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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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한 오피스텔 내 의류청정기서 불
3월 4일 오후 10시경 부산 사상구 괘법동 한 오피스텔 12층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1시 45분경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W사 의류청정기 반소 등 소방서 추산 2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피해자가 롱패딩을 의류청정기안에 넣고 작동했고, 잠을 자던중 타는 냄새가 나서 전원차단후 불난 곳을 찾던중 의류청정기 내에서 불꽃과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고 진술했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 등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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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온산 이진항 육상 송유관 파손 기름 유출 밤샘 긴급방제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4일 오후 7시 7분경 온산사거리 에쓰오일 육상 송유관에서 유출된 기름이 우수관로를 통해 일부 이진항으로 유출되어 해경, 육경, 소방 등 관계자 합동으로 유출된 기름 회수작업을 밤새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사고현장에 긴급방제팀을 급파, 이진항으로 매설되어 있는 우수배관 2개소 봉쇄조치로 더 이상의 유출은 없으며, 해양 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이진항 협수로(길이800m, 폭40m)에 오일펜스 880m를 6중으로 설치하고, 우수관에서 유출돼 협수로에 고여있는 기름은 유회수기와 진공차량 등을 이용하여 밤 새워 회수작업을 벌였다.한편 대형 기름유출 상황에 대비해 방제대책본부를 가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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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온산 이진항 인근육상 원인미상 기름 유출 긴급방제 중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4일 오후 7시경 온산 이진항 인근 육상 송유배관 손상으로 인근 우수관로를 통해 일부 기름이 이진항으로 유출돼 소방서, 지자체, 에스오일 관계자 등이 합동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4일 오후 7시 7분경에 온산 이진항 인근 육상 우수관로에 검은색 불명의 기름이 유출되고 있다는 119경유 신고 접수된 사항이다.울산해경은 신고 접수 즉시 상황대책팀을 소집하고 긴급방제대응팀을 사고현장으로 급파, 우수배관 유출구 2개소를 완전히 봉쇄하고 하부에 저장용기로 기름을 회수중에 있으며, 해상유출 방지를 위해 오일펜스를 5겹(5중)으로 설치해 해상유입을 차단하고 있다.또한 해상으로 2차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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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한 아파트 상가 2층 복도 화재
3월 4일 0시 31경 부산 동래구 OO2차아파트 상가 2층 복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30분만에 진화됐다. 상가 2층 천장 일부 소훼로 소방서추산 8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상가 2층 복도에서 불상의 이유로 불길이 솟으며 1층 상가입구 출입문을 통해 연기가 나는것을 본 이웃주민이 112신고했다.2층에는 피부관리실,미술학원, 미용실등 4개소가 입점돼 있다.경찰과 소방은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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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확보한 약사면허증사본으로 무면허 의약품 조제 판매 구속 송치
해당사건은 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에서 수사후 사기, 공무원자격사칭, 약사법위반(무면허조제판매) 혐의로 구속 송치한 사건이다. 검찰은 기소한 상태다.4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9월경 부산 소재 00약국에서 보건소 공무원을 사칭, 약국점검을 이유로 약사면허증 사본을 제출받아 확보한 후, 지난해 10월부터 약 2달간 제출받은 약사면허증으로 부산 시내 약국 4곳에 단기약사로 취업해 일당 12만-20만원을 받고 수십회에 걸쳐 무면허 의약품을 조제 판매한 혐의다. 경찰은 피해신고 접수후 신속하게 압수수색검증영장을 발부 받아 자택 등에서 약사면허증, 위조약대 졸업장 등을 압수, 증거자료 확보후 범행수법으로 보아 여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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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준수사항 위반 대상자 집행유예 취소 신청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서울보호관찰소, 소장 황진규)는 지난 2월 22일 보호관찰 신고의무를 위반하고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하며, 보호관찰 기간 중 소재불명 상태에서 폭행과 특수재물손괴 사건을 저지르는 등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상습적으로 위반한 A씨(30대·여)를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인해 서울구치소에 유치하고 집행유예 취소 신청을 했다고 3일 밝혔다. 