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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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덕산불 3시간 5분 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9일 오후 1시 25분 경상북도 영덕군 남정면 우곡리 산 48-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3시간 5분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 5대(산림 5, 소방 1), 산불진화대원 163명(산불전문진화대 등 143, 소방 20)을 투입해 오후 4시 30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이번 산불은 입산자 실화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주불진화 완료 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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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수사항 위반에 소환 불응까지 전자발찌 대상자 결국 구속
성폭력 범죄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차고 있던 40대 남성이 외출이 금지된 심야 시간에 수차례 외출해 술을 마신 사실이 드러나 구속됐다. 법무부 대구보호관찰소(대구준법지원센터, 소장 이영면)는 전자장치부착등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2014년부터 전자발찌를 부착하고 있는 A씨(40대·남)를 지난 5일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 A씨는 전자발찌 부착기간 동안 법원이 부과한 외출제한, 음주제한 준수사항을 위반한 혐의로 두 번이나 징역형을 선고 받고 복역한 전력이 있는데도 지난 2020년 11월부터 같은 준수사항을 총 18회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대구보호관찰소는 범죄혐의 조사를 위해 A씨를 소환했지만, 세 차례나 불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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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외동 현대중공업 해양배관공장 질소탱크 폭발 사고…3명 병원이송
5월 9일 오전 6시경 경북 경주시 외동읍에 있는 냉천산업단지 내 현대중공업 해양배관공장에 있던 4.9t 질소탱크가 폭발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이 공장 옆에 있는 다른 회사의 공장 건물(식당)이 일부 무너지면서 3명(조리사, 식자재납품기사 등 다리골절, 안면부 파편)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금속 현대중공업노조는 노동부, 경찰과 소방당국 협조하에 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있으며 정확한 사고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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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20세기파 조직원, 유튜브방송 중 후배조직원과 시비 흉기 난동
해당사건은 부산 중부서에서 이첩, 부산경찰청 강력수사대에서 진행중인 사건이다. 5월 8일 오전 1시경 신20세기파 조직원 A씨(30대·남)가 유튜브 방송중 동 조직원과 시비가 붙어 "직접 만나자"며 남포동을 배회하던중 오전 2시 30분경 흉기를 들고 행패를 부려 출동한 경찰관에게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입건됐다. 경찰은 자세한 내용은 수사중으로 알려드릴수 없음을 양해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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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장림동 빌라 3층 화재…1명 병원이송
5월 7일 오전 11시 59분경 부산 사하구 장림동 한 빌라 3층 안방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사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낮 12시 12분경 진화완료됐다. 계단으로 피신중이던 A씨(40대· 여)는 연기흡입으로 병원이송됐다(생명지장 없음).주거지 안방전소, 거실 천장소훼로 소방서 추산 1천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경찰(사하서), 과수팀, 소방이 화재감식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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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수영탈진 갯바위 고립자 긴급 구조
울산해경은 5월 7일 오후 2시 53분경 울기 등대 오토캠핑장에서 고무보트가 바람에 날려가자 수영으로 들어 갔다가 탈진한 상태로 갯바위로 올라가 고립된 50대를 긴급 구조했다고 밝혔다.소방경유 신고를 접수한 울산해경은 방어진해양파출소, 울산구조대 이동을 지시햇고 오후 3시 12분경 울산구조대 2명이 입수해 갯바위 고립자 구조후 구조대 RIB(고속단정)탑승조치로 방어진항으로 이송했다. 저체온 호소 외 건강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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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해남군 산불발생... 1시간 25분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7일 오후 5시 22분 전라남도 해남군 현산면 읍호리 산29-2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25분 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 3대(산림 3), 산불진화대원 66명(산불전문진화대 등 42, 소방 24)을 신속히 투입해 오후 6시 45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이번 산불은 입산자 실화로 발생하여 산림 약 0.2ha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불가해자 신병을 확보했다. 산림당국은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해 정확한 산불의 원인과 피해면적을 조사할 계획이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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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고속도로 제2지선 19.6km 지점서 1톤화물차 화재
5월 6일 오후 2시 40분 부산 강서구 남해고속도로 제2지선 19.6km 지점(서부산IC에서 부산방향)서 차량화재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나무폐기물 등을 싣고 가던 1톤 트럭운전자 A씨(40대·남)는 지나가던 다른 운전자가 적재함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호를 보고 길 가장자리로 이동한 뒤 신고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차량 운전석, 적재함 일부 소훼됐다.소방이 출동해 오후 2시 52분경 진화완료했다.도로공사순찰반이 후방안전조치했고 경찰이 4차로 통제, 1,2,3차로 차량소통 유도(후방 3km 정체)했다. 오후 4시경 조치완료로 정상 소통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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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서동 한 주택 3층 화재…2명 병원이송
