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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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남구청, 지역공동치안 활성화 맞손
대구남부경찰서는 지역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남구청과 손을 맞잡았다.8월 27일 오후 2시 남구청 드림피아홀에서 남부경찰서(서장 오완석)와 남구청(청장 조재구), 남부경찰서 지역경찰관서(지구대.파출소)와 남구청 각 동 행정복지센터가 업무협약식 행사를 가졌다.이날 협약식에 남부경찰서에서는 경찰서장, 생활안전과장, 지역경찰관서 지구대장·파출소장, 남구청에서는 남구청장, 자치행정국장, 남구관내 13개 동장, 남구자율방범대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 행사는 늘어가는 치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치안공동체 활성화를 위해서는 지역을 가장 잘 아는 남구청·자율방범대원의 참여와 협업이 필요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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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 비보이와 함께하는 춤추는 아리랑꽃-매직공연 관람
법무부 안양소년원(원장 이용호, 정심여자중고등학교)은 8월 27일 강당에서 사단법인 퓨전민요그룹 아리수 주최로 ‘비보이와 함께하는 춤추는 아리랑꽃 – 매직 공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2019년 방송문화진흥회의 문화·예술행사지원 사업에 선정된 공연으로 청소년들이 좋아하는 퓨전민요 · 비보이 · 마술 · 비트박스가 함께 어우러져 있어 학생들 역시 신나게 웃고 즐기며 크게 호응했다. 사단법인 퓨전민요그룹 아리수는 아리랑을 뿌리삼아 한국음악을 꽃피우는 나무가 되겠다는 의지를 이름에 담고 2005년에 창단했다. 문화소외계층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찾아가는 문화·예술 사업을 하고 있다.이용호 원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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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준법지원센터, 추석맞이 희망나눔 원호품 기증받아
법무부 경주준법지원센터(소장 박종균)은 추석을 맞아 8월 27일 법사랑위원 경주지역연합회(회장 권철순)로부터 기증받은 270만원 상당의 선물세트와 상품권 등 원호품을 성적양호 보호관찰대상자 30명에게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원호품 전달식에 참석한 법사랑위원 경주지역연합회 김정석 부회장과 여성특별위원회 박운형 위원장은 “비록 작은 나눔의 선물이지만 보호관찰대상자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격려하고자 준비한 것”이라고 했다. 박종균 소장은 “소중한 추석 선물을 받게 될 보호관찰대상자들이 가슴 따뜻한 추석이 될 것이다. 이렇게 명절마다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나눔을 실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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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범죄예방시설 우수 원룸 인증패 부착
대구남부경찰서는 8월 27일 대구계명대학교 학생들이 다수 거주하는 원룸 밀집 지역에 범죄예방 우수 원룸을 선정, 인증패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범죄예방시설 우수 원룸’인증패는 범죄에 취약한 원룸 건물에 대해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유도하고 범죄불안감 해소를 위해 부착한 것이다. 시설주 인증요청을 접수받아 범죄예방진단팀(CPO)이 직접현장에 방문해 저층부 방범창 설치 여부와 건물외벽에 침입 방지를 위한 CCTV설치 등 총 56개 항목을 진단한다. 이렇게 진단(체크리스트)해 80%이상의 점수를 받은 경우 우수원룸으로 인증하게 된다. 오완석 경찰서장은 “여성들이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도록 민간시설의 자위방범체계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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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준법지원센터, 유명 계곡과 하천 환경정화 활동
폭염의 기승으로 유명 계곡과 하천에 피서객이 급증하면서 늘어난 쓰레기 청소를 위해 울산보호관찰소(울산준법지원센터)는 지난 7월 22일부터 8월 23일까지 사회봉사 대상자 84명을 투입, 울산 소재 ‘석남사’, ‘작천정’등지에서 환경 정화 활동 등 자연보호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화 활동 구간 중 한곳인 석남사계곡은 영남알프스 산맥 중 하나인 가지산 아래 동쪽 지락에 있는 계곡으로 휴가철 울산시민 뿐만 아니라 인근 부산 및 대구 시민들에게까지 안식처가 되고 있다. 사회봉사대상자들은 산책로와 계곡을 따라 버려져 있는 음식물 쓰레기, 폐비닐 등 무단투기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지역사회 내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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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 상반기 재범방지 우수기관으로 선정
법무부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는 2019년 상반기 재범률 감소 등 보호관찰 청소년 재범 억제에 큰 성과를 거두며 전국 57개 보호관찰소 중 상위 6개 재범방지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지난 6개월 간 재범위험성이 높고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한 비행 청소년 25명에 대해 구인(체포), 유치(구속)집행 등 선제적·적극적 제재조치를 통해 우범 대상자들에 대해 경각심을 고취시켰다.법학전문대학원생 등 전문성 있는 지역사회 자원들을 발굴, 보호관찰위원으로 위촉 후 1:1 멘토링 결연, 대상자 특성에 따른 상담형·체험형 프로그램 진행,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연계 숙소알선, 직업훈련 등 맞춤형 원호활동을 실시했다. 서울서부준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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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모범 수형자 가족만남의 날 행사
