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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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제9회 울산청소년소셜벤처경연대회' 성료
사회적경제개발원은 지난달 28일 울산과학대학교 서부캠퍼스 청운국제관 대강당에서 본선 진출팀(10팀) 등 50여 명이 참석해 열린 '2023 제9회 울산청소년소셜벤처경연대회'가 성료됐다고 1일 밝혔다.사회적경제개발원이 주최하고 울산과학대학교와 소셜커뮤니티가 주관하며, 울산시교육청, BNK경남은행, ㈜해로C&C, 경동도시가스, 경동인베스트, LSMnM이 공식후원했다. 울산지역 청소년들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면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수립하고 아이디어를 발표한 자리였다. 기본에 기본자세, 유니버셜 키오스크, SIC 등 총 10팀이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 치열한 아이디어 경쟁을 벌였다. 본선 진출팀들은 발표를 위한 PPT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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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이천·용인·화성·파주, 확장하는 ‘젊은 도시’…인구 증가 이유는?
서울 아파트 평균 분양가가 3.3㎡당 3200만원을 돌파하며 서울 접근성이 용이한 수도권 지역으로 이동하는 수요층의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일자리와 각종 인프라가 갖춰진 수도권을 위주로 수요자들 몰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공개한 올해 9월 기준 전국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서울 민간아파트의 1㎡당 평균 분양가는 969만7000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3.3㎡ 기준으로 약 32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 보다 14.05%가 상승한 것이다. 문제는 분양가 상승이 앞으로 지속될 것이란 점이다. 업계에서는 인건비 인상과 건설 원자재가격 상승 등이 맞물려 분양가 상승이 불가피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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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시민인권단 정기회의 가져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11월 1일 5층 대회의실에서 학계·법조계·노동계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2023년 시민인권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시민인권단은 수사분야 인권과 관련된 해양경찰의 제도·정책·관행에 대한 개선을 자문하는 외부 통제기구로서 총 12명의 민간 전문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남해해경에서 추진한 ▲수사인권관 제도 ▲경미범죄심사 제도 ▲범죄피해자 보호·지원 등 인권 중심 수사를 위한 정책에 대해 시민의 입장에서 점검하고 논의했다. 특히 남해해경은 금년도 부산 신항 해양건폭 사건 관련, 피해 업체(3개사)로부터 감사의 서한이 접수되는 등 국민의 권익보호 실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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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분양시장 키워드 ‘산단 특수’ 눈길
연초부터 살아난 분양시장이 연말로 갈수록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24일 기준) 10월 전국에서 공급한 16개 단지 평균 청약 경쟁률은 23.69대 1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전체(173개 단지) 평균 청약 경쟁률 16.79대 1에 비해 1.4배 이상 높은 수치다.이런 가운데 자족기능을 갖춘 산업단지 인근 단지들이 공급을 앞두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산단과 인접한 단지는 산업단지 종사자 수요를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어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일례로 한양이 지난 7월 전주 에코시티에 공급한 ‘에코시티 한양수자인 디에스틴’은 110가구 모집에 9393건이 접수되며 평균 85.39대 1의 청약경쟁률로 1순위 마감에 성공한 이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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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종근당홀딩스, 이대서울병원서 ‘오페라 희망이야기 콘서트’ 개최
종근당홀딩스(대표 김태영)는 지난 30일 서울 마곡동 이대서울병원 우복희 아트홀에서 ‘종근당 오페라 희망이야기 오페라&콘서트'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종근당에 따르면 오페라 희망이야기는 함께 평소 공연 문화를 접하기 힘든 환자와 가족, 의료진을 위해 병원을 찾아가 펼치는 힐링 공연 프로그램이다. 한국메세나협회, 트리니티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함께 유명 오페라, 뮤지컬, 영화 OST 등의 음악을 해설과 함께 들려주는 ‘오페라&콘서트’와 투병중인 아이들을 위한 맞춤형 공연인 ‘키즈오페라(KIDS HOPERA)’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병원에서의 대면 공연이 중단된 지 4년만에 열린 것으로 성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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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검단, 산부인과에서 수술 도중 환자 사망
인천 검단의 한 산부인과에서 인근지역 정형외과에 근무하고 있던 산모(J씨)가 2022년 8월10일 제왕절개수술을 받던 중 사망하는 사건이 있었다. 사망한 산모의 남편(K씨)은 2명의 아들과 출산한 딸을 힘겹게 양육하며 분만수술 중 사망한 아내의 의료과실로 인한 사망사건의 진실을 추적하고 있다. 사건은 경찰에서 ‘혐의 없음’ 판정을 내렸으며 현재 K씨의 이의제기로 경찰에서 재조사 중이다. K씨는 이의제기 중 해당병원(이하 병원)에서 사용한 본인의 카드전표에 이상한 점을 발견했다. 병원은 산모에게 영양제수액(콤비플랙스)을 수술 전 선불로 결제를 받고 이미 사망한 산모에게 주사한 것으로 또 결재를 받았다. 이는 보험공단으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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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굿리치, 국가대표 선수협회와 ‘스포츠 꿈나무 후원 자선 골프대회’ 개최
