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발·재건축·경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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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 한양도 ‘압구정 현대’로…결사항전 다짐
“그동안 압구정 한양은 현대아파트에 밀리는 설움을 겪어왔습니다. 오랫동안 ‘압구정’하면 ‘현대’라는 인식이 강했던 탓입니다. 그런데 때마침 현대건설이 입찰했고, 이제 우리도 ‘압구정 현대’로 거듭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왔습니다.”이처럼 압구정 한양아파트1·2차로 구성된 압구정5구역 내에선 ‘압구정 현대’를 갈망하는 목소리를 쉽게 들을 수 있다. 이에 현대건설은 단지명으로 자사의 하이엔드 브랜드인 ‘디에이치(THE H)’도 벗어던지고 ‘압구정 현대 갤러리아’를 제안했다. 이는 압구정2·3구역에 이어 5구역까지 연계한 ‘압구정 현대 원 시티’를 이루겠다는 전략으로, 단순히 브랜드를 넘어 ‘압구정 현대’라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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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공사비 5조5610억원 규모 ‘압구정3구역 재건축’ 수주
현대건설이 단일 정비사업 최대 규모인 압구정3구역 재건축을 수주했다.현대건설은 지난 25일 압구정3구역 재건축조합에서 개최한 총회에서 조합원 3988명 중 2621명이 참석한 가운데 2332명(찬성률 89%)의 지지를 얻어 최종 시공자로 선정됐다.압구정3구역은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 현대아파트 1~7차·10·13·14차, 대림빌라트 등을 재건축하는 사업이다. 총공사비 5조5610억원이며, 이는 단일 도시정비사업 기준 최대 규모다. 이곳은 향후 재건축사업을 통해 지하 7층~지상 최대 65층, 총 5175세대 규모의 초대형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한편 현대건설은 지난해 압구정2구역에 이어 3구역까지 수주하며 ‘압구정 현대’의 헤리티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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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건설, ‘면목동6-3구역 가로주택’ 수주…인접 구역들과 브랜드타운 조성
호반건설이 지난 23일 서울 중랑구 면목동 66-28번지 일원 ‘면목역6의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수주했다.호반건설은 앞서 수주한 면목역6의4·5구역과 연계해 총 1391세대 규모의 ‘호반써밋’ 브랜드타운을 조성할 계획이다. 그러면서 단지 간 경계를 연결해 조경·커뮤니티·보행 동선을 통합 구성하고, 외관에 고급 유리 마감 디자인과 수직형 입면 설계·대형 문주 등 특화설계를 적용할 예정이다.해당 모아타운은 지하철 7호선 면목역·사가정역 도보권이며, 동부간선도로·용마터널 접근성이 우수하다. 인근에 다수의 학교, 용마산·사가정공원, 대형마트·전통시장 등이 위치한다.한편 호반건설은 지난해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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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압구정5구역 ‘아크로 압구정’에 전 세대 하이엔드 전략 제안
DL이앤씨가 서울 압구정5구역 재건축 수주전 승리를 위한 압구정 최고 수준의 완성도 높은 상품 설계를 제안해 이목을 끌고 있다.DL이앤씨는 압구정5구역 수주를 위해 ‘아크로 압구정’에 하이엔드 설계 핵심 요소를 단지 전반에 배치해 전체 가치를 끌어올리는 전략을 제안했다.이를 위해 1개층 1세대 매너하우스, 테라스 맨션, 국내 최대 규모(약 244평) 슈퍼 펜트하우스, 펜트급 천장고를 갖춘 그랜드 레지던스 등 서로 다른 하이엔드 주거 유형을 단지 내 입체적으로 배치했다.특히 조망 특화계획으로 조합원 세대의 S급 이상 한강 조망을 104% 충족시키고, 한강변 1열에 조합원 세대를 100% 배치했다. 이를 통해 3면 개방 이상 세대는 955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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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 납부시한 하루 전 ‘성수4지구’…롯데건설-대우건설 재대결?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제4지구(성수4지구) 시공자 재선정 절차가 막판 분수령에 들어섰다. 오는 22일 입찰보증금 입금 마감을 하루 앞두고 롯데건설은 입찰보증금을 낸 반면, 대우건설은 입찰 참여 의사를 밝혔지만 ‘추가이행각서’를 입찰 마감일에 맞춰 제출할지 여부가 불투명한 상황이다.