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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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두바퀴(이륜차‧PM)집중단속…7월 1~8월말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과 대구자치경찰위원회는 여름철 배달이 늘어나고 공유 PM(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7월 1일부터 8월 말까지 2달간 두바퀴(이륜차‧PM) 집중 단속을 벌인다고 밝혔다.대구경찰은 두바퀴 교통질서 확립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싸이카‧암행순찰팀‧기동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로 동원해 집중단속에 나선다.주요 교차로 및 상습위반 장소에서 캠코더 단속을 병행하고, 이륜차의 번호판 가림‧ 무등록‧불법구조변경 등 자동차관리법위반 행위도 엄정 단속키로 했다. 또 ‘스마트 PM 단속’을 추진, 단속경찰관이 공유PM 어플을 활용, PM이 많이 배치된 장소를 파악, PM 이용자를 대상으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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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인노무사회, ‘2023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 위험성 평가 부스 설치·운영
한국공인노무사회(회장 이황구)는 7월 3일부터 6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3 국제 안전보건전시회(Korea International Safety & Health Show)’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국제안전보건전시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 분야 전시회로 안전보건공단이 주최하고 고용노동부가 후원하며 국내외 200개 업체가 참여해 780여 개 부스를 운영한다. 올해 행사의 캐치프레이즈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행복한 대한민국’이다. 한국공인노무사회는 이번 행사에서 ‘복잡한 위험성평가, 공인노무사가 함께합니다’라는 주제로 부스를 운영하며, 이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공인노무사가 중대재해처벌법과 산업안전보건법 전문가임을 각인시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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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우오현 SM그룹 회장, 여주대 신입생 대상 장학금 10억원 기부
SM그룹(회장 우오현)은 지난 29일 그룹 소속 재단인 삼라희망재단을 통해 총 9억 8800만원의 장학금을 여주대학교에 전달했다.SM그룹의 장학금 지원은 최근 전 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우리나라 산업 기술의 미래와 균형 잡힌 지역 인재 양성이 필요하다는 우오현 회장의 뜻에 따라 이뤄졌다. 장학금은 23년 여주대학교에 입학한 총 988명 신입생 모두에게 100만원씩 지급된다.SM그룹은 창업주인 우오현 회장의 교육철학 실현과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 SM그룹 차원에서의 지원을 강화하고 지자체 협업을 통해 여주대학교를 수도권 명문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우오현 SM그룹 회장은 “여주대학교는 투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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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종권 시인, 첫 에세이 '방울 슈퍼 이야기' 출간
황종권 시인의 첫 에세이 '방울 슈퍼 이야기'가 걷는사람 에세이 21번째 작품으로 출간됐다. 여수의 작은 슈퍼집 아들로 늘 동네 꼬마들에게 선망의 대상이었던 시인이 아껴 온 풍부한 에피소드가 한 권의 책으로 묶였다. 방울 슈퍼를 온기로 채워 준 수호신 할머니들부터, 짤랑거리는 동전을 들고 과자를 사기 위해 기웃거리던 어린아이들까지. 시인은 방울 슈퍼에 활기를 불어넣어 준 따뜻한 이웃들의 다채로운 이야기를 담아내며 과자 하나에 울고 웃던 어린 시절의 추억을 소환한다.황종권은 삶이 작은 추락의 연속이며, 살아간다는 것은 끝없는 바닥을 마주하는 일이라는 사실을 안다. 시인에게도 긴 밤이 지나도록 헤아리기 어려운 추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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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진 수협회장, 수협 최초 국제협동조합연맹 이사 선임
수협중앙회는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이 수협 최초로 국제협동조합연맹(ICA) 이사에 선출됐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현지시각)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ICA 총회에서 노 회장은 ICA 수산분과위원장 자격으로 ICA 이사에 새롭게 선출됐다. 이날 총회에서 ICA 내 8개 분과 중 수산분과위원장을 비롯한 4개 분과위원장을 새롭게 ICA 이사로 선임하는 내용의 정관이 개정·의결 되면서 노 회장이 이사진에 합류하게 됐다. 노 회장은 앞으로 4년간 ICA 이사 임기를 수행하며, 역대 수협회장으로서는 최초로 ICA 이사로 선출되어 향후 ICA 내에서 수협의 발언권 강화가 기대된다. 한편, 노 회장은 앞서 26일 열린 ICA 수산분과위원회(ICFO)에서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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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공원 특례사업’도 양극화…브랜드·입지 따라 청약 갈려
공특무청(민간공원 특례사업은 무조건 청약)이라는 신조어를 만들어 냈던 ‘민간공원 특례사업’ 아파트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입지, 분양가, 브랜드 파워 등에 따라 청약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민간공원 특례사업 역시 이런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 지난해 하반기부터 분양시장 분위기가 가라앉으면서, 그동안 흥행 불패를 이어가던 민간공원 특례사업에서도 청약 쏠림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특히 지난해 연말부터는 입지, 브랜드, 분양가 등에 따라 청약 수요가 한쪽으로만 몰리고 있다”고 말했다.지난해 12월 광주광역시 최초 민간공원특례사업으로 공급된 '전남대입구 산이고운 신용파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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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분양시장 본격 개막”…7월, 전국 38곳·2만5001가구 공급
