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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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경찰발전협의회, 다문화가정·북한이탈주민 자녀 장학금 전달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정창영)는 7월 26일 경찰서 2층 회의실에서 다문화 가정과 북한이탈주민 가정의 자녀 10명을 대상으로 1인당 50만 원씩 모두 5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장학금은 창원서부경찰서 경찰발전협의회(회장 박정우) 회원들의 자발적인 성금으로 마련됐다.박정우 회장은 “경제적인 문제로 학업에 열중하기 어려운 청소년들이 장래에 큰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힘과 용기를 주고자 장학금을 마련했다”며 학생들의 힘찬 미래를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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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소방서, 에어컨 실외기 화재 위험성 주의
경남 의령소방서(서장 김성수)는 여름철 에어컨 사용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실외기 화재 위험성이 높아졌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선 에어컨 전선이 낡거나 벗겨진 경우 전문가를 통해 전선을 교체해야 한다. 또 실외기는 통풍이 잘 되는 곳에 설치하고 벽과의 거리를 10㎝ 이상 둬야 한다. 장시간 에어컨 사용으로 실외기가 과열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이고 실외기 주변에 가연물(불이 붙기 쉬운 물질) 등을 치우거나 쌓인 먼지를 자주 청소하는 등 철저한 사전 점검도 필요하다.김성수 의령소방서장은 “여름철 장시간 에어컨 사용에 따른 화재 발생 위험이높다”며 “안전수칙 준수와 정기 점검을 통해 안전하게 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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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대통령 집무실 앞 공무원 보수인상 쟁취 시위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은 7월 26일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공무원 보수인상 쟁취를 위한 집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집회에는 공주석 위원장, 김민성 사무총장을 비롯해 서울·경기·충청권역의 시군구연맹 소속 단위노조 40여 명이 참여해 투쟁사·연대사·자유발언·홍보전·1인 시위 등으로 진행했다.공주석 위원장은 “정부가 경제를 운운하고 물가를 운운하며 공무원들에게만 무조건적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 지난 2019년에는 9급 공무원 2호봉이 8급으로 승진하면 9만원이 올랐는데 현재는 그 차이가 1만원 밖에 오르지 않는다. 현재 정부가 최저임금 등으로 꼼수를 부리고 있다”고 지적했다.아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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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시정혁신 준비단, 시정혁신‘소통’창구 마련 … 시민·공무원 제안 기다린다
‘인천광역시 시정혁신 준비단’이 시민중심의 시정혁신 추진을 위한 본격적인 소통행보에 돌입했다. 인천광역시 시정혁신 준비단은 혁신과제 발굴을 통한 인천의 새로운 미래를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내달 1일부터 30일까지 30일 동안 인천시 홈페이지에 “인천광역시 시정혁신 준비단에 바란다”를 개설하고, 공직자 내부망을 활용해 인천시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혁신과제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시행하고 있는 다양한 정책과 사업 중에서 민선8기 인천시의 변화와 혁신이 필요한 사항, 평소 생활 주변에서 느꼈던 불편 및 개선 사항 등 보다 더 나은 인천의 미래를 위한 발전방안이면 무엇이든 제안할 수 있다. 특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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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청렴혁신평가 ‘수시평가’ 통해 우수 부서 및 직원 선정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청렴도 향상을 위한 청렴혁신평가 수시평가를 시행해 시흥시 10개의 우수 부서와 10명의 우수 직원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1위에 평생학습과, 2위에 세정과, 3위에 청년청소년과가 선정됐다.청렴혁신평가는 시흥시 전 부서 및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공무원의 자율적·능동적 청렴활동을 유도하고, 청렴문화를 확산해 깨끗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청렴활동 평가로, 매년 하반기에 정기평가를 진행해 오던 것을 올해에는 상반기 수시평가와 하반기 정기평가로 나눠 평가한다. 올해 처음 시행한 수시평가는 적극적인 청렴활동에 더욱 중점을 두고 평가했다. 수시평가를 통해 수의 계약 등 사업비 집행 관련 주요 사업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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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문화재단, F1963기획전시 '우리에게도 여름방학이 필요해'
