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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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군 산불발생... 1시간 25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7일 오후 5시 22분 전라남도 해남군 현산면 읍호리 산29-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25분 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 3대(산림 3), 산불진화대원 66명(산불전문진화대 등 42, 소방 24)을 신속히 투입해 오후 6시 45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이번 산불은 입산자 실화로 발생하여 산림 약 0.2ha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불가해자 신병을 확보했다. 산림당국은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해 정확한 산불의 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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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고속도로 제2지선 19.6km 지점서 1톤화물차 화재
5월 6일 오후 2시 40분 부산 강서구 남해고속도로 제2지선 19.6km 지점(서부산IC에서 부산방향)서 차량화재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나무폐기물 등을 싣고 가던 1톤 트럭운전자 A씨(40대·남)는 지나가던 다른 운전자가 적재함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호를 보고 길 가장자리로 이동한 뒤 신고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차량 운전석, 적재함 일부 소훼됐다.소방이 출동해 오후 2시 52분경 진화완료했다.도로공사순찰반이 후방안전조치했고 경찰이 4차로 통제, 1,2,3차로 차량소통 유도(후방 3km 정체)했다. 오후 4시경 조치완료로 정상 소통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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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서동 한 주택 3층 화재…2명 병원이송
5월 6일 오전 3시 24분경 부산 금정구 서동 한 주택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금정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10여분 만에 진화완료됐다.3층 거주자 C씨(60대·여)가 주방에서 '펑'소리가 나 확인해 보니 불이 나고 있어 2층으로 내려와 B씨(50대·남)에게 알리고 B씨가 신고했다. 소방출동전 자진 진화하려던 A씨(60대·남)가 팔,다리 등 화상을 입고, B씨는 연기흡입으로 병원이송됐다(생명지장 없음). 주방, 거실 일부 소훼돼 소방서 추산 49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경찰(금정서)과 소방 전문위원은 6일 합동감식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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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 야간산불발생...8시간 31분 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4일 오후 9시 56분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신복리 산15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8시간 31분 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일몰로 인해 산불진화대원 91명(산불특수진화대 등 36, 소방 40 기타 15)을 투입, 방화선을 구축해 산불확산을 저지했으며,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 3대(산림 2, 소방 1)를 투입해 산불 발생 8시간 31분만인 오전 6시 27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산불현장은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대부산 인근의 패러글라이딩 활공장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기상여건상 확산위험은 없었으나 급경사지로 이루어져 있어 지상에서 접근에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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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감천동 한 아파트 13층 화재발생
5월 3일 오후 9시 40분 부산 사하구 감천동 00아파트 13층에서 원인불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위층 거주자의 신고로 출동한 사하소방서 소방대의해 오후 9시경 진화완료됐다. 현장도착시 최성기 상태였으며 출입문 강제 개방해 진입했다. A(70대·남)는 세탁실에서, B(60대·여), C(40대·여)는 안방화장실에서 모두 의식 없는 상태로 발견돼 CPR(심폐소생술)실시 후 병원으로 이송됐다. A는 뇌사상태, B, C는 중상. 거주지(84㎡)는 전소돼 소방서추산 2천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경찰(사하서)은 14,15층 거주자 6명 대피조치 및 주변 통제했다. 화재감식팀이 출동해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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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 산불 2시간 25분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2일 오후 6시 35분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노문리 580-27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시간 25분만에 신속히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차 15대, 산불진화대원 71명(산불특수진화대 등 40, 소방 31)을 투입해 오후 9시에 산불진화를 완료했다.