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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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모범운전자회 회원들과 간담회 가져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현식)는 12월 20일 오후 창원시 도계동에 위치한 창원서부모범운전자회 사무실에서 모범운전자회 회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창원서부경찰서 모범운전자회 김윤근 회장 등 35명이 참석했다. 창원서부서는 교통 보조근무와 교통안전 캠페인 참여 등 교통질서 확립에 기여한 모범운전자 3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현장 애로사항 청취와 모범운전자회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김윤근 모범운전자회 회장은“앞으로도 경찰과 협력해 출·퇴근 교통안전 봉사활동과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창원서부가 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활동하겠다”고 말했다.김현식 창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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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지 아파트 5년간 2.6억원 올라…소규모는 1.8억원 그쳐
규모가 큰 단지일수록 집값 변동에 유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R114자료에 따르면 2018년 이후 올 11월까지 최근 약 5년간 전국 아파트 매매가는 3.3㎡당 평균 1,445만원에서 2,083만원으로 638만원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단지 규모별로 살펴보면 1,500가구 이상의 대규모 단지는 같은 기간 동안 770만원이 올라 가장 높은 상승액을 기록했다. 1,000~1,499가구 단지가 636만원으로 그 뒤를 잇는 등 단지 규모가 클수록 큰 폭으로 집값이 올랐다. 300가구 미만 단지는 552만원 오르는 데에 그쳤다. 전용 84㎡타입(구 34평) 기준 1,500가구 이상의 단지가 2억6,180만원이 오르는 동안 300가구 미만의 단지는 1억8,768만원 상승에 그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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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리드하는 ‘원스톱 학세권’…연말연초 유망 분양 어디?
연말연초 수도권 분양시장에서 ‘원스톱 학세권’ 아파트가 화두로 떠오를 전망이다. ‘원스톱 학세권’은 도보권에 초․중․고교가 모두 자리한 아파트를 일컫는다. 어린 자녀들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고, 학습 분위기 조성에도 유리한 것이 특징이다. 또 자녀 교육이 마무리되는 초․중․고 12년 동안 이사 걱정 없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학부모 수요자들의 주거선호도가 절대적이다.이와 함께 쾌적한 주거환경도 돋보인다. 학교보건법 시행령에 따라 학교 인근에는 폐기물처리시설이나 유흥업소, 숙박업소 등의 유해시설이 들어설 수 없다. 이에 따라 ‘원스톱 학세권’ 아파트는 다른 곳보다 주거환경이 우수한 경우가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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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 소망교도소 개청 13주년 기념식 참석
국내 첫 민영 소망교도소 개청 13주년 기념식이 12월 20일 오전 11시 서울시 송파구 잠실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소망교도소 홍보위원인 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은 전국 교정기관을 총괄하고 있는 법무부 교정본부 신용해 본부장, 소망교도소 김영식 소장 등 600여 명과 함께 참석해 축하했다. 소망교도소 이사인 사랑의 교회 오정현 목사의 예배선포,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의 설교에 이어 가진 소망교도소 13주년 개청 기념식은, 소망교도소 이사장인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의 환영사, 윤석열 대통령의 영상축사, 한동훈 법무부 장관을 대신해 이노공 차관의 축사, 호암재단 이사장 김황식 전 국무총리의 축사, 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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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A 개통임박…‘황금 환승’ 덩달아 관심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이 내년 3월 개통이 눈앞인 가운데 개통 수혜 지역 부동산 가치도 덩달아 달아오르고 있다. GTX 만큼 파급력이 큰 교통 혁명이 당분간 없어 내년 A노선 인근 시민들이 열차를 이용하며 누릴 직간접적 편의가 어느 정도 수준이 될지가 벌써부터 관심거리다. 특히, 한번의 환승으로 편리하게 GTX를 이용할 수 있는 GTX ‘황금 환승’ 지역 가치도 함께 높아지는 모양새다. 지난 11월 국토부는 화성시 동탄역에서 개최된 ‘광역교통 국민 간담회’를 통해 그간 추진돼 왔던 수도권 광역교통망 사업에 대해 설명하면서 GTX-A 수서~동탄 구간의 내년 3월말 개통을 사실화했다. 수서~동탄 구간 개통 이후 북쪽으로 더 뻗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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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김교흥 행안위 위원장에게 감사패 전달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김교흥 행정안전위원회(이하 행안위) 위원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공노총은 지난 9월 5일 김교흥 행안위 위원장과 정책간담회를 진행하며 공무원 임금 현실화와 공무원보수위원회(이하 공무원보수위) 정상화를 위한 법안 발의를 요구했고, 이 자리에서 김교흥 위원장은 관련 법안을 즉각 발의하기로 약속했다.이어 공노총은 9월 14일 김교흥 의원실에 현재 인사혁신처 훈령의 내용을 법률로 상향입법하고, 현행 최저임금위원회와 같이 공무원보수위 결정에 구속력을 부여하는 것과 대통령 산하 위원회로 격상하는 것 등을 기본 골자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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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소방서, 동계 수난사고 대비 수난구조훈련
