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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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 현대중공업지부 25대 임원선거 기호2번 백호선 후보 당선
11월 28일 열린 전국금속노동조합 현대중공업지부 25대(금속 5기)임선선거 개표에서 52.41%(3,439표)를 득표한 기호 2번 백호선 후보가 37.43%(2,456표)를 득표한 기호 4번 황종민 후보를 누르고 당선됐다.현대중공업지부 7714명의 조합원 가운데 6562명이 참여했다(투표율 85.07%). 무효표 667표, 기권표는 1152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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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토성동 「여성친화 안심거리」 개소식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11월 28일 오후 5시 30분 부산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 서부경찰서(서장 박용문), 서구청(구청장 공한수) 등 4개 기관 합동으로 서구 토성동 「여성친화 안심거리」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여성친화 안심거리 조성 유공자에 대한 표창·감사장 수여와 기관장 인사말, 기념촬영, 현장점검 등 30여분 간 진행됐다.사업대상지인 부산 서구 토성동 까치고개로245번길 일원은 동아대학교 대학생 및 부산대학병원 종사자 등 1인 가구가 밀집한 지역특성과 더불어 어두운 골목길 주차된 차량털이 범죄, 인근 유흥주점으로 인한 노상 성범죄 발생 등으로 주민 불안감이 높아 범죄예방 환경개선이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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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로 심정지 세탁소 업주 살린 시민 영웅 찾습니다"
심정지 상태의 세탁소 업주가 자신을 살려준 시민 영웅을 애타게 찾고 있다. 울산소방(동부소방서)도 시민 영웅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28일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9월 18일 오전 7시 42분경(신고접수) 울산 동구 전하동 수정세탁소 앞 도로상에서 세탁소 업주 A씨(60대·남)가 아침 출근길에 심정시 상태로 쓰러졌다.이를 목격한 30대(추정) 남성이 지체없이 흉부압박을 실시했고 이어 상황실 신고 접수 요원의 안내에 따라 전하 펌뷸런스 대원들이 현장 도착 전까지 침착하게 계속 CPR(심폐소생술)로 소중한 생명을 살렸다. 해당 남성은 전하구급대가 환자를 응급처지 하는 모습을 확인하고 홀연히 자리를 떠났다.현재까지 그의 이름,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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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분양가 3200만원 돌파…“비싸도 너무 비싸” 인천·경기 노려볼까?
서울 아파트 분양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자 피로감을 느낀 수요자들이 서울 인접 지역인 인천, 경기로 눈길을 돌리는 모양새다. 실제, 올해 서울 민간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3200만원선을 돌파하는 등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어 부동산 수요자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서울 민간 아파트의 평당 분양가는 지난해 5월 2000만원대로 떨어진 후 같은 해 12월까지 3000만원을 밑돌다 올해 1월 3000만원대로 다시 올랐다. 이후 3월부터 지속적인 상승세를 타며 기록을 갱신하기 시작했다. 지난 2월 3044만5800원에서 3월 3062만4000원으로 올랐으며, △4월 3064만3800원 △5월 3106만6200원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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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공유하는 ‘멀티 생활권’ 집값도 ‘쑥’…연말 분양단지는?
‘멀티’는 다채로운, 다중(多衆) 같은 ‘많다’는 의미로 사용되는 말이다. 스포츠에선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를 ‘멀티플레이어’라고 하며, 단관 중심이었던 영화산업이 크게 성장할 수 있게 된 것도 ‘멀티플렉스(한 개 영화관에 다수의 상영관이 있는 것)’가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부동산 시장에서도 ‘멀티’라는 개념이 사용된다. 예를 들어 어떤 하나의 지역이 적게는 하나, 많게는 여러 개의 생활권을 공유하는 곳이 있는데, 이러한 지역의 특징을 바로 ‘멀티 생활권’이라고 부른다. 거리가 가깝거나 접근성이 좋아 사실상 하나의 생활권을 형성한 곳들이다.즉 교통이나 상업, 교육, 문화, 업무, 관공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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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문화재단, ‘내면을 읽다’ 중견 여성 기획전 개최
반도문화재단(이사장 권홍사)은 화성에서 활동하는 여류작가 4인을 초대해 ‘내면을 읽다’ 기획전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반도문화재단과 매홀 문화예술진흥원(원장 문제도)이 함께 준비한 이번 기획전은, ‘동탄역 반도유보라 아이비파크8.0’ 단지 내에 위치한 반도문화재단의 복합문화공간 아이비라운지에서 12월 1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화성을 대표하는 여류작가 유경희, 황정경, 석동미 등 3인과 다양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가야금 연주자 신화정과의 콜라보를 통해 여성이라는 이유로 항상 마음속에만 간직했던 꿈을 적극적으로 찾아가는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특히 신화정 연주자는 한국국악협회 경기도지회 화성시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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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충주·세종 등 국가산단 승인 지역 내 신규분양 눈길
