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포항테크노파크에서 열린 이번의 회장 선출은 법포럼경북로스쿨 사상 첫 경선방식을 통해 이뤄졌고 결선투표까지 거쳤다.
한정욱 회장은 “법포럼경북로스쿨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힘을 쏟겠다”며 “지역사회가 한 단계 더 나아갈 수 있도록 원우들과 화합을 바탕으로 중지를 모으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
이날 독도무역 윤성근 대표와 삼정기업 김정숙 대표가 각각 부회장에, 아띠랑 어린이집 김미연 원장이 홍보단장에 선출됐고 주남건설 오주남 대표가 사무국장에 지명됐다.
한정욱 회장은 포항 중앙고 1회 출신으로 대구보건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용인시니어캐슬 요양원 이사, 좋은선린병원 원무부장을 맡는 등 30여 년의 경력을 가진 보건행정 분야의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
한편 국가법정책포럼은 “경북로스쿨과정은 가장 합리적이고도 문명적 도구인 법을 통해 공존지수(NQ)와 소통지수(CQ)를 끌어올림으로써 변화와 혁신의 신성장 엔진을 창출하고 지역사회 발전과 개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대구 경북의 선도 리더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설계된 것”이라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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