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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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중구,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위촉·회의 개최
인천 중구(구청장 김정헌)는 지난 25일 관내 다문화 유관기관 간 2022년 다문화가족 지원사업을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한 다문화가족지원협의회 위촉식 및 협의회를 개최했다. 중구 다문화가족협의회는 중구청, 중부경찰서, 인천출입국·외국인청, 남부교육지원청, 중부지방고용노동청 등의 공공기관과 중구 가족센터, 가정폭력상담소, 대학교수 등 민간기관 담당자 등 총 14명으로 구성돼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2022년 상반기 추진실적 및 하반기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의견 교환 및 협력방안 논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중구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다문화 화합을 유도하기 위한 실질적인 교육 및 사업을 중점적으로 만들고 개선해 나가는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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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소방서, 8월 칭잔돋우미 김종훈 소방관 선정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강호정)는 8월 칭찬합시-데이(day) 릴레이의 ‘칭찬돋우미’로 구조구급과 김종훈 소방관을 선정, 현장직원들과 함께 훈훈한 칭찬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고 27일 밝혔다.칭찬합시-데이(day)는 직원 상호간 칭찬릴레이를 통해 매월 ‘칭찬돋우미’를 선정한다. 선정 직원에게 가족과의 문화생활을 장려하기 위해 영화관람권을 증정하고, 소방서장이 직접 간식을 전달해 격려하는 등 일할 맛 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직원 사기진작 및 조직문화 활성화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칭찬돋우미’로 선정된 직원은 소속부서에 간식을 전달하고 ‘칭찬돋우미’ 인증샷을 찍어 강서소방서 홈페이지 및 공식 SNS에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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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시장사업단 "기장시장에서 플로깅하고 시장 체험 하자"
부산 기장시장문화관광형시장육성사업단은 지난 22일 기장군 죽성리 일대에서 ‘기장시장에서 우리 플로깅 할까요?’라는 슬로건으로 에코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스웨덴어 ‘plocka upp (이삭을 줍는다)’과 영어 ‘jogging (조깅)’의 합성어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부산울산경남지역본부, 기장읍 청년회 등 30여 명이 참여, 비닐봉지와 일회용 장갑 대신 환경 보호 캠페인이라는 취지를 살려 식물성 원료로 만든 100% 생분해 친환경 봉투와 친환경 장갑, 집게 등으로 구성된 플로깅 용품을 활용했다.플로깅 활동에 참여한 참가자들은 죽성리 일대 약 1km를 다니며 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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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구 재단, 농산어촌 초등생 창의교육 지원 봉사활동 ‘스타트’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권오규)은 지난 25일 농산어촌 27개 초등학교 30개 학급에서 재단의 대학생 교육 봉사단 120명이 ‘2022 온드림스쿨 다빈치교실’ 교육봉사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교육을 통해 희망의 사다리를 든든하게 만들고자 하는 재단 설립자 정몽구 명예회장의 뜻에 따라, 2012년부터 농산어촌 초등학생들의 교육공백 해소를 위한 ‘온드림스쿨’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온드림스쿨은 지난 10년간 약 200억원을 투자해 정규학기와 방학 중에 창의융합·창의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현재까지 4만8912명의 농산어촌 초등학생들에게 교육을 제공했다. 방학 중에는 대학생 교육 봉사단 ‘다빈치교실’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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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최초 주택구입 LTV 80% 확대…8월, 전국 4만4천가구 분양
8월부터 생애 최초 주택구입자의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이 80%로 확대되는 등 대출규제가 완화된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 조사에 따르면, 8월 전국에서는 총 63곳, 5만5725가구(사전청약·공공·신혼희망타운·임대 포함, 행복주택·오피스텔 제외, 1순위 청약 기준)가 공급 예정이다.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국 4만4587가구이며, 권역별로 수도권 1만4589가구(32.72%), 지방 2만9998가구(67.28%)였다. 이는 전년 동월 특별공급 제외 일반분양 실적 1만7334가구(청약홈, 1순위청약일 기준) 대비 약 157.22%, 전월(7월) 실적 1만3900가구 대비 약 220.77% 늘어난 수치다.8월부터 생애 첫 주택 구매자는 규제지역 여부, 주택가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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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법정책포럼, 법포럼경북로스쿨 8기 회장에 한정욱 선출
국가법정책포럼은 7월 26일 법포럼경북로스쿨(원장 전정주) 최고지도자과정 포항 8기 회장단을 구성하고 회장에 좋은선린병원 한정욱 원부부장을 선출했다고 27일 밝혔다.포항테크노파크에서 열린 이번의 회장 선출은 법포럼경북로스쿨 사상 첫 경선방식을 통해 이뤄졌고 결선투표까지 거쳤다. 한정욱 회장은 “법포럼경북로스쿨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힘을 쏟겠다”며 “지역사회가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원우들과 화합을 바탕으로 중지를 모으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이날 독도무역 윤성근 대표와 삼정기업 김정숙 대표가 각각 부회장에, 아띠랑 어린이집 김미연 원장이 홍보단장에 선출됐고 주남건설 오주남 대표가 사무국장에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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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값 조정기 ‘서울 옆세권’ 경기도 분양 노려볼까?
