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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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청, 자체제작 인권영화 '약(藥)' 시사회 개최
울산지방경찰청은 7일 오후 3시 청 내 대강당에서 이재열 청장을 비롯한 울산지역 경찰관과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체 제작한 인권영화 ‘약(藥)’과 시민부문 공모 최우수작 ‘내 차례’에 대한 시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박광일 울산경찰청 인권위원장 및 인권위원들과 홍종오 한국영화인협회 울산시지회 지회장, 극단 ‘광대’ 대표와 울산참사랑의집 원장 등이 함께했다. 이외에도 시민 공모전 최우수작에 대한 시상 및 영화제작에 협력한 시민들에 대한 감사장 전달과 ‘울산참사람의집’ 소속 발달장애인 15명으로 구성된 연주팀 ‘드림하이’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의미를 더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올해 여름에 개최하는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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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북서, 아동안전지킴이 대상 전문교육 실시
포항북부경찰서는 7일 경찰서 4층 대강당에서 아동안전지킴이 30명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및 맞춤형 정신건강 증진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에서는 포항시 북구보건소 전문 강사를 초빙해 노년기 자살예방 및 건강한 생활 실천하기를 위한 스트레칭 등 눈높이에 맞는 교육이 실시됐다. 또 아동안전지킴이 역량 강화를 위해 토론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포북서 관계자는 “아동안전지킴이 대상 연 4회 집체교육을 통해 전문 지식 함양 및 관심도를 높이고, 아동 대상 범죄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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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기타공공기관 출장비 ‘정액 지급’ 여전”
일부 공공기관에서 출장비를 실제 소요비용과 상관없이 정액으로 지급하던 관행이 개선될 전망이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는 지난달 26일 근무지외 출장비를 정액 지급하고 있는 기타공공기관에 출장비를 실비로 지급하고 사후 정산을 의무화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공공기관 예산낭비 요인 개선안을 권고했다고 7일 밝혔다. 권익위에 따르면 일부 기타공공기관에서는 출장비를 사전에 현금으로 정액 지급하면서 출장 수행에 대한 증거자료를 받지 않거나 사용 금액에 대한 정산 절차가 없어 출장비가 필요보다 과다 지급되는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었다. 정액 지급은 별도의 정산 절차가 없이 출장 전에 현금으로 여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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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부산, '제4회 희망나눔' 허그일자리 취업박람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백기영)는 5일 오후 2시 부산상공회의소에서 법무보호대상자의 성공적인 취업을 돕는 ‘제4회 희망나눔’ 허그일자리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황철규 부산지검장 및 검찰관계자, 부산지역 법무유관기관장, 16개 참여기업체 대표 등 관계자 30여명과 법무보호대상자 120여명이 참석한다. 법무보호대상자에게 새로운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고, 구인업체에는 취업의지가 강한 사람을 소개해 구인난 해소에 기여하는 취업의 장이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와 부산지부취업알선위원회가 주관하고 부산지방검찰청,부산상공회의소,부산지부보호위원연합회 후원으로 마련됐다.구직처 탐색, 이력서 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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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북서, 해수욕장 몰카 점검…성범죄 예방 나서
포항북부경찰서가 피서객들의 안전한 여가를 위해 5~6일 양일간 영일대·칠포·월포·화진 해수욕장 공중화장실, 샤워장 등에 몰카 탐지기를 활용해 몰래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 또한 샤워실, 공중화장실 등에 몰카 탐지기 점검 후 몰카 방지 경고 스티커를 부착해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성범죄를 미연에 방지했고, 피서지 내 몰카 금지라는 경고용 플랜카드를 게첨해 대국민 홍보활동 강화를 실시했다. 아울러 여름파출소 내에 근무하는 보건소, 포항시·구조요원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성범죄 예방 리플릿과 홍보용 부채를 배부하고 여름철 휴가 기간동안 몰카 탐지기를 활용해 성범죄 사전예방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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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양환경관리법 위반사항 24건 적발
