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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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남서부지소, 법무보호위원 기본교육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소장 이재영)는 8월 29일 경상대학교 남명학관에서 공단 자원봉사조직 개편에 따라 신규 위촉되는 법무보호위원 전체에 대해 '2019년 법무보호위원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각 직능별 위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법무보호위원의 전문성 제고를 위한 공단과 보호사업의 이해, 법무보호위원 관련 규정 및 역할 안내, 청렴 및 상호존중 교육, 보호대상자 심리분석 및 상담기법과 실사례, 자원봉사자 동영상 시청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법무보호위원은 공단 이사장의 추천으로 법무부 장관의 위촉을 받아 활동하는 공단 자원봉사자이다. 이들은 범죄예방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국민이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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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북지부, 노후 주거환경 개선 사회공헌활동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이순세)와 법무부법사랑위원상주지역연합회 예천지구협의회는 8월 29일 생활형편이 어려운 지역주민 A씨 가정(경북 에천군)을 방문해 노후화된 주거환경 개선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도색작업, 전기시설물 수리, LED전등 및 스위치 배관을 교체했다.사회공헌활동에 법무부법사랑위원상주지역연합회 예천지구협의회 위원 13명, 경북지부 이순세 지부장 등 직원 4명,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 전기기술교육생 3명이 참여했다.공단 산하 경북기술교육원은 관할 지역 내의 출소자 또는 보호관찰대상자를 대상으로 전기기술공헌활동을 지속 실시해 지역사회에 기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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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저소득층 보호관찰대상자 지원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이태원)는 8월 29일 추석을 맞아 저소득층 보호관찰대상자들의 거주지를 방문해 쌀, 라면 등 생활지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생활하는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희망과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서울준법지원센터에서 유관기관(서울시 교육청)으로부터 보호관찰제도 등 특강(관찰과장 이국희)으로 지급받은 전액을 기부해 이뤄졌다. 이국희 서울준법지원센터 관찰과장은 “보호관찰 제도 강의를 통해 보호관찰대상자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경제적인 지원까지 가능해 한층 더 뜻있는 일인 것 같다”’고 전했다. 이 날 지원 받은 보호관찰 대상자 A씨(64)는 “명절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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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신규위촉 보호관찰위원 기본교육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양병곤)는 8월 29일 범죄예방 자원봉사조직인 ‘보호관찰위원 포항보호관찰소 협의회’소속 위원 17명을 대상으로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보호관찰위원 기본교육은 신규 위촉된 위원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으로 보호관찰 법령, 보호관찰위원의 역할, 보호관찰청소년 지도·감독 기법, 사회봉사 집행감독 방법 등 범죄예방 자원봉사활동에 필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교육을 이수한 이들 보호관찰위원들은 향후 보호관찰청소년 1:1멘토링, 원호, 사회봉사 감독, 수강명령 집행 등에 직접 참여하게 된다.교육에 참여한 김모위원은 “지인의 권유로 우연히 자원봉사에 동참하게 되어 보호관찰위원의 활동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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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성주사, 위기청소년선도 업무협약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경무관 김소년)는 8월 29일 오후 3시 창원 성주사 설법전 내에서 성주사와 위기 청소년(학교·가정 밖) 선도·보호를 위한 업무 협약(MOU)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경찰서장 등 경찰 관계자 9명, 성주사 주지 흥교 스님 등 사찰 관계자 5명이 참석했다. 협약식은 비행 우려가 높은 위기 청소년에 대해 올바른 인성 함양 교육 등 체계적인 선도·보호 활동을 통해 건전한 청소년으로의 육성을 도모하고자 이뤄졌다. 김소년 경찰서장은 “위기 청소년도 우리의 소중한 아이인 만큼, 지속적으로 유관기관 등과의 협업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당당하게 자신의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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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신규보호관찰위원 23명 위촉장 전수