상반기가 지나고 하반기 분양 시장이 열린다. 7월 분양 시장에서도 전국 각지에서 수요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기 위한 건설사들의 각축전이 벌어질 전망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의 조사에 따르면 7월 전국에서는 총 38곳, 3만4625가구(임대 포함, 오피스텔 제외)가 공급될 예정으로 집계됐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전국 2만5001가구이며 수도권 1만1638가구(46.6%), 지방 1만3363가구(53.4%)로, 수도권과 지방이 비슷한 물량으로 집계됐다.시·도별로 살펴보면 ▲경기 7374가구 ▲강원 3119가구 ▲부산 3014가구 ▲서울 2262가구 ▲인천 2002가구 ▲광주 1840가구 ▲대전 1353가구 ▲경북 1350가구 ▲경남 1146가구 ▲충북 644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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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미분양 감소·거래량 증가…꿈틀대는 부동산 시장
대전 부동산 시장에 온기가 도는 모습이다. 국가산단 조성 등 지역 가치를 높이는 대규모 개발호재 소식으로 미분양 물량이 꾸준히 해소되고 거래량이 증가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대전의 미분양 물량은 감소하고 있다. 올해 1월 대전의 미분양 물량은 3025가구에 달했지만 2월 2000가구 대로 떨어진 2698가구를 기록했다. 이후 3월 2739가구로 소폭 증가했지만, 4월 2498가구로 다시 감소했다.대전시의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우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 대전의 아파트 거래 건수는 1월 610가구에서 △2월(1058가구) △3월(1119가구) △4월(1161가구)로 매월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전문가들은 미분양 물량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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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지·브랜드 비슷하다면 이제 ‘조경 설계’에 주목
한여름 폭염 속에서 편하게 쉬어 갈 수 있는 시원한 그늘과 아름다운 조경. 최근 건설사들이 내놓는 각양각색의 신규 분양 아파트에선 이러한 조경 설계가 어우러진 곳들이 눈에 띄게 늘었다. 도심 한가운데서도 녹음으로 어우러진 조경 덕분에 풀과 나무, 꽃들을 감상하며 산책로와 함께 거닐기 좋은 아파트들은 때로는 치유와 힐링의 공간이자 아이들의 놀이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세대 내 인테리어와 달리 임의로 변화를 주기 어려운 것이 조경인 만큼 조경이 잘 갖춰진 아파트는 입주민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인 동시에 높은 집값을 부르는 요인 중 하나가 되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과 포스코건설이 경북 구미시 일원에 공급한 ‘구미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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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제품 방문점검원, 서울고용노동청 앞 기자회견 “표준계약서 마련하라”
1년 넘게 특수고용직의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표준계약서 마련을 요구하고 있는 가전제품 방문점검원들은 6월 29일 서울고용노동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고용노동부가 윤석열 정부의 반노동 정책기조에 따라 표준계약서를 마련하지 않는다면 생존을 걸고 투쟁에 나설 것”이라고 경고했다.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은 “가전제품 방문점검원들의 현장은 하루하루가 지옥이다. 최소한의 노동조건 기준이 돼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가전제품 방문점검원은 근로기준법상 노동자로 인정받지 못하는 특수고용직 취급을 받는다. 따라서 법이 강제하는 근로계약서 대신 회사가 임의로 규정한 위임계약서에 따라 일을 한다. 가전렌탈 업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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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 노총위원장, 우원식 단식농성장 찾아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과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이 6월 29일 국회 본청 앞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철회 촉구를 위해 단식농성 중인 우원식 의원을 찾았다. 우원식 의원은 지난 2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식농성에 돌입한지 4일 째를 맞이했다. 이 자리에서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과 양경수 민주노총 위원장은 일본의 일방적인 오염수 방류에 대해 강력 규탄하며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투기 저지에 총력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우원식 의원은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는 수산업 종사자, 노동자, 어민들의 생존권을 파괴하는 것이며 나아가 우리나라의 국익과 국민의 생명·안전을 위협하는 일이다”며 “주권국가로서 나라의 운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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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일본 핵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기자회견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6월 29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일대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전호일, 이하 공무원노조)과 공동으로 일본 핵 오염수 해양 투기 반대 기자회견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일본 정부는 지난 2021년 4월 각료회의에서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의 처분 방식을 해양 방류로 최종 확정하고, 주변국에 통보하는 것을 시작으로 최근에는 오염수 방류를 위한 해저터널 공사도 마무리 단계에 돌입했다.