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
[기업사회활동] 코레일유통 부산경남본부, 체육의 날 맞아 창원 명서초 여자 축구부에 유니폼 기부
코레일유통(대표 이택상)이 체육의 날을 맞아 경남 창원시 명서초등학교 여자축구부에 유니폼을 지원했다. 코레일유통 부산경남본부(본부장 차관학)는 지난 8일 명서초등학교에서 축구 유니폼 전달식을 진행했으며, 유니폼은 여자축구부 18명 선수들에게 전달됐다고 10일 밝혔다. 코레일유통에 따르면 체육의 날(10월 15일)은 국민들이 체력을 증진하고 여가시간을 건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정된 날이다.이번 유니폼은 축구부 선수들이 직접 디자인을 선정해 제작된 것으로 선수들의 만족도와 함께 팀에 대한 소속감도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코레일유통 부산경남본부는 명서초등학교와 지속적으로 협력해 여자 축구부의 발전
-
인천시, 아파트 착공 4년 연속 하락세…새 아파트 품귀 현상
인천시 아파트 착공이 4년 연속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 입주 물량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면서, 새 아파트의 희소성이 더욱 부각될 전망이다. 실제로 인천시 아파트 착공 실적은 꾸준한 하락세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인천시 아파트 착공실적은 2019년 4만518가구로 고점을 찍은 후 ▲2020년 3만6,285가구 ▲2021년 3만3,268가구 ▲ 2022년 1만8,927가구 ▲2023년 1만4,498가구로 집계됐다.인천시 입주 물량도 감소세가 예상되는 상황이다. 부동산R114 랩스에 따르면, 올해 인천이 아파트 입주 물량은 2만7,016가구로 집계됐다. 2025년 2만5,362가구, 2026년 1만3,018가구로 꾸준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반면
-
인기 식지 않는 ‘숲세권 아파트’…이달 분양시장 흥행 예고
분양시장에서 자연과 녹지를 가깝게 누리는 '숲세권' 아파트의 흥행이 계속되고 있다. 주거문화에서 '친환경' 키워드가 핵심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역대급 열기를 보인 지난 8~9월 분양시장에서는 숲이나 공원 주변에 위치해 숲세권 입지를 갖춘 새 아파트가 연일 치열한 청약 경쟁과 완판 소식을 이어갔다. 대표적으로 9월 청약을 받은 서울시 강남구 '청담 르엘'은 단지 인근에 청담근린공원, 봉은사 등 녹지와 공원이 풍부하고 한강이 가깝다는 점에서, 7만여 명이 1순위 청약에 몰려 평균 667.2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8월에는 경기 고양시 '고양장항아테라'가 일산호수공원이 인접한 새 아파트로 주목 받으
-
KT&G 상상유니브, ‘상상 블루 파빌리온’ 업사이클링 조형물 전시 개최
KT&G(사장 방경만)가 지역 폐기물을 재활용해 조형물을 제작하는 ‘2024 상상 블루 파빌리온’ 공모전에서 선정된 우수작을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KT&G 상상마당 부산 갤러리에서 전시한다고 8일 밝혔다.‘상상 블루 파빌리온’은 KT&G가 운영하는 대학생 참여 플랫폼인 ‘상상유니브’가 지난해 처음으로 선보인 프로그램으로, 환경오염의 심각성과 환경 보전의 메시지를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Dreamweave : 함께 만들어가는 꿈’이란 주제로 진행된 올해 아이디어 공모에는 전국의 대학생 및 대학원생 236개 팀이 참여했으며, 디자인 심사와 프레젠테이션 경연을 거쳐 최종 18개 팀이 선정됐다. 이후 선정된 팀을 대상으로 전문가 멘토링를
-
경찰, 강남 유흥업소에서 금품 받은 50대 경위 직위해제 처분
서울 강남경찰서는 강남 유흥업소 관계자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로 50대 A 경위를 직위해제했다고 8일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A 경위는 지난 2022년부터 작년까지 강남서 생활질서계에서 풍속 업무를 담당하며 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었는데 검찰은 지난 4일 사무실 압수수색을 토앻 근무 당시 자료를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올해 수사과로 소속을 옮긴 A 경위는 지난 6월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해 대기발령 된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
‘112신고처리법’ 시행에도 허위신고 여전해... 과태료 최대 500만원
112에 거짓허위신고 등을 할 경우 과태료를 최대 500만원까지 부과할 수 있는 '112신고처리법'이 시행된 지 3개월이 지났지만 일부 거짓신고는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8일 대전지역의 경우 7월 3일부터 시행된 '112신고의 운영 및 처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112에 거짓신고를 하면 형사처벌을 받거나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는데 법 시행 이후 3개월간 거짓신고 31건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경찰청 관계자는 "거짓신고 위반 횟수에 따라 허위 신고를 반복할수록 과태료 액수가 커지고, 형사처벌을 받을 수 있다" 허위신고 자제를 당부했다.
