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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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 휴대폰 유심 및 대포통장 불법 유통 조직 검거
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총경 박준경)는 타인 명의 사업자등록증으로 무등록 휴대폰 판매점을 운영하면서 국내·외국인 명의의 휴대폰 유심 5,000여개를 불법 개통해 범죄조직(보이스피싱·불법대부업·성매매업자 등)에 판매한 판매책과 대포통장 제공한 조직폭력배 등 일당 A씨(20대·남) 등 106명 검거해 A씨 등 6명을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전기통신사업법 97조(1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전자금융거래법 위반 49조(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위반 혐의다. 피의자 A씨 등은 2020년11일부터 2021년 4월까지 위조여권 등으로 개통한 외국인 명의 및 인터넷 카페 등에 급전 필요자 모집 광고를 통해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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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보호관찰소, 전자발찌 훼손자 수배
창원보호관찰소는 26일 오전 2시57분경 자신의 차를 이용해 순천(옥천동)으로 가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훼손하고 잠적한 김모씨(62)에 대해 수배전단을 배포하고 뒤를 쫓고 있다. 경찰은 차와 휴대전화 등을 발견했다. 그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 전과 35범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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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 연산동 한 원룸 5층 화재
10월 26일 오전 8시 19분 부산 연제구 연산동 한 원룸 5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거주자 A씨(50대·남)가 외출후 돌아와 방문을 연순간 원인불상의 이유로 방안 매트리스 등이 타있고 연기가 발생하는것을 보고 신고했다.같은 건물 주민 2명(여성) 연기흡입으로 병원 이송 됐다.이 불로 원룸 1개실 전소, 인접 원룸 1개실이 연기 등으로 그을림 피해가 났다(피해액 불상).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경찰(연제서 형사1팀/연일지구대)은 신고처리 과정에서 거주자 A씨가 수배자로 확인돼 동부지청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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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 영축산 발목부상 등산객 구조
울산소방은 10월 25일 오후 1시 44분경 영축산에서 신불재 방향으로 이동중 좌측 발목부상으로 119신고한 등산객(40대·여)을 구조했다고 밝혔다.소방 24명과 장비 6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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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감만동 맥주 100박스 낙하
10월 25일 오전 11시 57분경 부산 남구 감만동(신선로) 동해목재 앞 노상에서 적재물 낙하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남)운전의 25톤 탑차가 동국사거리에서 현대아파트 방향으로 운행하던 중 불상의 이유로 적재(내용물 있는 맥주병 360박스)된 맥주병 100박스 가량 도로에 쏟아졌다.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은 진행방향 2개차로 전면통제, 역방향 가변차로 운영했다. 낙하물 수거 등으로 1시간 가량 소요됐다. 현재 정리 완료, 정상소통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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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성매매광고 및 알선 조직폭력배 등 122명 검거…7명 구속
부산경찰청(청장 이규문)은 성매매광고 및 알선한 조직폭력배 등 122명(성매매광고 3, 성매매알선 27, 성매매 92)을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은 성매매 광고 사이트를 운영한 A씨(30대·남)등 3명, 부산·울산·경남지역에서 성매매 업소를 운영한 B씨(30대·남) 등 27명 모두 30명을 검거하고, 그중 A씨 등 7명을 구속했다. 또한 경찰은 성매매 여성 C씨(20대·여) 등 54명, 성매수 남성 D씨(20대·남) 등 38명 등 총 92명을 입건, 현재까지 확인되지 않은 성매매업주 및 성매매 여성‧남성에 대해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경찰은 금융계좌 등을 추적해 이들을 검거하면서 범죄수익금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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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감천항 1부두 러시아국적 원양어선 조타실 화재
10월 24일 오후 6시 49분경 부산 사하구 감천항 1부두에 입항중이던 A호(552톤, 러시아국적, 원양어선)의 조타실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부산항 보안공사 경비원이 연기와 불꽃을 보고 신고했다. 이 불은 출동한 사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7시 47분경 완진됐다. 해양오염은 없었다. 경비원이 연기흡입과 오른쪽 손부위 부분 화상을 입었다. 조타실 부분 화재로 소방서 추산 33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은 유관기관 합동감식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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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3차량 운전자, 내리막길 운행 중 불상의 이유로 상가화단 및 공중전화부스 충격 사망
10월 24일 오후 1시 5분경 부산 북구 만덕동 한 APT 207동 앞 노상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 A씨(40대·여)운전의 SM3차량이 내리막길을 운행하던 중 불상의 이유로 전방 상가 화단 및 공중전화부스를 충격했다.이 사고로 CPR(심폐소생술)실시하며 병원 이송중 사망했다.경찰(북부서)은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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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주인이 맹견 풀어놓고 행패 출동 현행범 체포
10월 24일 오후 1시 54분경 부산 부산진구 범천동 소재 골목에서 개주인 A씨(50대·남)가 큰개(맹견)를 풀어 놓고 행패를 부린다는 112신고를 접수받고 출동해 A씨를 동물보호법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중이라고 밝혔다.서면지구대 순찰차 5대 현장 출동했다. 골목에 있던 맹견이 주민 2명(60대·남, 70대·여)을 물었고(경상), 이를 항의하는 주민들에게 A씨가 개를 데리고 위협중인 상황임을 확인했다. 출동팀장의 신속판단으로 테이저건, 방패 등 안전장구를 착용하고 소방에 공조요청, 대치 끝에 포획했다. 경찰은 견종은 핏불테리어와 비슷하나 믹스견(잡종)으로 추정하고 구청에 통보 조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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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우동 동백역 3번 출구 BMW미니차량 표지판 기둥 충돌
