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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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전 전력노조, 창립기념일 맞아 연탄나눔 봉사 실시
한국전력공사(대표이사 사장 김동철)의 전국전력노동조합(위원장 최철호)은 지난 5일 강원도 횡성에서 제77차 노조창립기념일을 맞이해 겨울철 어려움을 겪는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6000여 장 기부하고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최철호 위원장은 전국 지부위원장 등 노조원 60여 명과 함께 독거노인 세대에 생필품을 전달하고, 연탄나눔 및 도시락 배달, 주거취약세대에 대한 전기설비 점검 등 봉사활동을 진행했다.전력노조는 회사의 경영위기 극복에 동참하고자 기존의 창립기념행사를 대신해 동해안-수도권 고압설비 건설사업 경과지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손길을 보내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기획했다.노조는 취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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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발달장애인 캐리커쳐 작가 정은혜 초청 인권 토크콘서트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12월6일 오후 2시 세계인권의 날(12.10.)을 맞아 발달장애인 '니얼굴'캐리커처 작가 정은혜를 초청, 인권 토크콘서트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는 대구경찰청 소속 발달장애인전담경찰관, 성희롱·성폭력 사건상담원, 기동경찰관 등 현장에서 인권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경찰관들 100명 이상이 참석했다 12월 인권 토크콘서트의 따뜻한 분위기를 전달하고자 발달장애인 정은혜 아버지(영화감독 서동일)와 어머니(만화가 장차현실)가 동행했다.이날 장애 가족들이 겪는 고충과 우리 사회가 가진 여러 편견을 함께 나누며 스토리텔링의 편안한 대화의 장이 펼쳐졌다.참석한 모OO 경위는 "인권의 가치를 공감하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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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베트남 칸호아성에 소방차 5대 무상 지원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이재순)는 6일 울산 자매도시인 베트남 칸호아성에 내용연수가 경과한 소방차량 5대를 무상으로 지원했다고 밝혔다.또 현대미포조선에서 운송을, 신정개발 특장차에서 차량정비 및 기술지원을 담당하는 등 민·관이 협력해 그 의미를 더했다.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두 도시가 다시 한 번 동반자임을 확인했다"며 "울산의 소방차 5대가 베트남 칸호아성 지역을 더욱더 안전하게 하는 굳건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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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씨애드 심우용 대표, ‘2023 유공광고인 정부포상’ 대통령 표창
종합광고대행사 ㈜엔씨씨애드는 심우용 대표가 서울 중구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2023 한국광고대회’에서 올해 광고산업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6일 밝혔다. 엔씨씨애드에 따르면 심 대표는 “공공의 이익추구로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2018평창동계올림픽 ▲3·1운동100주년기념사업 등 다양한 공익캠페인으로 공익성 제고를 위해 노력해온 공을 인정받았다.또 심 대표는 코로나19 시대, 국내 최초로 외부 유입 미세먼지 및 각종 유해물질을 차단해주는 ‘스마트 안전 게이트 미디어’를 개발, 주요 공공역사(서울역·수서역·청량리역·오송역·부산역)에 설치해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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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선박 연료유 황 함유량 및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점검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범정부의‘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시행에 맞춰 12월부터 2024년 3월까지 4개월 간 선박 연료유 황 함유량과 항만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한다고 6일 밝혔다.미세먼지 계절관리제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빈번한 12월부터 3월까지 평상시보다 강화된 관리를 통해 고농도 발생빈도와 강도를 줄이는 범정부 저감 대책이다.울산해경은 관할구역 내 선박에서 사용 중인 연료유의 황 함유량 허용기준 준수여부와 항만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의 비산먼지 발생 억제설비 설치·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하역 작업 중 먼지 발생, 해상탈락 등에 대해 중점점검을 할 방침이다.특히 울산항은 항만지역 등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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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공법학회·헌법재판연구원, 8일 공동학술대회 개최