법무부 창원보호관찰소(창원준법지원센터, 소장 조성민)는 8월 28일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창원보호관찰소협의회 소속 위원 등 87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신규 위원 23명에 대해 법무부장관 위촉장을 전수하고 기본교육을 실기했다고 밝혔다. 조성민 소장은 신규 위원에 대해 위촉장을 전수하며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어 바르게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맡아 달라”고 당부했다.위촉장 전수식 후 △소년보호사건 처리절차 △청소년 상담의 이해 △보호관찰제도의 이해 △사회봉사 및 수강명령제도의 이해 △지도 시 유의사항 및 경과통보서 작성 요령 등 보호관찰 청소년 선도를 위한 6시간의 기본교육도 함께 이뤄졌다.보호관찰위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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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준법지원센터, 국가유공자 조손가정 주거환경 개선
법무부 상주준법지원센터(소장 정남준)는 8월 28~29일 양일 간 예천 유천면에 살고 있는 국가유공자 조손가정을 방문해 도색 및 도배와 장판교체 등 주거환경개선 사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법무부의 ‘사회적 약자 배려 & 국민감동’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활성화 정책에 따라 이뤄졌다. 상주준법지원센터는 법무부 법사랑위원 상주지역 예천지구협의회로부터 낡고 오래된 가옥에서 초, 중학교에 재학 중인 어린 손주들을 키우며 어렵게 생활하고 있는 강모(94)할아버지의 가정을 추천받아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투입했다. 정남준 소장은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의 취지는 소외되고 취약한 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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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준법지원센터, 4개월간 장애인직업재활시설서 소통작업
법무부 창원보호관찰소 밀양지소(밀양준법지원센터, 지소장 이규명)는 지난 4월 29일부터 8월 28일까지 밀양 산중턱에 위치한 ‘미리벌’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소통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미리벌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을 받아 이뤄졌으며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총 325명이 투입됐다.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란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일반 국민들에게 직접 지원 분야를 신청 받아 집행하는 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 제도를 말한다. 2013년 5월 이후 연중 내내 전국 57개 준법지원센터에서 실시하고 있다.사회봉사에 참여한 A씨는 “평소 자주 접하지 못했던 우리 지역의 장애인들과 함께 작업을 하며 내 자신을 성찰 할 수 있는 계기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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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위원 직무수행 기본교육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대구서부보호관찰소)는 8월 29일 소 내 강당에서 보호관찰위원 89명을 상대로 민간자원봉사자 직무수행 기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올해 3월 1일 신설된 보호관찰위원은 전문적인 상담 및 체계적인 원호활동을 통해 보호관찰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는 민간 자원봉사단체이다.이번 교육은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협의회 소속 보호관찰위원들에 대한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범죄예방활동을 위해 관련 법령과 청소년 상담기법 교육, 사례 발표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교육에 참석한 대학 심리학과 학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보호관찰위원의 역할에 대해 사명감과 책임감을 느끼게 됐다. 내 동생 또래의 아이들이 건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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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불법무기류 신고하세요...자진신고 기간 운영
경찰청(청장 민갑룡)은 불법무기류로 인한 테러 및 범죄를 미리 방지하기 위하여 법무부•국방부•행정안전부와 합동으로 9월 한 달간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을 운영한다.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대상은 허가 없이 소지하고 있거나 소지 허가가 취소된 총기, 화약류(화약•폭약•실탄•포탄 등), 도검, 분사기, 전자충격기, 석궁 등 불법무기류 일체이다.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에 신고할 경우 형사책임과 행정 책임이 원칙적으로 면제되며, 본인이 소지를 희망하는 경우 결격사유 등의 확인 절차를 거쳐 허가할 방침이다. 신고 방법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가까운 경찰관서(경찰서•지구대•파출소)나 신고소가 설치된 군부대에 불법무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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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년원, 짜장면 나눔행사 가져