◆ 대우건설, 추가이행각서도 안 내고 재대결?21일 도시정비 업계에 따르면 롯데건설은 이날 오전 입찰보증금 500억원을 조합에 입금했다. 게다가 앞서 지난달 8일에는 대표이사 직인이 찍힌 ‘추가이행각서’도 조합에 제출했다. 이처럼 롯데건설은 조합에서 요구한 조건을 모두 충족시키고 일찌감치 수주전에 나설 체비를 갖췄다.이에 반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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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흑석11구역 재개발 ‘써밋 더힐’ 본격 분양…1515세대 대단지
대우건설이 흑석11재정비촉진구역 재개발사업을 통해 짓는 ‘써밋 더힐’의 분양일정을 확정지었다.대우건설은 서울 동작구 흑석동 304번지 일대 흑석11구역에 들어서는 지하 6층~지상 16층, 30개동, 전용 39~150㎡, 총 1515가구 규모의 ‘써밋 더힐’을 공급한다. 이 중 전용 39·49·59·84㎡ 432가구를 일반분양한다.분양 일정은 26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이후 당첨자 발표는 6월 5일, 정당계약은 16일~18일까지 진행한다.써밋 더힐은 서울 3대 업무지구(YBD·GBD·CBD)로의 우수한 접근성을 갖춘 동작구 흑석뉴타운 한강 인접 입지에 공급되는 하이엔드 브랜드 단지라는 점이 강점이다.지하철 9호선 흑석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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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국내 첫 공공 단독시행 가로주택 ‘관악난곡 A2’ 사업시행협약 체결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관악난곡 A2구역(관악구 신림동 687-2번지 일대 2만9306㎡) 주민대표회의와 사업시행약정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해당 구역은 약 750세대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며, 가로주택정비사업 중 처음으로 공공이 단독 시행한다.당초 이곳은 지형·사업성 문제로 어려움을 겪다가 LH의 사업면적 확대, 경사도 극복 설계 등을 통해 사업성을 보완, 지난 1월 관리계획 승인·고시가 완료됐으며 4월 LH가 공공시행자로 지정됐다.LH는 오는 2028년 착공을 목표로 연내 시공자 선정, 내년 사업시행인가 등 후속 절차를 추진할 방침이다.박현근 LH 수도권정비사업특별본부장은 “관악난곡 A2구역은 가로주택정비사업 최초 공공 시행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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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압구정5구역 조합원 홍보관서 ‘아크로 압구정’ 미래가치 집중 소개
DL이앤씨는 지난 16일부터 압구정5구역 재건축 조합원을 대상으로 홍보관을 운영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홍보관 프로그램은 약 90분 분량의 영상 시청·PT 브리핑·개별 상담·VR 체험·설계자 안내 모형 관람 등으로 구성됐다.DL이앤씨는 1개층 1세대 구성, 테라스 맨션, 국내 공동주택 최대 규모 244평 슈퍼 펜트하우스, 펜트급 천장고 그랜드 레지던스 등 차별화된 주동 계획을 제안했다. 총 955세대를 3면 이상 개방형으로 설계해 실사용 면적을 1535평 증가시켰으며, 전용 84㎡ 기준 서비스 면적이 최대 50㎡까지 늘어나는 세대도 포함된다.한강변 주동 1열에 조합원 세대를 100% 수용했으며, 조합원의 107%에 달하는 세대에서 2개실 이상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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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길뉴타운 첫 하이엔드 단지 ‘써밋 클라비온’ 분양
대우건설은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3590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29층, 8개동, 전용면적 44~84㎡ 총 812세대 규모의 ‘써밋 클라비온’을 6월 분양할 예정이다. 이 중 전용 44~59㎡ 중소형 176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한국토지신탁이 사업시행자를, 대우건설이 시공자를 각각 맡았다.단지명 ‘클라비온’은 라틴어로 열쇠·핵심을 뜻하는 ‘CLAVIS’와 무게감을 강조하는 ‘ON’의 결합으로, 신길뉴타운을 완성하는 마지막 퍼즐이자 상징적 열쇠라는 의미를 담았다. 신길뉴타운은 14개 구역 총 1만6000여세대 규모의 한강 이남 최대 뉴타운으로, 이 단지는 해당 뉴타운 내 첫 하이엔드 브랜드 적용 단지다.단지는 지하철 7호선 신풍역 초역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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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양재 방아다리공원 일대 모아타운, ‘2·3구역 통합’ 속도