정부가 미래 먹거리인 첨단산업 육성을 위해 대규모로 조성하는 국가산업단지가 침체돼 있던 부동산 시장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 올해는 지난 3월 국토교통부가 전국에서 15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를 선정했고, 이 가운데 경기 용인에는 시스템 반도체 관련 국가산업단지(이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서게 됐다.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는 용인시 처인구 이동·남사읍 일원에 조성되는 반도체 특화 국가산업단지다. 삼성전자가 오는 2042년까지 총 300조원을 투입해 5개 반도체 제조공장과 관련 산업 시설들을 함께 조성한다. 지난 9월에는 정부에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면제를 결정, 사업에도 속도가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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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저가주택 보유자 무주택 인정…유주택자도 민영 특별공급 넣는다
소형·저가주택 보유자들도 민영단지 특별 공급에 청약할 수 있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주택공급 활성화 방안’ 후속조치를 통해 소형·저가주택의 금액 기준을 상향함과 동시에 청약 유형을 확대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이후 11월 10일 시행된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안에 따르면 수도권 1억3000만원, 지방 8000만원(공시가격 기준)이던 소형·저가주택의 가격 기준이 수도권 1억6000만원, 지방 1억원으로 상향 조정됐다. 또 소형·저가주택 1세대를 소유한 경우 민영주택 일반공급시에만 무주택으로 간주하던 것에서 공공임대 주택을 제외한 모든 주택의 공급에서 무주택으로 인정받게 됐다. 생애 최초 특별공급 등 민영주택 특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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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건설, 부산 남구에서 러브하우스 사회공헌 활동 전개
롯데건설이 지난 27일 부산 남구에 위치한 저소득 보호취약세대와 노인복지시설 개보수 공사를 완료하고, 이를 기념하기 위해 롯데건설 윤수준 영남지사장과 오은택 부산 남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기증판 전달식을 가졌다. 롯데건설은 지난 2012년부터 건설업의 특성을 살린 시설개선 사회공헌 활동인 러브하우스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서울 금천구와 광진구 지역아동센터의 시설개선과 보수공사를 실시한 바 있다.이번 사회공헌 활동은 겨울철을 맞아 부산 남구 내 주거생활이 취약한 저소득 보호취약세대에 깨끗하고 따뜻한 주거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뤄졌다. 노인복지시설 2곳과 보호취약세대 5세대를 대상으로 도배, 장판, 창호,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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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일 교수, 전국 행정사 대상 ‘고충민원 해결법’ 특강
김영일 대한행정사회 교수(권익보호행정사 대표)는 11월27일 대한행정사회 중앙교육연수원에서 전국 행정사를 대상으로 ‘고충민원 해결법’을 온·오프라인으로 특강했다. 이번 특강은 인허가 등을 신청한 국민이 행정기관에서 위법 부당한 처분을 받았을 땐, 시간이 많이 걸리는 소송보다 국민권익위원회에 고충민원을 신청해 권익을 보호하는 방식을 제안했다. 특히 「행정사법」 제2조는 “행정기관에 제출하는 서류, 권리의무에 관한 사실증명 서류, 외국어 번역서류 작성 제출, 인허가 및 면허 등을 받기 위한 대리 등을 할 수 있음을 설명했다. 따라서 행정사 업무는, 「부패방지권익위법」 제2조제5호 고충민원에 모두 포함돼 있어,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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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셰플러코리아, 프로골퍼 박지영 선수와 함께하는 임직원 봉사활동 실시
셰플러코리아(대표 이병찬)는 사단법인 함께하는사랑밭(대표 정유진)과 함께 지난 24일, 캐릭터 바람떡 70상자를 직접 제작하여 생필품과 함께 아동양육시설에 전달하는 등 임직원 사회공헌(CSR) 활동을 펼쳤다고 27일 밝혔다.올해 하반기 행사로 진행된 이번 CSR활동은 셰플러코리아 임직원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의도에 위치한 서울 사무소에서 진행됐다. 특히 셰플러코리아가 후원하고 있는 KLPGA 프로골퍼 박지영 선수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 직접 만든 캐릭터 바람떡 70상자와 250만원 상당의 생필품은 인천에 위치한 아동보육시설인 ‘해피홈’에 전달됐다. 해피홈은 부모를 잃었거나 보호자의 보호를 받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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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신송식품, 사회 활성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간다