-
정부, 구글에 첫 시정 권고... 법 위반 아니지만 '먹통' 방지책 미흡 수준
구글이 이른바 '먹통' 방지 대책 미흡으로 정부로부터 첫 시정 조치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8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장겸 의원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서 과기정통부는 지난 6월 17일 구글의 통신재난관리 계획 이행 현황을 점검한 뒤 8월 중순 미흡 사항에 대한 시정 권고를 통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정 권고는 법을 위반한 것은 아니지만 과기정통부가 정한 자체 기준에는 미흡하다는 의미로 서비스 안정성 확보 지침을 최신화하고 통신재난 관리 담당자 교육을 철저히 할 필요가 있다며 시정을 완료 후 자료를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
미래산업 개발호재 상승효과 ‘뚜렷’…가을 주요 분양 눈길
부동산시장에서 미래산업이 미치는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 미래산업과 관련된 국가산업단지나 특화단지가 지정된 곳을 중심으로 부동산 가치 상승세가 두드러지는 모습이다. 국토교통부는 올해 1월 전국에 15개의 신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개발에 대한 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경기 용인, 대전 유성, 광주 광산, 강원 강릉 등이 대표적인 지역으로 첨단 반도체와 미래 자동차, 수소특화, 천연 바이오 등 다양한 미래 첨단산업을 발전시켜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번 신규 국가산업단지는 내년 초 최종 발표될 예정이다.앞서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해 7월 국가 첨단산업전략 특화단지 7곳을 지정했다. 경기 평택, 울산, 충남
-
주거 핵심 다(多) 갖춘 ‘수도권 도시개발구역’ 신규 분양 어디?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도시개발구역 아파트가 눈길을 끌고 있다. 주거 핵심 요소를 고루 갖춘 미니신도시급 개발로 평가받으며 내 집 마련 수요자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도시개발구역에는 계획적인 도시개발이 필요한 곳에 아파트 등 주거시설을 비롯해 다양한 생활 기반시설들이 함께 조성된다. 설계 단계에서부터 교통, 상업, 공원까지 각종 분야의 개발들이 체계적으로 반영돼 다른 곳보다 우수한 주거환경을 갖추게 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도시개발구역은 도시철도 개통 등 대형개발과 함께 진행되는 경우가 많아 분양시장에서 두드러진 존재감을 나타내기도 한다.도시개발구역의 대표적인 사례로는 서울 마곡지구가 있다. 이곳은 10여
-
KT&G 상상마당, ‘대단한 단편영화제 in 부산’ 성료
KT&G 상상마당이 부산지역 관객들에게 단편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행된 ‘대단한 단편영화제 in 부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KT&G에 따르면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KT&G 상상마당이 국내 유수의 단편영화 발굴과 지원을 위해 2007년부터 진행해온 문화공헌 프로그램으로, 지역에서 상영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지난 4일부터 이틀간 진행된 ‘대단한 단편영화제 in 부산’에서는 ‘제16회 대단한 단편영화제’의 KT&G 금관상과 대단한 배우상을 수상한 이경호 감독의 ‘혼자’, 은관상을 수상한 서새롬 감독의 ‘스위밍’ 등 총 6개 수상작들이 특별 상영됐다.또한, 단편영화제 수상작 엽서 및 영화제 굿즈 증정 등 관
-
[기업사회활동] 자생한방병원, 강남구 ‘건강걷기 체험행사’ 의료지원 실시
자생한방병원(병원장 이진호)은 지난 4일 서울시 강남구보건소가 주최한 ‘제3회 강남구 건강걷기체험’ 행사 의료지원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이날 강남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임직원들은 강남구 양재천 일대에서 임시진료소를 운영했다.의료진들은 관절과 근육 부상을 예방하기 위한 스포츠테이핑 요법과 통증 완화를 위한 침 치료를 통해 안전한 걷기 체험 지원에 힘썼다. 또한 참가자들의 생활 및 운동 습관, 체질 등을 고려한 맞춤형 건강 상담도 병행했다.이번 행사는 ‘건강만보(건강한 강남, 1만 보 걷는 당신이 주인공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약 400여 명의 강남구민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6km의 지정 코스를 따라 1만 보 이상 걷기
-
실종된 딸 해외 입양 모르고 44년을 찾아헤맨 부모, 국가 상대로 첫 소송
1975년 실종된 딸이 해외 입양된 사실을 모른 채 44년을 찾아 헤매다 뒤늦게 소식을 접한 된 부모가 국가를 상대로 책임을 묻는 소송을 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아동권리연대와 소송 대리인단은 7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법 인근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손해배상 청구 소송 제기 사실을 전했다. 실종됐던 딸의 부모 등 가족 4명은 국가와 당시 아이를 보호하던 영아원, 입양기관을 상대로 총 6억원의 배상을 청구했다. 실종 아동이 부모를 찾지 못하고 해외로 입양된 사례에서 국가를 상대로 책임을 묻는 소송은 이번이 처음으로 알려졌다.