울산해양경비안전서(서장 서승진)는 지난 3주간 울산관내 운용중인 예·부선을 대상으로 해양오염 예방 일제점검을 실시한 결과, 모두 24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6일 밝혔다.총 36척의 선박에 대해 현장점검을 실시해 △해양오염행위 1건 △해양오염방지증서 미교부 운항 등 의무규정위반 6건 △오염방지관리인 미 임명 1건 △기름기록부 서명누락 등 경미위반 4건 △기름넘침방지 설비 미흡 등 12건 등 총 24건의 위반사항을 적발 또는 행정지도 했다. 공정호 해양오염방제과장은 “해양종사자 스스로가 부주의 해양오염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며 예․부선 등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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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자원봉사자 역량강화 전문화 교육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구본민)은 5일 울산대학교 학생회관 소강당에서 공단 소속 자원봉사자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7차 자원봉사자 역량강화 전문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자원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봉사자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이들은 법무보호복지사업의 역사와 개념, 자원봉사자의 역할 및 발전 방향, 보호대상자 심리 분석 및 상담기법 등을 체득했다. 이와 함께 선배 자원봉사자의 만남(울산지부 사전상담위원회 문창식 직전회장), FUN리더십 교육(행복디자인연구소 김순애 소장) 등 봉사 현장의 생생한 사례들을 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만났다. 박호진 법무보호가족교육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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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사유지 기부시 측량수수료는 지자체 부담”
토지 소유자가 공익목적 등을 위해 지자체에 토지를 무상으로 기부하는 경우, 측량수수료 등 발생된 부대비용을 지자체가 부담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개선이 추진된다. 또 기부자가 제출해야 하는 서류도 최소화된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기부채납 시 측량수수료 등 부대비용 부담 주체 개선’ 방안을 행정자치부와 함께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먼저 측량수수료 등 부대비용 부담 근거 규정을 신설해 재산 귀속주체인 지자체가 측량수수료 등 부대비용을 부담할 수 있도록 ‘지방자치단체 공유재산 운영기준’을 개정하기로 했다. 또 ‘공유재산 업무편람’을 개정해 기부채납 신청서에 기부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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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모집
성남시(시장 이재명)는 오는 12일부터 19일까지 ‘2017년 3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 희망자 278명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3단계 공공근로사업 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12월 21일까지다. 시는 9억4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서비스 지원, 환경정화, 안전관리 등 3개 분야에서 시민농원 환경정비, 무료경로식당 도우미, 전통시장 주변 주정차 안내 등 74개 사업의 일자리를 마련했다. 근무 조건은 하루 5시간(주 25시간) 일하고, 일당 3만2350원과 교통비·간식비 등 부대 경비 3000원 지급이다.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주 15시간) 근무에 일당 1만9410원과 부대 경비 3000원 지급 조건이다. 신청일 현재 실직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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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컬 리포트] 구미 차병원, '6.25 참전 용사' 무료 건강검진 실시
구미 차병원(설립자 차광렬)은 대구지방보훈청의 추천을 받아 건강 사각지대에 있는 6.25 참전용사 4명에게 심장, 뇌졸중 특화검진 등 무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6일 전했다.이번 무료 건강검진을 받은 강원도 인제 육군 제25사단 사령부에 근무한 이 모 할아버지, 연령미달 임에도 육군으로 차출되어 전쟁에 참전한 윤 모 할아버지는 심장(관상동맥) CT, 동맥경화도 검사, 심장질환 관련 효소검사 등 30여 종의 검사를 받았다.검진 후 이 모 할아버지는 “어려운 경제적 형편 탓에 몸에 이상이 있어도 치료받지 못했었는데, 이번에 구미 차병원에서 무료로 건강검진를 받을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하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구미 차병원 김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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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위원 대구경북보호복지협의회, 사랑의 쌀 기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경북지부(지부장 한상기)는 5일 법사랑위원 대구경북보호복지협의회에서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해 사랑의 쌀 1000kg를 기부했다고 밝혔다.법사랑위원 대구경북보호복지협의회 정문교 수석부회장은 “어려운 상황에서 자립을 위해 노력하는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이를 바탕으로 건전한 사회인으로 거듭나 밝은 사회를 만들어 가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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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급여 수십억 타낸 의료재단 이사장 등 2명 구속
