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교정기관(대구교도소, 포항교도소, 경주교도소, 대구구치소), 보호관찰소(대구준법지원센터,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경주준법지원센터, 포항준법지원센터), 대구소년원 담당직원 등 11명이 참석했고, 대구지부는 박승익 지부장을 비롯한 7명의 직원이 참여했다.
오전에는 유관기관 담당자들이 공단 보호사업에 대한 안내를 받고 생활관을 둘러보며 공단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후 ‘소담뜰’로 장소를 옮겨 오찬 후 취업조건부제도 진행현황 및 애로사항에 대해 토의하고 고용협력기업 공유, 각 기관별 고충 및 건의사항에 대해 청취하고 논의했다.
박승익 지부장은 "취업조건부 가석방제도가 지속적으로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유관기관 간의 의사소통과 협력이 필수라고 생각한다"며 "이 자리를 통해 정보를 공유하고 서로의 고충을 이해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