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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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경찰서, 출동 경찰관 등에 타정총 난사 피의자 50대 검거
7월 22일 오전 9시 15분경 부산 사상구 소재의 한 주택 마당에서 피의자 A씨(50대·남)가 자택에 보관 중이던 타정총(건설 현장에서 목재·콘크리트·강재 등에 못이나 핀을 빠르게 박는 산업용 공구)을 소지한 채 소란을 피우는 사건이 발생했다.부산 사상경찰서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A씨은 출동한 경찰관에게 난사한 뒤 타정총을 자신의 머리에 대며 자해를 시도했다.사상경찰서는 경찰특공대를 투입해 A씨를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검거해 범행동기 등에 대해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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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방송 박준희 회장, 한국시니어과학기술인협회 회장 이·취임식 특별 강연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7월 22일 오전 11시 서울시 서초구 양재동 아이넷빌딩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한국시니어과학기술인협회(KASSE) 회장 이·취임식 행사에 참석해 특별강연을 하고, 협회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으로 협회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밝혔다.박성현 회장(전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원장)의 이임과 박호군 회장(전 과학기술부 장관)의 취임 자리에서다. 지난 7월 13일 별세한 조완규 전 서울대총장의 추모의 시간도 가졌다.박준희 회장은 대한민국 전통가요인 트로트 음악의 역사와 K-POP의 발자취 및 현재 대중가요의 트렌드에 대해 강연했다. 한국시니어과학기술입협회 정책분과위원인 박준희 회장은 한국시니어과학기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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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근로자 안전, 함께 지킵니다"…'찾아가는 온열질환 ZERO 캠페인'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은 7월 22일 한국주택금융공사, 부산도시공사와 함께 부산지역 소규모 건설현장을 찾아 '온열질환 ZERO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지난 6월 4일 세 기관이 체결한 「중대재해 예방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 이후 처음 추진하는 공동사업으로, 대표적인 협력사례로 꼽힌다. 부산고용노동청은 현장 안전점검과 폭염 예방수칙을 안내하고, 한국주택금융공사와 부산도시공사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마련한 '혹서기 탈출 쿨 Box'를 지원해 건설근로자들에게 전달했다. 쿨 Box에는 생수와 이온음료, 쿨토시, 쿨스카프 등 폭염 예방용품이 담겼다.아울러 근로자들에게는 '물·그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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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하계 성수기 ‘인천공항 출입국심사 특별 근무 대책’시행…새벽시간대 심사대기시간 단축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하계 성수기를 맞아 해외로 휴가를 떠나는 우리국민의 편리한 출입국을 돕기 위해 「인천공항 출입국심사 특별 근무 대책(7.23.~8.15.)」을 수립·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7월 23일~8월 8일 출국장 조기 개방(제1터미널 2번 출국장 05:30분, 4번 출국장 06시, 제2터미널 2번 출국장 05시), △심사관 조기출근을 통해 출국장 심사 인력을 평소보다 보강(제1터미널 24명→32명, 제2터미널 14명→20명), △일반부서에서 출입국심사 지원 등이 그것이다. 이로써 성수기 새벽 시간대를 이용하는 우리 국민의 심사대기 시간이 크게 단축된다.또한 이 기간 동안 미성년 자녀를 동반한 가족 승객의 편리한 출입국을 돕기 위해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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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보호관찰소, 대구지검 영덕지청장 초청 업무설명회 가져
법무부(장관 정성호) 영덕보호관찰소는 7월 22일 오전 10시 대구지방검찰청 영덕지청 박영상 지청장 등 3명을 초청, ‘보호관찰 업무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보호관찰 사건 추이 등 업무 현황과 주요 정책추진 상황설명, 전자감독 시스템 시연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보호관찰대상자의 사범별 지도 감독 방안, 유관기관 업무협약(MOU) 프로그램 집행 우수사례,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사업 현황, 보호관찰 불량자 제재조치 사례 등 전반적 업무 상황에 대한 공유와 소통의 시간과 함께 시설 참관도 이뤄졌다.박영상 영덕지청장은 “보호관찰소의 다양한 지역사회 범죄예방 활동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보호관찰소와 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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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치소 교정협의회, 수용자 무더위 극복 생수 2만2400병 기증…누적 4만4900병
대구구치소(소장 윤영주)는 7월 22일 교정협의회(회장 강남모)로부터 수용자들의 무더위 극복을 위한 생수 2만2400병을 기증 받았다고 밝혔다. 올들어 두번째로 지금까지 기증받은 생수는 누적 4만4900병에 이른다. 한낮 체감온도가 35도 이상되는 폭염과 열대야가 반복되는 혹서기 동안 수용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냉동고에서 얼려 지급된다.강남모 교정협의회장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 속에 수용자들의 스트레스가 조금이나마 해소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건강하게 사회로 복귀하는데 교정협의회차원에서도 적극 힘이 되어주겠다”고 말했다.윤영주 소장은 “기증해 주신 생수는 수용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큰 도움이 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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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보호관찰소, 악성댓글 기소유예자 대상 ‘디지털 시민의식’교육
