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올들어 두번째로 지금까지 기증받은 생수는 누적 4만4900병에 이른다.
한낮 체감온도가 35도 이상되는 폭염과 열대야가 반복되는 혹서기 동안 수용자들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냉동고에서 얼려 지급된다.
강남모 교정협의회장은 “연일 지속되는 폭염 속에 수용자들의 스트레스가 조금이나마 해소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건강하게 사회로 복귀하는데 교정협의회차원에서도 적극 힘이 되어주겠다”고 말했다.
윤영주 소장은 “기증해 주신 생수는 수용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수용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한 교정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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