경남 의령소방서(서장 김종찬)는 12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창원실내수영장에서 동계 수난사고 대비 구조대원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겨울철 수난사고 발생 대비 구조대원 및 펌프구조대원의 인명구조·사고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추진됐다. 훈련에는 현장대응단, 구조대, 부림센터 직원 26명이 참여했다.주요 내용은 ▲수난 인명구조 요령 및 장비 사용법 교육 ▲펌프구조대 수상·수중 인명구조기법 교육 훈련 ▲수상·수중 수색훈련 및 유사 시 비상대처요령 숙지 등이다.김무연 현장대응단장은 “각종 사고 사례의 연구와 맞춤 훈련을 통해 신속한 인명구조가 가능하도록 지속적으로 수난구조 역량을 강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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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재난본부, 선별진료소 운영중단에 따른 진담·검사 의료기관 안내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코로나19 대응체계 개편으로 선별진료소 운영의 중단에 따른 시민의 혼란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진단·검사 가능 의료기관 안내를 한다고 20일 밝혔다. 16개 구.군 보건소의 선별진료소는 내년 1월 1일부터 운영을 중단하고, 일반 의료기관에서 진단·검사를 실시한다.코로나 증상이 있는데 어디에서 진단·검사를 받아야 할지 모를 때에는 119로 문의 하면, 종합상황실의 구급상황관리센터에서 가장 가까운 의료기관을 안내받을 수 있다. 허석곤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은 “병원급 의료기관 내 마스크 착용 의무는 여전히 유지된다”며 응급실 방문 시 시민들의 마스크 착용 협조를 당부하면서 “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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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 장학재단, ’자원순환형 산림조성’ 국회토론회 개최
삼표그룹 장학재단 정인욱학술장학재단(이사장 정도원·이하 ‘재단’)은 지속가능한 산림자원의 순환경제 체계 구축을 위한 숲가꾸기 전략 방안에 머리를 맞댔다.19일 삼표그룹에 따르면 재단과 정희용 의원실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한국산림과학회가 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우리나라 산림정책을 공유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는 주제발표 및 소관 분야별 지정토론으로 나눠 진행됐다. 주제발표에서는 박영대 교수(대구대)가 ‘자원순환형 산림조성을 위한 조림, 숲가꾸기 전략’이라는 주제로 정책 방향을 소개했다. 이후 한희 교수(서울대)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위한 산림활용 전략’으로 경영 활성화의 필요성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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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진그룹, 이웃사랑성금 20억원 기탁
한진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성금 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한진그룹은 19일 서울 중구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류경표 한진칼 사장, 황인식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이웃사랑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한진그룹은 2001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희망나눔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약 530억원에 달하는 이웃사랑성금을 전달해왔다. 지난해에는 누적 기부액 기준으로 ‘500억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기탁된 성금은 장애인, 저소득층 및 사회복지시설 지원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한진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이웃사회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봉사활동과 국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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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1%나눔재단, ‘제1회 HD현대아너상 시상식’ 개최
HD현대1%나눔재단(이사장 권오갑)이 제1회 HD현대아너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HD현대1%나눔재단은 19일 HD현대 글로벌R&D센터 아산홀에서 HD현대 권오갑 회장, 정기선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HD현대아너상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HD현대아너상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시민 영웅을 발굴, 지원함으로써 우리 사회 내 선한 영향력을 확산시키는 것을 목표로 HD현대1%나눔재단이 올해 새롭게 제정한 상이다. 올해는 ▲대상 ▲최우수상 단체부문 ▲최우수상 개인부문 ▲1%나눔상 등 4개 부문에서 수상자를 선정했으며, 총 3억원의 상금이 전달됐다.HD현대1%나눔재단 권오갑 이사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는 영웅들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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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현대차그룹, 이웃사랑 성금 350억원 전달