사단법인 한국공법학회(제42대 회장 조소영, 부산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는 헌법재판연구원과 공동으로 12월 8일 오후 1시 30분 헌법재판소 대강당에서 “헌법과 행정법의 대화”를 대주제로 정기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조소영 한국공법학회장의 개회사, 김하열 헌법재판연구원장이 환영사에 이어 헌법학 원로인 허영 명예교수(연세대, 한국공법학회 고문)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한국 헌법의 초기 형성’(제1주제/사회 박진영 경희대 교수/발표 이병규 동의과학대 교수/토론 윤성현 한양대 교수 계인국 고려대 교수, 남정아 목포대 교수)과 △‘실정 헌법과 행정법 체계-규범과 법리의 문제를 중심으로-'(제2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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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정부의 노동조합 사무실 지원예산 삭감은 명백한 단체협약 위반"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6일 윤석열 정부가 행정안전위원회(이하 행안위)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에서 사무실 임차료 예산을 전액 삭감하는 원안을 계속 주장하는 것에 대해, 명백한 단체협약 위반이자 부당노동행위인 만큼 이를 즉각 중단하고, 사무실 예산을 복원하라는 내용의 성명을 발표했다.공노총은 성명서에서 "지난 11월 행안위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에서 인사처는 공무원노동조합 5개 노조에 지원하던 사무실 임차료 예산을 전액 삭감하는 원안을 계속 주장했다. 국회에서 노조와 협의나 교섭 절차 없이 일방적으로 삭감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으나 정부는 아랑곳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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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동천, 제1회 주거공익법제포럼 개최
재단법인 동천(이사장 강용현)은 지난 4일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제1회 주거공익법제포럼 '쾌적하고 안정적인 주거를 위한 예산의 역할-주거정책 예산, 현황과 방향'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동천에 따르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회입법조사처, 주거공익법제포럼이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토론회는 공공임대주택 등 공공주거정책 예산과 관련해 특정 부문 예산의 증액, 삭감 여부뿐 아니라 전체 편성과 재원, 변천 등에 대한 종합적, 심층적 분석을 바탕으로 주거권 보장을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재단법인 동천 김윤진 변호사가 사회를 맡고 LH 토지주택연구원 진미윤 박사가 '공공임대주택의 재정지원 현황과 향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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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기동단속팀, 이륜차·전동킥보드 444건 단속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우)은 지난 11월 13일부터 30일까지 도심권에서 이륜차·전동킥보드를 대상으로 특별단속한 결과 총 444건을 단속했다고 5일 밝혔다. 도경 기동단속팀(암행순찰차 2대, 싸이카 10대)과 도심권 1·2급지 13개署 교통 외근팀 합동으로 실시한 이번 단속에서는 이륜차 124건(신호위반 35건, 안전모 미착용 69건, 번호판 미부착 5건 등), 전동킥보드 74건(무면허 8건, 안전모 미착용 66건)과 화물차 등도 246건(신호위반 39건, 안전띠 143건 등)을 단속했다.11월 23일 김해 삼방동에서 무등록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남자 배달원을 단속했고 11월 21일 창원 사림동에서 운전면허 없이 전동킥보드를 타고 가던 대학생을 단속한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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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영주문화관광재단, 트래블라운지 운영과 영주 특산물 대잔치 도시락 판매
영주에서 새로운 쇼핑관광 문화를 선도하는 ‘트래블라운지’는 5일부터 26일까지 영주역사 내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변화된 시장상황과 트렌드에 부응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관광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트래블라운지는 영주문화관광재단이 추진한 쇼핑관광 생태계 확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영주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며, 지역 발전을 위해 지역 고유의 문화 콘텐츠와 관광자원을 알리기 위해 계획됐다.영주역은 2021년 KTX – 이음의 계통으로 영주와 청량리간 1시간 40분이 소요된다. 또한, 1년간 수송 인원수 약 10만명으로 철도교통 거점 도시로의 성장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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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고령자 교통사고 예방 특별기간 운영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최근 증가하고 있는 고령자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교통사망사고 예방 특별기간(’23. 11. 20. ~ 12. 31. 6주간)을 운영하며 고령자 대상 교통안전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고령화 사회가 급속 진행되면서 대구도 65세 이상 고령인구가 19.5%를 차지하며, 올해 대구에서 발생한 교통사고 사망자 66명 중 사망자의 46%가 65세 이상 고령자이다. 특히 보행 사망자의 61%를 고령 보행자가 차지함에 따라 노인층 대상 교통안전홍보·교육활동에 총력 대응키로 했다. 대구경찰청은 ▹노인복지센터·경로당 등에 직접 방문 고령자 사고 예방 집중 안전교육 실시 ▹사고 경각심 제고를 위한 교통사고 현장사진 배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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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명예회장 대통령, 적십자 모금함에 적십자회비 기탁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지난 4일 보건복지부 주최로 서울 용산구 소재 대통령실 자유홀에서 열린‘2023년 기부·나눔단체 초청행사’에 참여했다고 5일 밝혔다. ‛2023년 기부·나눔단체 초청행사'는 국내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기부단체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대한적십자사를 포함한 14개 기부·나눔단체의 단체장과 기부자, 홍보대사 등이 참석했다. 