이번 산불은 비닐하우스 화재가 산림으로 비화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주불진화 완료 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산림 인접지에서 불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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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산교차로서 승용차-택시 교통사고
5월 1일 오후 11시 55분경 부산 연제구 중앙대로 연산교차로 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연산교차로내 시청과 안락동간 양방향 직진 신호에서 시청에서 교대방향으로 신호위반 좌회전하던 A씨(20대·여·음주운전해당없음, 동승자 1명)운전의 레이 차량이 맞은편 도로에서 직진하던 B씨(50대·남)운전의 택시 차량(승객 2명-20대남녀)을 정면 충격한 사고다. 이 사고로 택시승객 2명(경상)이 동래소방서 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경찰(연제서 교통사고반)은 블랙박스 수거 및 운전자 상대 교통사고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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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새싹로서 시내버스 교통사고
5월 1일 오전 10시 20분경 부산 부산진구 부암동 한 식당 앞 노상(새싹로115)에서 시내버스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A씨(40대·남·음주해당없음)운전의 K3차량이 2차로에서 우회전으로 진입하던중, 이때 3차로에서 직진하던 B씨(50대·남·승객 20여명)운전의 시내버스 차량이 K3차량의 우측 면을 충격한 사고다.이 사고로 시내버스 승객 C씨(70대·여)가 경상을 입어 병원이송됐다.출동한 경찰(부산진서)이 오전 11시경 현장조치 완료했고, 블랙박스 분석 등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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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원동교차로서 3중교통사고
5월 1일 0시 1분경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원동교차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A씨(40대·여·음주해당 없음)운전의 BMW차량이 원동IC교차로 3차선에서 직진신호임에도 좌회전을 하다가 B씨(60대·남)운전의 택시차량을 충격했고, 택시차량이 다시 C씨(30대·남)운전의 소나타 차량을 충격한 사고다. 이 사고로 BMW차량 동승자(1명), 택시운전자와 승객(1명) 총 3명(경상)은 병원 이송됐다.경찰(해운대서)은 사고장소 주변 통제했고 0시 30분경 조치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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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서, 20대 3명 담뱃불로 지지고 현금강취·마약강제 투약 칠성파 간부 구속 송치
부산해운대경찰서 강력팀은 4월 29일 피해자들에게 담뱃불로 지지고 현금 강취 후 마약을 강제로 투약하는 등 강도상해, 중감금 등 혐의로 조직폭력배 칠성파 행동대원 B(50대·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B는 4월 21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경까지 해운대구 한 모텔 내에서 피해자 A(20대·남) 등 3명이 판매한 대포통장으로 사기피해를 당했다며 피해자들을 찾아 오게해 감금한 뒤 알몸상태로 담뱃불을 지지고 폭행, 현금(475만 원)강취후 A에게 마약을 강제로 투약한 혐의다.경찰은 A의 지인신고로 현장에서 B를 긴급체포했고 현장에 없었던 나머지 일행도 입건 조사중이다. A등 피해자들을 피해자보호팀 연계 안전조치중이며 공범관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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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서, 만취해 이웃과 출동경찰관에 흉기 휘두른 40대 여성 검거
부산남부경찰서는 특수협박,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피의자 4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29일 밝혔다 만취한 A씨는 4월 28일 오후 7시 30분경 부산 수영구 민락동 한 원룸 1층에서 이웃인 남자 2명에게 이유없이 흉기로 위협하고, 신고 출동한 경찰관에게도 위협해 검거했다. 경찰은 세부내용은 조사중으로 알려 드릴 수 없음을 양해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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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보호관찰소, 지도감독불응 10대 임시퇴원자 부산소년원 유치