인슈어테크 GA 굿리치(대표 한승표)가 대한민국 국가대표선수협회(회장 박노준)와 ‘스포츠 꿈나무 후원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자선 골프대회는 스포츠 희망 나눔 후원기금을 조성해 대한민국을 이끌어나갈 미래의 스포츠 꿈나무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마련됐다. 또한 행사를 위한 기부금은 대한민국 스포츠 꿈나무 후원 및 발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30일 강원도 홍천에 위치한 샤인데일CC에서 개최된 이날 행사에서 굿리치는 한승표 대표와 회사 관계자들이, 국가대표선수협회 측에서는 박노준 회장(야구), 유남규 부회장(탁구)을 비롯, 김광선(복싱), 이충희(농구), 조계현(야구), 송진우(야구), 이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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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소방서, 구급지도의사 위촉식 가져
부산 동래소방서(서장 김헌우)는 구급서비스 전문성을 확보하고 품질 향상을 위해 대한구급지도의사협회 추천을 받아 31일 동래소방서 구급지도의사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조무진 의사는 부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부산성모병원 응급의학과에 재직 중인 전문의이자 부산소방재난본부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지도의사로 근무해오고 있다. 11월 1일부터는 동래소방서 담당 구급지도의사도 겸하게 되며, 임기는 2년으로 2025년 10월까지 활동 예정이다.주요 업무는 구급활동 품질관리, 응급의료장비 및 응급처치약품 등에 대한 자문·교육, 구급대원의 감염관리에 관한 사항 등이다.김헌우 동래소방서장은 “구급지도의사 위촉으로 현장응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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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경찰·소방 공동대응 간담회 가져
창원서부경찰서(총경 김현식)는 10월 31일 경찰·소방 공동대응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창원서부경찰서장, 112치안종합상황실장, 지역경찰관서장, 정보과장,순찰팀장, 순찰팀원, 의창소방서장, 119종합상황실장(창원소방본부), 대응구조과장, 119안전센터장, 대응조사팀장, 구조구급팀장 등 18명이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공동대응 협력체계 강화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그간 고마웠던 사례와 미흡했던 사례, 개선점을 공유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상기 의창소방서장은 "경찰에서 먼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줘서 고맙고, 이번 간담회를 통해 양 기관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현장 직원들간 원활한 소통이 이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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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구연맹, 사서직 도서관장 미배치 관행 공익감사 청구
전국시군구공무원노동조합연맹(위원장 공주석, 이하 시군구연맹)이 법률에 명시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사서직 도서관장 미배치 관행이 근절되지 않고 있어, 이를 뿌리 뽑고자 감사원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고 31일 밝혔다. 시군구연맹은 다년간 위 문제해결을 위해 노력했으며, 올해에도 류호정 국회의원과 함께 국회토론회,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와도 여러차례 논의를 진행했음에도 별다른 변화가 없자, 1,634명이 서명한 도서관 사서직 배치 준수를 위한 공익감사 청구서를 감사원에 제출했다. 현행 도서관법 제34조제1항에는 ‘공립 공공도서관의 관장은 사서직으로 임명한다.’ 라는 조항이 있다. 이는 공공도서관의 운영에는 전문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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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중부서, 45년 만에 헤어진 남동생과 재회 자리 마련
대구중부경찰서(서장 정근호)는 약 45년 전 미국으로 이민 간 이후, 국내 거주하던 남동생과 연락이 두절 되어 생사가 궁금하다는 방문 신고를 접수, 적극적인 탐문수사로 대구 수성구에 거주 중인 남동생의 소재를 파악해 약 45년 만에 형제간 재회하게 됐다고 31일 밝혔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하는 윤모(86)씨는 오랜 세월을 고민하다가 국내에 거주 중인 남동생(77)을 찾고자 약 1주일 전 국내 귀국해 10월 30일 대구중부경찰서를 찾았다. 하지만 오랜 세월이 흘러 동생의 성명 외 다른 단서는 없는 상황이었다. 중부경찰서 실종수사팀(전담팀)은 곧바로 수사에 착수했고 통신수사·주민조회 등으로 대상자(남동생)의 현 주소지를 특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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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중부소방서, 소방특별사법경찰 수사 업무편람 발간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내실 있는 수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소방특별사법경찰 수사 업무편람’을 발간해 특별사법경찰관리 지명을 받은 부산시, 전 소방서 등에서 수사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배부 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업무편람은 특별사법경찰관리 지명을 받은 수사관이 소방사범 수사 시 적법절차 준수 등을 할 수 있도록 2023년 중부소방서 특수시책 일환으로 제작됐다.주요 내용은 ▲특별사법경찰 제도 개관 ▲수사내사 절차 ▲형사소송절차의 이해 ▲임의수사 및 특사경 수사보완의 대처 ▲의견서 작성 ▲수사자료표 작성 등이다. 정영덕 중부소방서장은 “소방사범에 대한 엄정한 수사로 소방 법질서 확립 및 사회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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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2020년 이후 공급 ‘無’…새 분양단지 언제 나오나?