이처럼 일본의 오염수 방류가 초읽기인 상황에서 공노총은 자국의 이익만을 생각한 채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를 강행하는 일본 정부를 규탄하는 동시에 이러한 일본의 움직임에 보조를 맞추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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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경, 지역업체·시민사회 합동 플로깅 캠페인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6월 28일 ‘제28회 바다의 날’을 맞아 영도 청학부두 일대에서 플로깅 캠페인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바다의 날(매년 5월 31일)은 국민들에게 해양 환경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해양 종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지정된 국가 기념일로 해경은 매년 바다의 날을 기념하여 수중·연안 정화활동과 대국민 홍보·캠페인을 시행하고 있다.특히 이번 연안정화활동은 해양환경 보전에 대한 국민적인 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영도구소재 지역업체 SK에너지, 자원봉사자 등과 협업해 해양환경보전 플로깅 캠페인을 펼쳤다.플로깅은 스웨덴어의 plocka upp(이삭을줍다.)+jogging(산책)의 합성어로 산책하며 쓰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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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에쓰오일, 보육원 청소년 후원 ‘드림 장학금’ 전달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한국아동복지협회(회장 신정찬)와 29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삼동보이스타운에서 보육원 청소년의 학업과 자립을 돕기 위한 ‘2023 S-OIL 드림(Dream)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이공계 전문대생 및 고등학생 80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한 장학금은 총 2억2000만원이다. 에쓰오일은 드림장학금을 통해 보육원 출신 전문대생 중 화학, 기계, 전기∙전자 등 이공계 전공 학생 40명에게 각각 250만원씩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취업을 준비하는 고등학생 40명에게도 컴퓨터∙요리∙제과제빵∙바리스타 등 전문 기술이나 자격증 습득을 돕기 위한 기술교육비가 200만원씩 지원된다. 에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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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DC현대산업개발, 쪽방촌 독거노인에 냉장고 기부
HDC현대산업개발이 서울시 용산구 동자동 쪽방촌에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과 소외계층에게 냉장고를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은 무더위에도 홀로 거주하시는 어르신과 소외계층이 신선하게 음식을 보관해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냉장고 50대를 구매해 전달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올해 여름은 이른 폭염이 예상되는데 이번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인 용산에 거주하시는 어르신들과 소외계층 가정에 냉장고가 전달되어 생활에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며 “올 하반기에도 지역공동체와 상생하기 위해 다양한 ESG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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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소방서, 금정산터널 탱크로리 화재 집압 유공 시민 표창 수여
부산 금정소방서는 지난 6월 26일 금정구 노포동 소재 금정산터널 내 탱크로리 화재에서 큰 화재를 막은 유공시민에게 ‘화재진압유공’을 인정해 표창을 수여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표창을 받은 유공시민 김진일씨는 지난 26일 오전 8시 30분경 금정산 터널 통과 중 전방 탱크로리에서 연기 및 불꽃이 올라오는 것을 확인하고, 터널 내 소화기를 사용하여 초기 소화 시도 및 옥내소화전 호스를 전개해 소방대 진압 활동을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현장 활동으로 연소 확대를 방지하고 인명 및 재산피해를 최소화한 공로다. 그날의 기억을 생생히 기억하고 있는 표창유공자 김진일씨는 “그 당시에는 당장 불을 꺼야겠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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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전국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단계 발령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6월 29~30일 전국적으로 강하고 많은 비가 예상되고 있어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 단계인 부산, 광주, 전북, 전남, 경남 지역 외에 추가로 전국을 10시 30분부로 산사태 위기경보 ‘주의’로 발령한다고 밝혔다. 위기경보 단계는 ‘관심’ - ‘주의’ - ‘경계’ - ‘심각.’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부터 내일까지 전국적으로 50~200mm이상(많은 곳 250mm 이상)의 강우가 예측되어 전국에 ‘주의’ 단계를 발령하게 된 것이다. 산사태 피해 예방을 위해 산사태취약지역, 산불피해지 등 주요 위험지역에 대하여 사전점검 등 대비를 철저히 하는 한편 신속한 비상대응 체계를 가동하여 운영하고 있다.산림청 김인호 산사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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