내 집 마련 부담이 커지면서 실 수요자들의 관심이 ‘서울 옆세권’ 지역으로 쏠리고 있다. 본격적인 금리인상과 함께 물가상승을 반영한 분양가 인상이 이뤄지면서 내 집 마련을 계획한 무주택자와 갈아타기 수요자들이 서울과 인접하지만 분양가는 상대적으로 저렴한 '서울 옆세권'으로 관심을 돌리는 것으로 보인다.KB국민은행 월간 주택가격 동향 시계열 통계를 살펴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는 12억7818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2017년 5월 6억708만원에서 5년 만에 2.1배로 뛴 수치다. 같은 기간 평균 전셋값도 4억2618만원에서 6억7709만원으로 58.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분양가 상승도 가파르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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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분양시장, ‘억’ 소리 나는 ‘수변 뷰’ 갖춘 단지 릴레이 공급
수변 조망이 가능한 단지가 ‘돈 되는 뷰’로 불리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수변 조망은 곧 프리미엄이라는 인식이 높아지면서 같은 지역이라도 적게는 수천만원에서 많게는 수억원까지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변 조망권을 갖춘 단지는 일조권 및 개방감 확보에 유리하고, 그 특성상 희소가치까지 더해져 선호도가 높다. 또 조망이 가능한 만큼 바다나 강, 호수 등 자연환경을 가깝게 누릴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최근 삶의 질을 중시하는 주거 트렌드 확산 속에서 인기는 더욱 높아지는 추세다. 이에 매매시장에서는 수변 조망 단지가 연일 가치를 높이고 있다. 대표적으로는 서초구 반포동 일대가 있다. 반포동은 2009년 입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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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제18회 일광낭만가요제’ 29일 팡파르
일광낭만가요제 추진위원회(위원장 박홍복)는 ‘제18회 일광낭만가요제’를 7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일광해수욕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코로나19 여파로 3년 만에 개최되는 ‘일광낭만가요제’는 부산 기장의 대표적인 축제로 전국에서 모인 실력 있는 아마추어 가수들이 경연을 펼치는 축제이다. 축제 첫날인 29일에는 가요제의 전야제 행사로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 노래·장기자랑을 개최해 축제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30일에는 본 행사인 가요제 예선을 진행하고, 31일에는 가요제 본선이 개최된다. 대상과 금상 수상자에게는 (사)한국가수협회 기장군지회의 가수증과 상금이 수여된다.아울러 축제 기간 중에는 박군, 장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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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2022년 제2차 일반직공무원 채용 공고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2022년 제2차 일반직 공무원 채용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채용인원은 일반직 공무원 6명, 기록물 연구사 1명으로 채용 분야별로는 △일반직 함정조리사(8급) 4명, 함정조리사(9급) 2명, 수사기록물(연구사) 1명을 선발한다. 원서접수는 7월 27일부터 8월 8일까지 13일간 진행되며 공고문에 안내된 응시원서 등 제출서류를 작성, 남해지방해양경찰청으로 등기우편 또는 방문접수하면 된다. 채용시험은 서류전형, 면접시험 등 각 단계별 시험일정을 거쳐 진행되고 최종합격자는 9월에 발표될 예정이다. 지원 자격, 응시자 제출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남해지방해양경찰청 누리집 및 나라일터, 해양경찰 채용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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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제연구원, ‘그린 ODA 현황과 이슈’주제 제2회 국제기후변화 법제 포럼
한국법제연구원(원장 김계홍)은 7월 28일 오전 9시 30분부터 고려대학교 백주년기념 삼성관 회의실에서 ‘그린 ODA 현황과 이슈’를 주제로 제2회 국제기후변화 법제포럼을 개최한다. KDI 국제개발협력센터와 공동으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학계, 연구계, 정부부처 환경 분야 전문가 50여 명이 참석한다. 한국법제연구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된다. 패널토론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에서 개발도상국의 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문제를 최소화할 수 있는 방안과 개발도상국가의 환경 인프라 조성 지원 대책을 논의한다. 김계홍 한국법제연구원 원장의 개회사와 고영선 KDI 연구부원장 및 박종호 CSDLAP 고문의 환영사를 시작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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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공적연금 무력화 시도를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여‧야 합의로 설치된 국회 연금개혁특별위원회 내에 국민과 공무원 노동자의 의견을 청취할 수 있도록 즉시 사회적 기구부터 구성할 것을 요구하는 성명을 26일 발표했다.공노총은 성명서에서 "국민의 안정적인 노후보장을 위해 탄탄하고 지속 가능한 연금제도 개혁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동의한다. 그러나 방법이 잘못됐다. 당사자 없는 사회적 대타협이 가당키나 한 것인가? 국회 연금개혁특위는 정작 연금 수급 당사자인 주인공은 쏙 빼놓은 채 시나리오를 짜려 하고 있다. '특별위원회에 민간자문위원회를 둔다'는 뜬구름잡기식 특위 운영계획엔 정작 그 참여자인 공무원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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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서발전, 폭염 대비 지역사회 독거노인 100가구에 여름이불 전달
