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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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개최
부산교도소는 28일 소 내 인성교육실에서 출소예정자들의 사회복귀지원을 위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출소예정수형자 17명과 ㈜우원이엔지 등 9개 기업체 관계자 및 신용회복위원회, 법무보호복지공단 등 유관기관도 참여, 1대 1 맞춤형 취업상담과 채용면접을 실시했다.채무조정 및 신용관리에 관한 상담, 개인신용회복에 관한 상담, 고용안정 정책 및 고용조정 지원에 관한 각종 서비스도 제공했다.행사에 앞서 부산교도소는 수형자 취업지원협의회 정기회의도 열어 무연고 출소자에 대한 생활지원금에 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부산교도소측은 이정율 취업지원협의회 부회장을 비롯한 기업체 관계자 및 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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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애브비 제5회 ‘나눔의 날’, 소외 이웃 직접 찾아가 임직원 봉사 진행
한국애브비(대표이사 유홍기)는 ‘나눔의 날(AbbVie Action Day)’을 기념해 임직원들이 직접 건강 소외 이웃들에게 찾아가 나눔을 실천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나눔의 날’은 애브비 글로벌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가능성 주간(Week of Possibilities)’의 일환으로, 이 주간 동안 전세계 50개 이상 국가의 약 6천여명의 애브비 임직원들이 각국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한국애브비 임직원들은 홀트일산복지타운에 방문해, 장애우들과 희귀난치성질환 환우들의 모습을 밝고 생동감 있게 채색하는 “팝아트 초상화 제작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질환이나 장애로 지친 환우와 장애우에게 소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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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부산창조재단, 범죄피해자 지원 업무협약 체결
부산경찰청(청장 허영범)과 부산창조재단(이사장 김영도 동의과학대총장, 2013년 12월설립)은 28일 강력범죄피해자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부산경찰은 부산창조재단에 경제적 지원이 필요한 범죄피해자를 추천하고, 부산창조재단은 범죄피해자에 대한 맞춤형 경제지원을 실시하는 체계를 갖추게 됐다.허영범 부산경찰청장은 “범죄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을 위한 지역공동체의 역할을 강조하며, 이번 협약이 모범적인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양 기관 모두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김영도 부산창조재단 이사장은 “최근 이슈가 된 ‘양산 밧줄 추락사건’을 접하고 범죄피해자에 대한 지원을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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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준법지원센터, 치료명령집행 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울산준법지원센터(소장 김행석)는 28일 법원에서 부과된 알콜중독 치료명령을 부과 받는 대상자에 대한 엄정한 집행을 위해 ‘2017년 상반기 치료명령 집행 협의체’정기회의를 개최했다. ‘노아병원’,‘마더스병원’,‘사람이소중한병원’,‘세광병원’,‘큰빛웅촌병원’등 울산·양산지역 5개 치료기관의 위원이 참석했다.이들은 치료명령 대상자에 대한 엄정하고 원활한 집행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김행석 소장(위원장)과 위원들은 “정신질환, 알코올 관련 범죄자에 대한 법적인 처벌을 넘어 범죄의 원인자체를 치료함으로써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동기 없는 범죄(세칭 묻지마 범죄)’등 범죄예방을 위한 공동의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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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감삼파출소 순찰3팀, 대구경찰청 베스트 순찰팀 선정
대구성서경찰서(서장 이규문)는 관내 감삼파출소 순찰 3팀이 2017년 상반기 대구지방경찰청 베스트 순찰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고 28일 밝혔다.감삼파출소는 대구지방경찰청 소속 총 227개 순찰팀을 대상으로 한 112신고 중요범죄 현장검거, 범죄예방활동 등 총 6개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둬 28일 대구지방경찰청장으로부터 베스트 순찰팀 선정 인증패를 수여 받았다. 이광석 대구지방경찰청 2부장(경무관)은 인증패 수여식에서 “베스트 순찰팀에 선정된 것을 축하한다”며 “팀원간의 화합과 원활한 소통이 우수한 성적을 얻을 수 있었던 원동력인 것 같다. 앞으로도 최고의 팀워크를 보여주는 베스트 순찰팀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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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엠테크, 일자리창출 업무협약 체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김수진)는 28일 엠테크를 방문, 김종수 대표이사 등 임원진 3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호대상자 일자리 창출을 통한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김종수 대표는 “MOU 체결을 통해 보호대상자의 일자리 창출 및 재범방지 노력, 기업이 원하는 적합 인재 양성 등을 목표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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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신임 권익위원장 “새 정부 국정철학 담는 그릇되겠다”
