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
진주소방서 119구조대, 진주 남강 실종자(70대·여) 수색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김용수)는 신안동 일대 남강 부근에서 실종자를 수색중이라고 5일 밝혔다.4일 오전 9시 54분경 진주소방서 119구조대(대장 김순열)는 집을 나선 A씨(70대·여)가 연락이 되지 않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 받고 곧바로 출동했다.신안동 일대 CCTV에 실종자가 남강으로 들어가는 모습이 찍혔다는 정보를 확인하고 수중 잠수부를 투입함과 동시에 무인드론으로 남강 인근을 수색중이다.소방인원 30명과 고무보트등 장비 8대를 투입, 집중 수색중에 있으며 무인드론장치를 활용해 남강일대를 모두 수색하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김용수 서장은 “실종자를 찾기 위한 모든 소방력을 동원하고 있으며, 하루 빨리 가족의 품으로 돌아
-
울산 동구 염포부두 교차로서 4중 추돌 사고
4월 5일 오전 11시 14분경 울산 동구 방어동 염포부두 교차로 상에서 4중 추돌(투싼, 모닝, 그랜저, 아반떼)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이 사고로 8명(성인 7명, 미취학아동 1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
부산해경, 맹금머리도 앞 해상 기관고장 모터보트 예인·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4월 4일 오후 5시경 맹금머리도 앞 해상에서 장림항으로 회항 중인 모터보트(1.62톤, 승선원2명)가 기관고장 발생 했다는 신고를 받고 예인했다고 5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50분경 부산 사하구 장림항에서 시운전 차 출항한 A씨 등은 남해동부앞바다 전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됐음에도 운항신고를 하지 않고, 운항 중 저수심 지역에서 좌주(坐洲·물이 얕은 곳의 바닥이나 모래가 쌓인 곳에 배가 걸림)되어 '해로드 앱'을 이용 부산서로 신고했다. 수상레저안전법상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구역에서 파도 또는 바람만을 이용하여 활동이 가능한 수상레저기구를 운항하려는 자는 부산해양경
-
14톤 화물탑차가 가로수 충격해 횡단보도 신호등 파손
4월 5일 오전 3시 58분경 부산진구 부전동 OO타워 앞 노상에서 교통시설(보행자 신호등)파손 사고가 발생했다.A씨(30대·남)운전의 14톤 화물 탑차가 서면로터리에서 범내골로터리 방향으로 운행중 차량 우측 윗부분으로 가로수를 충격, 나뭇가지가 쓰러지면서 횡단보도 신호등을 파손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부산진구청에서 나뭇가지 수거작업 완료했고, 부산경찰청 교통시설운영계가 신호기 수리예정이다. 경찰은 사고원인을 조사중이다.
-
부산경찰, 유흥시설 등 불법영업행위 단속 첫날 5개 업소 단속
부산경찰청은 최근 부산지역 유흥시설 등에서 코로나19확진자 급증으로 사회적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4월 2일부터 4월 18일까지 유흥시설 등에 대한 불법영업행위 집중단속을 강력하게 전개하고 있다.단속 첫날인 2일 오후 8시부터 3일 오전 2시까지 경찰 73명, 지자체 35명 등 108명의 합동단속반을 투입, 부산지역 유흥주점 등 473개소에 대한 단속 및 점검 활동을 벌여, 총 5개업소(유흥주점 3, 일반음식점 2/식품위생법 3건, 감염병예방법 2건)를 단속했다.아울러 집함금지 중인 유흥주점 11개소는 행정명령 준수중인 것으로 확인했다.경찰은 "지자체등과 협력. 방역수칙위반업소에 대한 점검 및 유흥시설 등에서의 불법영업에 대한 지속
-
부산 강서구 대저들길 농막 앞 트랙터 농수로 추락 사망 사고
4월 2일 오전 10시 15분경 부산 강서구 대저들길 90번지 농막 앞에서 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70대·남)운전의 트랙터가 칠점마을회관앞에서 강서체육 공원방향으로 진행중 좌측 농로연석을 충격후 농수로로 추락해 현장에서 사망했다.강서서 교통조사계는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중이다.
