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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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GC, 임직원과 함께하는 ‘플로깅’ 행사 실시
GC(녹십자홀딩스)는 전 가족사와 함께 사회공헌 캠페인 ‘플로깅(Plogging)’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GC에 따르면 ‘Run for us Run for earth’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환경 보호, 건강 증진, 기부 활동을 동시에 실천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된 사회공헌활동이다. 플로깅이란 스웨던어 이삭을 줍다라는 ‘plocka upp’에 영어 ‘jogging’의 합성어로 조깅하면서 쓰레기를 줍는 환경보호운동이다.특히, 참여 임직원에게 플로깅 키트를 제공하여 자율적으로 플로깅 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으며, ‘Run for us Run for earth’라는 슬로건이 보이는 인증 사진을 통해 봉사활동 참여를 확인했다. 회사는 활동을 실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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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창립 20주년' LS그룹, 기념 행사 대신 희귀질환 아동 치료 지원
LS그룹이 고유가·고물가·글로벌 무역갈등 등 최근의 엄중한 경영 환경을 고려해 별도의 행사를 갖지 않는 대신, 임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어려운 경제적 여건에 있는 이웃들에게 기부를 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구자은 LS 회장은 오는 11일 그룹 창립 20주년을 맞아 이날 그룹 공식 유튜브 채널인 ‘LS티비’를 통해 임직원 격려 메시지를 공유했다.구 회장은 격려 메시지에서 “LS는 지난 20년 동안 많은 시련을 극복하며 충분한 역량을 쌓아왔기에 향후 기회 요소에 더욱 집중한다면 어떤 험난한 위기도 극복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올해 초 발표한 ‘CFE(탄소 배출이 없는 전력)와 미래산업을 선도하는 핵심 파트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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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 확장 통해 상전벽해 이룬 지역은?
지역을 대표하는 주거지역들이 주변 신규 개발지를 통한 도시의 확장으로 상급지의 가치를 공고히 하고 있다. 새로운 개발지와 함께 더 거대한 도시를 형성하며 규모를 키우고 생활권과 인프라를 공유함으로써 주거지로서의 가치가 더욱 높아지는 것으로, 도시의 가치가 높아지며 인구 유입이나 집값 상승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신규 개발지의 입지가 우수한 경우 더 높은 평가를 받기도 한다.인천 청라국제도시와 루원시티가 대표적인 사례로, 입주를 대부분 마친 루원시티가 청라국제도시와 인접해 있어 생활권을 공유하고 있다. 현재 청라국제도시와 루원시티를 아우르는 대규모의 주거벨트가 조성돼 가격 상승 등 인천지역을 리딩하는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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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서울 입주물량 1만가구 선 깨진다…1990년 이후 최저
서울 입주물량이 내년에는 역대 최저 수준까지 줄어들 전망이다. 부동산R114의 서울 아파트 공급데이터(11월 9일 기준)에 따르면 내년 서울 아파트 입주물량은 9841가구로 나타났다. 연간 1만가구 미만 입주는 개별 연도별 수치가 집계된 1990년 이후 처음이다(아파트 기준, 임대제외). 직전 최저치인 2013년 1만6420가구와 비교해 봐도 60% 수준에 채 못 미칠 만큼 적은 물량이다.부동산 전문가들은 입주물량이 급감하면 신축 아파트의 매매, 전월세 시장 등 부동산 시장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상승으로 연결될 수밖에 없다고 분석한다. 분양 시장만 살펴봐도, 올해 서울 분양시장은 원자재값 상승의 여파로 분양가가 가파르게 상승하는 가운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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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12일 신천지 연합 수료식 경찰 총력 대응
대구경찰청과 대구자치경찰위원회는 11월 12일 낮 12시부터 오후 3시 신천지예수교에서 주최하는 연합 수료식(10만명)이 대구 수성구 대구스타디움과 보조경기장에서 열려 경찰이 총력 대응키로 했다고 10일 밝혔다.전국 각지에서 수료생을 태운 버스 2,300여대 등 차량 2,700여대가 행사장과 주차지인 달성 구지 국가산단 일대로 몰려 주변 교통정체와 다중운집으로 혼잡이 심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행사장 주변에서 개최되는 반대단체 집회 등에 대해서도 안전 관리를 통해 마찰을 방지하고 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대구경찰청은 기동대 3개 중대 ․ 교통 경찰관 등 경찰관 250여명을 현장 배치하고, 유관기관(대구시‧소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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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오스템임플란트, 부산서 지역밀착형 사회공헌 실시
오스템임플란트(대표이사 엄태관)와 부산 해운대구(구청장 김성수)는 지난달 31일 취약계층 임플란트 수술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해운대구청은 치아손실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데도 경제적 문제로 치료를 포기한 이들을 찾아 추천하고 오스템임플란트는 이들을 위한 임플란트 수술 비용을 지원하기로 했다.대상자는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 반송동, 재송동 등 오스템임플란트 생산총괄본부가 위치한 지역 인근 주민 가운데 선정하기로 했다. 오스템임플란트는 수술비 지원과 함께 건강한 치아 관리를 위한 구강관리용품도 해운대구청에 기부하기로 했다.앞서 오스템임플란트는 반송한마음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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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계거래소 하이시간, 명품시계 구매대행 아르바이트 피해주의 당부
