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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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제53보병사단 군사경찰대-남해해경청 특공대, 군·경합동 대테러 훈련
육군 제53보병사단 군사경찰대와 남해해경청 특공대는 6월 3일∼5일까지 3일간에 걸쳐 부산 일대에 위치한 대테러 훈련장(남해해경청 특공대)에서 대테러 임무완수를 위한 필수 훈련과제를 숙달하는 군·경 합동 대테러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군·경 합동 팀을 편성해 조우전 개념을 적용한 개인 및 팀 전투기술을 공유·숙달하고, 대테러 임무수행능력 향상시키는 것에 중점을 두고, 3일 동안 레펠및 내부진압훈련, 인질 구출작전, 대테러 종합 FTX를 진행했다. 특히 2일차 내부진압훈련 간에는 가벽을 활용해 복도 및 격실을 구성해 다양한 유형에 대한 건물진입 및 기동 방안을 모색하고, 3일차에는 우발상황에 대한 조치 및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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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별 양극화 ‘뚜렷’…지방 청약 몰린 브랜드 어디?
올해 5월까지 지방 분양 단지는 69곳이었다. 한 자릿수 이상의 경쟁률을 보인 곳은 34곳으로 집계됐으며 이 중 10대 건설사 대형 브랜드 단지는 22곳(컨소시엄 포함)으로 64.7%를 차지했다. 브랜드 단지가 지방 청약시장에서 강세를 보인 것이다. 개별 단지로는 2월 전북 전주에서 분양한 ‘서신더샵비발디’가 일반 64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만5797명이 몰려 55.59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뒤를 이어 각각 1월과 5월에 분양한 ‘더샵탕정인피니티시티’와 ‘더샵탕정인피니티시티2차’가 52.58대 1과 31.43대 1의 평균 경쟁률을 보였다. 이밖에도 롯데건설과 SK에코플랜트의 컨소시엄인 울산 남구의 ‘라엘에스’가 8.38대 1의 경쟁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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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서울 분양시장 ‘단비’…3400가구 수요자 마중
이달 서울 분양 시장에 단비가 내릴 전망이다. 서울 내에서도 주거선호 지역에 위치한 데다 대형 건설사가 짓는 브랜드 단지로 공급돼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6월 4일 부동산R114 자료를 보면 올해 6월 서울에서는 5개 단지, 3484가구(임대 제외)가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지역별로는 △성북구 1637가구 △마포구 1101가구 △강동구 407가구 △광진구 215가구 △동작구 124가구이며, 이는 전년 동기(2023년 6월) 1160가구 대비 2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특히 일반분양 물량이 1000가구가 훌쩍 넘을 것으로 예상돼 예비 청약자들에게 내 집 마련의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1월~5월) 서울에 공급된 단지는 총 7곳이었던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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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도시 ‘주거 복합개발(MXD)’ 지역시세 견인
중소도시 부동산 시장에서 MXD개발을 통해 공급된 주거복합단지들이 지역 부동산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주거, 업무, 상업, 문화 등 상호보완이 가능한 용도를 서로 밀접한 관계를 가질 수 있도록 연계 개발하는 MXD(mixed-use-Development)는 과거 단순 주상복합 공급형태의 소극적 개발에서 벗어나 최근에는 도시계획적 차원에서 다양하고 적극적인 개발형태로 발전해 왔다.특히 서울 및 수도권과 비교해 상대적으로 교통, 상업 등 생활 인프라가 열위에 있는 중소도시들의 경우 MXD를 통해 공급된 주거 단지들이 분양시장에서의 흥행은 물론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는 경우가 많다.실제로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힐스테이트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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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불황 속 ‘키 테넌트’ 효과 커지는 ‘수익형 부동산’
수익형 부동산 시장에서 ‘키 테넌트(Key tenant)’를 확보한 상가가 수요자들을 끌어 모으고 있다. 경기 불황이 장기화되면서 집객력이 높고 안정성을 확보한 상가의 경쟁력이 강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키 테넌트’란 고객을 끌어모을 수 있는 핵심 점포를 뜻하는 용어로 집객력 강화와 소비 창출, 체류시간 연장 등 상권 활성화를 가져오는 역할을 한다. 임대인 입장에서는 공실 리스크를 덜 수 있고, 임차인 입장에서도 인지도를 기반으로 수요층을 결집할 수 있기 때문에 높은 안정성을 가져오는 요소로 여겨진다. 이용객들에게는 상가의 인지도와 이미지 등을 인식시키기에 유리하다.최근 강력한 집객력을 나타내고 있는 키 테넌트는 셀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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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현충일 추모시설 참배 및 순직경찰 유자녀 장학금 전달
대구경찰청은 6월 5일 오전 10시 대구 남구 소재 충혼탑에서 국가를 위해 희생한 호국영령의 숭고한 넋을 기리기 위한 참배를 했다고 밝혔다.유재성 대구경찰청장, 시경찰청 지휘부 및 경찰서장 등 총 28명이 참석했다. 이어서 지난 ’20년 6월 개원한 대구경찰 시민공원 내 호국 순직경찰추모비 앞에서 대구경찰청 지휘부 및 순직경찰 유가족회, 경찰발전협의회 회장단 등이 참석해 구국·전몰·순직 경찰관들을 추모했다.참배 행사를 마무리한 후 경찰발전협의회(회장 이명수)는 순직경찰 유자녀 7명(초2, 중1, 고2, 대2)에게 장학금 700만 원을 전달했다.대구순직유족회 서지연 회장(2017년 자살기도자를 구조하다 순직한 故 정연호 경위의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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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發 투자 열기에 ‘청주·용인·이천’ 부동산 후끈
