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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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 KAIST 기숙사 리모델링 기부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이 KAIST에 약 200억원 상당의 기숙사를 리모델링 해주기로 했다. 부영그룹은 이중근 회장이 4일 KAIST 나눔관에서 열린 ‘우정(宇庭) 나눔 연구동 기공식’에 참석해 200억원 상당의 기숙사 리모델링을 약속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 회장을 비롯한 부영그룹 관계자들과 KAIST 이광형 총장, 부총장단 등 주요 내·외빈이 참석했다. 부영그룹은 기숙사 외관 건축공사를 비롯해 기계·전기·통신·소방 등 내·외부 건물 전체를 리모델링할 예정이다.KAIST는 이중근 회장의 뜻을 오래도록 기리기 위해 리모델링한 모든 기숙사에 이 회장의 아호인 우정(宇庭)을 따서 ‘우정 나눔 연구동(가칭)’, ‘우정 궁동 아파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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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D현대, 연말 이웃사랑성금 20억원 전달
HD현대(회장 권오갑)는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0억 원을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HD현대 권오갑 회장은 “HD현대가 전달하는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어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HD현대는 앞서 올해 4월 강릉지역 산불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1억원을 기부했으며, 7월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수해 복구를 위해 5억 원의 성금을 기탁하고 굴착기를 지원한 바 있다.또 임직원들의 급여 나눔으로 만들어진 HD현대1%나눔재단을 2011년부터 운영하며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재단은 올해 우리 사회 숨은 영웅을 발굴하는 HD현대아너상도 제정, 올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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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방송 박준희 회장, 국제로타리3640 지구 회원증강 표창 수상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지난 1일 오후 6시 서울시 영등포구 공군호텔 그랜드볼륨에 개최된 국제로타리3640지구 12월 월레회 및 송년회에서 서울패밀리로타리클럽 회장으로서 회원증강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신영진 총재로부터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신영채 총재, 조홍규 차기총재, 구교윤 전 총재, 국제로타리3640지구 회원 300여 명이 함께했다. 박준희 회장은 지난 9월 창립 1주년이 지난 현재 126명의 정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40,000달러(한화 5522만 원)를 기부해 국제로타리재단으로부터 고액기부자 레벨2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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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상제 2기 신도시 막차 분양…‘파주운정·검단’ 등 3700가구 공급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2기 신도시'에 연말까지 추가 공급이 이어진다. 전국적인 분양가 상승기조 속 돋보이는 가격경쟁력으로 청약 수요의 관심이 계속되고 있는 만큼 연말 분양시장에서도 치열한 청약경쟁이 예상된다. 실제 2기 신도시 분양시장은 올 한 해 꾸준한 활기를 이어갔다. 계속되는 분양가 상승세 속에서 분양가상한제 적용이 큰 경쟁력으로 부각됐기 때문이다. 또 GTX(파주운정, 동탄), 인천지하철(검단) 등 서울 접근성을 개선하는 대형 교통호재가 점차 가시화되고 있다는 것도 2기 신도시의 인기를 끈 요소로 평가된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최근 2기 신도시에 공급된 신규 단지는 역대급 청약 경쟁이 발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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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영웅, 소아암 백혈병 환아 크리스마스 선물 지원
(재)한국소아암재단(이사장 이성희)은 가수 임영웅이 선한 스타 11월 가왕전 상금 200만 원을 소아암 백혈병환아들을 위한 연말 크리스마스 선물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고 4일 밝혔다.선한 스타는 스타의 선한 영향력을 응원하는 기부 플랫폼 서비스로 앱 내 가왕전에 참여한 가수의 영상 및 노래를 보며 앱 내 미션 등으로 응원을 하고 순위대로 상금을 기부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선한스타를 통한 누적 기부 금액 6,830만 원에 이른 가수 임영웅은 서울 콘서트에 이어 오는 12월 8~10일 부산 콘서트, 29~31일에는 대전 공연으로 팬과의 만남을 준비 중이다.가수 임영웅의 이름으로 진행될 크리스마스 선물 지원 사업은 장기간 힘들게 병마와 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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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이륜차 교통사고 다발지역 12곳에 후면번호판 무인 교통단속 시스템 구축