-
부산 강서구 송정동 한 주차장서 화인불상 차량 화재
4월 2일 오후 1시 58분경 부산 강서구 송정동 삼성전기 대여주차장에서 화인불상의 이유로 카니발차량 트렁크에서 화재가 발생, 인접해 주차돼 있던 티볼리 차량 등 4대가 부분 소훼됐다.피해차량은 카비발, 티볼리, 벤츠, BMW, QM6 5대이며 잔디깎는 기계, 인접 철강회사 공장 벽면 등이 일부 소훼됐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2시 8분경 진화됐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상황을 조사중이다.
-
울산 울주군 웅촌면 공장 화재
4월 2일 낮 12시 59분경 울산 울주군 웅촌면 폐섬유가공업체에 원인미상 화재가 발생, 인근공장 연소(2개소)됐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2시 20분경 첫 불길이 잡혔다. 1명(50대ㆍ남) 2도 화상 병원 이송.원인 및 재산 등 피해상황 조사중이다.
-
부산 동서로 주례 방음터널 내(시외) 트레일러 차량 고장 정체
4월 2일 오전 10시 15분경 부산 동서로 주례 방음터널 내 (시외)에서 A씨(50대·남)운전의 트레일러 차량 고장으로 인한 차량 통제로 후방정체가 빚어졌다.트레일러 차량이 운행중 우측 뒷바퀴 파손으로 2차로에 정차했다.경찰은 진양램프 통제, 황령램프 통제, 주례램프까지 강제 이동조치, 2개차로 확보했다.
-
집행유예 기간 중 절도 보호관찰 대상자 결국 교도소행
집행유예 및 보호관찰 기간 중 반성 없이 절도를 일삼던 60대 보호관찰 대상자가 결국 교도소에 수용됐다.법무부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소장 송인선)에 따르면, 보호관찰 대상자 A씨(60)는 지난 2020년 12월, ‘일반물건방화, 사기’ 등으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및 보호관찰 처분을 선고받아 형이 확정됐다. 하지만 집행유예 기간 동안 자숙해야 할 A씨가 소재를 감춘 채 서울역 등지에서 노숙하면서 재차 범죄(절도)를 저지르자,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는 A씨를 붙잡아 조사한 후 지난 3월 11일 집행유예 취소를 신청했고, 법원은 이를 인용했다고 2일 밝혔다. 집행유예가 취소된 A씨는 이제 교도소에서 유예되었던 1년 6월의 징역형을 살아
-
부산 서구 아미동 한 옥탑방 화재
4월 1일 오후 8시 30분경 부산 서구 아미동 아미시장 내 3층 건물 옥상 가건물(옥탑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중부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9시 4분경 진화됐다. 피해자는 이마 등 1도화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 가건물 전소 등 소방서추산 3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가건물에서 피해자가 잠을 자던중 원인불상의 화재가발생, 창문을 열고 구조요청하자 인근 상인이 신고했다.서부서는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
창원준법지원센터, 필로폰 투약 대상자 창원교도소 유치…집행유예 취소 신청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는 4월 1일 보호관찰 기간 중 필로폰을 투약한 보호관찰대상자 A씨를 구인, 창원교도소에 유치하고 집행유예 취소를 법원에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검거된 대상자 A씨는 2020년 6월 창원지방법원에서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향정)으로 징역10월, 보호관찰 2년, 수강명령 40시간을 조건으로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집행유예가 취소되면 대상자는 징역 10월을 모두 복역해야 한다. A씨는 지난 3월 18일 간이시약검사에서 필로폰 성분 양성반응으로 밝혀져,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부산과학연구소에 정밀검사를 의뢰한 결과 필로폰을 투약한 것으로 판명되어 구인장을 발부받아 검거했다. 특히 A씨는 보호관찰을 받는
-
부산 명지새동네 버스정류소 앞 노상서 택시가 피해자들 충격
4월 1일 오후 3시 15분경 부산 강서구 명지동 명지새동네 버스정류소 앞노상(명지 IC방향)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피해자 B씨(70대·여·중상), 피해자 C씨(70대·여·경상)가 버스를 타기 위해 차도로 내려가자 A씨(70대·남)운전의 택시가 피해자들에게 돌진 충격 후 도주했다.피해자들은 병원으로 이송됐다.강서서 교통조사반은 사고발생후 15분뒤 현장으로 돌아온 택시기사 검거(명지파출소), 조사중이다. A씨는 급발진을 주장하고 있다.