SK하이닉스의 공격적인 투자가 지역 부동산 시장에 불을 붙였다. 미래 생산거점으로 낙점된 경기 용인과 충북 청주에는 매수세가 붙고 청약경쟁도 치열하다. 첨단산업 투자에 따른 경제효과를 기대하는 수요가 쏠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SK하이닉스는 용인특례시 처인구 원삼면에 122조원을 투자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있다. 415만㎡ 면적에 반도체 생산시설(팹)을 짓고 차세대 메모리를 생산할 계획이다.정부에서도 지원에 적극적이다. 정부는 지난해 7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를 이웃한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와 함께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로 지정하여 국비 지원과 세제 혜택 등의 지원이 결정됐다.충북 청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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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부산 ‘분양대전’…원도심 브랜드 새 아파트 대거 출격
6월 부산 분양시장에 분양대전이 펼쳐질 예정이다. 원도심 일대 새 아파트들이 대거 출격을 예고해서다. 부산 역시 전국적인 기조와 맞물려 하반기에도 분양가 상승 압박이 계속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는 만큼, 6월 부산 분양시장에 대한 청약 수요의 관심은 커질 전망이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6월 부산 분양시장에는 6개 단지, 총 3796가구(6월 청약받는 단지 포함)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올해 상반기 전체물량의 절반이 넘는 53%에 해당하는 물량이 쏟아지는 것으로, 특히 기대 받던 원도심 일대 새 아파트가 대거 예정돼 있다.한 업계 관계자는 “최근 분양시장은 인프라가 갖춰져 있고, 미래가치가 더해지는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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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경남 녹색어머니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우)은 6월 4일 오후 2시 청 내 신관 회의실에서 ‘어린이의 도로 위 평온한 일상 확보’를 위한 경남 녹색어머니연합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정기총회는 전년도 회장단 감사장 수여 및 2024년 신임회장단에 대한 위촉장을 수여하고, 교통안전 활동 중 건의 사항 및 향후 활동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녹색어머니회의 주요 활동 사례로는 △개학전 보호구역 교통환경 유관기관·단체 합동점검단 참여 △개학시 어린이 교통안전캠페인 △등·하교시 학교 앞 교통관리 등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경남도내 209개 학교에서 7,545명이 활동 중에 있다.신임 장재인 녹색어머니 연합회장은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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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음주차량 5km추격 순찰차로 차단 검거
부산 광안대교 상판에서 음주차량을 5km가량 추격후 검거한 경찰관의 사례를 소개한다. 해당 사례는 부산경찰청 SNS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지난 5월 8일 오후 9시 32분경 부산 해운대 소재 도로에서 "차가 비틀비틀 하는 것 같다."는 112신고를 접수하고, 대상차량 진행 예상지점에서 근무중인 경찰관이 광안대교 상판에서 대상차량 발견하고 추격했다. 해당차량은 오후 9시 35분경 계속되는 경찰의 정차 요구를 무시하고 광안리 방향으로 지원 나온 순찰차도 피해 계속 도주했다. 경찰은 오후 10시 12분경 광안리 해변도로를 위험하게 운전하는 것을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순찰차로 충격 차단 및 검거했다.경찰(해운대서 우동지구대)이 운전자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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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 친환경 나눔 ‘지구를 위한 옷장정리 캠페인’ 실시
유한양행(대표이사 조욱제)은 임직원과 함께 5월 한달 동안 의류 및 중고물품을 기부하는 ‘지구를 위한 옷장정리 캠페인’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유한양행에 따르면 ‘지구를 위한 옷장정리 캠페인’은 임직원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기부함으로써 친환경 리사이클을 실천하고, 장애인 일자리를 만드는 친환경 나눔 활동이다. 임직원들이 평소 가정에서 입지 않는 의류 및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 생활용품 등을 기부하면 굿윌스토어를 통해 재판매 되며, 자원순환에 기여하게 된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5월 7일부터 한달간 진행되었으며, 임직원 300여명이 참여하고 2만여점의 물품이 기부되었다. 유한양행은 임직원 참여 활성화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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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신임 위원장에 한상준 선출…"영화계의 다양한 목소리 경청"
