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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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복지시설 이·미용 사회봉사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이성칠)는 2일 창원시 의창구의 푸른요양병원에서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이·미용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를 시작으로 지역사회 내 요양원 등 복지시설 4곳에서 이·미용 사회봉사 국민공모 특기집행을 실시할 예정이다.사회봉사대상자 A씨는 "법원에서 사회봉사명령을 받고 막막했는데 내가 잘 할 수 있는 미용으로 봉사를 하고, 커트 후 기뻐하며 고마워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니 나도 모르게 기분이 좋아졌다”고 말했다.창원준법지원센터 최배근 과장은 “앞으로도 사회봉사명령 대상자의 특기를 살려 지역사회 및 소외계층 등 수혜자에게 도움이 되는 국민공모제 사회봉사명령을 적극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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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노인요양시설서 미용 재능 사회봉사 집행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권우택)는 2~6일까지 미용사 재능을 보유한 사회봉사자를 지원해 노인요양시설 어르신 등 소외계층을 위해 사회봉사를 집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와 주민친화 프로젝트 일환으로 이번에 실시하는 특기 사회봉사 집행은 포항시 신광면 실버힐하우스부터 시작했다. 이번 특기 집행은 노인요양시설 등 총 4개 단체의 국민공모 신청을 받아 이뤄졌다.특기집행에 참여한 봉사자 50대 A씨는“제가 가진 기술로 소외된 요양원 거주 어르신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이 크고, 지난 잘못을 뉘우치는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포항준법지원센터 박희정 과장은“국민 누구나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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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준법지원센터, 반구대암각화 영농조합 일손 돕기
울산준법지원센터(소장 김행석)는 2일 사회봉사 대상자를 10명을 지원해 반구대암각화 영농조합(울주군 언양읍 대곡리)에서 씨앗 파종 등 일손 돕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는 일손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반구대암각화 영농조합에서 국민공모제를 통해 사회봉사 지원을 요청, 울산준법지원센터에서 심사를 거친 후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지원하면서 이뤄졌다.이들은 3일까지 와송 모종 심기, 씨앗 파종 등 농촌 일손 돕기를 한다.도움을 받은 농민은 “고령화로 인해 일손이 부족해 제 때 파종을 못하고 있었는데 울산준법지원센터에서 일손을 지원해줘 한 해 농사 준비를 어렵지 않게 할 수 있게 됐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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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의경, 집회·시위현장서 제일선 배치는 부적절”
집회·시위 현장에서 의무경찰을 대규모로 동원해 경찰관기동대와 같은 제일선에 배치하는 것은 본래의 임무인 ‘치안업무 보조’ 수준을 넘어선 것이라는 국가인권위원회의 판단이 나왔다. 인권위는 경찰청장에게 집회·시위 현장에서의 의무경찰 경력배치 관행과 운영 전반에 대한 개선대책을 마련할 것을 권고했다고 2일 밝혔다. 현역 의경의 한 부모는 의무경찰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의경의 경우 ‘치안업무 보조’ 수행해야하지만 시위·진압의 제일선 대치 업무를 직업경찰과 동일하게 부여한 것은 업무 외의 일을 강요한 것으로 의경의 인권을 침해하는 행위라며 인권위에 진정을 제기했다. 인권위 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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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연구개발비 26억원 빼돌려 빚 갚은 업체대표 ‘덜미’
연구자재 구입 등 세금계산서를 허위로 작성하는 수법으로 8년간 정부보조금 26억원 상당을 빼돌린 광학렌즈 제조업체 대표와 전무이사가 덜미를 잡혔다. 국민권익위원회(위원장 박은정)는 복지·보조금 부정신고센터에 접수된 신고사건을 확인한 결과, 이 같은 연구개발비(R&D) 보조금 부정수급을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 권익위에 따르면 광학렌즈 제조업체 대표 A씨와 전무이사 B씨는 정부가 2008년부터 추진하는 7개의 연구개발 과제에 참여하면서, 4개 기관으로부터 34억 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았다. 그러나 A씨는 연구자재 판매와 무관한 주변 지인들의 업체로부터 연구자재를 구입한 것처럼 허위 세금계산서를 발급받고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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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서, 해운대해수욕장 버스킹 소음문제 해결 나서