-
부산북부서, 심야시간대 상가 등 침입 44회에 걸쳐 현금 절취 20대 구속
부산 북부경찰서는 전국을 돌아 다니며 심야시간대 상가 등에 침입, 총 44회에 걸쳐 500만원 상당의 현금 등을 절취한 A씨(20대·남)를 야간주거침입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A씨는 생활비 마련을 목적으로, 2021년 1월 27일 오전 4시경 북구 한 식당 출입문을 열고 침입, 금고속에 있던 현금 등 53만원을 절취하는 등 앞서 2020년 1~2월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피해신고 접수후 현장주변 CCTV등을 분석해 용의자를 특정, 경기도 은신처에 있던 A씨를 검거했다. 검거이후 30여일간 전국일원에 출장수사 등을 통해 앞서 발생한 사건을 모두 해결했다. 경찰은 "영업 후 가게등에 보관하는 현금 등은 쉽게 범죄의 표
-
부산 부산진구 가야굴다리 앞 상수도파열 교통통제
4월 1일 오전 7시 20분경 부산진구 가야굴다리 앞에서 상수도 파열로 인한 교통통제가 빚어졌다.3월 31일 오후 5시경 누수가 발생, 같은날 오후 9시 30분경 응급조치를 했으나, 4월 1일 오전 7시 20경 물이 고이기 시작해 교통 통제 후 공사중이다.현재 5개차로 중 2개차로 통제 3개차로 소통 중이며 동의대 방향 후방정체 있다.이날 오후 2시경 공사마감 예정이다.
-
울산해경, 울산항 E-2 묘박지에 투묘중이던 선박 응급환자 이송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3월 31일 오후9시15분경 울산항 묘박지 급유선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해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투묘중이던 화물선에 화물샘플 검사 작업차 등선하려고 사다리에 오르던 A호(급유선,190톤,승선원5명) 소속 작업자 B씨(31ㆍ남)가 추락, 허리통증을 호소하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울산해경은 신고 접수 즉시,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항공대소속 헬기 1대를 비상대기 시키는 한편 인근해상을 경비중이던 100톤급의 경비정 1척을 사고현장으로 급파, 경비정내 원격응급의료시스템을 가동해 매뉴얼에 준해 환자를 치료하면서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환자는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
울산해경, 울산항 묘박지에 투묘중이던 외국인 응급환자 긴급이송
울산해양경찰서(서장 박재화)는 3월 31일 오전 8시경 울산항 묘박지에서 투묘중이던 대형 케미컬운반선에서 응급환자가 발생,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투묘중이던 케미컬운반선 S호(3,834톤,제주선적,승선원16명)에서 선원 A씨(28·남·인도네시아)가 투묘중 극심한 복통을 호소하고 있다는 신고가 선박직원으로부터 접수됐다. 울산해경은 신고 접수 즉시, 남해지방해양경찰청 항공대소속 B-519헬기 1대를 비상대기 시키는 한편 인근해상을 경비중이던 100톤급의 경비정 1척을 사고현장으로 급파, 응급의료기관으로 긴급이송 했다. 환자는 코로나19 발열 및 이상증상 없으며 2차 감염피해 예방을 위해 검역소 및 유관기관에 업무 공유했다.울산해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