명품시계 거래플랫폼 ‘한국시계거래소 하이시간’(대표 지성식)은 9일자 보도자료를 내고 최근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명품시계 구매대행 아르바이트로 인한 피해사례가 늘고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한국시계거래소 하이시간’은 보이스피싱 수법이 날로 진화하고 있어 고액의 시급과 좋은 근무 조건이라는 문구에 속아 구매대행 아르바이트를 하다 자칫 보이스피싱 공범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실제로 보이스피싱 범죄자들이 구매대행 아르바이트를 고용해 보이스피싱 불법자금을 세탁하는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보이스피싱 범죄자들은 하루 일당 20만원 정도를 주고 아르바이트생의 은행계좌로 불법자금을 송금한 이후, 고가의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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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중흥그룹, ‘사랑의 연탄’ 성금 1억원 기탁
중흥그룹이 에너지 취약계층인 돌봄이웃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 중흥그룹은 9일 광주광역시 북구 소재 중흥건설 본사 대회의실에서 ‘사랑의 연탄’ 성금 기탁식을 열고,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중흥그룹에 따르면 이번 성금은 광주광역시 5개 구청에 각각 2000만원씩 나눠 전달되며, 지역 내 난방비 지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에너지 취약계층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정창선 중흥그룹 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나기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주변 이웃들을 돌아보며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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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가습기살균제 손배 사건 첫번째 승소확정 대법 판결 환영
환경운동연합은 9일 대법원 1부(주심 노태악 대법관)가 가습기살균제 피해자가 가해기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소송에서 원고 승소판결을 확정했다며 반겼다. 대법원은 가해 기업들이 위자료 500만원을 지급하라는 항소심 판결을 그대로 인용했다. 이번 판결은 민사상 피해를 제조·판매사인 RB(과거 옥시)와 납품업체 한빛화학이 배상할 것을 처음으로 인정한 사례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환경운동연합은 논평에서 "이번 판결을 계기로 옥시를 비롯한 가해기업의 책임이행 또한 전향적인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했다. 가습기살균제 참사가 세상에 드러난지도 벌써 12년이 되었지만 기업들은 여전히 제자리 걸음이다. 옥시의 피해배상은 지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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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4구 유일의 비규제 통했다”…‘강동구 부동산’ 들썩
서울시 강동구 부동산 시장이 큰 활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분양시장의 인기가 눈에 띈다. 강남4구 중 유일의 비규제 지역이라는 메리트로 수요자들이 몰리면서 관심이 계속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 강동구는 최근 분양단지가 연달아 청약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지난달 24일 1순위 청약을 받은 천호동 일대 ‘e편한세상 강동 프레스티지원’은 올해 강동 최다인 1만1437건의 1순위 통장이 접수돼 평균 8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마감됐다. 또 같은달 17일 청약을 받은 천호동 ‘더샵 강동센트럴시티’도 평균 59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를 마감했다. 뿐만 아니라 강동구는 100가구 미만의 소규모 단지에도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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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님 감사해요!”손편지와 간식 전한 중학생들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제61회 소방의 날’을 맞아 지난 7일 서구 대신동 소재 대신중학교 1학년 학생들이 작성한 손편지와 간식을 소방서에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손편지에는 ‘항상 고생하시는 소방관님께 감사드린다’, ‘항상 건강하고 힘내세요’, ‘소방관님 우리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등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응원 메시지가 담겨있었다. 소방서는 감사의 마음을 공유하기 위해 중부소방서 청사 2층에 위치한 작은 도서관에 손편지를 전시하기로 했다. 정영덕 중부소방서장은 “학생들이 정성스레 준비한 간식과 손편지에 큰 감동과 보람을 느낀다” 며 “중부소방서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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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국회의원선거 국외부재자 신고 11월 12일부터 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2024. 4.10.)관련, 외국에서 투표하려는 유학생, 주재원 및 여행자 등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사람은 11월 12일부터 2024년 2월 10일까지 별도로 국외부재자 신고를 해야 한다고 9일 밝혔다.신고는 공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전자우편, 중앙선관위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다.재외국민 중 주민등록이 없는 사람이 재외선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2024년 2월 10일까지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을 해야 한다. 다만 지난 선거의 재외선거인명부에 올라있던 사람은 제22대 국회의원선거 재외선거인 영구명부에 자동으로 등재되므로 별도의 신청 없이 재외선거에 참여할 수 있다.재외투표기간은 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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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의령소방서, 하반기 산악사고 대응 인명구조훈련
