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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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준법지원센터, 태조산 일대 환경정비 사회봉사활동
구미준법지원센터는 10월 1일 구미시 해평면 태조산 일대에 8명의 사회봉사자를 배치해 등산로 주변 배수로 정비, 쓰레기 수거 작업, 자연보호 등 사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일손이 필요한 전통사찰‘도리사’측에서 사회봉사 국민공모를 신청해 이뤄졌다.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A씨(32)는 “우리 주변의 깨끗한 환경이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음을 알게 됐고 우리 모두가 주변 환경조성에 노력해야 함을 느꼈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된 봉사활동이었다”고 전했다.구미준법지원센터 권우택 소장은 “사회봉사 대상자들이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었다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됐으며, 이러한 봉사활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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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사랑의 헌혈로 생명나눔 실천
울산 유일 교정시설인 울산구치소는 10월 1일 대한적십자사 이동식 헌혈버스에서 자발적 헌혈로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헌혈운동은 혈액 수요가 매년 증가하는 데 비해 헌혈 인구는 감소하는 혈액 부족 상황을 해소하고 이웃에 대한 사랑에 동참하기 위해서다.도재덕 울산구치소장은 “연말이 다가오면서 혈액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고 작은 사랑의 실천이 큰 이웃사랑이 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정시설이 되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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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집행 협력기관 인증패 전달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이태원)는 10월 1일 서울시 종로3가 「전국천사무료급식소 종로지소」를 사회봉사 집행 협력기관으로 지정하고 인증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협력기관 지정은 법령 규정에 따라 집행의 적합성과 엄정성 및 안전사고 우려 등 요건을 실사·검토하는 절차를 거쳐 이뤄진다.관내 종로노인종합복지관, 종로구푸드뱅크마켓센터 등 28군데 사회봉사 집행 협력기관에서 올해 들어 1270여명의 사회봉사대상자를 협력 집행했다.보호관찰소는 주로 집행효과가 높은 사회복지시설을 협력기관으로 지정한 후 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명령을 선고받은 사람들을 이곳에 위탁하면, 협력기관은 사회봉사 인력을 안정적으로 지원받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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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준법지원센터, 태풍 피해 농가 일손돕기
법무부 거창준법지원센터(지소장 김경모)는 10월 1일 강풍을 동반한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쓰러진 벼를 세우는데 사회봉사 대상자를 투입해 농가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농촌 일손 돕기는 벼 세우기가 시급한 상황에서 일손을 구하지 못한 농가주(거창군 주상면)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이뤄졌다. 수혜자 백모(68·여)씨는 “이번 태풍으로 벼가 많이 쓰러졌는데 일손을 구하지 못해 걱정이 컸는데 거창준법지원센터에서 이렇게 도와줘서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일손이 필요한 개인 및 단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www.cppb.go.kr)나 거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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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업무협약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이태원)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장 장재인)는 10월 1일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한 마약류 중독 치료 및 재활 관련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는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폐해에 대한 대국민 홍보, 자료개발, 상담, 교육 등 예방활동과 자원 봉사 프로그램 재활 사업, 국제 협력 등이 주된 업무인 기관으로, ‘마약 없는 밝은 사회 구현’에 기여하기 위해 1992년에 설립된 민간단체(NGO)이다.앞서 서울준법지원센터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는 마약사범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한 집단교육 프로그램(토닥토닥! 나를 찾아서, 중독의 이해 ‘나를 이해하는 여행’등)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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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간접 체험 사이트 '치안1번가', 온라인서 화제