부산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와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시민이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이륜차 교통사고 다발 지역 12곳에 후면번호판 무인교통단속장비를 구축했다고 3일 밝혔다.남구청 등과 협업을 통해 남구 경성대 일원 2대를 시작으로 동래경찰서 앞 등 10대를 추가해 총 12대의 후면번호판 단속 장비를 설치했다. 모든 차량의 후면번호판 인식 후 이륜차 여부를 판독하고, 과속·신호위반, 안전모 미착용 여부 등을 단속한다. 내년에도 5대를 설치하는 등 점진적으로 확대하기로 했다.최근 부산자치경찰 인지도 조사에서도 ‘교통안전 위협요소’로 이륜차 법규위반이 46.8%,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필요한 자치경찰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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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2023년 한국행정혁신대상 우수상 수상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12월 1일 하성대 상상관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사단법인 한국행정개혁학회(학회장 한성대학교 최천근 교수)가 주관한 ‘2023 한국행정개혁학회 한국행정혁신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행정혁신대상’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지단체 및 공공기관 중에서 행정혁신에 기여한 기관을 발굴해 행정혁신 관련 모범사례를 확산하고 관심도를 제고하기 위한 상이다. 이날 학회 세미나에서 정영진 서장은 ‘경비함정, 대국민 해양안전정보서비스 제공으로 해양사고 감소에 기여(해양경찰 섹터관리 경비 중심으로)’를 혁신 사례로 제시해 경기소방본부와 독립기념관과 공동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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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외사자문협의회, 결혼이주여성 쉼터 개소 지원 후원금 전달
부산광역시경찰청(청장 우철문)은 12월 1일 오후 폭력피해 결혼이주여성을 위한 쉼터 개소를 위해 외사자문협의회(회장 조영준)에서 카톨릭 수녀회에 후원금 5,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일 밝혔다. 2022년 연말부터 ‘카톨릭 수녀회’에서 수녀회 소유 부산지역 건물 2개동을 활용해 가정폭력 피해 이주여성들을 위한 쉼터를 준비 중이었으나, 리모델링 비용 부족으로 개소가 지연되는 어려움을 겪었다.현재 쉼터는 리모델링 공사를 시작하여 올해 연말 까지 공사완료 후 개소 예정이다. 개소 후 필리핀, 인도네시아 등 외국인 수녀를 초청, ‘친정같은 쉼터’를 목표로 운영할 계획이다.외사자문협의회 조영준 회장은 “머나먼 타국땅으로 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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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승진자 임용장 수여식 가져
경남 진주소방서는 12월 1일 서장실에서 승진 소방공무원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수여식에선 김성수 서장과 각 과장 등이 참석해, 근속 승진자 15명 및 특별 승진자 1명에 대한 임명장과 계급장을 수여했다. 이번 승진자들은 안전센터, 구조대 등 각 부서에 배치되어 재난 현장 최일선에서 진주시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각종 소방업무를 수행하게 된다.김재민 소방위는 “‘2023년 생명보호 구급대상’ 선발로 인한 특별승진 대상자로 선정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더욱 더 책임감과 사명을 가지고 구급대원으로서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김성수 소방서장은 “고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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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소방서, 소방공무원 근속 승진자 임용장 수여식
경남 의령소방서(서장 김종찬)는 12월 1일 서장실에서 12월 근속승진자 3명에 대한 임용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승진 대상자는 소방사에서 소방교로 승진한 김동욱·임보미, 소방교에서 소방장으로 승진한 박호진 직원이다. 소방서는 승진공무원들에게 임용장과 계급장을 수여하고 축하와 격려를 보냈다.김종찬 서장은 “진급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의령군민을 위해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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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일반직 공무원 7명 승진 임용식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12월 1일 오전 각 과장 등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해 일반직공무원 7명에 대한 승진임용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승진임용식에서는 해양오염방제과및 특수정(화학방제1함/방제16호정)에서 근무하는 신종웅(32·남) 주무관 등 일반직공무원 7명(해양,환경,공업직렬)이 서기보(9급)에서 서기(8급)로 각각 승진하는 영예를 안았다.이번 승진명단에 이름을 올린 해양오염방제과에 근무중인 강규리(25·여) 주무관은 “첫 승진 자리에 함께해주신 각 부서 동료직원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울산해경 발전과 해양환경업무에 책임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근무하겠다”고 소감을 피력했다.정욱한 서장은 “울산은 연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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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연장학회, 폴라리스홀딩스 황인주 대표한테 감사패 전달