한국동서발전(사장 김영문)이 26일 오후 2시 울산 울주군 행복한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센터장 김정미)에서 울산지역 독거노인 100가구에 친환경 여름이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동서발전에 따르면 ‘Cool Cool 여름밤을 위한 여름이불 전달식’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울산지역 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발전은 지역마을협동조합과 협업해 반구대암각화가 그려진 시원한 여름나기 에너지이불을 제작해 지역사회 독거노인 100가구에 전달했다. ‘여름나기 에너지이불’은 환경친화적인 냉감·린넨소재를 활용해 냉방비용을 절감하고 탄소배출량을 저감하는 효과가 있다. 김영문 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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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프리미엄 오피스’ 시장, 거점 오피스 확산세에 ‘방긋’
거점 오피스 문화가 확산되면서 ‘섹션 및 프리미엄 오피스’ 시장이 그 효과를 톡톡히 누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점 오피스란 기업이 각 지역에 거점을 두고 오피스를 운영하는 것으로, 직원들은 편의와 접근성을 고려해 근무지를 선택할 수 있다. 코로나19 기간 동안 재택근무를 도입했지만 업무 처리에 한계를 느끼며 이에 대한 대안으로 새롭게 떠오르는 근무 형태이다.특히 다소 경직된 기업 문화가 남아 있는 대기업들도 잇따라 거점 오피스 운영을 알리면서, 새로운 근무 환경과 조직 문화는 더욱 뚜렷해지는 분위기다. 실제 재계에서는 SK, 현대자동차, 현대카드 등이 거점 오피스를 도입하고 있다. 현대건설도 유연한 근무 환경을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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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유관기관 합동 휴가철 교통사고예방 캠페인
경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6지구대(대장 진문호)는 지난 22일남해고속도로 진영휴게소(순청방향)에서 여름 휴가철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고 26일 밝혔다. 한국도로공사 부산경남본부, 한국교통안전공단 등이 참여한 이번 캠페인에서 운전자 대상 전 좌석 안전띠 착용, 2차사고 예방 도로 밖 대피 당부 및 불꽃신호기 등 교통안전 홍보물도 배부했다. 진문호 대장은 “여름철 기온 상승으로 졸음운전 등 교통사고 우려가 높아지고 있어 장거리 운행 시 졸음이 오면 휴게소·졸음쉼터를 이용하여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전 좌석 안전띠 착용 등 교통법규 준수 및 차량 고장, 교통사고 발생 시 2차사고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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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소방서, 대형 인명피해 막은 시민영웅에게 표창 수여
부산광역시 사하소방서(서장 이진호)는 7월 25일 사하구 신평동 소재 근린생활시설 건물에서 발생한 화재를 초기 진압한 김성희 씨에게 화재진압 유공 표창을 수여했다고 26일 밝혔다.김성희 씨는 7월 22일 오전 10시경 건물 1층 배전반에서 불꽃과 연기가 발생하는 것을 목격한 즉시 분말 소화기를 활용하여 화재를 초기에 진압했다. 자칫 큰 인명피해로 이어질 뻔한 화재를 초기에 막았다.당시 해당 건물에서 운영 중인 학원 및 스터디 카페에는 방학을 맞아 많은 학생들이 학업에 매진 중이었다. 사하소방서 이진호 서장은 “화재 발생 시 소방차가 도착하기 전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적극적인 대처로 인명ㆍ재산피해를 최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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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시장 ‘혼조세’…‘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에 수요자들 몰려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이 겹치면서 부동산 시장 내 혼조세가 이어지며실수요자의 고민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합리적인 비용으로 안정적인 장기거주가 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을 향한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 전국에 공급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총 13개 단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중 ‘힐스테이트 관악 뉴포레’, ‘수원역 푸르지오 더 스마트’를 포함한 10개 단지가 미달 가구 없이 청약을 마쳤다. 특히 금리가 본격적으로 상승하기 시작한 올해 2월 이후에 공급에 나선 8개 단지의 경우 대체적으로 두 자리 수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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