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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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휴가철, 실제 구조 출동이 많은 물놀이 사고 6가지' 인포그래픽 제작·홍보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제용기)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시민들의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휴가철, 실제 구조 출동이 많은 물놀이 사고 6가지」 인포그래픽을 제작·홍보한다고 28일 밝혔다.인포그래픽에는 실제 구조 출동이 많은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계곡 고립 시 대피요령 ▲이안류 발생 시 탈출 방법 ▲튜브 표류 사고 대응 ▲계곡 다이빙 사고 예방 ▲음주 후 물놀이의 위험성 ▲어린이 익수사고 예방법 등 휴가철에 빈발하는 물놀이 사고 6가지와 유형별 핵심 안전수칙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담았다.특히 직관적인 일러스트와 핵심 문구를 활용해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실제 상황에서도 즉시 활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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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제1교도소, 신규·승진·전입 직원 대상 임용식 및 직무교육
경북북부제1교도소(소장 김성호)는 7월 27일 신규 직원 34명과 승진 및 전입 직원 14명 등 총 48명을 대상으로 임용식과 직무교육을 하고, 교정공무원으로서의 책임감과 사명감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이날 신규 직원들의 힘찬 출발을 축하하고 승진 및 전입 직원들의 새로운 근무를 격려하며, 엄정한 법 집행과 안전한 교정행정 구현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김성호 소장(일반직 고위공무원)은 환영사를 통해 “경북북부제1교도소는 일반 교정시설과 달리 엄충한 계호가 필요한 수용자들이 다수 수용되어 있는 기관인 만큼, 모든 직원은 어떠한 상황에서도 법률과 원칙에 따라 공정하고 엄정하게 업무를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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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본부, 공공부문 무기계약·공무직 노동자 임금·복리후생 차별 철폐 촉구
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는 7월 28일 오전 11시 부산시청 광장에서 공공부문 무기계약·공무직 노동자 임금·복리후생 차별 철폐 촉구 기자회견을 갖고 현장의 저임금과 차별 실태를 증언하고 부산시에 문제해결을 촉구했다. 기자회견은 김태윤 민주노총 부산본부 조직부장의 사회로 김우진 부산지하철노동조합 기술공무직특별지회장, 백상주 민주일반노조 부산시청지회 본청분회장, 김성윤 보건의료노조 부산본부 부산대학교병원지부 조직부장의 현장발언과 김재남 민주노총 부산본부장의 기자회견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새로 출범한 부산시에 △근속·숙련을 반영하는 임금·승진체계 마련, △명절상여금·식대·복지포인트 등 보편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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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보호관찰소, 경남 함양군 일대 농가 집중호우 피해 사전 예방 활동
법무부(장관 정성호) 거창보호관찰소는 7월 27일부터 기습적인 집중호우 등 재난 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남 함양군 일대 농가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긴급 배치해 실질적인 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재난 예방 및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사회봉사 인력을 투입·지원한다는 보호관찰소의 재난복구 특별대응 계획에 따라 이뤄졌다.이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은 폭우 시 물 흐름을 방해하는 토사와 적치물을 제거하고 배수시설을 철저히 청소하는 등 사전 예방 작업을 집중적으로 전개하고 있다.인근 농가 주민은 “매년 비가 많이 올 때마다 배수로가 막혀 피해를 입을까봐 불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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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재단, 청년친화도시 지정 준비 지원 확대...지자체 맞춤 컨설팅 운영
청년재단이 청년친화도시 지정을 준비하는 지방자치단체의 실행력 있는 사업계획 수립을 돕기 위해 맞춤형 컨설팅을 강화하고 있다.청년재단은 국무조정실과 함께 7월 22일부터 24일까지 서울역 비앤디파트너스에서 ‘2026년 제3차 청년친화도시’ 지정을 준비하는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지역별 맞춤형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청년친화도시 지정을 희망하는 지자체가 제도의 취지와 지정 기준을 정확히 이해하고, 지역 청년의 수요와 현장 여건을 반영한 조성계획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현장에는 수도권·강원권·제주권 24개 지방자치단체에서 70여 명의 담당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문가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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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통영 홍도 남방 해상서 어선 침수·전복…선원 7명 전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7월 27일 오후 10시 19분경 경남 통영시 홍도 남쪽 약 20km 해상에서 조업하던 A호(9.77톤, 연안자망, 통영 선적, 승선원 7명신고)가 침수 중이라는 신고를 접수하고, 인명구조를 최우선으로 총력 대응해 승선원 7명 전원이 무사히 구조됐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호 인근에 있던 다른 어선이 A호가 침수 중이라고 통영연안VTS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관할 해역을 담당하는 부산해경의 지휘 아래 통영해경 소속 경비함정을 현장에 급파하는 한편, 관공선과인근 선박 등에 인명구조 협조를 요청했다.경비함정이 현장에 도착했을 당시 A호는 완전히 전복돼 바닥이 드러나 있었으며, 승선원 7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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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교도소, 폭염 대비 수용자 여름나기 생수 1만병 기증 받아
