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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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상습 보복운전 피의자 구속 송치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상습 보복운전 피의자 A씨(30대·남)를 특수협박(7년↓, 1천만원↓) 등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31일 밝혔다.또 도로교통법령에 따라 피의자의 운전면허도 취소했다(보복운전으로 입건 시 운전면허 정지 100일, 구속 시 운전면허 취소). 피의자는 2020년 9월부터 2021년 2월간 총5회에 걸쳐 자신의 차량 앞에서 저속으로 운행하는 차량이나 진로변경 해 들어오는 차량에 대해 자신의 운행에 방해가 되었다는 이유로, 경적을 반복해서 울리면서 피해자 차량 뒤에 바짝 붙거나 피해자 차량 앞으로 추월하여 급정지하고, 또한 옆에서 나란히 진행하면서 “거기서 기들어 오는 X이 어딨노”며 입에 담지 못할 욕설과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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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달동 한 원룸 화재
3월 31일 오전 6시 55분경 울산 남구 달동 한 원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7시 29분경 완진됐다. 연기흡입 경상자 10명. 소방서추산 3,800여 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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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신평동 강변도로서 교통사망사고 발생
3월 30일 낮 12시 15분경 부산 사하구 신평동 신평동교차로 내 강변도로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 강변도로를 하단동 방면에서 다대동 방면 편도4차로중 3차로를 운행 중 A씨(50대·남·사망)운전의 4.5톤 화물차량이 전방 정지신호를 보고 정지하던 B씨(50대·남·이삿짐센터직원)운전의 이삿짐운반화물차량을 추돌했다.이 사고로 A씨는 병원이송 치료 중 사망했다. B씨 등 2명, 동승자 1명은 병원 이송됐다.사하서 교통조사계는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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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제주대학교 실습선 응급환자 긴급 이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30일 낮 12시 40분경 남형제도 남방 2해리 A호(2,996t, 제주대 실습선)에서 실습 중이던 B씨(22·여)가 복통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B씨가 복통이 점점 심해져 지도교수가 119를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요청 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다대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B씨의 건강상태와 코로나19대응 매뉴얼에 따라 응급조치 후 다대항에 대기 중이던 119구급차량에 인계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고 전했다. 해경은 구조 당시 B씨는 의식 있고 거동 가능하며,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에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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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한 요양병원서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80대 여성 접종 4일후 사망
부산 남구 한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 A씨(80대·여·평소지병)가 3월 25일 아스트라제네카를 접종한 후 이상반응을 보이지 않고 있다가 접종 4일후 3월 29일 오전 3시 40분경 병원 내에서 사망했다.유족측이 코로나19백신접종과 관련성 확인을 위해 부검을 요청, 부검 예정이다.부검결과는 질병관리청에 통보 예정이고, 최종적인 언론창구는 질병관리청이다.부산남부서 형사과는 변사사건으로 수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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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처방전 위조 인터넷 카페 통해 여성호르몬제 불법 유통 피의자 4명 검거