유치된 A씨는 상해 등으로 2020년 9월 중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보호관찰 2년, 치료명령이 확정됐고, 특별준수사항으로 ‘범죄행위로 인한 손해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할 것’ 등을 부과받았으나 보호관찰 기간 동안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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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일산동서 5중추돌 교통사고…8명 경상
3월 3일 오후 2시 44분경 울산 동구 일산동 새마을금고 번덕지점 앞에서 5중추돌(SM5, 어린이집 승합차, 8톤 트럭, 택시 K5, 모닝)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8명(어른 4, 미취학아동 4)이 경상을 입었다. 인명구조 후 병원이송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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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 불응 남성 창원교도소 유치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는 보호관찰 기간 중 거주지를 무단이탈하고,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해 지명수배 된 A씨(21·남)를 구인해 창원교도소에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A씨는 2020년 8월 창원지방법원에서 야간건조물침입절도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사회봉사명령 80시간을 선고받았다. 보호관찰기간 동안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순응하고 준수사항을 성실히 이행해야 함에도, 거주지를 무단 이탈하고, 보호관찰관의 수차례 소환에도 지속적으로 불응하며 고의로 소재를 숨겨왔다.또한 A씨는 특별준수사항으로 부과된 야간외출제한 명령을 수회 위반했고, 2020년 10월에 번개장터에 접속, 휴대폰을 판매한다는 거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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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시간 일방통행로 역주행 음주차량 추궁 검거 부산진서 서면지구대 경찰관들
새벽시간 매의 눈으로 일방통행로를 역주행하는 음주차량을 추궁해 검거한 부산진서 서면지구대 경찰관들의 활약을 소개한다.2월 28일 오전 1시 8분경 부산진구 신천대로 102번길 14 인제빌딩 앞 일방통행로.야간순찰을 돌던 부산진경찰서 서면지구대 권희주 순경의 눈에 일방통행로를 역주행해 올라오는 차량 불빛을 보고 면밀히 보고있던중, 갑자기 굴다리를 통과하던 차량이 헤드라이트를 끄고 순찰차 우측도로에 정차했다.이어 젖혀지는 운전석 의자. 운전자는 순찰차가 계속 보고있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뒷좌석 으로 옮겨갔다.'뭔가가 있겠다'라는 생각에 권 순경은 순찰차에 내려 검문을 했다.차량안을 살펴보니 차량안 조수석에는 지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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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소방서, 이반성면 저수지 부근서 실종자 수색·발견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김용수)는 이반성면 저수지 부근서 실종자를 수색·발견했다고 2일 밝혔다.진주소방서 119구조대(대장 김순열)는 어제(1일) 집을 나선 A씨(80대 노인)가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2일, 오전 09시 23분) 받고 긴급히 출동 했다.이반성면 저수지 인근에서 소지품으로 보이는 지팡이가 발견됐다는 정보를 받고, 신속히 수중 잠수부를 투입하고 드론으로 저수지 인근을 살폈다. 투입 20여 분만에 실종자를 발견, 경찰에 인계했다.진주소방서는 효과적인 구조활동을 위해 드론을 적극적으로 활용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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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 한 헬스장서 억대 금고털이 피의자 부산서 검거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서울 강남의 한 헬스장서 억대 금고털이를 하고 부산으로 도주한 특수절도 피의자를 검거해 강남서 수사팀에 인계했다고 2일 밝혔다.2월 28일 오전 2시 33분경 부산 해운대구 좌동 장산역 사거리에서 음주차량이 보행자들이 길을 걷고 있는데 난폭운전을 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현장에 출동한 좌동지구대 경찰관들은 현장에서 A씨(30대·남)를 음주운전(면허취소수준) 혐의로 현행범 체포, 지구대로 동행했다.기초조사과정에서 술에취한 A씨의 입에서 나온 '금고..조사..형사' 그리고 피해자와 보이스톡을 하면서 '네이버 검색1위'등 횡설수설을 하는 A씨의 행동을 유심히 관찰하던 좌동지구대 경찰관들은 곧바로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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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부산 경찰의 콜라보로 음주차량 운전자 추격 검거
