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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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후면 무인단속카메라 설치로 이륜차 등 법규위반 단속 확대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우)은 후면에서 법규위반행위를 인식하는 ‘후면 무인단속카메라’를 12월 15일부터 3개월간 도내 6개소에서 시범운영 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로 인해 이륜차를 포함한 모든 차량의 법규위반 단속이 확대된다. 현재 도내에는 △거제 수월교차로(고현방면) △사천 사주교차로(시청방면) △진주 10호광장(진양호방면) △양산 7번교차로(부산방면) △양산 남양산e편한세상아파트(언양방면) △마산 내서119안전센터(중리역방면)에 설치가 완료됐고, 2024년 상반기에 지방도 등 13개소까지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후면 단속카메라는 영상분석 기술을 이용하여 일반 차량 뿐만 아니라 이륜차의 후면 번호판을 동시에 식별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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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포장마차 밀집촌 화재예방 가두 캠페인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12월 13일 관내 포장마차 밀집촌인 ‘남포동 포장마차 거리’ 등 5개소에서 직원 및 의용소방대, 중구청 관계자 등 40여명이 참여해 1점포 1소화기 9비(119) 캠페인을 벌였다고 1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포장마차 밀집촌 안전관리 강화 계획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주요 내용은 ▲1점포 1소화기 9비 자율 설치 유도 안내 ▲소방출동로 확보를 위한 물건 적치 및 불법주정차 차량 단속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무분별한 전기 및 가스 사용 자제 ▲포장마차 밀집촌 화재예방 안내문 배부 등으로 진행됐다.아울러 업주들에게 겨울철 부주의로 인한 화재 예방을 위해 ▲흡연 시 재떨이에 담배 불씨를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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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SM그룹 ‘탑스텐 동강시스타’, 지역 상생 이웃돕기 성금 기탁
SM그룹(회장 우오현)이 운영하는 탑스텐리조트 동강시스타는 연말을 맞아 영월군 관내 소외계층과 독거노인들을 위한 성금 1000만원을 기탁하고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14일 밝혔다. 탑스텐 동강시스타 임직원과 노동조합은 지난 13일 영월군 이장협의회와 함께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덕포시장 일대에서 ‘행복 나눔 행사’를 열고 관내 독거노인을 비롯한 소외계층을 방문해 난방유와 방한이불 등을 전달했다.이 행사는 2021년에 이어 3년째 지속 중인 사회공헌 행사로 2019년 3월 기업회생절차 조기종결 이후 리조트 운영이 정상궤도에 오르며 지역주민들과의 상생을 지속하고 있다.또 매년 진행 중인 청소년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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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 캄보디아·라오스에 버스 1800대 기부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의 버스 기부가 캄보디아를 넘어 라오스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이 회장은 캄보디아와 라오스의 주요 도시 대중교통 개선을 위해 올해 2월 캄보디아에 버스 1200대를 기부한데 이어 라오스에도 버스 600대를 기증했다. 부영그룹은 13일(현지시각) 라오스 총리실 앞 광장에서 버스 600대 기증식 행사를 가졌다. 이 자리에는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과 손싸이 시판돈 라오스 총리, 키캐우 카이캄피툰 부총리, 아룬싸이 순나랏 라오스 총리실 장관을 비롯한 라오스 유관부처 관계자와 부영그룹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현지 언론들도 이번 버스 기증식 행사를 주목하며 큰 관심을 보였다. 캄보디아 버스 1200대를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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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자치경찰위원회, 2023년 자치경찰 활성화 워크숍 15일 개최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는 12월 15일 오전 11시 국민연금공단 19층 회의실에서 ‘소통과 협력으로 더 안전하고 행복한 부산’ 실현을 위한 「2023년 자치경찰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자치경찰위원회 출범 3년차를 맞이해 자치경찰사무 추진 관련 기관 및 담당자 간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2023년도 추진성과와 내년도 사업 추진계획을 공유함으로써 자치경찰의 지속적인 발전과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중요한 자리다. 부산시와 부산경찰청, 민간협력 기관‧단체 등 120여 명이 참석해 자치경찰이 나아갈 방향 및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 워크숍은 ▲자치경찰 동행대상 및 자치경찰 업무추진 유공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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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동천, 쪽방촌 어르신 위한 ‘사랑의 키트’ 꾸러미 111개와 물품 나눔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강용현), 법무법인 태평양(대표변호사 서동우), 특허법인 태평양(대표변리사 이은경)은 지난 12일 연말나눔 행사로 종로구 돈의동과 창신동에 거주하는 쪽방촌 어르신을 위한 따뜻한 겨울나기 ‘사랑의 키트’ 꾸러미와 물품 나눔 행사를 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연말나눔 행사는 태평양 임직원들의 기부금으로 식료품을 구입하고 태평양 봉사자 40명이 참석해 ‘사랑의 키트’ 꾸러미 111개를 포장한 뒤 창신동 쪽방상담소에 전달했으며, 키트 외 후원 물품으로 구입한 식료품은 돈의동 쪽방상담소에 전달했다. ‘사랑의 키트’ 꾸러미는 총 12종의 식료품(미역국, 한우사골곰탕, 육개장, 설렁탕, 차돌 된장찌개, 김치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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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G, 지역상생 실천 위한 '연말 나눔 행사' 진행