현대자동차그룹이 이웃사랑 성금 35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18일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김걸 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2024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매년 12월 1일부터 다음해 1월 31일까지 ‘희망나눔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현대차그룹은 지난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100억원을 늘린 350억원을 기탁했으며, 올해까지 누적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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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30초 일찍 먼저 울린 수능 종료벨… 서울 경동고 학생들 "2천만원씩 배상해라"
2024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날 서울 경동고 시험장에서 종료 벨이 일찍 울려 피해를 본 수험생들이 19일, 교육당국에 집단 소송을 제기한다.서울 경동고 학생들의 소송 대리를 맡은 법무법인 명진은 이날 수능 타종 사고로 피해를 본 수험생 39명이 국가를 상대로 1인당 2천만원의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소장을 서울중앙지법에 접수한다고 밝혔다.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16일 수능 날 서울 성북구 경동고에서 치러진 1교시 국어 시간 때 시험 종료 벨이 1분 30초 일찍 울렸다. 타종을 맡은 교사 A씨가 시간을 설정하는 과정에서 마우스를 잘못 건드린 탓이었다. 법무법인 명진 관계자는 "타종 사고가 한 달 이상 지났지만, 교육당국이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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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2023년 하반기 소방활동 우수분대 선정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12월 19일 ‘2023년 하반기 소방활동 우수분대’로 부민119안전센터 2팀 직원들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소방활동 우수분대’는 재산피해가 50만원 이상 발생한 화재현장에 출동한 선착분대를 대상으로 심의회를 거쳐 선정되며, 최고점수를 받아 선정된 우수분대에는 포상휴가 등 인센티브가 주어진다.이번에 선정된 부민119안전센터 2팀 직원들은 표준작전절차(SOP)준수 및 전술 이행 역량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으며, 화재현장 도착 시 신속히 현장 상황을 파악하여 무전으로 후착분대에 현장 상황을 빠르게 전파해 지휘부 및 후착분대가 현장 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왔다. 또한 선착분대로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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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마약류사범 총 191명 검거…39명 구속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우)은 마약류 범죄 집중단속 기간 중 마약류 사범 총 191명을 검거하고 그 중 39명을 구속했다고 19일 밝혔다. 검거 인원은 전년(171명) 대비 11.7%, 구속인원은 전년(34명) 대비 14.7% 증가했으며,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의 총 검거 인원은 805명으로 전년(540명) 대비 49.1% 증가했다. 경남경찰청은 마약류 유통 예방을 위해 공급사범 검거에 수사력을 집중했고, 그 결과 밀수‧판매 등 공급사범은 전년(29명) 대비 41.4% 증가한 41명을 검거하는 성과를 냈다.-상선으로부터 지시를 받고 베트남에서 케타민, 합성대마 등을 국내로 밀반입한 운반책 및 이를 지시한 상선 등 4명 검거(마수계‧김서서) 유형별로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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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시민연합, 한파에 車 동상 예방 '지하 대피'가 최고
겨울철이 되면 자동차 제작사나 보험사 긴급 출동서비스가 급증하는 이유는 자동차도 동상(凍傷)에 걸리고 추위에 민감하여 고장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영하 10도 이하로 내려가는 한파에는 사소한 부주의로 자동차가 동상에 걸리면 간단한 치료가 아니라 고가의 엔진이나 배터리를 통째로 교환해야 하는 큰 정비 대상이다. 자동차시민연합 임기상 대표는 “ 한파에는 주행 중 보다는 주차 중에 고장과 배터리와 냉각수 때문에 주로 발생되기 때문에 평소에 정상이라도 사전 점검이 필요하다”며 겨울철 한파에 대비하는 안전운전 관리법을 소개했다.■ “아랫목 주차”가 밤샘 동상(凍傷) 예방과 車건강 유지에 최고자동차는 주행 중에 수백 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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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법, 스텔라데이지호 침몰참사 형사재판 20일 결심공판
12월 20일 오후 3시 부산지방법원 제352호 법정에서 스텔라데이지호 침몰참사 형사재판(업무상과실차사 등) 결심공판이 열린다.지난 11월 1일 네 번째 공판에 이은 마지막 공판이다. 결심공판은 증인신문(스텔라코스모호 김용태 선장), 피해자 증인신문(허영주 등/미수습자 허재용의 가족), 피고인 7인 최후진술, 검사 구형이 이뤄진다.중대재해없는세상만들기부산운동본부는 스텔라데이지호 대책위원회와 재난참사피해자연대, 민변 공익인권변론센터, 고난받는이들과함께하는모임과 함께 이날 오후 1시, 오후 2시 부산지방법원 앞에서 침몰참사 책임자에 대한 엄중한 판결을 촉구하는 선전전에 이어 기자회견 열고 재판을 방청한다.스텔라데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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