연초부터 부동산 시장이 반등 움직임을 보이자 서울 분양시장 역시 핫한 상태다. 서울 신규 분양단지에는 견본주택을 구경하려는 실수요자 및 투자자들의 꾸준한 방문이 이어졌으며 청약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서울에서 분양에 나선 23개 단지(공공분양 제외, 19일 기준) 중 ‘엘리프 미아역’(2단지)을 제외한 22개 단지가 모두 청약이 마감됐다. 1순위 청약자는 3036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20만1500여명에 달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일례로 DL이앤씨가 강동구 천호동에 공급한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은 지난 24일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133가구(특별공급 제외)모집에 총 1만1437건의 1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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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내년 22대 총선 선거사무 위촉 거부 선언 기자회견 가져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2024년 4월 10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3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정문 일대에서 전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전호일)과 공동으로 노동 대비 적정 수준의 선거사무수당을 지급하지 않는다면 내년 총선 선거사무 위촉 거부를 선언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공노총은 그동안 강제로 선거사무에 동원된 공무원이 최소 14시간 이상 고강도 업무에 시달림에도 불구하고, 최저임금에도 미치지 못하는 선거사무수당을 인상할 것을 정부에 줄곧 요구했고, 선거사무수당 인상을 위해 지난 4월 기재부 앞 총력결의대회, 7월 기재부와 국민의힘 중앙당사 앞 기자회견,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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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이초 사건의 진정한 해결까지 예비교사들이 함께하겠다’’
‘‘서이초 사건의 진정한 해결까지 예비교사들이 함께하겠습니다.’’ 전국교육대학생연합(이하 교대련)은 10월 28일 오후 1시 국회의사당 입구에서 예비교사 집중 참여의 날 사전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교대련은 전국 10개 교육대학 및 초등교육과 학생회 연합체로, 서울교육대학교, 경인교육대학교, 춘천교육대학교, 한국교원대학교 초등교육과, 공주교육대학교, 전주교육대학교, 광주교육대학교, 진주교육대학교, 부산교육대학교, 제주대학교 교육대학이 소속돼 있다. 기자회견은 성예림 11기 교대련 의장(서울교육대학교 총학생회장)과 박정민 공주대학교 총학생회 정책국장의 발언과 기자회견문 낭독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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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욱한 울산해경서장, 주요 항·포구 현장점검 나서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28일 가을철 낚시어선 이용객 및 최근 전국적으로 낚시어선 사고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해양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울산 관내 낚시어선 주요 항·포구를 점검했다고 밝혔다.이 날 현장점검에 직접 나선 정욱한 서장은 주말 낚시어선 수요 증가가 예상되는 방어진파출소 관내 상진항, 방어진항을 방문, 낚시어선 선장들에게 승객들로 하여금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할 것을 안내하고 과승, 음주운항 금지 등 안전운항을 당부했다. 또한 현장점검 항·포구를 관할하는 방어진파출소를 찾아 파출소 현장 근무자들에게 출항하는 낚시어선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는 등 선박 안전관리에 힘써 줄 것을 지시하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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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참사 1주기, 광주 “특별법 제정…진실 함께 찾는 게 진정한 애도”
광주광역시에서 ‘이태원 참사 1주기’를 추모하는 행동이 이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 광주전남지부와 지역 시민사회단체는 28일 광주공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진상 규명과 피해 보상 등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촉구했다.이들은 “특별법을 제정해 진실을 함께 찾아가는 것이 진정한 애도”라며 “정부와 국회, 국민께 다시 한번 호소한다”고 밝혔다.한 유가족은 “이 아름다운 세상을 부모보다 오래 살았어야 할 청춘들이 안타깝게 희생됐다”며 “진실규명과 성역 없는 조사를 위해 특별법 제정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기자회견을 마친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단체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회화나무숲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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