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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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 제20회 은빛축제 행사 지원
법무부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이정민)는 10월 8일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 제20회 은빛축제 행사에 사회봉사 대상자 8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는 시립마포노인종합복지관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이뤄졌다. 지역 어르신 1000명 무료 점심식사 제공, 미니마켓, 느린 우체통 등의 다채로운 행사로 진행된 은빛축제를 도왔다.사회봉사자 A씨는“어르신들에게 점심식사를 대접하면서 돌아가신 어머니가 생각났다”며 “사회봉사가 끝나더라도 계속해서 어르신들에게 자원봉사를 하고 싶다”고 전했다.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 집행과 관계자는“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 일손이 부족한 농가 돕기, 문화행사 지원 등에 인력을 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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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년원, 스포츠스타 강희찬과 함께하는 체육교실
대구소년원(원장 황계연)은 지난 4일 강희찬 2012런던올림픽 탁구 국가대표 감독을 초청, ‘스포츠스타 체육교실’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해당 프로그램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으로 운영되며, 체육의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강희찬 감독은 자신의 국가대표 선수시절과 감독시절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의 경험들을 학생들에게 생생히 들려줬고, 탁구의 역사와 경기규칙 및 라켓 잡는 방법 등 탁구 기초지식을 전하며 학생들의 호응을 받았다.김모군은 “그동안 친구들과 공만 주고받는 식의 탁구를 쳐오다 감독님으로부터 라켓 잡는 법과 서브 넣는 법을 배울 수 있어 탁구의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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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석유제품운반선 화재 진압 주역 부산해경 3001함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지난 9월 28일 울산 동구 염포부두에서 발생한 석유제품 운반선 화재 진압에 투입된 부산해양경찰서 3001함의 위기 대응력이 조명 받았다. 이에 김홍희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10월 7일 3001함 직원들을 방문해 식사를 같이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승규 부산해경서장이 함께했다.특히, 소방정과 소방차들조차 접근이 어려워 화재 진압에 난항을 겪을 당시, 뜨거운 불길에 가장 근접ㆍ노출된 채 7시간 이상 3001함의 소화포를 운용한 선형길 경위, 강홍문 경사, 김기연 경사의 노고에 대해서도 크게 치하했다고 부산해경 관계자는 전했다.김홍희 남해해경청장은“이번 화재진압에 있어 해양경찰의 사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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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전국첫 '도보전담경찰관 이웃순찰제'실시
부산경찰청은(청장 김창룡)은 지금까지 실시해오던 도보순찰방식을 전면 개선, 주민들과 접촉빈도를 높여 각종 지역의 문제점을 주민친화적으로 접근 해결하는 전국 첫 ‘도보전담경찰관 이웃순찰제’를 시범실시 한다고 7일 밝혔다. ‘스쳐 지나가는 범죄 예방적 도보순찰’에서 탈피해 지역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지역민의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찾아서 해결하는 ‘더욱 질 높은 특화된 치안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웃순찰제란 지·파출소 팀원 중 주민친화력이 높은 경찰관을 ‘이웃경찰관’(지구대 팀별2 ·파출소 1명, 517명)으로 지정, 도보순찰 전담으로 운영(4~6시간)하면서 주민들과 접촉빈도를 높여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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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대상자 22명 검정고시 합격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부산서부보호관찰소)는 2019년 검정고시에 소년 보호관찰대상자 22명이 합격했다고 7일 밝혔다.학교 중퇴 후 주위 학교에 다니지 않는 학생들과 어울려 다니며 PC방, 노래방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며 무의미하게 생활하는 대상자들에게 삶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검정고시에 응시하도록 지도한 결과다. 미혼모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A양은 “고등학교 자퇴, 부모 별거, 임신 등으로 삶에 대한 희망이 없었는데, 보호관찰소와 미혼모 시설에서 용기를 북돋아 주어 검정고시를 준비할 수 있었고, 나태해질 때 마다 담당 보호관찰관의 응원과 격려가 있었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응시할 수 있었다“ 고 전했다. 부산서부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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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정체구간 해운대해변로 교통체계 개선
변경된 신호운영과 교통량부산으로 ‘해운대 해변로’의 상습정체현상이 크게 나아지게 됐다. 부산경찰청(청장 김창룡)은 교통체증이 극심한 동백교차로에서 우동항삼거리까지 구간의 교통소통을 위해 요트경기장 앞 교차로 주변 교통체계를 대폭 개선한다고 6일 밝혔다.부산경찰청과 부산시·해운대구청·도로교통공단은 실무 TF팀을 구성하고 이 같은 결정을 했다. 이에 따라 요트경기장 기존 진출입구는 진입만 허용하고 진출은 동측 별도의 신설된 진출구를 통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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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이순신 장군 부산대첩 승전 현장 탐방
