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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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공무원 악성 민원 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 가져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11월 6일 오전 11시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일대(전쟁기념관 앞 인도)에서 석현정 위원장을 비롯한 공노총 간부 30여 명이 참석한 '공무원 악성 민원‘ 대책 마련 촉구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 공노총은 지난 8월 21일부터 9월 8일까지 소속 조합원을 대상으로 악성 민원 및 업무환경 실태와 관련한 설문조사를 진행해 총 7,061명이 설문에 답했고, 응답자 중 84%가 최근 5년 사이에 악성 민원을 받은 것으로 답했다.악성 민원을 받은 횟수는 월평균 1~3회가 42.3%로 가장 많았고, 월평균 1회 미만이 30%, 월평균 6회 이상이 15.6%, 월평균 4~5회가 12.1%로 뒤를 이었다.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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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2023년 생명보호 구급대상’김남걸 소방장 선정
울산소방본부는 ‘2023년 생명보호 구급대상’에 남부소방서 삼산119안전센터 김남걸 소방장이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생명보호 구급대상’은 적극적인 구급현장 활동 및 구급 정책 추진 등으로 시민의 생명 보호에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소방청장 표창과 1계급 특진의 영예가 주어지며, 구급대원에게는 최고 영예의 상이다. 2010년 소방에 입문한 김남걸 소방장은 ▲하트세이버(심정지 환자 소생) 7회 ▲브레인세이버(뇌혈관 환자 소생) 1회 ▲구급관련 정책참여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구급분야 준우승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시민들을 위한 심폐소생술 교육 등을 통해 응급 상황 예방 활동에도 적극 참여한 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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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마아파트 등 신고가 속출…‘강남 불패’ 신화 여전
부동산시장에서 ‘강남 불패’가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2분기부터 계속된 집값 하락기에도 다른 지역에 비해 가격 방어력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가 지난해 5월 정점을 찍은 이후 하락 반전해 올해 6월까지 13개월 연속 내림세가 이어졌으나, 강남3구(강남구·서초구·송파구) 아파트값은 상대적으로 덜 내려간 것으로 확인됐다.부동산R114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3.3㎡당 평균 매매가는 지난해 5월 4333만원으로 정점을 기록한 후 올해 6월 4031만원까지 약 7%(302만원) 하락했다. 같은 기간 강남3구 아파트는 평균 5.86%가 내려간 것으로 확인됐다.이런 가운데 연초 분양시장이 살아나면서 서울을 중심으로 완판하는 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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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호반그룹, 혜명보육원서 ‘사랑의 김장 나눔’ 진행
호반그룹 임직원 봉사단 ‘호반사랑나눔이’는 올해도 혜명보육원과 김장 김치로 따뜻한 마음을 나눴다. 호반사랑나눔이는 지난 4일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혜명보육원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호반건설, 호반호텔앤리조트 등 임직원 60여명이 참여했다.호반그룹에 따르면 호반사랑나눔이와 혜명보육원은 지난 2010년 인연을 맺고 해마다 사랑의 김장 나눔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호반사랑나눔이는 1400kg의 김장 김치를 담가 김장재료는 호반그룹 계열 대아청과에서 조달했다. 또 호반 임직원 기부금으로 마련한 성금 2000만원도 함께 전달했다.혜명보육원 박혜정 원장은 “올해 물가가 많이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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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제주항공, 열린의사회와 라오스서 의료봉사활동 실시
제주항공(대표이사 김이배)은 (사)열린의사회(이사장 고병석)과 함께 지난 1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라오스 루앙프라방(Luang Prabang, Metro Vientiane, Laos)에서 23번째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제주항공에 따르면 이번 의료봉사활동에는 제주항공 임직원과 열린의사회 소속 가정의학과, 내과, 응급의학과, 이비인후과, 정형외과, 치과 등의 의료진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32명이 참여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와 약 처방, 보건교육을 진행했다.특히 이번 활동에는 제주항공 공식 SNS를 통해 모집된 일반인 자원봉사자 4명도 참여해 봉사활동에 의미를 더했다. 일반인 의료봉사활동 참가자에게는 항공권 및 의료봉사 참가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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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119안전체험관, '소방관 최고 데이' 행사 가져
