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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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1%나눔재단, HD현대아너상 첫 대상에 ‘얼굴 없는 천사’ 선정
HD현대1%나눔재단(이사장 권오갑)이 ‘HD현대아너상’ 첫 대상 수상자로 ‘얼굴 없는 천사’를 선정했다. HD현대아너상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시민영웅을 발굴, 지원해 우리 사회 내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HD현대1%나눔재단이 올해 새롭게 제정한 상이다.HD현대1%나눔재단은 12일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얼굴 없는 천사’를 비롯한 제1회 HD현대아너상 수상자들을 발표했다. 재단은 심사과정에서 ▲비전·목표 ▲사회공헌 활동성 ▲공익 및 사회적 기여도 ▲사회문제 해결 및 헌신 등을 중점적으로 고려해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대상으로 선정된 ‘얼굴 없는 천사’는 지난 2000년부터 해마다 익명으로 성금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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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범죄피해자 경제적 지원금 전달식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12일 오후 3시 청 내에서 부산은행 방성빈 은행장,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최금식 회장 등 6명이 참석한 ‘범죄 피해자 경제적 지원’을 위한 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을 통해 부산은행은 범죄피해자 경제적 지원을 위해 2,000만원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하고 향후 부산경찰청에서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정해 기금을 전달할 예정이다. 부산은행 방성빈 은행장은 “사회안전망 구축에 앞장서고 있는 부산경찰청과 뜻깊은 사업을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부산은행의 이번 후원이 피해자들의 아픈 상처를 치유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우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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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회전교차로 설치 효과… 중상사고 90,5%대포 감소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우)은 회전교차로 설치 효과성을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 中 중상 사고가 21건에서 2건으로 90.5% 대폭 감소하여 교통사고 예방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2일 밝혔다.회전교차로의 특성상 차량 진입속도를 줄여야 하기때문에 저속으로 자연스럽게 통행해 교통소통을 원할히 하고 교통사고예방에도 효과가 높은 것으로 파악됐다.일반교차로에서 회전교차로로 변경한 23개소에 대해 설치 전‧후 교통사고 발생 현황을 비교‧분석한 결과, 중상 사고는 19건(90.5%↓), 경상 사고는 27건(67.5%↓) 감소 효과가 있었다. 전국 2,216개소 설치 운영 중이며 경남은 271개소로 12.2%를 차지했다(전국 최다).경남경찰청은 경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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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생명구조 및 범죄예방 유공자 표창 수여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12월 12일 오전 10시 대구경찰청 7층 접견실에서 생명구조 및 범죄예방 유공자에 대해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표창장 유공자들은 지난 12월 4일 오후 4시 52분경 화랑교 조명공사 작업 중, 교량 아래를 향해 투신하려는 여성을 발견하고 신속히 제지 후 112로 신고하여 생명 구조에 기여한 시민과 12월 1일 오전 11시 12분경 신속한 112신고로 약 1억 7천만 원의 보이스피싱 예방에 기여한 시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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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공무원노조, 베스트 간부 심재민·이수일·이경덕
부산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김명수)은 11월 21~22일 2일간 6급 이하 직원을 대상으로 ‘2023년 일하고 싶은 직장문화 정착 및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워스트·베스트 간부 선정 포함) 설문조사’를 실시한 그 결과를 이달 11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약 2천명의 조합원이 참여해, 역대 처음으로 모바일 설문조사를 시행했다. 조사항목 중 가장 큰 관심을 보인 베스트 간부공무원으로는, 심재민 기획관, 이수일 행정자치국장, 이경덕 미래산업국장, 그리고 설문조사 처음으로 시행한 베스트 시의원으로는 이준호[복지환경위원회(금정구)]의원이 선정됐다. 심재민 기획관과 이경덕 국장은 처음 베스트 간부로 뽑혔으며, 이수일 국장은 세 번째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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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세이프 로드 설치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이하 ‘한국철도’)는 부산역과 울산역에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 및 역사 내 승강기 사고 예방을 위한 ‘세이프 로드’를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세이프 로드’는 한국철도와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함께 교통약자와 철도를 이용하는 고객들이 역사 내부 엘리베이터 위치를 한눈에 파악 할 수 있게 바닥에 안내표지를 설치하는 사업이다. 