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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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주택용소방시설 설치와 노후 전기설비 교체 행사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겨울로 접어들면서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 저감을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설치와 노후 전기설비(차단기, 전등) 교체 행사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 행사는 한국전기안전공사 부산울산지역본부와 협업으로 11월 2일 부산 서구 소재 남부민아파트와 남부민연립주택에서 진행됐다.소방청 국가화재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최근 10년간(2013년~2022년)전국에서 발생한 주택화재는 총 74,256건으로 전체 화재(412,572건) 대비 18%이며 주택화재 사망자 수는 1,425명으로 전체 화재 사망자(3,175명)의 45%를 차지해,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하면 사망자가 많이 발생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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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2023년 소통·공감 워크숍 가져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1박 2일간 국립 청도 숲체원(경북 청도군 소재)에서 2023년 ‘소통·공감 워크숍’을 가졌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부서 간 소통의 시간을 통한 직무 스트레스 완화 및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목재와 공구를 이용한 목공예품 만들기 체험 ▲해먹을 설치해 산림 속 힐링 시간 갖기 ▲심신 건강을 위한 숲길 산책 ▲직원 상호 간 소통의 시간 갖기 등이다.정영덕 중부소방서장은 “팀(부서) 단위로 근무하는 소방공무원 업무 특성상 팀원과의 소통을 통한 팀워크가 가장 중요하다” 며 “앞으로도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을 위한 다양한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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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그림 속의 잔잔한 이야기 展 개최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현식)는 오는 30일까지 청내 2층 갤러리 쉼에서 창원 시내에서 미술 작품 활동을 하는 화중담소(畵中談笑)회원들의 미술 작품 전시회(제19회 화중담소 어울림전)를 열고 있다고 2일 밝혔다.수채화를 비롯해 유화 등의 작품으로 이순임 작가의 ‘나들이’작품과 심영희 작가의 ‘가을 소경’등 화중 담소 회원 14명이 참여해 30여 점의 미술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작품들은 일상 속에서 쉽게 만나 볼 수 있는 꽃들과 아련한 풍경들을 화폭에 담아 그림 속에 잔잔한 이야기가 묻어난다.김현식 창원서부서장은 “경찰과 시민이 함께 미술 작품을 감상하면서 깊어가는 가을의 의미도 새기면서, 주민들 편에서 언제나 따뜻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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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리 시대, 자금 부담 적은 ‘중도금 무이자 아파트’ 눈길
은행 대출 금리가 다시 오르고 있어 주택 구매 부담도 커지고 있다. 새 아파트를 분양 받는 경우도 중도금 집단대출 이자 부담이 가중되고 있어 중도금 무이자 혜택 단지에 관심이 쏠린다. 한국은행의 9월 ‘금융기관 가중평균 금리’ 통계에 따르면 예금은행의 9월 가계대출 평균 금리(신규취급 기준)는 연 4.90%로 8월(4.83%)보다 0.07%포인트 상승했다. 대출 종류별로는 주택담보대출(4.35%)과 일반 신용대출(6.59%)이 각 0.04%p, 0.06%p 높아졌다.은행연합회에 자료에서도 10월 기준 은행(주택담보대출, 신규취급 기준)별로 평균 대출 금리는 4% 중반이다. 총 16개 은행 중 4%이상~4.5%미만 8곳, 4.5%이상~5.0%미만 6곳, 5.0% 이상 2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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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경제지주, 농촌일손돕기로 농번기 일손 보태
농협경제지주가 농번기 인력난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를 이어가고 있다고 2일 밝혔다. 먼저 디지털경제부는 지난 27일 경기도 양주시 광적면 소재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임직원은 인력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버섯 재배 농가를 위해 표고버섯 배지를 나르는 등 일손을 보탰다. 이어 농협식품은 2일 충남 홍성군 은하면 소재지 농가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농협식품 임직원 30여 명 및 대천마을 주민 10여 명은 마늘 파종 및 들깨 수확작업을 돕고, 농가 주변 환경정화를 위한 플로깅(plogging,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을 진행하며 범농협 ESG캠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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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우리금융, 어린이 3천명에게 연극, 뮤지컬 티켓 선물