법무부 진주교도소(소장 이현국)은 지난 23일 교정협의회 황금녀 교정위원으로부터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수용자들을 위한 생수 1만 병을 기증받았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기증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 수용자들의 건강보호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마련됐다. 기증된 생수는 냉장 보관 후 폭염 시 수용자들에게 순차적으로 지급된다.황금녀 교정위원은 “작은 나눔이지만 수용자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현국 소장은 “소중한 나눔에 감사드리며 폭염대응과 수용환경 관리에 최선을 다해 수용자들이 안전한 여름을 보내도록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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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도소, 신규 임용 공무원 25명 임용식 가져
포항교도소(소장 안경수)는 7월 27일 ‘2025년 국가공무원 9급 공개경쟁채용’ 교정직 시험에 합격한 신규 임용 공무원 25명에 대한 임용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각 과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행사는 임명장 수여, 신규공무원 신고 및 선서, 꽃다발 전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안경수 포항교도소장은 꽃다발을 건네며 “포항교도소에서 공직생활의 첫발걸음을 내딛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공정과 청렴을 마음에 새겨 공직자다움을 바탕으로 교도관으로서 본분을 다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이번에 신규 임용된 직원은 근무하게 될 부서의 역량 있고 경험이 풍부한 직원과 1:1 멘토와 멘티로 지정돼 교정직 공무원으로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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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혁신처 김성훈 차장, 청주교도소 방문…과밀수용현장 등 직접 살펴
인사혁신처 김성훈 차장은 7월 27일 청주교도소를 방문해 과밀수용 현장과 근무환경을 직접 살펴보고, 현장직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간담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교정공무원 근무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절실히 요청했다.이홍연 교정본부장은 “교정공무원의 업무는 사회 방위와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마지막 방어선으로 그 희생과 책임에 걸맞은 최소한의 보상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현장 방문을 마친 인사혁신처 김성훈 차장은 청주교도소 직원들이 시연한 난동진압 훈련 등 생생한 현장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교정공무원의 헌신이 더 이상 당연한 희생으로만 남지 않고 직원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업무에 전념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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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농어촌 아동 대상 '어린이 책Dream 프로젝트' 진행
SK이노베이션은 농어촌 지역 아동을 위한 도서 기부 캠페인 '2026 어린이 책Dream 프로젝트'를 오는 9월 9일까지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프로젝트는 교보문고, 세이브더칠드런과 함께 추진하는 '행복Dream 도서관' 사업의 일환으로, 농어촌 지역아동센터에 비치할 도서를 시민 참여를 통해 마련하는 캠페인이다.시민이 기부한 도서 수만큼 SK이노베이션과 교보문고가 추가로 도서를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온라인 참여는 교보문고 이벤트 페이지에서 추천 도서를 선택해 기부하면 된다. 추천 도서는 정재승 카이스트 교수 추천도서와 지역아동센터 아동 희망도서, 교보문고 MD 추천도서 등으로 구성됐다. 오프라인에서는 오는 8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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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훈 부산국세청장, 부산진세무서 방문…신고지원과 세정지원
오상훈 부산지방국세청장은 2026년 1기 확정 부가가치세신고 마지막날인 27일 부산진세무서를 방문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방문납세자에 대한 친절한 신고지원과 경영 애로 소상공인을 위한 적극적인 세정지원을 당부했다.이번 확정신고에는 생성형 AI 챗봇 서비스를 손택스(모바일)로도 제공해 상담 편의성을 높였고, 납세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맞춤형 신고도움자료를 최대한 제공해 납세자들이 편하게 신고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한편 부산국세청은 경영 애로가 예상되는 소상공인 14만명(고환율 피해기업, 창업청년사업자, 매출급감사업자, 간이과세자)의 납부기한을 별도 신청 없이 2개월(9.28.까지) 연장했다. 고유가 피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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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정선군 의료취약지역 대상 의료나눔 봉사 실시