대한적십자사 명예회장인 윤석열 대통령은 적십자 모금함에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하고 김철수 회장, 소유진 홍보대사와 함께 적십자 포토존에서 기념촬영을 했다.한편 이날 ‘2023년 기부·나눔단체 초청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구세군 ▲굿네이버스 ▲대한결핵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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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부산도시철도 치안 인프라 강화 업무협약 체결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12월 5일 부산도시철도 부산역 역무실에서 시민이 더욱 안전하게 도시철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부산교통공사(사장 이병진)·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와 치안인프라 강화, 범죄예방 홍보, 예산지원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부산경찰청은 강제추행·불법촬영 등 성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예방 순찰과 범죄예방 시설물 설치, 범죄 분석을 통한 개선·보완사항은 3자 간 공유·협의하며, ‘부산교통공사’는 범죄예방 환경조성 노력, 설치 시설물 관리·보수 및 범죄예방 홍보 활동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는 성범죄 예방에 관한 예산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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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분양시장, 2000가구 넘는 ‘대어’ 봇물
연말 분양시장에 2000가구 이상 매머드급 대단지 공급이 잇따를 전망이다. 2000가구 이상 대단지는 규모 자체에서 오는 상징성과 희소성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는 경우가 많고, 꾸준한 수요의 유입으로 매매시장 및 분양시장에서 인기가 계속되고 있어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실제 2000가구 이상의 매머드급 대단지는 매매시장에서 꾸준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주요 지역에서는 신고가 거래도 나타나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대표적으로 경기도 과천시에서는 총 2128가구 규모의 ‘과천 위버필드’가 지역 대장주 아파트로 불리며 9월에는 전용 99㎡타입이 23억6000만원의 신고가 거래를 기록했다.꾸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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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만에 ‘입주절벽’ 온다”…내후년 전국 입주물량 12만가구 ‘뚝’
내후년부터 본격적인 아파트 공급 가뭄이 시작될 전망이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오는 2025년 전국에 총 24만1785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올해(36만7635가구)와 비교해 12만5850가구가 감소한 것으로, 19만9633가구를 기록한 2013년 이후 12년만에 가장 적은 물량이 공급되는 셈이다. 경기도가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할 전망이다. 경기도는 올해 연말까지 총 11만2755가구가 입주하는데 2년 후에는 6만5367가구로 4만7388가구가 감소한다. 전국 총 감소량의 37%에 달하는 수치다. 특히 양주(-1만546가구), 수원(-8218가구), 화성(-5197가구) 등 세 지역에서만 2만3961가구가 줄어든다. 경기 전체 감소량의 절반을 차지하는 양이다. 이 중 수원은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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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몽골 울란바타르시경찰청 고위급 대표단 환영 행사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12월4~5일 몽골 울란바타르시경찰청장 ‘간바트 어더후’ 대령 등 고위급 대표단 7명을 초청했다고 밝혔다.이 번 초청은 2022년 9월 20일 몽골 울란바타르시경찰청과 치안협력 MOU를 체결한 이후 정례교류의 일환이다.김수영 대구경찰청장은 4일 오후 3시 환영행사를 통해 대구경찰청을 방문한 울란바타르시경찰청 고위급 대표단과 양 경찰기관의 우호 협력 증진방안과 관심 사항 등에 대해 논의했다.대표단은 특히 디지털포렌식, 마약수사 등 대구경찰청의 선진 치안 시스템에 큰 관심을 보여 공식 환영행사 이후 디지털포렌식센터, 112치안종합상황실, 과학수사증거분석실, 교통정보센터 등 관련 시설을 견학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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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바지 분양시장…재개발·재건축 1만6000가구 알짜 공급
재개발·재건축 등의 정비사업 물량들이 올 분양시장에서 큰 인기를 누리며 연말까지 관심이 이어질 것인지 주목된다. 실제로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가 청약홈의 청약경쟁률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올해 전국에서 분양된 분양아파트의 1순위 청약률 상위 20곳 가운데 13곳(임대아파트 제외)이 재개발과 재건축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된 곳들로 나타났다. 정비사업 물량들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은 대부분의 정비 사업 현장이 탄탄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당장 입주해도 불편이 없는 입지와 정비사업을 통해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된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올해 분양시장에서 전국 최고 1순위 경쟁률을 기록한 단지는 서울 동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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