우리금융그룹 우리금융미래재단(이사장 임종룡)은 아동복지시설 이용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문화관람을 지원하는 '우리함께 문화와 만나는 날'사업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우리함께 문화와 만나는 날'사업을 통해 올해 12월까지 서울 지역 100여 개 지역아동센터, 복지관 등 아동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어린이 3,000명에게 맞춤형 연극 또는 뮤지컬 단체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어린이 50명에게는 연기 교육과 자체 공연을 진행해 진로체험 및 재능발굴 기회도 지원할 예정이다. 임종룡 우리금융미래재단 이사장은 “이번 사업이 어린이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 줄 것을 기대한다.”며, “미래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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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웰컴저축은행, 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 바리스타 교육생 실습 지원
웰컴저축은행(대표 김대웅)은 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센터장 이유진)에서 주관하는 ‘장애인 바리스타 양성과정’ 중인 장애인 바리스타 교육생의 현장교육을 지원했다고 2일 밝혔다. 웰컴저축은행은 장애인 바리스타 양성교육 과정을 밟고 있는 교육생을 대상으로 지난 달 2주에 걸쳐 사내 카페에서 바리스타 업무를 실습할 수 있도록 현장교육을 지원했다. 현장 교육에 참여한 교육생은 사내 카페에서 근무하며 임직원이 주문한 커피를 제조하고 카페 운영 전반에 걸친 실무 교육을 받았다. 웰컴금융그룹은 지난해 서울 용산에 위치한 웰컴금융타워로 사옥을 이전한 뒤 사내 복지 및 임직원 업무환경 개선의 일환으로 사옥 2층과 18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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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제66주년 112의날 기념 현장대응 우수 단체 상패 받아
경찰청은 제66주년 112의 날을 맞아 11월 2일 1층 문화마당에서 기념식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는 ▵현장대응 우수 시도청 및 경찰관 시상 ▵제3회 올바른 112신고 공모전 수상자 시상 ▵112유공 민간인 및 긴급신고 대응기관 우수자 시상 등으로 이뤄졌다. 특히 대구경찰청은 이 날 행사에서 ▵전년도 치안성과 ▵후처리시간(112신고 접수 후 지령까지의 소요시간) ▵허위신고 처벌지수 등을 고려한 18개 시·도경찰청 중 현장대응 우수 도심형 시·도청 평가에서 1위로 선정되어 단체 상패를 수여받았다. 대구경찰청에서는 2023년 9월말 기준 76만8995건의 신고를 접수·처리 하였으며, 이는 코로나 엔데믹 등의 영향으로 전년도 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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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석유화학공단 소방용수 공유배관 활용 방수훈련
울산소방본부는 11월 2일 오후 3시 롯데케미칼(주) 1공장에서 소방용수 공유배관을 활용한 방수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울산 남부소방서 현장대응단 주관으로 실시하는 이번 훈련은 올해 설치된 소방용수 공유배관의 성능과 효과성 확인을 위해 마련됐다. 훈련 참여기관은 롯데케미칼㈜, 한화임펙트㈜, 울산소방본부, 남부소방서 등 총 4개 기관이며, 훈련동원 인원은 31명이다. 훈련에는 소방차량 8대가 동원됐다. 방수훈련은 롯데케미칼(주)에서 운용중인 옥외탱크저장소(제4류 제2석유류 2,800,000ℓ)에서 유류 이송작업 중 스파크 발생과 동시에 폭발 및 화재가 발생했고, 폭발 시 옥외탱크저장소의 지붕판이 이탈되면서 탱크내부로 화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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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 10월 가왕전 상금 소아암·백혈병 환아 위해 기부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임영웅이 선한스타 10월 가왕에 등극해 받은 상금 200만 원 전액을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고 있는 환아들의 이식비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선한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선한스타를 통한 누적 기부 금액 6,630만 원에 이른가수 임영웅은 지난 달 9일 신곡 '두 오어 다이(Do or Die)'를 발매한 뒤 27일부터 3일간 전국 투어 서울 콘서트를 대성황리에 마쳤다.가왕전 상금은 소아암, 백혈병 및 희귀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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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3개월간 음주운전 특별단속 나서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우)에서는 11월 1일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 3개월간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한다고 밝혔다. 2023년 10월 말 현재 음주운전 의심 112신고를 분석해보면 총 3,790건이 접수, 이 중 587건(취소 491, 정지 96)을 단속했다. 토요일과 일요일에 220건(37%)이 단속됐다. 시간대별로는 오후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2시 사이에 274건(54%)이 단속됐다.올해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고는 593건으로 지난해(698명) 대비 105건(15%)이 감소, 사망자는 5명으로 지난해(12명)와 비교하면 7명(-58%)이 감소했지만 지속적인 단속으로 교통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음주운전 의심 112신고 접수가 많은 토요일과 평일 낮시간대에도 도내 全 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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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부소방서, 산성터널 현장대응능력강화 적응훈련