KT&G(사장 백복인)가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전국 곳곳에서 약 8억원 규모의 ‘연말 나눔 행사’를 펼치고 있다.KT&G는 11월부터 서울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 ‘KT&G 상상마당 춘천·부산’을 비롯해 공장, 지역 영업본부 등 전국 기관에서 ‘연말 김장 나눔 행사’를 열고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4억원 상당의 김장김치(40t 규모)와 함께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고 13일 밝혔다.또한, 겨울철 에너지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연탄 나눔과 월동용품 기부 행사도 진행 중이다. KT&G는 임직원들이 달린 거리를 환산해 적립한 연탄을 기부하는 참여형 봉사활동 ‘연탄런’을 통해 마련된 연탄을 포함한 4억원 상당의 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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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보령, ‘바다제비’ 서식지 보호’ 동참
보령(구 보령제약, 대표 장두현)이 생물다양성 보전을 통한 ESG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송형근)에 ‘바다제비 서식지 보호’를 위한 사업지원비를 기부했다고 13일 밝혔다.보령은 전라남도 신안군 비금면에 위치한 ‘칠발도’의 식생구조를 개선해 바다제비를 보호할 계획이다. 국제적 보호종이자 국가보호종인 바다제비는 한국, 일본, 러시아, 중국의 무인도에 서식하는 조류로, 전체적으로 어두운 갈색을 띄고 있으며, 꽁지가 제비꽁지 모양과 닮아 ‘바다제비’라 불린다. 천연기념물 제332호인 칠발도 바닷새류 번식지는 유네스코 생물보전지역이자 국립공원 지역으로, 바다제비의 주요 번식지 중 하나다.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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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수산자원 남획 원인‘해루질’상생 기준 조례 제정 건의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는 수산자원 남획의 원인으로 지목되어 온 비어업인의 포획·채취 규제 기준을 지자체가 조례로 따로 정할 수 있게 됨에 따라 ‘비어업인의 포획·채취 관리 기준에 관한 조례 표준안’이 조속히 제정될 수 있도록 지자체에 적극 건의하겠다고 13일, 밝혔다. 수산자원의 보호를 위해 필요할 경우 지자체가 비어업인의 포획·채취 기준을 달리 정할 수 있도록 개정된 ‘수산자원관리법’이 오는 21일부터 시행되면서 어업인의 현장 의견을 수렴한 기준이 만들어지도록 하기 위한 차원이다. 이와 관련해 수협중앙회는 “전국적으로 일률 적용되었던 비어업인의 포획·채취 기준이 지역 실정에 맞도록 조정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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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행복꾸러미 포장으로 이웃에 온정 전해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13일 SK에너지, 울산남구자원봉사센터,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관내 어려운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가득 담은 행복 꾸러미를 포장했다고 밝혔다.행복 꾸러미 상자는 지난 12월 5일 SK에너지가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후원한 지정기탁금 1,500만원으로 마련됐다. 상자 안에는 전기매트, 생필품 및 먹거리 등 20만원 상당의 물품이 담긴 총 71상자가 관내 취약계층의 품에 안긴다.울산해경 다솜봉사단은 2019년부터 매년 SK에너지의 후원을 받아 행복 꾸러미 포장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올해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하는 나눔마켓, 산해진미 합동 플로깅, 수해복구 봉사 등 다양한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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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가져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연말연시 교통사고 예방과 음주운전 근절을 위해 13일 중구 중앙네거리 일대에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교통사망사고가 늘고 술자리가 잦은 연말연시에 음주운전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구의 안전한 교통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다.이번 캠페인에는 대구경찰청과 대구시, 녹색어머니회, 도로교통공단 및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참여했다. 김수영 대구경찰청장 등 참석자들은 시민들에게 음주운전 근절 및 이륜차·PM 교통안전수칙 등 교통법규 준수를 요청하는 전단과 핫팩 등 홍보물품도 함께 배부했다.캠페인과 함께 싸이카 10대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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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DC현대산업개발,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 나눔 봉사활동