(재)대연장학회(이사장: 이정규)는 지난달 28일, (주)폴라리스홀딩스 황인주 대표한테 감사패를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황인주 대표는 지난 2020년 1천만원, 2021년 1천만원, 총누적 장학금 2천만원을 대연장학회에 후원해 줬다는 것이 장학회의 설명이다.황인주 대표는 "대연장학회 를 통해서 대한민국 청소년 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회사에 경영 상황이 좋아지는 대로 지속 적인 후원을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감사패 수여식에는 이영필변호사( 사무총장) 이채희 실장 , 하나은행 백혜경 팀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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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금호리조트, 창덕궁서 ‘문화재지킴이’ 봉사활동 실시
금호리조트(대표이사 김성일)는 지난달 30일, 서울시 중구 창덕궁에서 본사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문화재지킴이’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지난 9월 금호리조트와 문화재청의 ‘문화재지킴이’ 협약 체결 이후 처음으로 실시된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으로 금호리조트 본사 직원 50여명이 참가하였다. 창덕궁 연경당 및 취규정 숲길 일대에서 주변 낙엽 정리, 쓰레기 줍기 등 방문객들의 쾌적한 관람을 위한 환경 정화 활동과 직원들의 문화재 인식 제고를 위한 궁궐 안내해설 청취 순으로 진행됐다. 금호리조트는 관계자는 "이번 문화재지킴이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내년에는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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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에쓰오일, 제주 창고 화재로 순직한 소방관 유족에 위로금 전달
에쓰오일(대표 안와르 알 히즈아지)은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의 창고 화재 진압 도중 순직한 제주 동부소방서 고(故) 임성철 소방교(29세) 유족에게 위로금 3000만원을 전달한다고 1일 밝혔다. 故 임성철 소방교는 1일 오전 0시 49분경 제주 서귀포시 표선면 세화리의 창고에서 발생한 화재 현장에 출동해 진화와 인명 구조 활동을 하던 중 안타까운 사고를 당했다.에쓰오일 관계자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다 불의의 사고를 당한 소방관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이번 위로금이 유족들이 슬픔을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생활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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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노란봉투법'재의요구안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 반대
120만 노동자를 대변하는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이번 임시 국무회의에서 의결된 '노란봉투법'에 대한 재의요구안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반대한다는 내용의 논평을 1일 발표했다.공노총은 논평에서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제2조·제3조 개정안)에 대한 재의요구안이 임시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전 세계 167개국 1억 9천만여 명이 가입한 국제노총(ITUC)까지 앞장서 대통령에게 노란봉투법의 통과를 요구하는 서한까지 발송했으나, 정부가 앞장서서 노동자 보호 법안을 폐기하려 나섰다"며 "이로써 대한민국은 반노동 후진국임을 전 세계에 천명했다. 노동자의 권리는 없고 사용자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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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의 중심이 된 ‘탕정’, 그 이유는?
충남 아산시는 천안시와 함께 충남을 대표하는 도시로 꼽힌다. 충청남도에 따르면 2020년 기준, 아산시 지역 내 총 생산(GRDP)은 31조2397억1300만원으로 충청남도 내 시·군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천안시는 24조7252억2800만원으로 뒤를 잇는다.이 두 도시는 충청남도 지역 내 총 생산(112조7620억5800만원)의 약 49.6% 차지할 만큼 충남 경제를 견인하고 있다.지역 내 총 생산(GRDP)은 일정 기간 지역 내에서 새롭게 창출된 최종 생산물 가치의 합으로 얼마만큼 부가가치가 발생 됐는가를 나타나는 경제지표로 그만큼 아산시의 경제적 규모가 큰 것을 알 수 있다.아산시는 집값도 높게 형성하고 있다. KB부동산시세에 따르면 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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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분양 아파트, 올해 1만5천가구 소진…10개월만에 6만가구 아래로
전국 미분양 물량이 연초 대비 1만 5천가구 이상 소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월 기준 전국 미분양 물량은 5만9806가구로 1월(7만5359가구)에 비해 1만5553가구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분양 물량이 6만가구 이하를 기록한 것은 지난해 11월 이후 10개월만이다. 지난해 4월부터 올 2월까지 10개월 연속 증가해 온 미분양 물량은 3월 들어 감소하기 시작해 7개월째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물량이 감소했다. 1월 8052가구까지 쌓였던 경기도의 미분양 물량은 9월 4971가구로 3081가구가 감소했다. 광명, 의왕, 오산, 구리 등은 모든 물량을 소진했고 679가구에서 99% 물량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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