부산 북부소방서는 11월 1일 북구 화명동 소재 산성터널에서 현장대응능력강화 적응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산성터널은 북부소방서 관내 주요 재난취약대상으로, 화명동~장전동을 잇는 장대터널(4.866km)이다. 터널 내부 대형재난 발생 시 화재진압 등 소방대원의 현장활동에 어려움이 예상되고, 연계되는 사고로 인해 다수의 인명이 터널 내 고립 등 2차적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높아, 대상물 특성에 맞게 인명대피를 최우선으로하여 비상대피경로와 소방대원 진‧출입로를 확인하는 등 현지적응훈련 방식으로 진행됐다.주요 훈련은 ▲산성터널 구조 및 운행방식·안전시설 현황 파악 ▲ 비상 상황 발생 시 차량진입차단막 설치 ▲출동대원-본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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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창원공업고 개인형이동장치(PM) 교통안전교육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현식)는 11월 1일 오후 창원시 팔용동에 위치한 창원공업고등학교에서 개인형이동장치(PM) 등 두바퀴 이동수단 사고예방과 건강한 PM 문화정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을 했다고 밝혔다.교통사고사례 영상을 중심으로 개인형이동장치 안전수칙 뿐만아니라 이륜차,자전거 등 두바퀴 이동수단 사고예방법 및 단속규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개인형 이동장치를 이용할 때는 원동기장치자전거 이상의 운전면허가 꼭 필요하지만, 20대 이하 젊은 층의 경우 무면허가 대다수이며 안전모 미착용, 2인이상 탑승금지 등 대부분의 도로교통법을 위반하고 있는 추세이다. 창원서부서 관계자는 “이 같은 상황에서 교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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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제9회 울산청소년소셜벤처경연대회' 성료
사회적경제개발원은 지난달 28일 울산과학대학교 서부캠퍼스 청운국제관 대강당에서 본선 진출팀(10팀) 등 50여 명이 참석해 열린 '2023 제9회 울산청소년소셜벤처경연대회'가 성료됐다고 1일 밝혔다.사회적경제개발원이 주최하고 울산과학대학교와 소셜커뮤니티가 주관하며, 울산시교육청, BNK경남은행, ㈜해로C&C, 경동도시가스, 경동인베스트, LSMnM이 공식후원했다. 울산지역 청소년들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면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하고 아이디어를 발표한 자리였다. 기본에 기본자세, 유니버셜 키오스크, SIC 등 총 10팀이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 치열한 아이디어 경쟁을 벌였다. 본선 진출팀들은 발표를 위한 PPT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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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용인·화성·파주, 확장하는 ‘젊은 도시’…인구 증가 이유는?
서울 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3.3㎡당 3200만원을 돌파하며 서울 접근성이 용이한 수도권 지역으로 이동하는 수요층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일자리와 각종 인프라가 갖춰진 수도권을 위주로 수요자들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공개한 올해 9월 기준 전국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민간아파트의 1㎡당 평균 분양가는 969만7000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3.3㎡ 기준으로 약 32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 보다 14.05%가 상승한 것이다. 문제는 분양가 상승이 앞으로 지속될 것이란 점이다. 업계에서는 인건비 인상과 건설 원자재가격 상승 등이 맞물려 분양가 상승이 불가피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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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시민인권단 정기회의 가져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11월 1일 5층 대회의실에서 학계·법조계·노동계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2023년 시민인권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민인권단은 수사분야 인권과 관련된 해양경찰의 제도·정책·관행에 대한 개선을 자문하는 외부 통제기구로서 총 12명의 민간 전문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남해해경에서 추진한 ▲수사인권관 제도 ▲경미범죄심사 제도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등 인권 중심 수사를 위한 정책에 대해 시민의 입장에서 점검하고 논의했다. 특히 남해해경은 금년도 부산 신항 해양건폭 사건 관련, 피해 업체(3개사)로부터 감사의 서한이 접수되는 등 국민의 권익보호 실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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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분양시장 키워드 ‘산단 특수’ 눈길
연초부터 살아난 분양시장이 연말로 갈수록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24일 기준) 10월 전국에서 공급한 16개 단지 평균 청약 경쟁률은 23.69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전체(173개 단지) 평균 청약 경쟁률 16.79대 1에 비해 1.4배 이상 높은 수치다.이런 가운데 자족기능을 갖춘 산업단지 인근 단지들이 공급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산단과 인접한 단지는 산업단지 종사자 수요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어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일례로 한양이 지난 7월 전주 에코시티에 공급한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디에스틴’은 110가구 모집에 9393건이 접수되며 평균 85.39대 1의 청약경쟁률로 1순위 마감에 성공한 이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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