부산문화재단(대표이사 이미연)은 오는 7월 30일부터 9월 4일까지 F1963 석천홀(수영구 구락로123번길 20)에서 <우리에게도 여름방학이 필요해>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리에게도 여름방학이 필요해> 전시는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직장, 가정, 육아, 학업 속에서 반복되는 하루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온전한 휴식과 즐거움이 가득한 여름방학을 선사하는 전시이다.‘여름날의 풍경’, ‘우리들의 여름나기’ 2개의 섹션으로 설치, 평면 등의 작가 작품과 여름동네책방, 그림일기 그리기 등 체험 코너를 선보이며 여름방학의 즐거움을 전달한다. 이번 전시는 총 10명(팀)의 작가(△나른 △노동식 △박미은(나락서점) △손몽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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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철 울산해양경찰서장, 해상 치안현장 점검 나서
울산해양경찰서는 신주철 서장이 울산항을 비롯한 전하·미포만, 간절곳, 고리원전 등 관내 해상치안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고 26일 밝혔다.지난 21일 취임한 신 서장은 22일, 25일 양일간 경비함정에 승선해 정자항부터 대변항까지 해상 경비구역 전반의 치안현장을 둘러보고, 사고 다발우려 해역과 국가중요시설 현황, 통항선박 안전관리 실태, 유선·낚시어선 등 다중이용선박의 영업구역 등을 중점 점검했다.또한 여름철 극성수기를 맞아 울산바다를 찾는 해양레저·물놀이객의 연안해역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현장 확인하고, 태풍내습 시 대비 고위험 선박의 긴급 안전조치 등 신속대응을 위한 대응태세를 빠짐없이 살펴봤다. 신주철 서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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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사모, 북항재개발 랜드마크 공모, 심사에 관해 성명과 7가지 요구
"북항재개발 랜드마크지구(해양문화지구)개발은 기존의 익숙한 방식에서 벗어나야 한다. 제 2센텀(옛 IBay:Imformation Bay)화를 답습할 수 있다."부산항을사랑하는시민모임(항사모)은 7월 26일 북항재개발 랜드마크 공모, 심사에 관해 성명과 7가지 요구를 했다.북항재개발추진단이 랜드마크 공모일정을 앞당긴다한다. 2030엑스포가 이유이긴 하지만 엑스포심사에 쫓겨 졸속 개발방식 절대 안된다. 엑스포 개최기간은 6개월이지만 북항의 랜드마크는 100년 설계다.랜드마크 지구 개발은종래 방식의 대전환이 필요하다. 높은빌딩만이 랜드마크가 아니다. 3만여평의 해양문화지구는 소중한 시민의 자산이며 자존심이다. 애초 센텀 IBay(imformat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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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10만명 육박... 재유행 증가세 ‘명확’
코로나19 유행 재확산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3개월여만에 신규 확진자 수가 다시 10만명에 육박하고 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각 지방자치단체 코로나 데이터를 집계한 결과 25일 오전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17개 시도에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사람은 9만4천213명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26일 오전 0시까지 집계되는 신규 확진자 수는 10만명 안팎이 될 수 있다. 중간집계가 9만명을 넘은 것은 지난 4월 19일(10만7천923명) 이후 97일 만이며다. 1주 단위로 확진자 수가 2배로 늘어나는 '더블링' 현상은 2주 전(2.63배)에 비해 다소 둔화됐다. 문제는 확진자 규모 자체가 커진 만큼 위중증 환자 증가세도 가팔라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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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공동주택 화재 시, 경량칸막이는 중요한 탈출구"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박유진)는 공동주택에 설치된 경량칸막이가 화재 시 중요한 탈출구가 될 수 있다고 26일 밝혔다. 경량칸막이는 아파트를 비롯한 공동주택 베란다에 설치되어 이웃세대와 경계를 구획하는 9mm정도 두께의 석고보드로 된 벽으로, 화재발생 시는 중요한 피난탈출구가 되기도 한다. 현관으로 탈출이 불가능 할 경우 이 경량칸막이를 파괴하여 이웃집으로 대피하여 탈출할 수 있는 구조이므로 물건을 쌓아두거나 수납장처럼 사용해서는 안 된다. 박유진 진주소방서장은 “공동주택 화재 시 경량칸막이는 중요한 피난탈출구가 될 수 있으므로 물건을 적치하지 말고 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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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의 약 90%, ‘부업 활성화가 국내 노동시장과 산업발전에 도움될 것’
‘본업에서 못다 푼 업무 갈증, 부업으로 푼다?’주문형 긱워커 매칭 플랫폼 뉴워커(대표 서미영)는 직장인들의 본업 만족도와 부업에 대한 인식을 알아보기 위해 자사 회원 1,00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먼저, 직장인들의 본업 만족도를 알아봤다.회사생활에 얼마나 만족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매우 만족(5.8%) △대체로 만족(58.8%) △대체로 불만족(30.2%) △매우 불만족(5.2%)으로 나타났다.회사생활이 불만족스럽다고 밝힌 이들에게 본인의 뜻대로 업무진행이 안 되거나 자기 업무영역 한계에 대한 부분이 불만족 사유에 포함됐는지 물었다. ‘그렇다’는 답변이 80% 이상이었다. 추가로 경력이 쌓이고 직급이 오른다면 불만족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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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피서지 등 불법촬영 예방 점검