서울 서초구 양재동 방아다리공원 일대 모아타운이 2·3구역을 통합해 추진키로 방향을 잡고 사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도시정비 업계에 따르면 서울시는 지난 7일 ‘2026년 제7차 전문가 자문회의’를 열고 서초구 양재동 77번지 일대 모아타운 2·3구역을 통합하는 방향의 결과를 제시했다. 해당 사업지는 기존 1·2·3구역으로 나눠 추진됐으나, 이번 서울시 자문을 계기로 2·3구역 통합 준비위원회 중심의 사업 체계 재편이 예상된다.이에 따라 향후 통합 개발을 통해 단지의 규모를 확장하면서 효율적인 설계가 가능할 뿐 아니라 보다 나은 사업성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된다.실제로 시 자문 과정에서는 건축배치, 교통처리계획,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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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 시공자 선정…‘써밋’ 브랜드 적용
대우건설은 지난 16일 서울 강동구 천호동 467-61번지 일원에 지하 5층~지상 40층, 공동주택 8개동, 총 747세대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천호 A1-1구역 공공재개발정비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총 공사비는 3720억원(VAT 별도) 규모다.대우건설은 공공재개발 사업 최초로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을 적용하며, 단지명을 ‘Three’와 ‘River’를 결합한 ‘써밋 트리버(SUMMIT TRIVER)’로 제안했다. 설계는 글로벌 건축설계 그룹 UNStudio와 협업했으며, 빛의 변화에 따라 달라지는 외관 디자인을 위해 고품격 커튼월 마감재를 적용할 예정이다.단지에는 약 6346㎡ 규모의 테마가든과 최고 약 120m 높이에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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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에코플랜트, 2048억원 규모 ‘신반포20차 재건축’ 마수걸이 수주
SK에코플랜트가 서울 서초구에서 올해 첫 재건축 수주를 신고했다.SK에코플랜트는 잠원동 60-78번지 일원에 지하 4층~지상 35층, 4개동, 총 190세대 규모의 아파트 및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신반포20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총 도급액은 약 2048억 원이다.해당 사업지는 지하철 7호선 반포역(도보 약 2분)과 3호선 잠원역(도보 약 7분)이 위치한 더블역세권이다. 올림픽대로와 경부고속도로도 인접해 있다. 인근에는 반원초·원촌초·경원중·원촌중·청담고 등 교육시설과 반포 학원가가 있으며, 신세계백화점 강남점·뉴코아아울렛·반포쇼핑타운·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하상가 등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잠원한강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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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군포산본 노후계획도시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업무협약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군포산본 노후계획도시 특별정비예정구역인 12구역·13구역 주민대표단과 ‘2차 특별정비구역’ 지정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은 군포산본 1기신도시 등 조성 후 20년 이상 경과한 택지(100만㎡ 이상) 등을 대상으로, 단일 단지별 정비가 아닌 인접 단지, 기반시설(공원·학교 등)을 포함한 ‘통합정비’를 시행함으로써 정주 여건을 대폭 개선하는 사업이다. 2차 특별정비구역부터는 주민제안 방식으로 진행된다.이번 협약은 군포산본 12·13구역이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통합재건축 후속 사업이자 2차 특별정비구역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주민과의 협력 기반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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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축=속도”…DL이앤씨, 압구정5구역 ‘사업기간 단축 플랜’ 제안