부산 해운대경찰서(서장 류해국)는 피서철을 맞아 날로 증가하는 해운대해수욕장 부근 버스킹(거리공연) 소음문제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해운대구청과 구의회에 조례 제정 등을 요청했다고 1일 밝혔다.지난 7월 1일 전면 개장한 해운대해수욕장에는 기존 부산지역 공연자와 수도권 등 원정 버스킹 공연팀으로 북새통을 이루면서 심야시간 공연으로 인한 소음으로 주변 호텔 이용객과 산책 관광객, 주민들의 불만이 심각한 상태다.지난 주말 이틀간 해운대해수욕장에 버스킹 공연으로 인한 심야시간대 112 소음신고는 17건으로 7월 한 달 소음 신고가 73건에 이른다.해운대경찰서는 소음신고 접수시 출동한 경찰관이 현장에서 적극적인 계도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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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양경찰청, 전국 첫 해양오염 기름전시실 구축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치안감 김두석)은 2일 전국 최초로 해양오염 기름전시실을 구축, 청사 9층에 오픈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대형 오염사고 기름시료의 체계적인 수집관리 기반을 마련했다.이곳은 관내 유통되는 기름과 해양 오염사고 시 바다에 유출된 기름의 특성 등을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다.또 정유사의 수입 원유와 제품유 54점을 전시하고 있으며, 작년 4월 부산 영도 남외항에서 발생한 오션탱고호 기름유출사고 등 관할해역 주요 해양오염사고 시료 및 사고사례 연구 자료도 만나 볼 수 있다. 기름의 정제과정 등 일반적인 상식과 전시된 기름의 점도 등 물리적 성상 등에 대하여 직접 확인도 가능하다. 한편 남해해양경찰청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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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중부서 포돌이·큰애기 캐릭터, 몰카근절 캠페인
울산중부경찰서(서장 김한수)는 1일 중구 동천물놀이장에서 포돌이·포순이 캐릭터와 중구청 큰애기 캐릭터와 함께 피서지 성범죄 예방을 위한 몰래카메라 근절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경찰은 최근 스마트폰 보급 및 초소형·위장형 카메라 구입이 늘어나면서 ‘몰카’ 등 범죄가 점차 확산되는 추세(2011년 13건→2016년 59건)이다. 경찰청은 ‘불법 초소형 카메라 전문 탐지장비’를 전국적으로 보급(울산지방경찰청 3대), 피서지 등 ‘몰카 범죄’ 발생 우려지역 중심으로 예방‧단속에 활용하고 있다.이번 캠페인에서는 몰래카메라 단속 정책을 알릴 수 있는 홍보물 ‘몰카범을 찾아라’ 숨은그림찾기 일러스트를 제작해 시민들에게 위장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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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인출기서 여성 위협해 돈 뺏으려던 20대 검거
은행 현금인출기를 찾은 여성을 열쇠로 위협해 돈을 빼앗으려 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이천경찰서는 강도미수 혐의로 김모(29)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김씨는 전날 오후 6시 15분께 경기 이천시의 한 은행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찾으려던 A(58·여)씨를 향해 열쇠를 들이밀고 찌를 것처럼 위협하며 금품을 뺏으려다 다른 고객이 나타나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CCTV 등을 분석해 1일 오전 3시 40분께 은행 인근 아파트 단지를 돌아다니던 김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김씨의 여죄를 수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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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보호관찰소-동의대, 벽화가 있는 마을로 재탄생
법무부 부산동부보호관찰소(소장 권을식)는 7월 26일부터 4일간 부산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 디자인 조형학과 학생 및 사회봉사 대상자 등 34명(연인원)과 함께 금정구 신현마을을 벽화가 있는 아름다운 마을로 재탄생시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연중 낙후된 지역을 대상으로 사회봉사명령자를 투입해 해오던 사업이었으나, 벽화 시공 특기 봉사자 확보가 여의치 않아 어려움을 겪던 중에 지난 5월 29일 부산동의대학교 사회봉사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이번 사업을 본격화 할 수 있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의대 1학년 김모양은 “날씨가 너무 덥고 땡볕이라 벽화 밑그림을 그리는데 무척 힘들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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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성매매 유입 아동·청소년은 피해자”
국가인권위원회가 성매매 범죄의 상대방이 된 아동·청소년을 ‘대상 아동·청소년’에서 ‘피해 아동·청소년’으로 변경해야한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인권위는 김삼화 의원과 남인순 의원이 대표발의한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 개정 취지에 동의하면서 국회의장에게 이같은 의견을 표명했다고 1일 밝혔다. 두 의원이 발의한 법률개정안에는 성매매 범죄의 상대방이 된 아동·청소년을 ‘대상 아동·청소년’에서 ‘피해 아동·청소년’으로 변경, 이들에 대한 보호처분 규정의 삭제, 전문적인 성매매 피해 아동·청소년 지원센터의 설치 및 운영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인권위는 성매매에 유입된 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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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울산, 아름다운동행 19호 후원의집 선정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김수진)는 해장국 및 삼계탕 전문점 ‘시루향기 신정점’(대표 이용택)을 아름다운 동행 제19호 후원의 집으로 선정하고 31일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복귀 지원을 위해 울산지부가 추진 중인 ‘아름다운 동행 후원기업, 후원의 집’의 열기는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지난 5월 16일 제1호 후원기업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후원기업 21호, 후원의 집 19호가 참여하게 돼 보호대상자들의 자립지원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이용택 