법무부 부산보호관찰소(소장 양봉환)는 보호관찰기간 중 외출제한명령을 상습적으로 위반하고 주거지를 무단이탈하는 등 지도감독에 불응한 A군(19)을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부산소년원에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A군은 2020년 9월 4일 보호처분 집행감독 위반으로 부산가정법원에서 장기소년원 송치처분을 받고 대구소년원에 수용 중, 2021년 9월 28일 대구보호관찰심사위원회로부터 임시퇴원이 결정되어 2021년 9월 30일 출원했다. 하지만 보호관찰 기간 중 주거지 무단이탈, 출석요구 불응, 야간외출제한명령 상습 위반,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 불응 등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해 구인됐다.양봉환 부산보호관찰소장은 “왜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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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서, 시내 버스 안 여성 강제추행 40대 남성 불구속 수사중
부산 금정경찰서 여청수사팀이 시내버스 안에서 여성을 강제추행 한 40대 남성을 지구대로부터 신병인계받아 불구속 수사중인 사건이다.4월 26일 오후 3시 30분경 부산 금정구 관내 운행중이던 시내버스 내에서 A씨(40대·남)가 승객 B씨(여)를 뒷자석에서 더듬는 행위를 하여, 이를 지켜본 버스기사가 서금지구대 앞에 정차, 신고했다. 지구대 경찰관이 A씨를 강제추행 혐의로 입건, 금정서에 신병인계했다. 금정서 여청수사팀은 A씨를 성폭력처벌에관한특례법 제11조(공중밀집장소에서의 추행) 혐의로 수사중이다. 세부내용은 수사중으로 알려드릴 수 없음을 양해 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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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다대포 인근 해상 표류 서핑객 7명 잇따라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4월 27일 오전 다대포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표류 중이던 서핑객 7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7분경 다대포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서핑을 즐기던 서핑객 3명이 너울성 파도로 인해 표류중인 것을 수상레저업체 직원 A씨가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다대파출소 연안구조정과 경비정을 현장으로 급파, 오전 10시 30분경 표류하고 있던 서핑객을 3명을 구조했다. 이어서 낮 12시 31분경 다대포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체력저하로 표류 중이던 서핑객 4명을 구조했다. 서핑객 7명 모두 건강에 이상이 없었다고 전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다대포해수욕장 관리사업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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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모라동 한 화학공장 화재…직원 2명 병원이송
4월 27일 오전 9시 9분경 부산 사상구 모라동 한 화학공장(선박용 테이프제조)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로 직원 2명(50대·남)이 2도 화상(중상, 1명 경상/생명지장 없음)을 입어 병원이송됐다. 공장 1,2, 3층 전소됐다. 주변공장 5곳 일부 소훼됐다. 출동한 소방대(소방차 61대 투입)가 오전 10시 40분경 큰 불은 잡았다(소방헬기 진화). 낮 12시 10분경, 2,3층 진화완료했다. 화재원인은 1층 공장 내 기계 작업과정에서 불상의 원인으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추정. 1층 작업자가 불이났다며 2층 근무자에게 알려 신고했다. 화학공장 내 원단, 고무 등 30톤 소훼(추정).사상구청, 한전 등 관련기관 출동했고 경찰(사상서 모라파출소)은 폴리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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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박성우 경감, 해운대 미포항 선착장 해상투신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4월 26일 오전 11시 34분경 해운대 미포항 선착장에서 해상 투신자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70대 여성 A씨가 해상 투신한 것을 소 내 근무 중인 송정파출소 해운대출장소장 박성우 경감이 발견 후 입수해 구조했다. A씨는 당시 만취상태로 생명에 지장이 없으며, 저체온증을 호소해 모포를 이용 응급처치 후 우동119안전센터에 인계했지만 A씨가 병원가기를 거부해 보호자와 함께 자택으로 이동하는 것을 확인했다. 박성우 경감은 “눈앞에서 사고가 벌어져 빨리 구조해야겠다는 생각밖에 없었다. 그래서 슈트를 입을 겨를도 없이 레스큐튜브를 이용해 바로 입수했다”고 당시 긴급한 상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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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주한미군 한국인 근로자 채용 비리 일당 26명 검거
대구경찰청(청장 김병수)은 주한미군 소속 한국인 근로자를 채용하는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혐의(배임수재 등)로 전·현직 주한미군 직원 10명 등 26명을 검거, 주한미군 노무단 간부 A씨 등 2명을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 등은 2018년 4월 ~ 2020년 12월 주한미군 노무단의 채용 업무를 담당하면서 5명에게 취업을 알선하고, 채용 대가로 1인당 3,000만~4,000만 원씩 총 1억 7500만 원을 수수한 혐의다. 이들은 채용과정에서 협력 업체에 부탁해 채용에 필요한 허위 경력증명서를 작성하게 한 후, 자신들이 면접위원으로 참여해 최고점을 주는 방법으로 채용 업무를 방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미군 범죄수사대(CID)로부터 채용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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