5월 6일 오전 3시 24분경 부산 금정구 서동 한 주택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금정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10여분 만에 진화완료됐다.3층 거주자 C씨(60대·여)가 주방에서 '펑'소리가 나 확인해 보니 불이 나고 있어 2층으로 내려와 B씨(50대·남)에게 알리고 B씨가 신고했다. 소방출동전 자진 진화하려던 A씨(60대·남)가 팔,다리 등 화상을 입고, B씨는 연기흡입으로 병원이송됐다(생명지장 없음). 주방, 거실 일부 소훼돼 소방서 추산 49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경찰(금정서)과 소방 전문위원은 6일 합동감식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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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 야간산불발생...8시간 31분 만에 진화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4일 오후 9시 56분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신복리 산151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8시간 31분 만에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산림당국은 일몰로 인해 산불진화대원 91명(산불특수진화대 등 36, 소방 40 기타 15)을 투입, 방화선을 구축해 산불확산을 저지했으며, 일출과 동시에 산불진화헬기(산불현장에 투입된 모든 국가·지자체 헬기를 통칭) 3대(산림 2, 소방 1)를 투입해 산불 발생 8시간 31분만인 오전 6시 27분 산불진화를 완료했다.산불현장은 경기도 양평군에 위치한 대부산 인근의 패러글라이딩 활공장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기상여건상 확산위험은 없었으나 급경사지로 이루어져 있어 지상에서 접근에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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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감천동 한 아파트 13층 화재발생
5월 3일 오후 9시 40분 부산 사하구 감천동 00아파트 13층에서 원인불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위층 거주자의 신고로 출동한 사하소방서 소방대의해 오후 9시경 진화완료됐다. 현장도착시 최성기 상태였으며 출입문 강제 개방해 진입했다. A(70대·남)는 세탁실에서, B(60대·여), C(40대·여)는 안방화장실에서 모두 의식 없는 상태로 발견돼 CPR(심폐소생술)실시 후 병원으로 이송됐다. A는 뇌사상태, B, C는 중상. 거주지(84㎡)는 전소돼 소방서추산 2천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경찰(사하서)은 14,15층 거주자 6명 대피조치 및 주변 통제했다. 화재감식팀이 출동해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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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양평군 산불 2시간 25분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5월 2일 오후 6시 35분 경기도 양평군 서종면 노문리 580-27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2시간 25분만에 신속히 진화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차 15대, 산불진화대원 71명(산불특수진화대 등 40, 소방 31)을 투입해 오후 9시에 산불진화를 완료했다.이번 산불은 비닐하우스 화재가 산림으로 비화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산림당국은 주불진화 완료 후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산불의 원인을 파악하고 가해자를 검거할 계획이다.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고락삼 과장은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뒷불감시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산림 인접지에서 불씨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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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산교차로서 승용차-택시 교통사고
5월 1일 오후 11시 55분경 부산 연제구 중앙대로 연산교차로 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연산교차로내 시청과 안락동간 양방향 직진 신호에서 시청에서 교대방향으로 신호위반 좌회전하던 A씨(20대·여·음주운전해당없음, 동승자 1명)운전의 레이 차량이 맞은편 도로에서 직진하던 B씨(50대·남)운전의 택시 차량(승객 2명-20대남녀)을 정면 충격한 사고다. 이 사고로 택시승객 2명(경상)이 동래소방서 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경찰(연제서 교통사고반)은 블랙박스 수거 및 운전자 상대 교통사고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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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새싹로서 시내버스 교통사고
5월 1일 오전 10시 20분경 부산 부산진구 부암동 한 식당 앞 노상(새싹로115)에서 시내버스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A씨(40대·남·음주해당없음)운전의 K3차량이 2차로에서 우회전으로 진입하던중, 이때 3차로에서 직진하던 B씨(50대·남·승객 20여명)운전의 시내버스 차량이 K3차량의 우측 면을 충격한 사고다.이 사고로 시내버스 승객 C씨(70대·여)가 경상을 입어 병원이송됐다.출동한 경찰(부산진서)이 오전 11시경 현장조치 완료했고, 블랙박스 분석 등 사고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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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원동교차로서 3중교통사고
5월 1일 0시 1분경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원동교차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A씨(40대·여·음주해당 없음)운전의 BMW차량이 원동IC교차로 3차선에서 직진신호임에도 좌회전을 하다가 B씨(60대·남)운전의 택시차량을 충격했고, 택시차량이 다시 C씨(30대·남)운전의 소나타 차량을 충격한 사고다. 이 사고로 BMW차량 동승자(1명), 택시운전자와 승객(1명) 총 3명(경상)은 병원 이송됐다.경찰(해운대서)은 사고장소 주변 통제했고 0시 30분경 조치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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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서, 20대 3명 담뱃불로 지지고 현금강취·마약강제 투약 칠성파 간부 구속 송치
부산해운대경찰서 강력팀은 4월 29일 피해자들에게 담뱃불로 지지고 현금 강취 후 마약을 강제로 투약하는 등 강도상해, 중감금 등 혐의로 조직폭력배 칠성파 행동대원 B(50대·남)를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B는 4월 21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경까지 해운대구 한 모텔 내에서 피해자 A(20대·남) 등 3명이 판매한 대포통장으로 사기피해를 당했다며 피해자들을 찾아 오게해 감금한 뒤 알몸상태로 담뱃불을 지지고 폭행, 현금(475만 원)강취후 A에게 마약을 강제로 투약한 혐의다.경찰은 A의 지인신고로 현장에서 B를 긴급체포했고 현장에 없었던 나머지 일행도 입건 조사중이다. A등 피해자들을 피해자보호팀 연계 안전조치중이며 공범관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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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서, 만취해 이웃과 출동경찰관에 흉기 휘두른 40대 여성 검거
부산남부경찰서는 특수협박,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피의자 4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중이라고 29일 밝혔다 만취한 A씨는 4월 28일 오후 7시 30분경 부산 수영구 민락동 한 원룸 1층에서 이웃인 남자 2명에게 이유없이 흉기로 위협하고, 신고 출동한 경찰관에게도 위협해 검거했다. 경찰은 세부내용은 조사중으로 알려 드릴 수 없음을 양해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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