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총경 박준경)는 산부인과 처방전을 위조해 약국에서 여성호르몬제를 대량으로 구입한 뒤, 인터넷 카페를 통해 불법으로 판매한 A씨(남)을 약사법 위반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30일 밝혔다. 또 피의자가 대량으로 여성호르몬제를 판매할 수 있도록 택배 또는 오토바이 퀵서비스를 이용하여 전문의약품인 여성호르몬제를 판매한 약사 B씨 등 3명을 형사입건(불구속)했다.경찰은 해당 약국에 대해서는 관할보건소에 각 통보해 행정처분 하도록 조치 예정이다.A씨는 2016년 6월부터 2020년 11월간 이전 범행에 사용한 모 병원 의사 면허번호와 기관번호를 외우고 있는 점을 이용해 해당병원처방전을 위조, 부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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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공동어시장 정박 선박 응급환자 긴급 이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3월 30일 오전 5시 10분경 부산 공동어시장에 정박 중이던 A호(129톤, 부산선적, 선망) 항해사 B씨(19·남)를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B씨가 계류된 어선들 사이를 지나가던 중 넘어져 어깨를 다쳐 있는 것을 지나가던 행인이 발견하고 119를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요청 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B씨를 연안구조정에 옮겨 태운 뒤, 남항파출소 전용부두에 대기 중이던 119구급차량에 인계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 조치했다.해경은 구조 당시 B씨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며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에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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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중소 식품제조식품에 이물질 넣고 금품 갈취한 피의자 구속
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난 속에 전국 중소 식품제조업체를 상대로 식품내 이물질(금속등)이 나왔다며식약처등 단속기관에 고발할 것처럼 협박, 전국 114개 업체로부터 1,270만 원을 갈취한 피의자(일명 '블랙컨슈머') A씨를 공갈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A씨는 2020년 9월부터 2021년 3월간 고의로 금속이물질을 넣고 사진을 찍어 치과치료를 받았다고 보상을 요구했다. 대기업의 경우에는 법무팀 등이 대응을 해서 범행이 어렵자 범행이 쉬운 중소기업을 상대로 범행을 저질렀다.경찰은 비교적 소액인 10만 원~30만 원 상당의 금품을 상습적으로 갈취하는 범행이 추가로 있다고 보고 본 건 외에도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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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영도대교 인근 해상 표류선박 3척 안전조치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3월 28일 오전 7시 29분경 자갈치 공판장 앞 물양장에서 홋줄이 풀려 표류하고 있는 선박 3척에 대해 긴급 안전조치 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현장 인근을 지나가던 행인이 표류 중인 선박을 발견하고, 남항파출소 경유 부산해양경찰서 상황실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항, 영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 안전관리를 취하는 동시에 유관기관에 신속히 상황을 전파했고, 해상교통관제센터(VTS)는 추가 사고 예방을 위해 항행안전방송을 했다. 현장에 도착한 해경 직원이 표류선박에 등선해 승선원 탑승 여부 및 안전 상태를 확인 결과 이상 없었으며, 예인선 섭외 후 자갈치 수협 위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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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선 울산방향 빗길 교통사망사고…모자간 병원이송 사망
3월 27일 오후 10시 10분경 동해선 울산방향 12.6Km(기장IC부근)에서 빗길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부산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8지구대에 따르면 S씨(53·남)운전의 싼타페 차량이 울산방향 1차로를 달리던 중 중앙분리대를 충격하고 정차해 있었다. 이를 뒤따르던 L씨(40·남·경상)운전의 니로차량이 이를 발견치 못하고 충격했다.이 사고로 싼타페 차량 운전자S씨와 동승자 C씨(77·여)는 모자지간으로 병원이송 됐으나 두부손상 등으로 모두 사망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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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옥교동 복합건축물 화재
3월 26일 오후 2시 30분 울산 중구 옥교동 복합건축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36층에서 연기 목격 후 최초신고됐고 스프링클러 설비 작동됐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2시 49분경 완진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발화장소는 거실로 추정되며 소방서추산 18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 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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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서, 원룸 택배물 절취 2명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최근 코로나19관련 택배주문이 급증하고 비대면 배송요청에 따라 배송된 택배물건을 건물출입구 등에 놓아둔다는 사실을 알고 택배물을 절취한 2명을 야건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A씨(30대·남)는 2020년11월 부산진구 소재 모 원룸 입구에 택배기사들이 배달편의를 위해 적어놓은 비밀 번호를 이용해 침입, 피해자 B씨 주거지 문앞에 놓여 있던 3만원 상당의 화장품 택배를 절취하는 등 그때부터 2021년 3월간 총14회에 걸쳐 80만원 상당 택배절취한 혐의다(형사 강력8팀). 