강원랜드는 의료 취약지역인 강원 정선군 주민을 대상으로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정선체육관에서 무료 의료지원 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강원랜드와 협력사 우리주민, 강원랜드 사회공헌재단, 정선군, 정선군보건소, 서울대학교 가톨릭 의료봉사동아리 '카사(CaSA)'가 협력해 진행됐다.서울대 의료봉사동아리 카사는 2023년부터 3년째 정선지역 의료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 활동에는 전문 의료진과 의·간호대 학생 등 250여 명이 참여했다.봉사단은 안과, 피부과, 비뇨의학과, 마음건강과 등 13개 진료과를 운영했으며, 지난 24일에는 정선군 신동읍과 남면 경로당 9곳을 방문해 혈압 측정, 관절운동, 복약지도, 건강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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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인권위원회 등 단체들, 수용자 전화통화를 권리로 보장하는 형집행법 개정 촉구
법무부가 교정시설 수용자 전화통화 허용횟수를 조정하는 형집행법 시행규칙 개정안 입법예고를 7월 27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입법예고안에 따르면, 완화경비처우급(S2) 수형자의 전화통화 허용횟수를 현행 월 10회에서 월 15회로 상향하고, 중경비처우급(S4) 수형자의 경우 현행 가족이 위독하거나 사망 등 ‘처우상 특히 필요한 경우’라는 제한 요건을 삭제해 월 2회 이내로 허용함으로써 수형자의 외부 소통 기회를 확대한다고 한다.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 민주노점상전국연합,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공익인권변론센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천주교인권위원회는 7월 27일 공동논평을 내고 전화통화 허용횟수를 상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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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소년원, 5일간 전교생 대상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 운영
법무부장관(정성호) 춘천소년원(춘천신촌학교)은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5일간 전 교생을 대상으로 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전한 자아 정체성 확립을 도모하기 위해 ‘2026학년도 여름방학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외부 멘토와 함께하는 심성순화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하절기 학생 영양·위생 특강, 초청 댄스·밴드 공연, 학생 장기자랑 등 다양한 체험 활동으로 구성됐다. 김형식 춘천소년원장은 “여름방학 기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긍정적 예너지를 얻고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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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박일훈 교정위원, 폭염 속 전 수용자 위한 ‘희망의 부대찌개 특식’기증
대구교도소(소장 직무대리 김영춘)는 7월 27일 소속 교정위원이 혹서기를 맞아 건강한 수형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대규모 부대찌개 밀키트(1,755만원 상당)를 기증받아 전 수용자에게 특식으로 지급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의 주인공은 ㈜한성아이엔에스 대표를 맡고있는 박일훈 교정위원이다. 박 위원은 대외적인 드러냄 없이 묵묵히 수용자 교정교화에 헌신해 왔다.기증된 부대찌개 밀키트는 1인분씩 위생적으로 밀봉 포장된 냉장 완제품으로, 취사장에서 포장 상태 그대로 일괄 중탕 가열하는 방식을 통해 제공됐다.박일훈 교정위원은 “무더위 속에서 수용자들이 따뜻한 한 끼 식사를 통해 사회의 온정을 느끼고 성실히 수형 생활에 임하길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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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제31대 성대훈 서장 취임…"안전한 부산바다 조성"
부산해양경찰서는 7월 27일 제31대 성대훈(55) 신임 서장이 중앙공원 충혼탑을 참배한 뒤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성대훈 서장은 취임사에서 “위기와 재난이 닥치면 서장으로서 져야 할 모든 책임을 끝까지 감당하겠다”며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했다.그러면서 성 서장은 “대한민국 최고 부산해양경찰 직원 여러분과 함께 국민이 더욱 신뢰하는 안전한 부산 바다를 만들어 가겠다”며 취임 소감을 피력했다.1971년 생으로 충남 부여 출신인 성대훈 서장은 서울 성보고등학교(1990)와 중앙대학교 노어학과를 졸업하고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대 대학원 분쟁학과 석사학위를, 원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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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법률구조공단, 27일 전주 개인회생·파산종합지원센터 개소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김영진)은 7월 27일 전주 개인회생·파산종합지원센터(이하 파산센터)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전주 파산센터는 2009년 서울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대구, 부산, 광주, 대전, 수원, 울산, 인천, 창원, 의정부,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열두 번째로 문을 열었다. 이번 개소는 전북특별자치도 내 채무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금융취약계층이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인 법률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기획예산처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 지원을 통해 추진됐다.개인회생·파산종합지원센터는 기준 중위소득 125% 이하 국민을 대상으로 개인회생·파산·면책절차 전반에 대한 전문 법률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또한 채무자가 불법추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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