부산119안전체험관(체험관장 홍문식)은 제 61주년 소방의날(11.9.)을 맞아 11월 5일 소방가족들을 초대하고 자녀와 함께 체험을 통한 소통의 장을 만드는 ‘소방관 최고 데이(day)’ 행사를 개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테마별 체험으로 진행됐다.▲‘나도 소방관체험’=옥내소화전 및 완강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도심지킴이체험’=야외 및 교통안전, 다중이용업소대피 ▲‘바다를 부탁해체험’= 선박사고 및 태풍 체험, 수상구조대 활약상 ▲‘새싹원정대 체험’=교통안전 및 지진체험, 화재안전 인형극으로 구성됐다. 또한 특별 이벤트로 K-POP댄스, 영이웅이와 함께하는 포토타임, 우리가족 최고 ‘가족대항’이벤트, 그 외 부대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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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총선 후보에게 요구한다" 직업계고 학생 1,006인 요구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
“취업 때문에 자격증 따야 하는데 자격증 준비 비용만 100~200만원 들어요.”,“바로 취업하고 싶어도 고졸이라 차별 당할까봐 대학 진학을 계획하고 있어요.”,“제가 원하는 전공에 맞춰 특성화고 왔는데 너무 멀어서 교통비가 부담돼요.”(사)특성화고등학생권리연합회(이하 특고연)는 11월 4일 오후 2시 신촌 창천문화공원(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서 ‘2024 총선 후보에게 요구한다! 직업계고 학생 1,006인 요구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과 특성화고 자유발언대 ‘세.넓.할.많’(세상은 넓고 할말은 많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특고연은 2023년 10월 9일부터 29일까지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직업계고 학생 요구조사’을 실시했다.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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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병관리청 "코로나 증가세 전환에 겨울철 재유행 우려 ↑"
4일 질병관리청의 '코로나19 양성자 표본감시 주간소식지'에 따르면 전국 527개 표본 의료기관을 통해 신고된 10월 4주(10월 22∼28일) 코로나19 신규 양성자 수는 8천635명(일평균 1천234명)으로, 직전 주보다 17% 늘었다.양성자 수는 앞서 올해 8월 2주차부터 10주 연속 감소했으나 지난주 11주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질병관리청 관계자는 "코로나19 양성자 추이는 늘 유행 주기를 탄다"며 "이번 증가 전환이 앞으로 시작될 겨울철 유행의 조짐인지, 아니면 '반짝'하고 끝날지는 조금 더 지켜봐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사람들이 현재 면역력이 떨어졌을 수 있고, 아직 백신을 접종하지 않았거나 코로나19에 걸리지 않았던 사람들도 여전히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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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관위,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대비 시·도선관위원장 회의 개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1월 3일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대법관) 주관으로 제22대 국회의원선거(2024년 4월 10일) 대비 선거관리 대책과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시·도선관위원장(법원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국 17개 시·도선관위원장이 모두 참석했다. 노태악 중앙선관위원장은 “지금부터 5개월여 남은 제22대 국회의원선거는 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해부터 추진해온 조직 혁신 성과와 선거관리 전문가로서의 위상을 국민들에게 보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고 했다. 아울러 “이번 국회의원선거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관리하여 국민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각 시·도선관위원장을 포함한 선관위 모든 구성원들이 다음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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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서, 진영제일고 전교생 대상 PM교통안전 교육
김해서부경찰서(서장 김 균) 교통관리계는 11월 3일 오전 김해시 진영읍 소재 진영제일고등학교 강당에서 전교생 220여명을 대상으로 최근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전동킥보드 등 청소년 PM(Personal Mobility, 개인형이동장치)이용 등 두바퀴 이동수단 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청소년들에게 각광 받고 있는 개인형 이동장치인 PM은 현행법상 원동기면허 이상의 운전면허증을 소지한 만16세 이상부터 이용하도록 되어 있지만, 이를 모르는 청소년이 많아 청소년 대상 PM 등 두바퀴 이동수단 사고 예방과 PM의 건강한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운행 요령, 교통법규 내용 전반 등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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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 부족 대란’ 속 대형병원 인근 아파트 인기 급상승
최근 소아청소년과 의사 부족 현상이 심화되면서 이른 아침부터 ‘오픈런’을 하거나 스마트폰 앱을 통해 예약전쟁이 펼쳐지고, 진료를 받기 위해 오랜 시간 대기하는 모습이 일상화됐다. 이러한 전국적인 ‘소아청소년과 부족 대란’ 이슈는 주택시장에도 영향을 끼치고 있다. 소아청소년과가 있는 대형 종합병원 소재의 유무가 좋은 집을 고르는 필수요건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것이다. 실제로 소아청소년과의 붕괴 위기는 코 앞으로 다가와 있다. 일례로 서울연구원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건강보험통계’를 분석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 시내 개인병원(의원) 중 소아청소년과는 456개로 2017년 521개보다 12.5% 줄었다.지역 소아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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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3분기 아파트 거래량 작년比 154% 증가…톱 5는?