부산해양경찰서는 5일 제427주년 이순신 장군의 부산대첩 승전을 기념하기 위해 시민 300명과 함께 1500톤급 부산해경 소속 경비함정에 승선해 역사 현장을 탐방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2018년에 이어 2번째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사)부산대첩기념사업회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한 일반 시민 300명이 참석, 부산해양경찰서 전용부두에서 출항해 가덕도, 몰운대, 북항대교 등을 거쳐 같은 날 오후 5시경 입항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또한 경비함정으로 승전로를 탐방하는 동안 임진왜란의 발발 이유, 부산대첩의 개요와 의의 등‘역사 전문가의 전적지 해설’도 있었다.더불어 색소폰 앙상블, 마술 등 눈과 귀가 즐거운‘축하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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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 서대문구치매지원센터 환경정비
법무부 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이정민)는 10월 4일 사회봉사대상자 11명을 배치해 서대문구치매지원센터의 주변 환경 정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사회봉사는 서대문구치매지원센터가 가을 맞이 화단 정리 등 주변환경 정비 지원을 요청해 이뤄졌다. 사회봉사자 A씨는“가을볕에 풀 뽑기 등의 화단 정리하는 것이 힘들긴 했지만, 깔끔해진 주변 환경을 보니 치매 어르신에게 도움을 드린 것 같아 뿌듯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서울서부준법지원센터 집행과 이지영 과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지원, 일손이 부족한 농가 돕기, 문화행사 지원 등에 인력을 꾸준히 지원할 계획이며, 향후 사회봉사 국민공모제가 활성화 되어 도움이 필요한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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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고봉중고등학교, 체력증진 교실 운영
법무부 고봉중고등학교(교장 성우제, 서울소년원)는 10월 4일부터 6주간 저체력자 및 비만자 체력관리를 집중적으로 하는 체력증진 교실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지난 9월 초 전교생을 대상으로‘국민체력 100’(국민체육진흥공단 운영)체력측정을 실시, 체력측정 결과 체력관리가 필요한 저체력자 및 비만자 17명을 선정, 총 12회기로 진행되는 체력증진 교실을 운영하게 됐다.이번 체력증진교실에는 스포츠지도사 자격증을 가진 운동처방사가 배치돼 학생의 체력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운동(유연성 트레이닝, 아령 등을 이용한 소도구 웨이트 트레이닝 등)을 진행한다.체력증진교실에 강사로 참여한 운동처방사는“청소년기의 운동은 학습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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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전화금융사기예방 합동 가두 캠페인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김소년)는 10월 4일 오후 2시경 창원시 상남분수광장 및 상남시장 일대에서 서민을 불안·불신·불행(3不)하게 하는 전화금융사기 예방 근절을 위한 합동 가두캠페인을 가졌다고 밝혔다.경남지방경찰청, 창원중부경찰서, 금융권, 협력단체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창원시 상남동 상남분수광장에 플래카드를 게시하고, 장날에 맞추어 상남시장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리플릿, 전단지 등 홍보물 배포를 통해 도민의 전화금융사기 피해예방 의식을 고취시키고 관심을 갖는 계기를 마련했다.경찰은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고 전화금융사기 단속, 제도 개선 및 예방 홍보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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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초등학교 주변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경남경찰청(청장 진정무)은 학교·녹색어머니회 등 협력단체와 함께 ‘초등학교 주변 통학로 안전 종합대책’을 추진(9.2.∼9.30. 1개월간)한 결과, 학교폭력 신고 및 스쿨존 지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 감소 등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에 효과가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학교폭력 117신고(2918년 9월 231건→2019년 9월 217건)는 전년대비 14건((6.1%↓) 감소했고 스클존(1202개소) 내 어린이 교통사고(3건→2건)는 전년대비 1건(33.3%↓) 감소했다.SPO(학교전담경찰관)의 학교안팎 가시적 순찰 및 117신고 홍보, 학교주변 위해요소(불법 플래카드·노상 방치물 등) 제거 등과 지역경찰·녹색어머니회의 횡단보도 보행지도, 불법 주·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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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녹색어머니연합회, 어린이 교통안전확보 간담회 가져