HDC현대산업개발이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건네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13일 임직원들이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동 일대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본사가 위치한 용산구 내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차상위 계층, 소외계층 가운데 연탄을 사용하는 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에는 HDC현대산업개발 임직원 10명이 참여해 한 가구당 평균 약 400여 장의 연탄을 전달했다.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매년 겨울마다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이 추위 걱정 없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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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중·대형 아파트, 소형보다 청약경쟁률 4.3배 웃돌아
올해 지방 부동산시장에서 중·대형 아파트의 청약 경쟁률이 소형 아파트를 4.3배 웃도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12월 1주차까지 전국 전용 84㎡ 이상 중·대형 아파트는 6만2701가구가 공급에 81만3749명이 접수돼 평균 12.9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반면 전용 84㎡ 미만 아파트는 2만3485가구에 24만5432명이 몰려 10.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권역별로는 수도권 중·대형 아파트가 16.22대 1, 소형 아파트가 16.54대 1을 기록했으며, 지방광역시 중·대형 아파트가 8.3대 1, 소형 아파트가 3.14대 1을 기록했다.특히 광역시를 제외한 지방도시의 경우 중·대형 아파트가 2만3285가구 공급에 29만667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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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가족 소통과 힐링 ‘부산소방 119사랑 음악회’ 개최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12일 남구 소재 그랜드 모먼트 클래식홀에서 소방가족 간 소통과 힐링을 위한 ‘부산소방 119사랑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부산시 의용소방대 합창단 및 각 소방서 직원, 의용소방대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17년 전국 첫 창단된 부산시 의용소방대 합창단의 정기 발표회와 함께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8개팀이 게스트로 출연해 더욱 뜻깊고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다. 의용소방대 합창단은 소방청 기념행사 및 전국소방기술경연대회 등 지난 각종 행사에서 50여 차례 축하공연을 가졌으며, 봉사의 마음으로 이웃에게 사랑을 나누는 부산소방의 문화사절단 역할을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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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자치경찰단, 산방산 통제구역 들어갔다 구조된 관광객 2명 검찰 송치
제주 산방산 출입 금지 구역에 들어갔다가 길을 잃어 헬기로 구조됐던 관광객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제주도 자치경찰단은 문화재보호법 위반 혐의로 관광객 A(60대·여·서울)씨와 B(50대·여·서울)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 9월 7일부터 8일 오전 사이 산방산 공개 제한 구역에 허가 없이 들어간 혐의를 받고 있다.이들은 같은달 8일 오전 9시 45분께 서귀포시 안덕면 산방산에서 하산 중 길을 잃었다며 119에 구조를 요청했고 119구조대는 이들이 절벽 인근에 있어 접근이 어려워지자 이들 몸에 로프를 매달아 소방 헬기로 구조했다. 이들이 구조된 장소는 산방산 정상에서 30m 아래인 동쪽 사면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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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아파트 매매 9만건 증가…‘경기’에 45% 몰려 양극화
올해 아파트 매매거래량이 약 9만건 증가했다. 이 중 약 77%가 경기를 비롯한 수도권에 집중돼 인기 지역과 비인기 지역 사이 뚜렷한 양극화를 확인할 수 있다. 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올 10월까지 전국 아파트 매매거래량은 총 35만2057건으로 지난해 10월까지의 거래량(26만2084건)보다 8만9973건 많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12월까지의 전체 매매량보다도 5만3476건 많다. 아파트 매매량은 지난해 상반기 급감하기 시작해 올 초까지 감소세를 보여왔으나 이후 점진적으로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5월 이후 감소하기 시작해 같은 해 8월부터 올 1월까지 6개월 연속 2만가구를 밑돌았으나 2월에 3만건대를 회복했다.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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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아파트 공급 9년來 최저…‘수원·용인’ 급감
올해 수도권 아파트 공급이 10만여 가구에 안착할 전망이다. 2014년 이후 9년만에 최저다. 시장 불확실성, 공사비 문제 등으로 ‘확실히 될 곳’이 아니면 사업주체들이 공급을 꺼린 것이 이유로 꼽힌다. 동시에 내년부터 입주량도 크게 줄어 새 아파트 희소성은 더 커지는 모양새다. 부동산R114(렙스)에 따르면 올해 들어 12월 초까지 수도권 아파트 공급량(임대 제외)은 10만384가구로 조사됐다. 연말까지 남은 기간을 감안하면 10만가구 중반 정도가 올해 최종 공급량이 될 전망이다.이는 2014년(10만8380가구) 이후 가장 적은 물량이다. 지난해(15만4535가구)와 비교해도 약 35% 감소했고, 이전 5년 평균(14만3315가구)과 따져봐도 30%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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