연말이 다가올수록 매일유업㈜, ㈜오뚜기, ㈜LG 등 꾸준히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업들로 인해 더욱 따뜻한 사회가 만들어지고 있다.신송식품은 사회적 문제에 대해 책임을 공감하며, 사회 활성화를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고 27일, 밝혔다.그 일환으로 신송식품은 광주에 위치한 ‘해뜨는 식당’에 전통 장류를 계속 지원하고 있다. 이곳은 식당의 원래 이름보다 ‘천원 식당’이란 이름으로 더 유명한 곳으로 ‘천원만 내면 백반을 먹을 수 있는 곳’이다. 이유는 시장 상인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무료 식사를 드리려고 했으나 그분들이 부담스러울까 1대 고 김선자 할머니께서 1000원씩만 받으라고 한 것에서 시작했다. 하루 80-100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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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서울본부, 김장나눔 대잔치 개최
민주노총 서울본부는 지난 25일 강북노동자복지관 5층 강당에서 올해로 세 번째 ‘김장나눔 대잔치’를 가졌다고 밝혔다. 서울지역에 소속되어 있는 60여 곳 노동조합(보건의료노조, 일반노조 등) 120여 명의 조합원들, 장기투쟁을 벌이고 있는 세종호텔지부와 세브란스분회 조합원들이 함께 김장 1,000포기를 담갔다. ‘김장나눔 대잔치’는 민주노총 서울본부의 대표적인 사회연대 사업으로, 서울지역 가맹산하조직과 조합원들이 대중적으로 참여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로 만들어진 김치는 서울지역 그룹홈(아동양육가정) 53곳, 월요노인밥상, 홈리스행동, 동자동쪽방촌, 투쟁사업장 등에 전달됐다.이번 행사는 노동조합과 개인 후원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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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로봇·드론 警·學 컨퍼런스 개최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11월 27일 오후 1시 시경찰청 1층 대강당에서 경찰, 대학교수 및 학생 등 160여명이 참석한「로봇·드론 경·학(警·學)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찰청 폴리스랩 2.0(치안현장 맞춤형 연구개발) R&D 사업 일환으로 추진 중인 4족 순찰로봇과 드론 등 최신 장비의 치안 현장 도입 및 관련 법제 개선 방안에 대한 컨퍼런스이다. 컨퍼런스 의제는 ‘로봇과 드론 등 최신장비를 치안현장에 어떻게 접목될 것인가’이다. 세션은 총 4개로 진행됐다. △세션1은 ‘4족 로봇을 활용한 치안 R&D 기술개발과 현황’ △세션2는 ‘치안 로봇의 사회적 수용과 경찰의 수용요인 비교’ △세션3은 ‘로봇 치안 활용시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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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진하항 인근 해상 익수자 1명 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11월 25일 밤 울산 울주군 진하항 인근 해상에서 음주 익수자 1명을 해양경찰관이 직접 입수해 구조했다고 27일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46분경 ‘진하항 인근 바다에 사람이 빠져서 줄을 잡고 간신히 버티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한 즉시 진하해양파출소 연안 구조정을 현장으로 출동 조치해 오후 11시 56분경 진하항 인근에서 익수자를 발견하고 해양경찰관이 직접 바다에 입수하여 A씨(50대·남)를 구조했다.A씨는 같은 날 오후 7시경 진하항에서 일행 4명과 차박을 하며 음주 중 일행들이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보이지 않아, 도와달라는 소리를 듣고 A씨가 바다에서 빠진 것을 발견하여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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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포스코 대학생봉사단 '비욘드 16기', 다양한 봉사활동 전개
포스코 대학생봉사단 비욘드 16기가 지난 25일 포스코센터에서 올해 환경보호와 나눔봉사의 성과를 공유하는 활동발표회를 열었다.26일 포스코에 따르면 28개 대학에서 참가한 비욘드 16기 단원 50명은 △비욘드 숲 조성 △멸종위기종 반려식물 키트제작 △장애인복지시설 공공정원 조성 △환경 보드게임 개발과 환경캠프를 진행했다.비욘드는 2007년 창단한 포스코 대학생봉사단으로 매년 대학생을 대상으로 참가자를 모집해 약 반년간의 활동을 펼친다. 창단 이후 국내·외 취약계층을 위한 건축봉사를 진행했으며, 2022년 부터는 환경보호를 중심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했다.비욘드 16기는 올해 7월 발대식을 시작으로 환경보전 봉사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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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R, 겨울철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 나서
SRT 운영사 국민철도 에스알(SR, 대표이사 이종국)은 지난 24일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저소득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주거환경 개선 활동에 나섰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주거환경 개선은 가락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겨울철 추위로 고생하는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여, 단열효과가 떨어지는 노후주택 및 오래된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는 가락·수서인근 일곱 가정을 대상으로 활동에 나섰다.에스알 임직원 봉사단인 ‘SRT 사랑트레인 봉사단’이 취약계층 가구에 방문하여 직접 문풍지, 단열 에어캡 등 단열재를 창문과 방문에 부착했다.한편, 에스알은 지난 8월에도 국가유공자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임직원 사랑의 성금을 모아 노후 에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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