대구교도소(소장 류기현)는 8월 26일 소 내 직원교육실에서 모범수형자 23명을 대상으로 '모범 수형자 가족만남의 날'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 참여한 모범 수형자들은 가족들이 정성들여 준비해 온 음식을 함께 나누어 먹고 그 동안 못 다한 이야기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 수형자 A씨는 "80세의 노모가 손수 준비해온 음식을 그 야윈 손으로 다 큰 자식의 입에 직접 떠 먹여주셨는데, 눈물을 삼키며 먹었다"며 "출소하면 꼭 좋은 아들이 되어 효도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류기현 소장은 "가족관계회복과 가족과의 유대강화를 위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수용자들이 출소 후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 건전한 시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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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해양축제 ‘배 만들기 참 Ship다’
바다의 안전을 책임지는 해양경찰에게서 생존수영과 구명조끼 착용법 등을 배우는 해양축제‘배 만들기 참 Ship다’가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국립부산과학관 야외광장에서 열렸다. 국립부산과학관이 주최하고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해양안전에 대한 정보 갈증을 해소하고 국민에게 해양안전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 내 ‘안전 체험존’에서는 해양경찰이 직접 알려주는 ‘생존수영’ 교실, 구명조끼 바르게 입기 대회, 구명환 던지기 체험, 해양경찰 제복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가장 뜨거운 관심을 모은 ‘생존수영’ 교실에서는 울산해양경찰서 직원들이 직접 강사로 나서 △물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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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한국 남성, 日여성 위협 영상' 진위파악 착수
경찰이 온라인상에서 일본인 여성에 대한 위협·폭행 정황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영상과 사진에 대한 진위 파악에 나섰다. 서울 마포경찰서는 24일 온라인상에서 논란이 된 동영상 및 사진과 관련해 게시물에 등장하는 남성을 추적하고, 게시자 측에 접촉을 시도하는 등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경찰은 온라인에 한국인 남성이 일본인 여성을 위협하고 폭행했다는 취지로 퍼지고 있는 영상과 사진에 관한 신고를 받아 조사에 나섰다. 전날 일본인 계정 2곳에서는 16초 분량의 동영상과 사진 4장을 게시했다.영상에는 보라색 티셔츠를 입은 한국인 남성이 일본인 비하 발언과 함께 욕설 등 폭언을 하는 장면이 담겼으며, 사진에는 유사해 보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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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이·통장과 함께하는 치안설명회 가져
창원서부경찰서는 8월 23일 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협력을 통한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해 이·통장 60여명과 함께하는 치안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교통사망사고 및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과 함께 실질적 체감치안 향상을 위한 주민여론 수렴의 시간이 됐다.김상구 서장은 “이번 치안설명회를 통해 주민과 소통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경찰활동을 강화 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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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 미용 특기자 활용 고령마을 이‧미용 사회봉사
법무부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는 8월 23일 미용 특기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투입, 농촌지역 오지마을 이‧미용 봉사를 집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추석을 앞두고 염색과 커트 등 머리를 단장하고 싶지만 고령과 노환으로 거동이 불편해 미용실 방문이 쉽지 않은 마을 어르신들을 위해 부산 금정구 작장마을 통장이 준법지원센터에 국민공모제를 신청해 이뤄졌다. 평소 농촌지역 활성화를 위해 지원해 온 농협중앙회부산지역본부, 청룡노포동주민센터에서 염색약 등 소요물품 일체를 부담했다. 미용 특기자인 A씨는 “죄를 짓고 강제로 하는 봉사라 부끄러웠는데, 어르신들이 너무 좋아하셔서 뿌듯하다. 벌을 받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치유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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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농촌지원 사회봉사 간담회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조성민)는 8월 23일 농협중앙회 창원시·함안군·의령군 지부 등 관내 지역농정지원 실무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하반기 농촌 일손지원을 위한 사회봉사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참석한 실무자들은 지난 상반기에 농촌지원 사업을 추진하면서 느꼈던 애로사항에 대해 서로 의견을 나누며 효율적인 농촌지원 방안을 논의했다.창원준법지원센터 최웅식 집행과장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는 일손지원을 중심으로 주거환경개선, 이·미용 봉사, 재해복구지원 등 농촌지원 분야의 다양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했다.