영화진흥위원회(이하 영진위) 는 6월 4일 2024년 제9차 임시회의를 열어 한상준(65) 위원을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출된 한상준 위원장은 2000년부터 2002년까지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머를 역임하고 , 2007년부터 2009년까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집행위원장을 맡았다. 또 한 위원장은 중앙대 첨단영상대학원 연구교수를 지냈고 이후 서울예대 등에 출강했다. 주요 저서로는 ‘영화음악의 이해 (2017년)’, 역서로는 ‘트뤼포(시네필의 영원한 초상)(2022년 )’ 등이 있다. 한 신임 위원장은 “협력하고 신뢰 받는 영진위가 되도록 영화계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겠다 ”며 “영화 산업의 변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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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K-Seafood 태국 시장 진출 속도낸다"
수협중앙회(회장 노동진)는 동남아시아 시장의 핵심 교두보인 태국과의 협력을 통해 국내 수산식품의 신규 판로를 개척하고 수출경쟁력 확보에 나섰다.수협은 지난달 28일, 태국 방콕에서 열린 태국 국제 식품 박람회에 참가해 태국 수산물 유통업체인 푸드프로젝트사와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푸드프로젝트사는 1988년 설립되어 태국 방콕 본사와 4개 지사를 둔 태국 현지 수입‧유통사로 다양한 수입산 식재료를 도소매로 현지 온‧오프라인으로 공급하며 연 매출 1,000억원 이상을 달성하는 기업이다. 이날 협약식에서 김기성 수협중앙회 대표이사는 프라못 프르앙 악손 푸드프로젝트 대표이사와 ▲한국 수산물의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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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신안경찰서, 가짜 이력으로 신안군에 천사상 납품한 사기꾼 '검찰 송치'
신안경찰서가 거짓 이력으로 군청을 속여 10억원대 조각상을 납품한 사기범을 검찰에 넘겼다. 전남 신안경찰서는 사기 혐의로 입건한 최모(71)씨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4일, 밝혔다.최씨는 프랑스 파리의 대학교수 등 허위 이력을 내세워 2019년 전남 신안군에 천사 형상의 조각상 300여 점을 납품하고 19억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그는 교수로 재직하며 여러 세계적인 미술 행사의 작가로도 활동했다고 주장했지민, 모두 거짓말인 것으로 조사됐고 교수 및 작가로 활동했다고 주장한 기간에 다른 범죄를 저질러 교도소에 수감된 사실까지 경찰 조사를 통해 드러났다.한편, 최씨는 경북 청도에서도 동일한 수법으로 조각작품 설치비 3억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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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성 대구경찰청장, 상반기 베스트지구대 선정 수성서 지산지구대 방문
유재성 대구경찰청장 6월 4일 오후 2시 ‘24년 상반기 베스트 지구대에 선정된 수성경찰서 지산지구대를 방문해 인증패 및 유공경찰관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대구경찰청이 주관하는 ‘2024년 상반기 베스트 지역경찰 평가’에서 대구경찰청 산하 31개 지구대 중 수성서 지산지구대가 1위에 선정됐다. 지구대 2위는 중부서 동덕지구대. 파출소(35개) 1위는 성서서 성당파출소. 베스트 순찰팀(241개팀) 1위는 서부서 평산지구대 3팀이 차지했다. 순찰팀 2위는 성서서 두류3동파출소 1팀, 순찰팀 3위는 달성서 다사지구대 3팀.대구경찰청 베스트 지역경찰 평가는 최일선 치안현장에서 근무하는 지역경찰의 사기 진작을 위하여 포상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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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부울경’ 분양 큰 장…13개 단지 9486가구 공급
수도권 다음으로 대한민국의 경제와 문화, 산업, 교통 무역의 중심지로 꼽히며, 인구수만 763만5000여명에 이르는 부산∙울산∙경남(이하 부울경)에서 분양 큰 장이 열린다.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6월 부울경에선 13개 단지 서 총 9486가구가 공급된다. 이 중 일반분양분은 7476가구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부산이 3796가구로 가장 많고 울산이 2126가구, 경남이 1554가구다.물량 없던 부울경 지역에 오랜만에 많은 공급물량이다. 1~5월 부울경 물량은 합쳐서 6018가구였는데, 6월에는 7476가구가 공급되는 것이다.5월까지 부울경에서는 평균 1.83대 1의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 5월 울산 남구에서 공급된 ‘라엘에스가 698가구(특별공급 제외)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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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황 몰라요”…신고가 속출 한강변 부동산, 신규 분양은?
올해 한강변 부동산 시장이 재조명받고 있다. 경기 불황 속에서도 연일 신고가를 기록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한강 조망을 보유한 곳에서는 층수에 따라 수억 원의 가격 차이가 발생하는 등 더욱 높은 주거 가치를 평가받고 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잠원동 소재 ‘아크로리버뷰신반포’가 최근 연달아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이 단지는 올해 2월 전용 84㎡가 38억5000만원(13층)에 거래되며 신고가를 찍었다. 이후 지난 4월 말 40억5000만원(14층)의 실거래가를 기록하며 신고가를 다시 경신했다. 이 단지는 바로 건너편에 한강과 반포한강공원이 자리한 한강변 아파트다.강남권 외에도 한강변 주택시장의 상승세는 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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