시민이 경찰과의 콜라보로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지 모를 음주사고를 막아냈다. 2월 27일 0시 9분경 금정산터널에서 기장방향으로 음주차량이 비틀거리며 운행한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 저속으로 운행하다 갑자기 차선을 넘나들고 심지어 터널방벽을 스치는 등 운행을 하고 있던 상황이었다.신고자는 터널안에서 음주 차량에 의한 사고가 발생할 경우 다른 차량들도 피해를 입을수 있다는 우려에 계속 경찰에게 음주차량의 방향을 알려주며 음주차량을 10km이상 쫓았다.신고를 받은 경찰은 음주차량 진행방향에 순찰차를 계속 해서 배치했다.마침 3·1절 전후 과속차량 단속을 위해 운행중이던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8지구대) 암행차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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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사상구서 택시기사 폭행사건 잇따라 발생
2월 26일 오전 부산 금정구(2건)와 사상구(1건)에서 마스크 착용문제와 목적지, 요금문제로 택시기사 3명을 폭행하는 사고가 잇따라 발생했다.2월 26일 0시 35분경 부산 금정구 서동 부산은행앞 노상에 정차한 택시 내에서 요금문제로 시비가 붙어 택시기사의 멱살을 잡고 폭행한 A씨(40대·남)를 금정서 서금지구대가 출동해 폭행 혐의로 임의동행해 경찰 조사중이다. 2월 26일 오전 3시 25분경 금정구 서동 교촌치킨앞 노상에서 택시요금 지급후 하차하는 B씨(20대·남)에게 택시운전자가 마스크를 쓰지 않는것을 훈계 한다는 이유로 기사를 폭행했다.금정서 서금지구대가 출동 폭행 등 임의동행해 경찰 조사중이다.2월 26일 오전 2시 50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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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일대 공사현장서 공사자재 상습절도 50대 구속
부산강서경찰서 형사과는 신축공사장에서 공사자재를 상습절도한 A씨(50대·남)를 구속하고 장물을 취득한 B씨(50대·남)를 불구속 수사중에 있다고 26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12월 25일 오전 2시 57분경 강서구 미음동 소재 신축공사 현장에서 공사자재인 철근 및 비계파이프 등 150만원 상당의 공사자재를 차량에 싣고 절취하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지난 1월간 부산·경남일대 공사현장에서 9회에 걸쳐 88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신고를 접수받고 차량 동선을 추적해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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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명령 불응자 부산구치소에 유치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는 보호관찰관의 사회봉사 집행지시에 장기간 불응한 대상자 A씨(30대·남)를 구인한 후 부산구치소에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9월 수원지방법원으로부터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명령 200시간의 처분을 받아 보호관찰 중인 상태였다. 그러나 A씨는 법원의 선처에도 불구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현재까지 약 5개월간 사회봉사명령을 기피했다. 이에 부산준법지원센터는 엄정한 법 집행을 위해 법원에서 구인장을 발부받아 지속적인 소재추적 끝에 A씨를 구인한 후 법원의 결정에 따라 부산구치소에 유치했다. 보호관찰법을 위반한 A씨는 다시 법원의 결정으로 집행유예취소를 받게 될 처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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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 봉래동 아파트신축공사 편도4차로 상수도관 파열로 도로 침수
2월 25일 오후 5시 50분경 부산 영도구 봉래동 한 아파트 신축공사(1228세대, 2021년 4월 입주예정) 봉래R->경남조선 방향 편도4차로 상수도관 파열로 도로가 침수됐다.상수도사업소 현장도착 사고원인 조사 중이며 4개차로 중 하위1차로 통제로 퇴근 러시 후방정체 약300m. 경찰은 낮에 아파트 공사장 부근 인도공사를 했으나 정확한 파손원인은 계속 확인중이다. 인명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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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연예인 딥페이크 허위영상물 판매자 6명 검거…10대 2명 구속
부산경찰청(청장 진정무)은 올해 4월말까지 5개월간(2020.12.∼2021.4.) 전국적으로 추진중인 허위영상물 제작·유포 사범 단속계획에 따라 해외 SNS(트위터, 디스코드 등)를 통한 연예인 딥페이크 허위영상물 등 판매사범 4건에 6명(10대 4명, 20대 2명)을 검거(10대 2명 구속)하고, 13건에 대해 내사중이라고 25일 밝혔다.경찰은 종전에는 불법 성영상물을 합성하여 제작·유포한 행위를 처벌하는 별도의 규정이 존재하지 않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이나 음란물 유포죄로 처벌해 왔던 반면, 이를 처벌할 수 있는 성폭력처벌법 개정안이 시행된(2020.6.25.) 후, 지난 12월부터 집중단속을 진행중이다.성폭력처벌법 제14조의2(허위영상물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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