DL이앤씨가 오직 압구정5구역에만 집중한 전략을 통한 ‘사업기간 단축 플랜’을 제시하며 조합원 공략에 나섰다. 공사기간을 단축시킬 뿐 아니라 책임준공확약서 제출, 지역 첫 이주개시 등 조합원의 실익을 고려한 진정성 있는 조건을 함께 제시한 것이다.DL이앤씨의 이번 제안을 통해 정비사업에서 ‘속도’가 곧 조합원 비용과 직결된다는 점에 주안점을 뒀다. 사업이 늦어질수록 이주비 이자는 늘어나고 사업비 금융비용도 커지기 때문에, 입주 시점이 미뤄지면 조합원들은 자금계획을 올바로 세우지 못하게 된다. 따라서 사업기간 단축은 단순한 일정이 아닌, 조합원 부담을 줄이는 직접적인 요소로 작용하는 게 재건축사업의 통념이다.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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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압구정3구역 랜드마크 설계 ‘One Scene’ 제안
현대건설이 서울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을 위해 세계적 건축 거장과 협업한 랜드마크 설계 ‘ONE Scene’을 공개했다.현대건설에 따르면 ‘ONE Scene’은 현대건설이 압구정3구역에 제안한 ‘OWN THE ONE’ 비전 아래, 압구정 현대의 헤리티지를 계승하면서 세계적인 랜드마크를 완성하겠다는 핵심 제안이다.이를 위해 현대건설은 압구정3구역을 전통과 혁신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으로, ▲‘220 센트럴 파크 사우스’ 등 뉴욕 맨해튼의 스카이라인을 재편한 람사(RAMSA)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미래 지향적 건축 설계의 거장 모포시스(Morphosis)와 손잡았다.람사는 압구정 현대의 전통과 품격의 현대적 계승에 초점을 맞췄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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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목동6단지 재건축’ 단독 참여…‘아크로 목동 리젠시’ 제안
DL이앤씨는 지난 27일 서울 양천구 ‘목동신시가지6단지(이하 목동6단지) 재건축사업’의 수의계약을 위한 입찰제안서를 제출했다고 28일 밝혔다.DL이앤씨는 앞서 목동6단지 조합이 진행한 시공사 선정 입찰에 단독으로 참여하며 우선협상대상자 자격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DL이앤씨의 제안을 검토한 후 오는 6월 27일 시공자 선정 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목동6단지는 향후 재건축사업을 통해 지하 2층~지상 최고 49층, 14개동, 총 2173가구 규모(조합 원안설계 기준)의 대단지로 탈바꿈할 계획이다. 사업비는 1조2129억원에 달한다.DL이앤씨는 오랜 시간 대한민국을 대표해 온 교육특구이자 명문 주거지라는 가치를 강조하는 동시에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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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대우건설,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우석)과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 컨소시엄이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을 수주했다.27일 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 주민대표회의(조합장 김형선)는 지난 25일 조합원 총회를 통해 한화-대우 컨소시엄을 시공자로 선정했다.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은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 600-14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5만8747㎡ 지하 7층~지상 29층, 11개동, 아파트 총 1586세대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비는 5817억원이다. 이 단지는 한화 건설부문의 올해 첫 정비사업 수주로 2호선 신대방역과 신안산선(예정) 더블역세권에 ‘포레나푸르지오 보라매(가칭)’로 재탄생할 예정이다.한화·대우 컨소시엄은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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