법무부(장관 정성호) 광주보호관찰소는 악성댓글로 검찰에서 교육 조건부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행위자들을 대상으로 인터넷 악성댓글 재범 방지교육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이번 교육에서는 SNS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행해지는 연예인 대상 악성댓글뿐만 아니라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모욕하는 행위는 물론, 디지털 혐오 발언도 사안에 따라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음을 경고했다. 특히 유튜버 등 온라인 크리에이터를 향한 인격 모독 역시 처벌 대상이라는 점을 명확히 안내했다.최근 급속도로 확산하는 허위 이미지나 조작 영상의 사실 여부를 확인하지 않고 악성댓글을 작성하는 사례가 늘어남에 따라, 생성형 AI 기술과 관련된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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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의료노조, 인요한 대한적십자사 회장 인준 반대! 7월 23일부터 로비농성 돌입
보건의료노조 대한적십자사본부지부(지부장 강현근)가 7월 20일 인요한 대한적십자사 회장 인준 거부를 촉구하는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하고 대국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 지부는 7월 23일부터는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서울시 중구 소파로 145) 로비에서 대한적십자사 중앙위원회의 인요한 회장 선출에 항의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인준 거부를 촉구하는 농성에 돌입한다고 22일 밝혔다.지부는 “대한적십자사가 중대한 기로에 서 있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중앙위원회가 인요한 전 의원을 회장으로 선출했고, 대통령 인준 절차가 추진되고 있다”며 “대한적십자사를 정치의 자리에서 인도주의의 자리로 되돌려 주십시오. 혈액사업과 적십자병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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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고용노동청, 청년 일경험 우수사례 발표 및 성과 공유회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김준휘)은 사하구청과 고용노동부 일경험 사업 운영기관인 ㈜퍼스트인코리아와 함께 고용노동부의 '미래 내일 일경험 지원사업'확산을 위해 청년 일경험 우수사례 발표 및 성과 공유회를 가졌다고 22일 밝혔다.미래 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은 미취업 청년들의 실무중심의 직무경험을 쌓아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사업이다.사업에 참여한 청년의 소감문 발표에 이어 참여기업 멘토의 사례 발표가 있었다.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과 국민취업지원제도 와의 연계 방안 발표도 이어졌다.일경험 사업에 참여한 한 청년은 소감문에서 “이번 인턴기간동안 책임감과 의사소통능력 등을 배웠다” 며 “기업에서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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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보호관찰소, 수해 복구 현장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긴급 투입
법무부(장관 정성호) 안동보호관찰소는 7월 21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안동시 남선면 소재 가구업체를 대상으로 사회봉사명령대상자 5명을 긴급 배치하고, 안동보호관찰소 직원, 안동시청공공노동조합, 안동시청노동조합, 안동시시설관리공단노동조합원 등 30명과 함께 수해 복구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사회봉사는 지난 17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안동·의성 지역에 하천 범람 등 대규모 피해가 발생, 안동시와 구축한 협력체계를 통해 피해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업체의 국민공모제 신청을 접수한 데 따라 추진됐다.복구 대상 업체는 창고가 50cm 이상 침수되어 가구와 자재를 외부로 옮기는 등 대규모 인력이 절실한 상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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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도소 교정협의회, 혹서기 대비 생수 2만병 지원
포항교도소(소장안경수)는 7월 21일 포항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전임석)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수용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생수(20,000병)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생수 지원에는 기록적인 무더위 속에서 수용자들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수용생활을 돕기 위해 교정협의회 위원들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의 뜻이 담겨있다. 전달된 생수는 냉동보관 후 적기에 수용자들에게 지급된다.포항교도소 교정협의회 전임석 회장은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수용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고 더 따뜻한 교정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고 전했다.안경수 포항교도소장은 “매년 변함없는 관심과 후원을 보내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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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치소 보라미봉사단, 일심재활원서 봉사활동…주변환경 정비