박은정 신임 국민권익위원장은 28일 취임식에서 "우리 권익위는 반부패 정책의 컨트롤타워로서 남다른 각오로 새 정부의 국정철학을 담는 그릇으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오전 11시 정부세종청사 6층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박 위원장은 "지금 우리사회의 최대 화두는 불공정이다. 맑은 사회에 대한 국민적 갈구가 지금보다 더 높은 때는 일찍이 없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이어 박 위원장은 "무엇보다 공직사회의 청렴성과 도덕성에 대한 요구가 엄중하다"면서 "공정하고 맑은 사회에 대한 국민의 염원이 얼마나 절실한가는 최근 청탁금지법에 대한 높은 국민적 성원과 지지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박 위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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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양심적 병역거부자, 대체복무제 도입해야”
국가인권위원회(위원장 이성호)가 양심적 병역거부권을 보장하는 대체복무제를 도입할 것을 정부에 권고하기로 결정했다. 인권위는 27일 상임위원회를 열고 국방부장관에게 양심적 병역거부권을 보장하는 대체복무제 도입 계획을 수립․이행할 것을 권고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국회의장에게는 대체복무제 도입을 위해 국회에 발의된 병역법 개정안에 대해 대체복무심사기구의 독립적 운영, 공정성 확보 명시 등 일부 내용을 보완해 조속한 입법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표명하기로 했다. 인권위에 따르면 유엔 자유권규약위원회 등 국제사회는 대한민국에 양심적 병역거부권 인정 및 대체복무제 도입을 지속적으로 권고했다. 인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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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남권 법무보호대상자 취업지원 사례분석 워크숍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지부장 한상기)는 27일 영남권 법무보호대상자 취업지원 사례분석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워크숍은 성공적인 취업지원사업 수행을 위해 취업지원 노하우를 공유하고, 성패요인 분석을 통해 취업지원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다.대구경북지부, 울산지부, 부산지부, 경남지부, 경남서부지소, 경북서부지소 취업지원 직원 총 25명이 참석했다. 또한 신철범 대구경북지부 보호위원연합회장이 참석해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재범방지를 위해서는 안정적인 직장이 꼭 필요하다"며 "본 행사를 통해 취업지원사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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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래 파손’ 도로시설물 복구에 쓰이는 혈세 줄인다
도로시설물을 파손한 사람을 찾지 못하면 국민 세금으로 복구하던 관행이 개선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성영훈)는 이 같은 내용의 ‘교통사고에 따른 도로시설물 파손 시 원인자부담금 실효성 확보 방안’을 마련해 26일 국토교통부, 경찰청, 지자체, 금융감독원 등 관계기관에 제도개선을 권고했다고 27일 밝혔다. 현행 도로법에는 신호등, 가로등, 표지판, 가로수, 등 도로시설물 파손 시 원인자가 복구비용을 부담하도록 규정돼 있어 도로관리청은 교통사고로 도로시설물 파손 시 원인자에게 복구를 명하거나 긴급한 경우 직접 복구 후 원인자에게 그 비용을 청구하고 있다.그러나 그동안 관계기관 간 업무협조 미흡으로 도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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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청소년 두드림 프로그램운영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는 보호관찰 청소년 10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 7일부터 2개월간 10회에 걸쳐 통영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지역 유관기관과 연계해 자립 동기강화 두드림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동적이고 방향감 없이 무기력하게 생활하는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재범 방지 및 자립 성장 촉진에 도움을 주기위해 마련됐다. 이규명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을 활용해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자립 기술 습득에 유익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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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농협 감사패 받아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이성칠)는 26일 농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본부장 이구환)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번 감사패 수상은 농협 측에서 그동안 농촌국민공모제를 통한 수요자 맞춤형 봉사로 농번기의 농촌인력 부족 해소에 큰 기여를 한 것에 대한 고마움의 표시다.