한국철도는 부산역과 울산역 내 맞이방, 연결통로, 역사 주요 출입구 등 이동동선 바닥에 고객들의 눈에 잘 띄는 유도선을 부착하여 교통약자, 무거운 짐을 소지한 철도 이용객들이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지 않고 엘리베이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한국철도 부산경남본부 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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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아트앤디자인인터내셔널, 구룡마을서 '연탄 나눔' 봉사
아트앤디자인인터내셔널(이하 ‘아트앤디자인)은 임직원들과 함께 지난 2일, 구룡마을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아트앤디자인 추혜인 대표는 “다양한 협업을 통한 제품 판매 수익 기부와 단체를 통한 기부를 해왔는데 이번에 직원들과 함께 직접 봉사에 참여하여 매우 뜻깊은 날을 보냈다”며 “추운 겨울 이번 연탄 나눔 활동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번 연탄 나눔 봉사에서 아트앤디자인은 100만원 현금기부를 통해 1000여장의 연탄을 소속 임직원과 함께 10가구에 직접 배달했다. 한편,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온 아트앤디자인은 산돌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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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로앤굿, 국내 리걸테크 최초 생성형 AI 연구 논문 발표
미국 생성형 AI 기술 전문 기업 링크(Linq, 구 '위커버')와 국내 리걸테크 기업 로앤굿(Law&Good)이 법률 자연어처리 글로벌 학술논문 워크숍 'NLLP 2023(Natural Legal Language Processing 2023)'에서 11일 생성형 AI 관련 연구 논문을 발표한다고 밝혔다. 12월 7일부터 4일간 싱가포르에서 진행된 NLLP는 유럽 대학 AI 연구자들이 조직하고 경제 미디어그룹 블룸버그(Bloomberg)가 후원하며 법률 분야 자연어처리(NLP)의 이론 및 응용 방법을 연구하는 최고 수준의 학술행사다. 로앤굿과 링크(최찬열 대표) 그리고 연세대학교 손지용 교수의 공동연구를 통해 논문은 작성됐으며, 이에 앞서 로앤굿·링크 양사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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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휴대폰 GPS값 활용, 실종치매 노인 6분만에 조기 발견 사례
휴대폰 GPS값 활용, 실종 치매노인 조기발견한 사례가 있어 소개한다(12월 11일 부산경찰 SNS에 업로드).지난 11월 11일 오전 10시 5분경 부산 강서구 명지동에 거주하는 신고자로부터 ‘치매 걸린 어미니가 사라졌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강서경찰서 명지파출소 소속 전형민 순경 등 경찰관들은 대상자(80대·여)의 휴대폰 GPS값 위치 주변을 수색했지만 대상자를 발견하지 못했다.하지만 GPS값을 계속 확인했고, 큰 길을 따라 빠르게 움직이고 있는 것을 포착했고, 대상자가 버스를 타고 이동 중이라고 추정해 순찰차로 재빨리 추적했다. 결국 GPS값과 같은 경로로 운행하는 버스에서 대상자를 신고접수 6분만에 조기 발견해 가족에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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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시설 인터넷 편지 제도 폐지와 전화통화 제한 사건 국가인권위 진정 제기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건설노동조합, 민주노점상전국연합, 천주교인권위원회는 12월 11일 법무부장관과 A교도소장, B교도소장을 상대로 교정시설의 인터넷 편지 제도 폐지와 전화통화 제한 사건에 대한 진정을 국가인권위원회에 제기했다고 밝혔다. 국가보안법 또는 건설노조 활동으로 인해 구속된 9명은, 법무부가 수용자의 가족이나 지인이 법무부 홈페이지에서 편지 내용을 입력하면 소측이 이를 검토한 후 출력하여 수용자에게 전달하던 인터넷 편지 제도를 2023년 10월 4일 폐지함에 따라 외부교통권을 침해당했다고 주장했다. 또 다른 피해자 2명은 각각 A교도소와 B교도소에 수용된 중경비처우급(S4) 수형자로, 법무부가 2023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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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DC현대산업개발, 경남종합사회복지관에 사랑의 쌀 전달
HDC현대산업개발이 ‘2023 따뜻한 겨울나기’ 세 번째 사회공헌활동으로 경상남도 창원시에 있는 경남종합사회복지관에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쌀을 전달했다. HDC현대산업개발에 따르면 지난 9일 경상남도 창원시 경남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 나눔 릴레이 기부식에는 김양언 경남종합사회복지관장, 장수용 내서종합사회복지관장,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 박범수 HDC현대산업개발 마산해양신도시건설사업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전달한 사랑의 쌀 3톤은 경남지역 인근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우리 사회에 소외된 취약계층분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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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부산교육 안전 SEE그널, 산업재해 사례집’ 배부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학교와 교육행정기관의 현업근로자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발간한 ‘부산교육 안전 SEE그널(Safety Everybody Everyday), 산업재해 사례집’을 모든 소속기관에 배부한다고 11일 밝혔다.