-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 관광곤도라 가을·겨울 주말 예약제 시행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가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10월부터 내년 2월말까지 관광곤도라 주말예약제를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덕유산은 한라산과 지리산, 설악산에 이어 국내에서 4번째로 높은 산으로, 계절따라 옷을 갈아입듯 변하는 풍광과 고산지대에서만 자생한다는 주목나무, 구상나무, 그리고 정상인 향적봉 주변 고위평탄면이 아주 인상적이다.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에서 설천봉까지 운영하는 관광곤도라를 타고 15분이면 해발 1520m 설천봉까지 오를 수 있고, 설천봉에서 덕유산 정상인 향적봉(해발 1614m)까지는 능선을 따라 20분정도 산책하듯 누구나 쉽게 향적봉에 오를 수 있다.관광곤도라 주말 예약은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
-
“스치기만 해도 오른다”…GTX 호재 지역 연일 상종가
“집값은 GTX를 타고 간다.” 이는 요즘 주택시장에서 가장 흔히 들리는 말이다. 실제 수도권 부동산 시장에서는 GTX 노선이 지나가는 지역의 집값 상승이 꾸준하게 이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는 올해 연말 GTX-A노선 수서~파주운정구간의 개통이 예정된 파주운정신도시가 있다. 실제 이곳에서는 주요 단지들이 전년 대비 수천만이 오른 상승 거래가 속속 이뤄지고 있다. 국토교통부실거래가에 따르면, 운정역 주변 ‘운정신도시 센트럴 푸르지오’ 전용 84㎡는 9월 7억2500만원에 거래가 됐는데, 이는 동일타입이 올해 1월 6억4000만원에 거래된 것과 비교하면 1년이 채 안돼 8500만원이 오른 가격이다. 올해 초 정부가 발표한 GTX
-
정부, 개인정보법 위반 의혹 가능성 '틱톡' 점검 착수
정부가 개인정보 침해 논란이 일고 있는 중국 앱 '틱톡'에 대해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검토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개인정보위는 최근 틱톡의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사항 관련 자료를 검토하는 등 점검에 나선 것으로 7일 전해졌다. 개인정보위 관계자는 틱톡의 "법 위반 사항을 살펴보고 있다"며 진행 중인 사항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하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앞서 틱톡과 틱톡라이트는 가입시 서비스 약관과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세부 내용을 볼 수 있는 방법을 공개하지 않으며 개인정보보호법 제22조 1항 위반 의혹을 받고 있다.
-
수협, "시민에게 더욱 다가서는 노량진수산시장 만든다"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는 동작구와 함께 지하보도 개선 사업에 착수하는 등 시민 접근성과 이용 편의성 개선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4일, 밝혔다.또 이달 말일까지 △시장 랜드마크 설치 아이디어 제안 △시장 역사 사진 공모를 통해 노량진수산시장 브랜딩에 활용할 계획이다. 수협은 지난달 30일 동작구청과 체결한 '노량진수산시장 지하보도 관리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통해 시장과 연결되는 지하보도를 개선하는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해당 지하보도는 노량진로 노량진삼거리 쪽에서 시장으로 연결된 통로로 1975년 경 설치된 이후 시설 노후화로 인한 미관, 안전 상 개선 필요성이 대두돼 왔다.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동작
-
수협 노동진 회장, 제주수산종자방류행사 참석
수협중앙회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왼쪽에서 두번째)이 4일, 제주시 행원어촌계 구좌방파제에서 열린 수산종자방류행사에 참석해 관내 어업인들과 함께 쏨뱅이와 돌돔 치어 약 5만 미를 방류했다고 밝혔다. 제주어류양식수협이 주관하고 수협중앙회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제주어류양식수협 및 행원어촌계 등 지역 어업인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종묘방류를 비롯한 다각적인 수산자원증식 노력을 통해 어업인 소득증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