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더 안전(Safe) 경연대회’는 화재 발생 시 대형피해가 우려되는 소방대상물의 관계인을 대상으로 자위소방대 중심의 초기대응능력 검증 및 향상을 위해 매년 추진 중에 있다.
달맞이요양병원은 대부분 노약자 및 와상환자가 입원하고 있어 화재가 발생하면 많은 인명피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이번 대회에는 소방서별 선정된 총 12개소의 노인요양시설 및 의료시설이 참가해 화재초기대응 능력 등을 겨뤘다.
배기수 해운대소방서장은 “평소 화재에 대한 경각심과 대처방안 역량향상에 관심을 가지고 소방훈련에 전심을 다해 전 직원이 노력한 결과,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상이라는 타이틀을 얻을 수 있었다. 현판 제막행사를 통해 관계인의 자긍심과 안전의식을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됐다”고 평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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