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행사를 위해 보호관찰위원 포항보호관찰소협의회(전상중 회장)가 7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후원했다.
우수작에 선정된 A군(17)은 “무절제한 생활을 하면서 미래에 대하여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나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전상중 회장은 “글짓기 프로그램을 통해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스스로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돼 건전하고 바르게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병곤 소장은 원호품을 지원해 준 보호관찰위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앞으로도 보호관찰 청소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적응 프로그램을 발굴해 재범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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