경기도에서 올해 3분기(1~9월)에 거래된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7만2544건으로 작년 동기(4만7058건) 대비 154.16% 늘어났다. 부동산r114, 한국부동산원 등에 따르면 증가 건수가 가장 많은 지역은 화성시로 작년 2869건에서 6787건으로 3918건이 늘었다. 이어 용인시(▲3682건), 수원시(▲3608건), 성남시(▲1727건), 고양시(▲1638건) 지역 순으로 거래 건수 증가가 많았다.전문가들은 작년부터 급격하게 올랐던 금리가 올 하반기 들어서면서 다소 안정됐고, 미분양 소진이 빠르게 이뤄졌으며, 이에 내 집 마련 수요들이 아파트 매매에 적극적으로 뛰어들면서 집값이 상승하는 등 부동산 시장이 눈에 띄게 회복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부동산r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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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분기별 1순위 경쟁률 4연속 상승세…견인한 지역은?
전국 분기별 1순위 평균 경쟁률이 4분기 연속 상승세를 기록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 경기, 인천 등 수도권 분양 단지들과 대전, 청주, 춘천 강릉 등 지방 인기지역에서도 호조세를 보이면서 전체 평균을 끌어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전국 분양시장은 부동산 시장 침체 영향으로 지난해 3분기에 4.03대 1로 한 자릿수 경쟁률로 떨어진 데 이어 4분기에는 3.72대 1로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지난 2020~2022년에는 분기별로 줄곧 두 자릿수 1순위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던 것과는 상반된 결과다. 하지만 올해 들어서부터는 분양시장 분위기가 전환되며 1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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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분양시장 회복세…‘계약조건 혜택’ 키우는 건설사들
서울 등 수도권 분양시장 분위기가 다시 활기를 띠면서 건설사들이 수요자들을 잡기 위해 계약조건을 변경하는 등 혜택을 키우고 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가 청약홈 자료를 토대로 수도권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을 분석한 결과, 올해 1월 0.28대 1이었던 1순위 경쟁률이 10월에는 41.33대 1로 약 148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월 수도권에는 4712가구 모집에 1순위 청약에 19만4731개의 청약통장이 몰렸다. 연초 부동산 침체로 증가했던 미분양도 크게 줄어든 모습이다. 국토교통부 미분양 자료에 따르면 수도권 미분양 가구수는 올해 1월 1만2257가구에서 8월 7676가구로 37.3% 급감하는 등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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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JW생활건강, ‘2023 적십자 바자 행사’ 참여
JW중외제약의 건강생활용품 전문 계열사 JW생활건강은 지난 31일 대한적십자사 주최로 개최된 ‘2023 적십자 바자 행사’에 참여했다고 2일 밝혔다.JW생활건강 직원들은 이번 바자 행사에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마이코드’ 제품을 포함해 신발 탈취제 브랜드 ‘그랜즈레미디’, 차량용 방향제 브랜드 ‘피톤케어’, 프리미엄 치약 ‘마비스’ 등의 제품을 판매하였으며, 수익금은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할 예정이다.서울시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대한적십자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의 주관으로 80여개 부스가 운영됐다. 바자 행사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은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JW생활건강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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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내년 2월말까지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집중 추진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이재순)는 연중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겨울철을 맞아 11월 1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4개월간 겨울철 화재예방대책을 집중 추진 한다고 2일 밝혔다.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울산지역에서 최근 5년간(2018년~2022년) 겨울철(11월~ 다음해 2월)에 매년 325 여건의 화재가 발생했고, 이에 따른 인명피해는 연평균 20.8명으로 나타났다. 또 연평균 100억여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분석됐다.최근 5년간 겨울철화재의 주요 원인으로는 부주의(55.5%)가 가장 많았으며, 전기적요인(17.6%), 기계적 요인(6.1%)이 뒤를 이었다. 부주의로는 담배꽁초 (38.9%), 음식물 조리(16.9%), 불씨. 불꽃 • 화원 방치(11.5%),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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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혼잡안전 관리차량·키다리 경찰관활용 '부산불꽃축제'안전관리 총력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11월 4일 개최되는 ‘제18회 부산불꽃축제’ 행사가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총력대응키로 했다고 밝혔다.부산경찰은 100만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돼 11월 2일 오후 2시 부산경찰청장 주재로 종합대책회의를 갖고 광안리해수욕장 및 해운대 마린시티 일대 행사장 주변, 지하철 역사 등 안전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다중운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대비 관람객 분산, 교통통제 및 혼잡해소 방안을 살폈다. 불꽃축제 행사장 주변 안전관리를 위해 경찰관기동대 16개 중대와 1개 제대 및 경찰관 521명 등 총 1,500여명을 동원, 각종 범죄 및 안전사고 예방등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특히 지난해 부산에서 첫 선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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