보이스피싱 범인의 실제 목소리를 들어볼 수 있는 치안1번가 사이트에 누리꾼 10만명 방문하는 등 화제다. 대구지방경찰청은 보이스피싱 범죄의 피해 예방을 위해 범인의 실제 목소리를 네티즌이 간접 체험형태로 청취할 수 있는 ‘치안1번가’ 온라인 사이트를(www.police1st.go.kr) 운영 중이다. 8월 20일 서비스를 오픈한지 한 달 여만에 누리꾼 약 10만명이 방문하는 등 큰 입소문을 타 화제다. 사이트를 방문한 누리꾼이 성별, 나이, 직업을 선택하게 되면 통계적으로 본인에게 위험성이 큰 보이스피싱 범죄 유형이 매칭되어 실제 범인의 목소리를 들어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간접 체험이 가능한 범죄 유형으로는 경찰·검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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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 앞두고 '생폭범죄 척결'나서
부산경찰은 오는 11월25∼27일(3일간) 부산에서 개최하는 2019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앞두고 시민 생활 속 깊숙이 자리 잡고 생활주변 시민 평온을 침해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는 “생폭근절 등 민생안전확보 종합 계획”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생폭이란 생활주변 폭력을 말하는 것으로 △주민대상 반복위협행위 △서민을 울리는 각종 사기 행위 △영세업소 위협 및 금품갈취 행위 △여성불안 야기 스토킹 범죄 △ 주취행패소란 등이다.부산경찰은 9월 26일부터 중요행사가 끝나는 11월 27일까지 1,2단계로 나눠 63일간 2019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공적 개최 뒷받침을 위해 경찰·민간단체 등 공동체 구성원들의 참여와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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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시민과 함께하는 반부패 대토론회
부산지방경찰청(청장 김창룡)은 9월 30일 청 내 동백홀에서 부산지역의 시민과 경찰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대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노동인권연대 오다빈 사무처장의 진행으로 이어진 토론회에서는 지난 1차회의에서 논의됐던 내용에 이어 최근 경찰에서 발생한 부패행위에 대한 분석과 대처방안 등 좀 더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교수, 변호사, 시민단체, 여성단체, 장애인연합회, 기업인 등 각계각층의 시민들이 다양한 사례를 들며 시민의 입장에서 바라보는 경찰의 현재모습을 전달했다.“교통조사시 공정한 수사를 해주세요.” “경찰관 징계시 솜방망이 처벌이 아닌 강한 행정벌이 필요합니다.” “유흥업소 술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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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여성청소년과, 여성폭력범죄 2차 피해 예방 사례 분석 회의
창원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9월 30일 오후 3시 경찰서 3층 회의실에서 수사과정상 경찰관의 부적절한 조사 태도나 방식으로 인한 여성폭력 범죄 피해자의 2차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사례 분석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창원중부경찰서 등 3개 경찰서 여성청소년 수사 요원 14명, 성폭력 상담소 등 민간전문가 3명이 참석했다. 사례회의는 그간 피의자 중심의 수사 환경에서 피해자 중심으로의 수사 환경 개선을 통해 인권 경찰로의 변화를 모색하기 위해서다. 참석자들은 회의에서 여청수사 요원들이 취급한 사건 중 부적절한 언행으로 피해자에게 2차 피해를 준 사례를 각 경찰서별로 발표, 그 내용에 대해 외부 민간 전문가의 코칭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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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북지부·선테크, 취업지원 업무협약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경북지부(지부장 이순세)와 ㈜선테크(대표 이상국)는 9월 30일 선테크 사무실에서 법무보호대상자 취업지원을 위한 구인업체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상국 ㈜선테크 대표는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의미 있는 일에 동참하게 됐다”며 “경북지부와 더불어 출소자 일자리 창출을 통한 성공적 사회복귀 및 재범방지, 자립을 돕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광흠 보호사업과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우리지부 보호대상자들의 직업훈련 및 취업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산업체와의 업무협약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출소자들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위한 안정적인 일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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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오륜정보산업학교·고고커피, 업무협약 체결
법무부 오륜정보산업학교(교장 권기한, 부산소년원)는 제과·제빵 교육활동 지원 및 우수학생 취업 기회 제공을 통한 학생들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돕기 위한 협력 체제를 구축하고자 9월 30일 ㈜고고커피(대표 윤기남)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건전한 청소년 육성을 위한 각종 교육활동지원 △재범방지를 위한 사회정착 지원 및 취업알선 △보호소년의 정서함양과 자립을 위한 직업교육 △기타 필요한 정보와 자원의 상호 활용 및 교류 등이다.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오륜정보산업학교 학생들의 다양한 현장 경험을 위해 바리스타 현장실습 기회를 제공하고, 출원생들의 취업활동 등에 대해서 협조해 나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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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 학교폭력예방 캠프운영