또한 C씨(30대·남)는 같은 방법으로 출입문 앞에 배송되어온 택배물을 절취하는 등 2021년 2월~3월 간 총 15회에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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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한 아파트 화재… 입주민 60여명 대피
3월 24일 오후 11시 25분경 기장군 소재 한 아파트 503호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1시 54분경 진화됐다. 피해자(80·남)는 얼굴 등 2도화상을 입어 병원이송됐다. 반소 등 소방서추산 8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 화재발생시 입주민 60여명이 대피후 귀가했다.인근주민이 화재경보기가 울리는것을 듣고 오작동으로 알고 경비원에게 알린 후 옆집에서 연기가 나오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경찰은 작은방에서 전열기 누전으로 인한 화재로 추정되나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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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영도대교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는 (서장 박형민) 24일 오후 영도대교에서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6분경 영도대교 인근 해상에서 익수자(60대ㆍ남)를 발견한 행인이 119를 경유, 부산해경으로 신고했다. 부산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익수자를 구조한 뒤 응급처치 후 육상에 대기 중이던 119 구급차량에 인계, 인근 병원(부산대 병원)으로 이송, 현재까지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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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해외도박사이트 운영일당 4명 구속, 범죄수익금 현금 18억 원 압수
부산청 사이버수사대는 해외도박사이트 운영 일당 5명을 검거 4명을 구속, 범죄수익금 현금 18억 원을 압수했다.부산경찰청(청장 진정무)은 해외에 서버를 두고 필리핀 및 국내 사무실에서 1,000억 원대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운영자 5명을 검거하여 40대 주범 A씨 등 4명을 국민체육진흥법 제47조 제2호(유사행위금지)위반 혐의(7년↓, 7천만원↓)로 구속하고, 1명을 형사입건했으며 잠적한 공범 2명에 대해서 계속 수사중이라고 24일 밝혔다. 주범 A씨 등 7명은 2018년 6월부터 2021년 3월까지 중국에 도박 서버와 일본에 경유지 서버를 두고 필리핀, 한국 등지에 도박 운영 사무실을 차린 뒤 도박 홍보사이트를 통해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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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서, 캠핌장 수요급증 악용 2천여만 원 편취 20대 구속 송치
부산기장경찰서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이 어려워 국내 여행객, 특히 캠핑장에 대한 수요가 급증, 예약대기가 많아지고, 코로나19특성상 비대면 예약 및 결제가 이루어진다는 점을 악용, 관리자를 사칭해 피해자 B씨(20대·남) 등 140여 명(최초신고자 49명, 추가확인 피해자 94명)을 상대로 예약금 명목으로 2000여만 원을 편취한 A씨(20대·남)을 사기등 혐의로 구속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2020년 9월부터 2021년 2월까지 캠핑수요 급증으로 예약대기자가 많아져 예약이 어려워지고 있다는 점을 악용, 유명캠핑장의 관리자와 유사한 닉네임으로 네이버카페 및 캠핑장 사이트 등에서 캠핑장 이용권을 판매하겠다고 게시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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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서, 대구경찰청 살인 수배자 공조요청으로 신속한 수색으로 검거
부산중부경찰서는 대구경찰청의 공조요청을 받고 신속한 수색과 현장 경찰관의 직감으로 살인 수배자를 검거했다고 24일 밝혔다.3월 23일 오전 11시 23분경 '살인 수배자가 남포동에서 공중전화를 사용하고 있다'는 대구경찰청의 다급한 공조요청이 접수됐다.지난 20일 대구 모처에서 살인 범행후 도주 전국일원을 돌아다니며 은신중인 A씨(남)에 대한 공조요청이었다.공조요청을 받은 중부서 남포지구대는 전순찰차를 동원, 남포동 일대에 대한 긴급 수색을 실시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시내 한복판에서 수배자는 발견되지 않았다.112종합상황실에서는 관련용의자에 대한 사진 등 자료를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등 총력대응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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