대구남부경찰서(서장 오완석)는 10월 2일 오전 11시 2층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경비교통과·계장, 녹색어머니회 회원 등 30명이 참석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어린이 및 보행자 안전확보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서다. 서장은 간담회에 앞서 유공회원 3명에 대해 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배은실 녹색어머니회 회장은 “남부경찰서와 녹색어머니회가 협력을 강화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피해 없도록 정기적인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다함께 노력하자”고 독려했다. 오완석 남부경찰서장은 “바쁘신 일정을 쪼개어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 협조해주시는 남부서 녹색어머니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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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청소년 글짓기 프로그램 운영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양병곤)는 10월 2일 ‘보호관찰청소년 글짓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우수자 등을 시상했다고 밝혔다.행사를 위해 보호관찰위원 포항보호관찰소협의회(전상중 회장)가 7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후원했다. 우수작에 선정된 A군(17)은 “무절제한 생활을 하면서 미래에 대하여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나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전상중 회장은 “글짓기 프로그램을 통해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스스로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돼 건전하고 바르게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병곤 소장은 원호품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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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호관찰소·대구경북지방병무청, 업무협약 체결
법무부 대구보호관찰소(대구준법지원센터, 소장 최우철)는 10월 2일 소 내 회의실에서 대구경북지방병무청(청장 정창근)과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으로 향후 보호관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병무행정설명회, 1:1 맞춤형 상담을 통한 병무행정 정보와 서비스를 체계적, 정례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보호관찰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게 된다.최우철 소장은“보호관찰 청소년들이 맞춤형 병무상담 등 병무 설계를 통한 건전한 성장과 건전한 사회의 일원으로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협력해 나갈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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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대구지부, 공단·교정·보호관찰 취업조건부 가석방제도 간담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지부장 박승익)는 9월 30일 지부 2층 회의실 및 대구 달서구 소담뜰에서 ‘2019년 3분기 공단·교정·보호관찰 취업조건부 가석방제도 간담회’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교정기관(대구교도소, 포항교도소, 경주교도소, 대구구치소), 보호관찰소(대구준법지원센터,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경주준법지원센터, 포항준법지원센터), 대구소년원 담당직원 등 11명이 참석했고, 대구지부는 박승익 지부장을 비롯한 7명의 직원이 참여했다.오전에는 유관기관 담당자들이 공단 보호사업에 대한 안내를 받고 생활관을 둘러보며 공단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후 ‘소담뜰’로 장소를 옮겨 오찬 후 취업조건부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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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도소, 보라미 준법교실 및 교정시설 참관
안동교도소(소장 이동희)는 10월 2일 안동 경안여자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보라미 준법교실 및 교정시설 참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보라미 준법교실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법질서 준수의식 향상과 교정행정 홍보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이 날 행사는 교정홍보 동영상 시청, 교도관 직업 설명, 수용거실 참관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교정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법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자리가 됐다.안동교도소는 교정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을 해소하고,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해 준법교실 및 참관을 지속적으로 실시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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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아양초 골목길 담장 벽화조성
법무부 대구준법지원센터(소장 최우철)는 아양초등학교 골목길 담장에 아름다운 벽화를 조성하여 지역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지원하는 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벽화그리기는 노후된 학교 담장을 보수해 달라는 아양초등학교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을 통해 이뤄졌다. 벽화그리기에는 미술 특기적성을 가진 사회봉사대상자와 자원봉사자 등 총 8명이 참가했으며 여기에 들은 비용은 보호관찰위원 대구보호관찰소협의회에서 후원했다. 지역 주민 김모씨(50)는 “어두운 동네 골목길이 예쁜 벽화로 환해져 너무 좋고 수고하신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대구준법지원센터는 국민공모제를 통해 도움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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