경남 의령소방서는 11월 8일 대의면 신전리 소재 계곡에서 하반기 산악사고 대응 인명구조훈련을 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훈련은 겨울철 산악 중 추락, 실족, 고립 등의 사고에 대비하여 구조대원의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신속한 출동태세를 확립하고자 마련됐다.주요 훈련 내용은 ▲산악지형에서 확보지점 만들기 ▲협곡에서의 수평구조 ▲펌프구조대원 로프 기초 이론 교육 ▲산악사고 발생 시 구조자 운반법 및 응급처치 방법 등이다.김종찬 의령소방서장은 “산악사고에 대비해 지속적이고 실전같은 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며 “구조대원의 인명구조능력을 향상하고 군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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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 화명생태공원 산책로 내 방범용 CCTV 22대 증설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는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2억 원)를 활용해 최근 화명생태공원 주요 산책로 1㎞ 구간(유소년야구장 ~ 축구장 구간) 6곳에 방범용CCTV 22대를 추가 설치했다고 9일 밝혔다. 화명생태공원은 화명신도시와 인접해있고, 축구장‧야구장 등 각종 체육시설이 설치돼 있어, 연간 93만여명의 이용객이 방문하는 등 시민들의 활용도가 높은 곳이다. 하지만 넓은 면적에 비해 CCTV가 부족하고, 지난해 10월에는 6차례 방화 사건이 발생하는 등 시민들의 불안감도 있어 방범용 CCTV 증설 필요성이 컸다. 이에 위원회는 북부경찰서, 낙동강관리본부 등 관계기관과의 협업으로 2022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공모에 참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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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해상풍력 난개발 막을 특별법 제정 시급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는 8일, 전국 해상풍력 대책회의에서 ‘해상풍력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문’을 채택하고 법안의 조속한 심의와 통과를 국회에 건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대책회의는 해상풍력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 총괄위원장인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을 비롯한 전국 7개 권역별 대책위원장과 대책위 소속 조합장 20여 명이 참석했다. 대책위는 해상풍력 난개발과 어촌사회 갈등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해서는 특별법의 조속한 통과가 절실하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해상풍력 입지 기준이 강화되고 어업인 의견수렴이 의무화되는 내용의 공유수면법이 지난해 개정됐지만, 개별 사업자가 입지를 선점하고 수용성을 확보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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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 집 줄게 새집 다오”…원도심 인근 내 집 마련 ‘잰걸음’
부동산 경기 위축 등의 영향으로 2023년 아파트 분양 물량은 2022년과 비교해 눈에 띄게 줄었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2023년 1월부터 10월까지 분양 물량은 14만1929가구로 동기(24만1160가구, 2022년 1~10월) 대비 41.15% 감소했다. 새 아파트 분양 물량이 귀해진 데다 하반기 들어 미분양도 감소하고 집값도 다소 반등하자 얼마 남지 않은 연내라도 내 집 마련을 하고 싶은 수요자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특히 전국 주요 원도심 인근에서 분양하는 새 아파트에 대한 인기는 높다. 원도심은 교통, 교육, 편의 등 생활하는 데 필수적인 인프라가 우수하지만, 주거지가 낡다 보니 내 집 마련을 원하거나 갈아타기 수요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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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대기업의 힘”…접근성 따라 집값 ‘천차만별’
연식이 오래된 아파트도 대기업과의 접근성이 용이하다면, 비교적 최근 입주한 아파트 대비 집값이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대기업의 존재가 지역의 대표성을 띠기도 하는 만큼 접근성이 용이한 단지가 지역 부동산 시장에 전반적인 인지도, 이미지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입은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실제 삼성전자 본사가 있는 수원 삼성디지털시티와 인접한 수원시 영통구 매탄동에서는 매탄주공5단지(1985년 12월 입주)의 전용면적 83㎡가 지난 9월 9억5000만원에 거래된 바가 있다. 이는 힐스테이트 푸르지오 수원(2022년 8월 입주)의 지난 6월 전용면적 84㎡ 매맷값(9억3000만원)과 수원성 중흥S-클래스(2026년 1월 입주 예정)의 지난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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