10월 24일 오전 8시 3분경 부산 해운대구 우동 동백역 3번 출구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20대·여)운전의 BMW미니차량이 해운대역사와 동백섬 가는 갈림길 중앙교통안내표지판 기둥을 불상의 이유로 충돌했다.A씨는 병원 이송됐다.경찰은 음주운전이 의심돼 채혈 진행중이며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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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좌동 한 아파트 베란다 김치냉장고 원인불상 화재… 20여명 대피
10월 24일 오전 3시 35분경 부산 해운대구 좌동 소재 한 아파트 103동 5층 베란다에 있던 김치냉장고에서 원인불상의 화재가 발생해 주민 20여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이 불은 거주자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15분만에 완진됐다.이 불로 김치냉장고, 선풍기 1대, 작은방 유리창 등 이 파손됐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상황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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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한 아파트 복도 유모차 3대 원인불상 화재
10월 23일 오전 2시 43분경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한 아파트 14층 복도 등에 화재가 발생해 주민 20여 명이 옥상으로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복도에 놓아둔 유모차에 원인불상으로 화재가 발생, 신고자가 소화기로 진화 후 아래층에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119신고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3시 10분경 진화됐다.1명이 연기흡입(경상)으로 병원 이송됐으며 10층, 13층, 14층 복도에서 유모차 3대, 재활용용품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1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경찰은 방화 등 의심돼 현장 감식 등 정확한 화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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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구 동삼동 조개구이촌 간이포장마차 7개 화재로 소실
10월 22일 오전 4시 5분경 부산 영도구 동삼동 조개구이촌 간이 포장마차 34개 점포중 7개 점포가 소실되는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40분 만에 진화 완료됐다. 소방서추사 4천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지나가던 주민이 감지해변 태종대 자갈마당에서 불꽃을 발견하고 신고했다.순찰차 3대, 형사, 교통, 소방차 17대 출동했다.경찰과 소방은 전기누전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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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동해가스전 인근 해상 응급환자 발생 긴급 이송
울산해양경찰서는 10월 21일 오후 동해가스전(울기 동방 66km) 인근 해상에서 작업중이던 어선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하여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21일 오후 2시경 조업중이던 어선 D호(79.83톤, 방어진선적, 저인망, 승선원 8명)에서 선원 A씨(남, 60세, 울산 북구거주)가 투망 작업중 로프에 급소를 맞아 호흡이 곤란한 상태라며 부산어업정보통신국을 경유 울산해경서 상황실로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신고 접수 즉시 인근의 300톤급과 80톤급의 경비함정을 현장으로 급파, 오후 5시경 300톤급 경비함정에 안전하게 편승시킨 후 원격 응급의료시스템을 가동해 병원 의료진의 지도아래 응급처치를 진행했으며, 오후 6시 20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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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북형제도 인근 해상 표류자 실종된 지 1시간만에 극적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형민)는 10월 21일 오전 8시 56분경 북형제도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다 실족해 해상에 표류된 A씨(54·남)를 표류된 지 1시간여 만에 극적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A씨는 북형제도에서 구명조끼 착용 후 낚시를 하던 중 무게중심을 잃고 실족하여 해상으로 추락, 떠내려가는 것을 주변 낚시객이 발견해 112를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즉시 다대파출소 연안구조정, 경비함정, 항공기 등 가용세력을 현장으로 급파, 당시 파고가 약 2m 이상인 악천후 속에서도 사고 지점으로부터 0.8km 떨어진 지점에서 1시간 만에 A씨를 발견, 구조했다. 부산해경관계자는 “구조 당시 A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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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삼산동 전복사고로 위험물운반차량 화재
10월 20일 오후 10시11분경 울산 남구 삼산동 1651-5 도로상에서 전복사고로 차량에 적재된 기름이 도로에 누출돼 위험물 운반차량(1.5톤트럭)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없이 19분만에 완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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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500억 규모 가상자산거래소 가장 인터넷도박사이트운영 조폭 등 42명 검거
대구경찰청(청장 김진표)은 가상자산 거래소를 가장한 인터넷 도박사이트 운영자, 콜센터, 회원모집에 가담한 전국 14개 파 조직폭력배 21명 등 42명 을 검거해 이 중 10명을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운영자 5명, 프로그램 개발자 1명, 회원모집책 30명(조직폭력배 21명), 콜센터 6명 등 42명이다. 적용법률은 형법 제247조(도박공간개설), 징역 5년↓, 벌금 3,000만 원↓.이들은 2020년 2월부터 같은 해 8월까지 가상자산 거래소를 가장한 인터넷 도박사이트를 개설, 전국에서 이용자를 모집한 후 가상자산의 시세 등락을 예측하여 베팅하게 하는 방법으로 500억 원 상당 규모의 인터넷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것으로 경찰조사에서 드러났다.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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