대구소년원(원장 황계연)은 8월 27일 한국BBS 대구광역시연맹 북부지회(지회장 이상권)의 후원으로 짜장면 나눔행사를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 봉사단체는 매년 삼계탕, 짜장면 등을 후원해왔으며 이 날은 직접 조리한 짜장면과 음료, 수박을 학생들에게 제공했다.이상권 지회장은 “짜장면이 정겨운 음식인 것처럼, 학생들에게 격려가 응원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져 기쁘다”고 전했다.황계연 원장은 “매년 한결같은 사랑과 관심으로 찾아주시는 한국BBS대구광역시연맹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우리 학생들이 이를 본받아 베푸는 삶을 살기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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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보행자 위협행위 엄중 단속키로
대구경찰청(청장 송민헌)은 횡단보도의 주인인 보행자의 안전을 최우선 하는 대각선 및 고원식 횡단보도 설치를 확대하고 보행자 위협행위를 엄중 단속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보행자통행 및 장애인·어린이 보호구역 등 교통 약자 통행이 빈번한 곳에 설치한다. 특히 대각선 횡단보도는 보행 신호시 차량신호는 모두 적색(All Red 신호방식)으로 모든 차량이 정지해야하고 우회전 또한 금지된다. 대구는 올해 초 설치한 유가초등학교 네거리 등을 포함하여 현재 34개 교차로에 대각선 횡단보도를 운영하고 있고 교통안전시설 심의를 통과한 매천고등하교 네거리 등 5개소에 추가 설치키로 했다.경찰서별 필요 지역을 추가로 발굴, 교통전문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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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관이 보호관찰 청소년 집에서 사제폭탄 발견
보호관찰관이 주거지 방문지도 중 집에서 제조한 사제폭탄을 발견, 자칫 발생할 대형재난을 미리 예방했다.지난 27일 상주보호관찰소 선모 보호관찰관은 보호관찰 청소년 A군(19)의 집을 방문 지도 중 A군의 방에서 화약 냄새가 나는 것을 수상히 여겨 주변을 자세히 살펴본 결과, 소년의 방에서 황산, 질산 등 각종 화학물을 발견했다. A군은 고등학교 3학년생으로 폭발물 제조관련 유튜브를 시청하다가 직접 폭발물을 만들어 보기로 마음먹고, 인터넷을 통해 화학약품을 구입한 후 사제 ‘파이프 폭탄’을 만들었다가 불시에 주거지 방문 지도를 실시한 보호관찰관에게 덜미가 잡힌 것이다. 파이프 폭탄은 파이프의 한쪽 구멍을 마개로 막고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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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울산민·관청렴협의체 회원 대상 참관
울산구치소는 8월 28월 울산민·관청렴협의체 회원 35명을 대상으로 참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울산민관청렴협의체(울산구치소, 울산시교육청, 울산시설공단, 한국석유공사, 한국동서발전, 흥사단) 직원들은 구치소를 방문, 교정행정 홍보영상 시청 후 수용동 거실과 작업 현장, 교정시설 내 수용자 처우 현장을 직접 둘러봤다. 참관을 마친 직원들은 “수용자 인권보호와 교정·교화에 매진하고 있는 교정공무원의 역할과 애로 등에 대하여 조금이나마 이해할 수 있었고 이번 경험이 청렴한 직장생활의 기반이 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또 울산민관청렴협의체 대표자 11명이 참석해 청렴협의체의 효율적 운영방안에 대한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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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 6개 구인업체와 업무협약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김주병)는 8월 29일 울산 남구 일진기계(대표 전영도) 사무실에서 6개 구인업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6개 업체는 세마산업(대표 조양호), 노은도장(대표 권오진), 다음ENG(대표 이태영), 송강산업(대표 김창수), 삼호에너지(대표 우정봉), 주식회사태안(대표 주은선)이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1기업 1고용을 목표로 다양한 취업 업체 확보와 2019년부터 시행되는 법무부 취업조건부 가석방제도 법무보호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서다. 취업조건 가석방 제도는 교정시설에 수감되어 있는 법무보호대상자를 취업을 조건으로 조기 출소시켜 원만한 사회복귀 및 재범방지 효과를 기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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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아픔을 참고 검정고시 합격’
대구교도소(소장 류기현)는 8월 27일 대구시 교육청 제2회 검정고시 합격자 발표에서 수용자 중졸검정 2명, 고졸검정 12명이 합격했다고 밝혔다.지난 8월 7일 실시한 2019년도 제2회 검정고시에 대구교도소 수용자 27명(중졸 3명, 고졸 24명)이 응시, 그 중 14명이 합격해 배우지 못한 한을 풀게 됐다. 특히 이번 고졸검정고시에 합격한 수용자 A씨(55)는 시험 준비 기간 중 갑작스런 대장 게실염으로 외부의료시설에 입원한 후 퇴원해 소 내 의료사동에서 치료를 받는 중에도 자신의 목표를 꼭 이루겠다는 다짐으로 공부를 계속해 합격의 꿈을 이뤄냈다.류기현 소장은 “수용자 A씨의 끈기 있는 노력에 격려와 칭찬을 아낌없이 보낸다. 이런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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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익위, 사유지 내 軍시설 철거 못하면...매입해야
법원의 ‘철거’ 권고에도 군사상 필요성 때문에 토지소유자에게 무상사용동의서를 요구하는 것은 부적절하며 필요 시 해당 토지를 매입해 사용해야 한다는 판단이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는 군(軍)이 사유지에 무단으로 설치한 개인호, 교통호 등 군사시설을 철거하거나 해당 토지를 매입할 것을 국방부에 의견표명하고 토지 매입 전까지 토지소유자에게 부당이득금을 지급할 것을 28일 권고했다. 경기도 파주시에 거주하는 A씨는 자신이 소유한 파주시 소재 임야 8,231㎡에 염소 및 유실수 농장을 조성하려 했다. 하지만 이미 군이 해당 토지에 개인호, 교통호 등 각종 군사시설을 임의로 설치해 사용하고 있어 차질이 생겼다. A씨는 동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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