대구구치소(소장 윤영주) 보라미봉사단은 7월 21일 지적장애인 생활시설인 ‘일심재활원’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모범수용자들과 직원들로 구성된 보라미 봉사단은 제초작업, 주변 토사 제거 등 환경미화 활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일심재활원 관계자는 "일손이 부족해서 미뤄왔는데, 보라미봉사단이 도와줘서 보기좋게 주변환경 정비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항상 도움에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표했다.윤영주 소장은 "이번 봉사활동에서 수용자들이 열심히 일하는 것에 대한 가치를 공유하고, 건전한 사회복귀를 준비하는 데 의미있는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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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위생복리부 방문단, 국립법무병원 방문
법무부 국립법무병원(병원장 이영렬)은 7월 21일 대만 위생복리부 방문단이 기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날 국립법무병원은 대만 보건복지부 방문단에게 ▲한국 법정신의학 시스템의 역사 및 발전과정 ▲한국 법정신의학 서비스의 모델과 프로그램 ▲국립법무병원의 피치료감호자 맞춤형 치료 ▲AI 기반 행동분석시스템 ▲ 법정신의학 전문 인력의 훈련 체계와 운영 메커니즘 등을 소개했다.이영렬 국립법무병원장은 "대만 위생복리부 차관과 면담을 통해 한국과 대만 간 정신건강 현안에 대해 소통하고, 양국간 정신건강 관련 교류와 협력의 기회를 확대 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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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장학재단, 전남광주음악회 개최
(재)대연장학재단(이정규 이사장)이 지난 17일 오후 7시, 전남 담양 소쇄원 에서 전남광주 회원들 30명과 함께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날 음악회는 전남광주 회원들이 장학 사업을 지원하는 후원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음악을 듣고 감사의 뜻을 전하고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이정규 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문화 행사를 넘어 후원자와 재단을 잇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장학사업과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음악회 에는 사무총장 이영필(법무법인 삼정 대표변호사 ),김명철 이사( 인스타성형외과 대표원장 )등이 함께 했으며 고도경(6세) 어린이도 함께 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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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보호관찰소, 서울남부지방법원장 초청 보호관찰제도 설명회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남부보호관찰소는 7월 21일 윤경아 서울남부지방법원장 등 판사 28명을 초청, 보호관찰제도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보호관찰과 전자감독 및 사회봉사 등에 대한 업무 현황설명, 건의사항 발표 순으로 이뤄졌다.특히 서울남부보호관찰소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성범죄 예방을 위한 ‘디지털 분석’특별준수사항 인용과 대상자의 심신상태·환경 등을 고려한 사회봉사·수강 처분 등을 건의했다.서울남부보호관찰소 민덕희 소장은 “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 방지를 위해 향후 법원과의 업무협력을 보다 강화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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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정부의 공무원 초과근무제도 개선방안 '최악의 제도 개악' 성명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공노총)은 7월 21일 정부가 이번에 발표한 '공무원 초과근무제도 개선방안'에 대해 "공무원의 처우개선이 아닌, 더 오래 일하는 길을 열고 한정된 초과근무수당을 조직 내부에서 서로 차지하도록 만드는 최악의 제도 개악"이라고 평가했다.공노총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정부는공무원 초과근무제도의 문제를 완전히 잘못 짚었다. 실제로 일한 시간과 노동의 가치가 제대로 인정되지 않는 보상체계가 근본적인 문제다. 현재 공무원 초과 근무수당은 실제 노동의 대가가 아니라 직급별 기준금액의 50~60% 수준만을 인정하는 불합리한 감면율을 적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이는 처우개선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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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장학재단, 문화예술 장학생 3명에 글로벌 아티스트 장학금 지원
KT&G장학재단은 '2026 글로벌 아티스트 지원사업' 수혜자로 발레리나 김태은, 전지율, 정아라를 선정해 장학금을 지원했다고 밝혔다.글로벌 아티스트 지원사업은 KT&G장학재단의 문화예술 장학생 가운데 국제 콩쿠르 입상자를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올해는 유스 아메리카 그랑프리 시니어 여자 솔로 부문 1위를 차지한 정아라와 스위스 로잔 발레 콩쿠르에서 각각 10위와 14위를 기록한 김태은, 전지율 등 3명이 지원 대상에 선정됐다.KT&G장학재단은 2016년 문화예술 장학사업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104명의 장학생을 지원했다. 장학금과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포함한 누적 지원 규모는 약 26억원이다.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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