법무부 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소장 이영미)는 9월 28일 경기도 안산시 덕인초등학교 4~6학년 학생과 교사 30명을 대상으로 주말 학교폭력예방 캠프를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캠프는 법무부에서 중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학교폭력예방교육의 일환으로, 관내 학교 학생들에게 법교육과 다양한 법문화 체험활동을 제공해 준법의식 함양에 도움을 줬다.캠프 프로그램은 학생과 교사 간 배려와 협동으로 만드는 공동체놀이 두드리 한마당, 학교폭력예방 모의법정, 공감체험 역할극, 스포츠 클라이밍 등으로 참가자 모두가 한마음이 되는 즐거운 시간으로 운영됐다.특히, 어린이들에게 자치법정 과정에서 가상의 학교폭력사건에 대해 증거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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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속도 5030', 부산시민 1500명 플래시몹 행사
부산경찰청은 9월 29일 오후 2시 부산진구 부산시민공원에서 부산을 염원하는 시민들이 모여 대규모 플래시몹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부산지역 초,중,고,대학생들을 비롯해 부산전의경회,녹색어머니회, iCOOP생협, 우리들병원, 모범운전자회 등 20여개 단체 1000여명이 참여했다. 부산시와 부산경찰청은 오는 11월11일 보행자의 날을 시작으로 부산 전역에 ‘안전속도 5030’ 정책을 도입·시행 예정이며, 충분한 계도기간을 거쳐 내년 상반기 단속을 시행할 예정이다. ‘안전속도 5030’ 이란, 보행자 안전과 교통사고 발생 시 사망자 감소를 위해 보행자와 차량의 접속가능성이 높은 도시부 내 보조간선도로와 보·차도 분리 왕복 2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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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8부두서 죽은 ‘청새리상어’발견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9월 29일 오후 5시 53분경 부산 남구 감만동 부산항 8부두 인근 해상에서 길이 2m, 무게 100~120kg(추정) 가량의 상어가 죽은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53분경 부산 남구 감만동 부산항내를 순찰중이던 부산항 보안공사 직원 A씨는 8부두 앞 해상에서 부유중인 죽은 상어를 발견,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 부산해경은, 이번에 발견된 상어의 경우, 사람을 공격한 사례가 있어 백상아리 다음으로 위험한 종으로 분류되고 있는 ‘청새리상어’로 추정된다는 사실을 전문가(군산대학교 해양생물학과 교수 최윤 / 고래연구소 협조)를 통해 최종 확인했다고 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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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전좌석 안전띠 착용' 홍보 및 집중단속
“전 좌석 안전띠 착용을 생활화 합시다. 안전띠는 교통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 시켜주는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므로, 자동차에 타서 가장 먼저 할 일은 안전띠 착용이라는 점을 반드시 기억하고 실천해 주시기를 당부 드립니다.”대구지방경찰청(청장 송민헌)은 안전띠 착용의 생활화를 위한 집중 홍보 및 단속에 나섰다. 과거 안전띠 착용률은 최고 95%에 이르렀으나, 최근 점차 착용률이 떨어져 안전띠 미착용으로 인한 교통사고 시 피해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데 따른 조치다.지난 22일 경부고속도로 동대구분기점서 빗길에 시외버스가 미끄러져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10m아래로 추락해 1명 사망, 18명이 중경상을 입은 안타까운 사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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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 빙상 국가대표선수와 함께하는 체육교실
법무부 안양소년원(정심중고등학교, 교장 이용호) 9월 27일 교내 강당에서 중등반 30명과 함께 서이라, 박세영 등 빙상 국가대표 선수를 초청해 ‘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체육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체육교실은 스포츠 스타가 일일 체육강사로 소년원 학교를 방문해 강습,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하며 소년원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체육수업 활성을 도모하고자 국민체육진흥공단 지원으로 이뤄졌다.특히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이번 행사 외에도 올해 연말까지 안양소년원 학생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국민체력100 체력측정, 건강증진교실, 스포츠 용품 지원 등 다양한 체육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수업에 참가한 한 학생은 “TV를 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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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응급환자 발생 대비 훈련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고영종)은 9월 27일 수용사고 모의훈련의 일환으로 응급환자 발생 대비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이날 훈련은 응급환자 발생을 가정해 심폐소생술 등 응급 구호조치를 실습하고 병원 이송 등 신속한 대처능력을 배양, 수용사고 및 인사사고를 미연에 예방하는데 역점을 뒀다. 고영종 원장은 “훈련 과정을 통해 문제점을 분석해 보완함으로써 직원들의 대처능력을 향상시켜 응급환자 등 비상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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