대표는 지역 독지가로 그동안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많은 공헌을 해왔으며, 이번 후원의 집 현판식 참여를 통해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에 정기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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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전국 첫 ‘초등생 대상 해양안전 퀴즈대회’ 개최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서승진)는 31일 오후 경찰서 2층 강당에서 초등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제1회 해양안전 퀴즈 위즈 대회’를 전국 첫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퀴즈대회는 해양 안전수칙, 응급처치 등에 관한 문제가 출제됐으며, OX퀴즈, 구명조끼 빨리 입기, 스피드퀴즈 등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또한 퀴즈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기념품이 주어졌고 이중 퀴즈를 가장 많이 맞춰 달인으로 선정된 학생에게는 트로피와 30만원 상당의 상품이 수여됐다.1등은 삼산초등학교 5학년 강민욱, 2등은 미포초등학교 5학년 김나연, 3등은 삼산초등학교 3학년 김은솔이 차지했다.서승진 서장은 “방학을 맞이하여 가족과 함께 바다로 물놀이를 즐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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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부산, 행복감 증진 코칭프로그램 실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백기영)는 보호대상자의 긍정적 정서 배양을 위한 심리상담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0일, 27일 부산지부에서 ‘강점기반 행복감 증진 코칭프로그램’을 실시하였다. 이번 프로그램은 보호대상자가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그 강점을 기반으로 삶의 만족도와 자아존중감이 향상되어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방향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 진행은 이은혜, 김동근 심리치료전문가(심리상담센터 : 사랑을 배우다 소속)를 초빙해 전문적인 코칭 및 심리치료 기법을 활용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교육에 참가한 A씨는 “내가 이렇게 장점이 많고 행복한 사람인지 잊고 살았었는데, 다시금 나의 인생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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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준법지원센터, 태화강 대공원 일대 환경정화
울산준법지원센터(소장 김행석)는 31일 사회봉사 대상자를 투입해 태화강대공원 일대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봉사명령 집행은 법무부가 국민들로부터 사회봉사 지원 분야에 대한 신청을 받아 그 적절성 여부를 심사 후 집행하는 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에 울산시청 관계자의 신청으로 이뤄졌다.사회봉사 대상자 100명은 8월 11일까지 태화강 대공원 일대를 정비하며 잡초 제거 및 빈병과 비닐 등 각종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게 된다.사회봉사명령 대상자 A씨는 “울산의 상징인 태화강 대공원에 쓰레기가 많이 있는 것을 보고 안타까웠는데 청소 후 깨끗해진 것을 보니 기분도 상쾌하고 보람된다”고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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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8대 조현배 부산경찰청장 취임
조현배 신임 부산경찰청장(치안정감)은 31일 부산경찰추모공간을 방문해 순국·순직경찰관들에 대해 참배한 후, 청사 내 경찰교육센터로 이동해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조 청장은 취임사에서“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범죄 위협은 점차 증대되고 있고, 양극화 문제는 국민안전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면서 “경찰의 자성과 변화를 요구하는 목소리 또한 어느 때보다 높은 만큼, 진정으로 경찰다운 경찰이 무엇인지 되돌아보자”고 말했다.이어 “치안의 시작과 끝은 안전인 만큼, 튼튼한 예방치안을 최우선으로 사회적 약자를 괴롭히는 범죄행위를 반드시 뿌리 뽑고, 통합적 참여치안을 통해 치안활동의 품질을 한층 높여나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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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5대 박호서 대구교도소장 취임
대구교도소는 제55대 박호서 대구교도소장이 31일 부임했다고 밝혔다.박호서 신임 소장은 취임사에서 “인권과 질서의 조화를 통하여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교정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며, 소통과 공감의 열린 행정을 통하여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바람직한 공공 기관의 모습을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호서 소장은 1964년 12월 경남산청 출신으로 부산대학교 대학원 법학과 석사를 수료, 1996년 행정고시 39회로 임용돼 경주교도소장, 춘천교도소장을 거쳐 2016년 9월 12일 부로 일반직고위공무원으로 승진, 부산구치소장으로 근무했다.박 소장은 평소 원만하고 합리적인 성품과 업무 추진력을 겸비해 교정계에서도 신망이 두텁다는 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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