이성칠 소장은 “NH농협과 변함없는 업무협조로 농업 및 농촌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질 것이며, 사회봉사대상자들이 흘리는 굵은 땀방을 통해 자신의 과오를 뒤돌아 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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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4대 양원근 대구남부경찰서장 취임
제64대 대구 남부경찰서 양원근 서장이 26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업무에 들어갔다.양원근 서장은 취임사에서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는 경찰, 주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도록 기초치안에 힘을 쏟는 경찰, 인권의식을 함양하는 경찰”을 강조하며 “경청·소통·배려로 신바람 나는 직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양원근 서장은 1987년 경찰에 입문해 대구 달서·강북 서장, 대구 인사계장, 생활안전과장, 홍보담당관, 경무과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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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철 고문, 법무공단 울산지부에 양곡 300kg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김수진)는 운영위원회(위원장 변기열) 장수철 고문이 26일 공단 울산지부에 양곡 300kg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장수철 고문은 “이번 지원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들이 안정적인 사회정착과 함께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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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문영근 울산동부경찰서장 취임
제 22대 문영근 울산동부경찰서장이 26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업무에 들어갔다.문영근 서장은 취임사에서 “모든 직원이 실력을 갖춰 민원 응대, 교통관리 철저 등 주민이 필요한 곳에는 어디든 달려가는 경찰이 되어 달라”고 강조하면서 국민에게 신뢰받는 경찰상 확립을 당부했다.문영근 서장은 1968년 제주시 출신으로 저청중학교, 대기고등학교를 거쳐 경찰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1992년 경찰대 8기로 경찰에 입문해 2007년 경정 승진, 2016년 총경 승진, 경기청 부천서 정보1계장, 경찰청 정보국 정보3과, 제주청 정보과 정보3계장, 울산청 형사과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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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구인·구직만남의 날 행사 개최
울산구치소(소장 노현태)는 26일 취업을 희망하는 출소예정자 10명을 대상으로 관내 우수 중소기업 ㈜장원템프 등 4개 업체와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개최했다.구치소측의 배려로 취업을 희망하는 출소 예정자들이 사복을 착용하고 1대 1 채용면접으로 진행됐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신용회복위원회,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취업 및 창업 컨설팅, 신용 회복상담 등 취업과 연관된 각종 정보와 서비스도 제공했다.수형자 A씨는“출소가 다가옴에 따라 불안감이 가중되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출소 후 사회적응에 대한 희망과 취업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고 말했다. 노현태 울산구치소장은 “출소예정자들의 취업지원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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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A, 경동대 스포츠마케팅학과 학생들에 표창 수여
한국피해자지원협회(협회장 이상욱, KOVA)는 22일 경동대학교(총장 전성용) 학생들에게 사회봉사부문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KOVA에 따르면 경동대 스포츠마케팅학과(지도교수 오갑진) 학생들은 KOVA가 진행한 범죄피해아동들을 위한 'Sports Healing &Sharing(SHS)'프로그램에 참여해 높은 성과를 거둬들였고, 프로그램이 풍성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이끌었다.SHS 프로그램은 범죄 피해 아동들이 스포츠 활동을 통해 마음을 치유하여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자원봉사단 육성 및 양질의 봉사활동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경동대 스포츠마케팅학과 학생들은 1회에 이어 2회에도 18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파트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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