창원서부경찰서는 여름철 불법촬영(카메라등이용 등 촬영 범죄) 등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관내 캠핑장 및 피서지를 찾아 시설을 점검하는 등 성범죄 예방 순찰을 했다고 26일 밝혔다.경찰은 지난 22일 달천계곡 캠핑장을 방문해 여자화장실과 탈의실 등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 후 불법촬영방지 스티커도 부착했으며, 피서객에게 성범죄 예방 전단지와 홍보물품을 배부했다.창원서부서는 다중이용시설(고속버스터미널, 창원역)과 하계 피서지로 많은 인파가 몰리는 수변공원 등 유원지에 설치된 화장실도 특별점검하고, 업주 상대 홍보 및 불법촬영 스티커 부착 등 성범죄예방 캠페인을 지속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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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글로벌로지스-아름다운가게, 지역사회 나눔 실천 ‘아름다운 하루’ 행사 실시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지난 22일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 서울 안국점에서 ‘아름다운 하루’ 행사를 가졌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생활 속에서 ESG가치를 실현하고 나눔을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임직원이 기부한 도서, 의류, 잡화 등 2천5백여 점의 물품을 아름다운가게에 기부했다. 기부된 물품은 22일 아름다운가게 안국점에서 판매했으며, 수익금은 지역사회 소외계층 지원사업인 '아름다운 희망나누기'에 사용된다.자원봉사자로 행사에 참여한 롯데글로벌로지스 어경민 대리는 “이웃을 돕고 나눔을 실천하는 행사에 함께할 수 있어서 더 보람 있고 의미가 깊다”고 말했다.롯데글로벌로지스 관계자는 “친환경 자원선순환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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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B증권, 양양 인구해변에서 환경보호 캠페인 실시
KB증권은 강원도 양양 인구해변에서 지난 2일부터 24일까지 4주간 매주 토, 일요일에 진행한 ‘Change Our Life’ 환경보호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Change Our Life’는 ‘금융을 넘어 환경까지’라는 KB증권의 ESG 경영이념 아래 기획된 사회공헌사업으로 환경보호를 위해 다양한 프로젝트로 진행된다. 금번 진행된 ‘Change Our Life-양양’은 첫번째 프로젝트로, 여름 휴가시즌이 되면 관광객으로 북적이는 해변이 쓰레기로 심각하게 훼손된다는 문제점에 착안하여 기획되었다. KB증권은 강원도 양양 인구해변을 ‘Change Our Life’ 캠페인 장소로 선정하고, 환경보호 플랫폼 ‘아이엠어서퍼(I AM A S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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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대우조선지회, '하청노조 파업 방관하다 7천억 손실 그리고 분할 매각으로 이어지나'
금속노조 대우조선지회는 7월 25일 파업 후 '하청노조 파업 방관하다 7천억 손실 그리고 분할 매각으로 이어지나'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냈다.대우조선지회는 "하청노동자들의 저임금과 복잡하고 다양한 다단계 하청구조 속에서 한국조선 산업은 성장할 수 없다. 이런 구조를 개선하고자 시작된 하청노동자들의 투쟁은 51일간 진행됐다"며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원청은 교섭의 안정화 보다는 여론전에 몰두했고 하청노동자들의 파업은 방치하다시피 했다. 사내의 모든 단체를 동원해 하청노동자의 파업을 비난하기에 열중했고 정작 문제 해결을 위한 교섭 창구는 만들어지지 않았다. 심지어 금속노조의 결의대회에 맞춰 사내 맞불집회를 개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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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청산 아닌 무능경영 청산으로 대우버스는 다시 살려야 합니다"
"회사청산 아닌 무능경영 청산으로 대우버스는 다시 살려야 합니다."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는 7월 25일 오전 11시 울산시청 앞에서 위장폐업 철회! 대우버스 울산공장 정상화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기자회견은 금속노조 윤장혁 위원장, 민주노총 울산본부 박준석 본부장, 민주노총 부산본부 김재남 본부장,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대우버스사무지회 김화수 지회장,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대우버스현장지회 박재우 지회장의 발언에 이어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정홍형 지부장의 기자회견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지난 7월 12일 대우버스가 공장 재가동 1년만에 폐업공고문을 내고 끝내 울산 공장 가동을 중단했다. 정작 사라진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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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미정·조용호 의원, 신속 공정한 민원해결 약속
김미정(더민주, 오산1), 조용호(더민주, 오산2) 의원은 도민의 목소리를 가까운 곳에서 경청하고 신속하고 공정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지난 15일 김미정(더민주, 오산1), 조용호(더민주, 오산2)의원은 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에서 상담소를 기반으로 활발한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치기 위해 송영만, 조재훈 전 도의원을 만났다. 이 자리에서 송영만, 조재훈 전 의원은 “제8,9,10대 경기도의회를 거치며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을 중요시해왔다. 앞으로 경기도의회 오산상담소의 발전을 위해 그간 쌓아온 민원 해결, 소통의 경험과 노하우를 아낌없이 풀어내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도민의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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