지난 2021년에 이어 두 번째 제작한 이 사례집은 관리자와 근로자의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여 안전한 근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교육자료다.부산시교육청은 지난 3년간 현장에서 발생한 산업재해 통계자료 분석을 통해 주요 사고사례 58개를 선별했다.각 사례를 정밀 분석해 사고 발생원인, 재발 방지 대책, 안전 수칙 등을 안내한다. 사례는 급식, 시설관리 등 업무별로 분류해 근로자들이 찾기 편하게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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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연말연시 특별치안 활동 추진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12월 11일부터 2024년 1월 2일까지 23일간 연말연시 특별치안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범죄예방진단과 범죄데이터 분석을 통해 범죄취약지를 선정, 경찰력을 집중투입해 범죄분위기를 사전 억제하는 등 예방활동을 강화하며, 주택가 골목길을 중심으로 자율방범대와 합동순찰도 병행한다. 특별형사활동 추진으로 강력범죄에 엄정대응하고 불법 사금융·전세사기 특별단속을 지속추진해 민생경제범죄 대응도 강화한다. 또한 연말연시 음주사고 다발지역과 시간대를 중심으로 음주운전 집중단속도 한다. 한편 동계방학 기간 청소년 비행예방을 위해 청소년 유해환경을 점검하고 마약·도박 등 청소년 중독성 범죄예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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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광 교수, 제43대 한국공법학회 회장 취임
김재광 교수(선문대)가 지난 8일 서울 종로구 재동 헌법재판소 대강당에서 열린 정기총회에서 제43대 한국공법학회 회장으로 취임했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1년이다. 김재광 신임 한국공법학회 회장은 경희대학교에서 법학박사를 받았으며 한국법제연구원 연구위원, 한국법학교수회 사무총장, 경찰청•행정안전부•법무부•국민권익위원회•법제처•식약처 등 자문위원, 중앙행정심판위원회 비상임위원, 한국사이버안보법정책학회장, 입법이론실무학회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는 선문대학교 인문사회대학장, 중앙토지수용위원회 비상임위원으로 있다. 1957년 창립된 한국공법학회는 1957년 유진오 박사를 초대 회장으로 창립된 학술단체로 헌법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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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24년 교통안전 정책 추진 설문조사…12월 11~25일
대구경찰청, 대구자치경찰위원회, 손해보험협회(동부지역본부)는 12월 11∼25일까지 15일간 시민 맞춤형 교통안전 정책 추진을 위한 설문조사를 대구시‧도로교통공단‧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업해 실시한다고 밝혔다.설문조사는 대구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경찰관서 홈페이지, SNS(페이스북‧카카오톡 채널 대구경찰) QR코드 등을 통해 접속할 수 있다. 설문조사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블루투스 이어폰, 블랙박스, 텀블러, 커피쿠폰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대구경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교통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했다”며 설문조사에 보다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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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안전(Safe)경연대회’달맞이 요양병원 ‘최우수상’수상
부산 해운대소방서는 지난 11월에 열린 ‘2023년 더 안전경연대회’에서 관내에 위치한 달맞이 요양병원이 최우수에 선정돼 12월 8일 현판 제막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더 안전(Safe) 경연대회’는 화재 발생 시 대형피해가 우려되는 소방대상물의 관계인을 대상으로 자위소방대 중심의 초기대응능력 검증 및 향상을 위해 매년 추진 중에 있다.달맞이요양병원은 대부분 노약자 및 와상환자가 입원하고 있어 화재가 발생하면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이번 대회에는 소방서별 선정된 총 12개소의 노인요양시설 및 의료시설이 참가해 화재초기대응 능력 등을 겨뤘다. 배기수 해운대소방서장은 “평소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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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소방서, 연말연시 성매매 집결지 소방안전강화 추진
부산 동래소방서(서장 김헌우)는 화재위험성에 노출된 미남교차로 일대 성매매 집결지에 대해 2024년 2월까지 화재안전 관리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성매매 집결지의 경우 45년 이상의 노후화된 3층 이하의 건물 1층에서 주로 영업을 하면서 소화기만 비치된 업소로서 전기히터, 전기장판 등으로 난방을 하고 있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화재 시 인명피해가 예상되는 지역이다. 성매매 집결지 부근은 재개발 지역으로 빈집과 공사장 등 화재안전 공백이 우려되며, 소방차량 출동 진입로가 협소하고 야간에는 불법 주정차 차량이 많아 화재 발생 시 신속한 화재진압의 어려움이 있다.주요 내용은 △영업장 내 화재위험요소 확인 및 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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