한편, 창원준법지원센터는 농협중앙회와 MOU를 통해 2010년부터 매년 농촌일손지원 사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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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스포츠스타 체육교실 가져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고영종)은 8월 23일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으로 3×3농구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김동우 등 4명이 참여하는 「스포츠스타 체육교실」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체육교실은 소년보호기관의 체육 활성화를 통해 체육수업에 대한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김모 학생은 “스포츠스타와 같이 농구를 하면서 웃고 땀 흘리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냈다”며 “건강하고 즐거운 스포츠를 통해 심신을 발전시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영종 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체험의 장을 마련해 학생들의 정서 함양을 돕고, 나아가 건전한 사회복귀를 준비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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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준법지원센터, 준수사항위반 청소년 보호처분변경으로 청소년 쉼터 입소
법무부 진주준법지원센터(소장 배홍철)는 거주지를 무단이탈하는 등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고의로 위반하던 A양(15)과 B양(14)에 대해 창원지방법원에 신청한 보호처분변경신청이 받아들여져 청소년 쉼터에 입소했다고 23일 밝혔다.대상자들은 자매지간으로 가출을 일삼고 비행을 저질러 창원지방법원으로부터 보호관찰 결정을 받았음에도, 보호관찰 기간 중 주거지를 장기로 무단이탈하고 다시 비행을 저질러 이번 법원의 결정으로 대구 소재 청소년 쉼터에서 생활하는 6호 처분으로 변경됐다.또한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위반하던 보호관찰 청소년 대상자 C군(18)은 구인집행, 집행유예 취소 신청이 법원에서 인용돼 교도소에서 징역형 복역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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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북지부-영남씨엔엠, 취업지업 업무협약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경북지부(지부장 이순세)와 영남씨엔엠(주)(대표 이우원)는 8월 22일 영남씨엔엠 사무실에서 법무보호대상자 취업지원을 위한 구인업체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영남씨엔엠(주) 이우원 대표 등 직원 2명,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경북지부 박광흠 보호사업과장 등 직원 2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식은 보호대상자들의 취업 및 자립지원을 통한 성공적 사회복귀 및 재범 방지를 목표로 시행됐다.박광흠 보호사업과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보호대상자들이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발돋움하는데 원동력이 될 것이라 믿으며, 앞으로도 출소자들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위한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 등 경제적 자립기반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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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퇴직공무원과 함께하는 보호관찰 멘토링 진로체험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이태원)는 8월 22일 ‘1060 세대공감 보호관찰대상자 멘토링’사업에 참여 중인 보호관찰 대상자 11명을 대상으로 제과제빵 진로체험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060 세대공감 보호관찰 대상자 멘토링’사업은 인사혁신처와 공무원연금관리공단이 주관하는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으로, 관련 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퇴직공무원 4명이 보호관찰 대상자 20명의 멘토가 되어 지속적으로 대상자들과 깊이 있는 면담을 실시하고 대상자들이 진로를 찾을 수 있도록 조력하고 있다.이날 멘토와 멘티 총 15명이 ‘동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 제과제빵사(박성순, 나래아트스쿨 소속)의 진로 강의를 듣고 실제 피자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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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장애인 한부모 가구 주거환경 개선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소장 안병경)는 사회봉사명령대상자 4명을 투입해 장애인 한부모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정신질환이 있는 두 아들을 오랜 기간 돌봐온 수혜자 A씨는 심신이 지쳐 모든 면에서 의욕을 상실해 주거지를 제대로 정리하지 못해 거실에는 옷과 짐들로 가득 차 있었다. 이런 A씨의 어려움을 알게 된 온천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준법지원센터에 국민공모제를 신청해 이뤄졌다.사회봉사대상자들은 A씨의 주거지에 쌓여있던 폐의류와 생활쓰레기 등을 치우며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 안병경 소장은 “지역사회 내 소외계층에게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역사회 민․관 기관과 협조체제를 구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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