요양병원에 근무하는 것처럼 의료·간호인력을 부풀리고 사무장 병원을 운영해 수십억원의 요양급여비를 타낸 전남의 한 의료재단 이사장이 경찰에 붙잡혔다. 전남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5일 요양병원 간호인력 등을 허위로 기재해 수십억원의 요양급여비를 타낸 혐의(특경법상 사기·의료법 위반 등)로 모 의료재단 이사장 A(49)씨와 요양급여 심사기관 직원 B(54)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또한 A씨에게 면허를 빌려준 재단 관계자와 의약품 도매상 등 9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2010년부터 지난해 6월까지 2개 요양병원을 운영하면서 간호사·간호조무사·영양사·물리치료사 등 79명에게 월 10만원∼3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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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원광밸브, 주문식 직업훈련 업무협약 체결
부산교도소는 최근 소 내 회의실에서 컴퓨터응용가공 직업훈련생 취업을 위해 ㈜원광밸브(김재봉 대표)와 주문식 직업훈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부산교도소와 ㈜원광밸브는 직업훈련을 수료한 수용자 중 전반적인 업무이해도가 높은 출소자를 사원으로 채용할 수 있게 됐다.컴퓨터응용가공 직업훈련생교육이 취업과 연계돼 발전 할 수 있는 계기도 마련했다.부산교도소는 지난해 7월부터 컴퓨터응용가공 직업훈련교육을 시작해 전국교도소로부터 지원자를 모집하고 지금까지 40명의 훈련생에게 기술을 가르쳐 이들이 출소 후 취업을 통해 안정적인 사회복귀의 발판을 마련하는데 노력해왔다.김재봉 원광밸브 대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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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부서, 보이스피싱 예방 우리은행 행원에 감사장
울산남부경찰서(서장 김성식)는 5일 112신고로 보이스 피싱 피해를 예방한 우리은행 모 지점 행원 A씨에게 정병오 생활안전과장이 감사장을 전달했다. A씨는 6월 28일 오전 11시21분쯤 1900만원을 인출하기 위해 은행을 찾은 고객의 통장 확인 중 30분전에도 이미 다액의 현금이 입‧출금 된 기록이 있는 것을 발견했다. 곧바로 고객에게 계좌의 용도를 묻자 ‘삼촌이 돈을 뽑아오라 했다’고 면서 안절부절 하는 것을 보고 112에 신고했다.신고를 받고 현장에 도착한 신정지구대 경장 임도형과 순경 곽동욱은 돈을 인출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피의자를 검거했다. 감사장을 받은 A씨는 지난해 11월 29일 마이너스 통장을 개설해 준다는 대출 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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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지체장애인 해수욕장 텐트설치 지원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권우택)는 5일 포항시 장기면의 지체 장애인 50대 A씨의 국민공모제 신청을 받아 사회봉사자 8명을 해수욕장 텐트 설치 지원 활동에 투입했다고 밝혔다.장애로 인해 생계곤란을 겪는 A씨가 여름한철 동해안 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 텐트 대여로 생계를 유지해야 하는 어려운 사정을 호소하면서 이뤄졌다. A씨는 “건강이 좋지 못해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은데 이번에 포항준법지원센터에서 이렇게 도움을 주어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포항준법지원센터 박희정 과장은 “올해 상반기에 사회봉사 대상자 213명을 투입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주민친화형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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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알바 광고로 여대생 유인, 억대 돈 가로챈 일당 검거
부산 연제경찰서는 5일 SNS 등을 통해 단기알바 광고를 내 여성들을 유인, 대출을 유도해 억대 돈을 가로챈 A(19)군 등 2명을 사기 혐의로 구속하고, 공범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군 등은 지난 1월부터 4개월 동안 페이스북 등에 ‘고소득 단기알바 고용’이라는 광고 글을 올리고, 이를 보고 연락한 20대 초반 여대생 10명을 유인해 대출을 받도록 하는 수법으로 모두 17차례에 걸쳐 1억1690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광고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들에게 ‘신생업체인 대출중개업체 실적을 높이기 위해 3개월 동안 대출을 해주면 대출이자와 원금을 대납해주고 사례금 100만원을 준다’고 속여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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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채용민원 중 상담교사·특수교사 채용확대 요구 가장 많아”
지난해 공공분야 채용과정에서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상담하는 전문상담교사와 장애학생의 교육을 담당하는 특수교사의 채용 확대를 요구하는 민원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는 공공부문 일자리 창출에 따른 채용과정에서의 여러 고충에 대해 관계기관이 대책 마련에 참고할 수 있도록 지난해 공공분야 채용 관련 국민신문고 민원 8,668건의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5일 발표했다. 민원유형별로 보면 전문상담교사, 특수교사 등의 채용확대 요구가 4,279건(49.4%)으로 가장 많았고 자격요건, 채용계획 등에 대한 문의 2,816건(32.5%), 고용 안정 요구 448건(5.2%) 순으로 많았다. 채용단계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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