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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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장애인콜택시부르미 노동자 총파업투쟁 선포
공공운수노조 장애인콜택시 부르미분회는 8월 20일 오후 2시 울산시청프레스센터에서 파업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가졌다. 장애인부르미분회는 8월 24일 오전 6시를 기해 총파업에 돌입키로 했다. 울산시 장애인콜택시부르미분회가 8월 18일부터 3일 동안 간부 파업과 시청 앞 천막농성을 진행하고 있다. 부르미노동자들의 요구는 처우개선 약속을 울산시가 지키라는 것이다.울산시는 장애인 콜택시 업무를 위탁했기 때문에 수탁기관인 장애인복지지원협회와 이야기하라며 외면하고 있다. 한편, 협회는 울산시에서 안 된다고 한다며 기존에 제안했던 내용들조차 일괄 철회했다. 울산시와 협회가 서로 책임을 미루고 있는 사이에 장애인 이용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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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집중호우 피해복구 성금 1억원 전달
캠코(한국자산관리공사)는 20일 장기간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경기 안성시, 강원 철원군, 충북 충주시ㆍ제천시ㆍ음성군, 충남 천안시ㆍ아산시 등 7개 지역과 부산 지역 피해복구를 위해 임직원이 모금한 성금 등 1억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문성유 캠코 사장은 “유례없이 긴 장마와 집중호우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임직원들이 마음을 모았다”며, “캠코는 국가경제의 든든한 안전판 역할과 더불어, 어려운 이웃들의 희망을 지키고 재기를 돕는 일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캠코는 기업자산 매각 지원 프로그램 운영, 개인 연체채권 매입, 국․공유재산 임대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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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금융업계, 수해 복구 지원 성금 전달
한국대부금융협회는 엠에이치파이낸스대부, 에이원대부캐피탈, 한빛자산관리대부, 넥스젠파이낸스대부, 아이엔비자산관리대부 등 22개 주요 대부업체와 공동으로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 3000만원을 20일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대부금융협회에 따르면 기부금은 재해구호물품 지원과 수해피해지역 복구 등에 사용된다. 대부금융업계는 지난해 강원도 산불, 올해 코로나19 감염 등 국가적 재난이 발생할 때마다 성금을 모아 기부하였다. 한국대부금융협회 임승보 회장은 “집중 호우로 실의에 빠진 수재민들에게 작게나마 힘을 보태고자 회원사들과 뜻을 모았다” 며 “피해를 입은 분들이 하루빨리 안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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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통신사 최초 PASS앱 모바일운전면허증으로 통신서비스 가입 지원
KT가 통신사 처음으로 실물 신분증 없이도 패스(PASS) 앱의 ‘모바일운전면허 확인서비스(이하 패스 모바일운전면허)’로 KT의 유무선 통신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게 된다고 20일 밝혔다. KT에 따르면 패스 모바일운전면허는 통신사 본인인증앱인 패스 앱에 본인명의의 운전면허증을 등록한 후 신분증명 및 운전자격 확인에 이용하는 서비스다. 지난 2019년 9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정보통신기술(ICT) 규제샌드박스를 통해 국내 첫 상용화된 디지털 공인 신분증이다. KT 가입자들은 휴대폰 기기변경과 유무선 서비스 가입·변경 및 해지 업무를 진행할 때, 실물 신분증 없이 KT 패스 모바일운전면허만 제시하면 된다. 신분증이 필요한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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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보도문]전주 하가구역재개발, 지역건설사 이권개입 논란 보도 관련
지난 4일 자 로이슈 "전주 하가구역재개발, 지역건설사 이권개입 논란... 시공사 선정 어쩌나"란 제하의 보도 기사에 대한 전주 하가구역재개발 조합측의 정정보도문 입니다.-다음은 전주 하가구역재개발 조합측의 정정보도문 지역의 B건설사가 지분 쪼개기로 조합원 지위를 확보한 것은 진위 여부를 떠나 자본주의 사회에서 누구나 재산권 행사의 자유가 있고, 이미 단독도급으로 가닥을 잡고 있는 조합의 이사회 진행 당일에 맞춰 기사화 해 특정 목적을 지닌 기사로 오해받을 만 했고, 이런 이유로 지역건설사, 조합, 정비업체간 결탁설이 난무하다는 내용도 오보였음을 인정합니다. 아울러 지역건설사가 조합, 정비업체와 결탁해 특정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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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블루 김동욱 대표, 코로나19 의료진 응원 ‘덕분에 챌린지’ 동참
㈜골든블루(대표이사 김동욱)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로 인해 오랜 시간 동안 혼신의 힘을 다하고 있는 의료진을 격려하는 ‘덕분에 챌린지’에 김동욱 대표가 동참했다고 20일 밝혔다. ‘덕분에 챌린지’는 지난 4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코로나19로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을 응원하기 위해 시작한 국민 참여형 캠페인으로, ‘존경’과 ‘자부심’을 뜻하는 수어 동작을 한 사진과 함께 응원 메시지를 전달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금비 고기영 대표의 지목을 받은 ㈜골든블루 김동욱 대표는 임직원들과 함께 ‘덕분에 챌린지’에 참여하며, 의료진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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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집중호우 피해 이웃에 따뜻한 손길
교보생명은 ‘집중호우 피해지원 임직원 성금 모금운동’을 통해 모은 성금 2억 원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신창재 회장을 비롯한 교보생명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아졌다.교보생명은 역대 최장 장마로 인한 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1주일간 ‘집중호우 피해지원 임직원 성금 모금운동’을 펼쳤다.임직원들이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전자모금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이렇게 십시일반 모은 모금액에 회사 기부금을 더해 2억 원의 성금을 조성했다.이번 성금은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돼 특별재난지역의 이재민을 위한 구호품 지원과 피해 지역 재건사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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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집중호우로 구조 중 순직한 소방관 유족에 위로금 전달
에쓰오일(대표 후세인 알 카타니)은 이번 집중호우로 구조 근무 중 급류에 휩쓸려 순직한 순천소방서 고 김국환 소방교와 충주소방서 고 송성한 소방사의 유족에게 위로금 총 6000만원을 전달한다고 20일 밝혔다. 고 김국환 소방교(28세∙순천소방서 산악119구조대)는 지난달 31일 오후 3시경 전남 구례군 늘푸른산장 앞 계곡에서 수난구조 출동 후 구조작업 중 급류에 휩쓸려 병원으로 이송되었으나 끝내 숨졌다.고 송성한 소방사(29세∙충주소방서 중앙119안전센터)는 이달 2일 오전 7시경 집중호우로 현장으로 출동하던 중 충주 산척면 영덕천 부근 도로가 침하되면서 급류에 휩쓸려 실종된 후 지난 19일 숨진 채 발견됐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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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Q, 곡성·구례지역 수해복구 지원 중인 군장병에게 치킨 1300인분 전달
프랜차이즈인 제너시스 비비큐(회장 윤홍근)가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전남 구례 지역 1,000인분 치킨 전달에 이어, 곡성·구례 지역 수해 복구지원에 힘쓰고 있는 제 31보병사단에 19일 1,300인분의 치킨을 전달했다. 전남 곡성 지역은 장마 기간 중 550mm 이상이 넘는 폭우로 산사태와 함께 섬진강 제방이 무너지며 주민들이 큰 피해를 겪었다. 이에 지난 13일 BBQ 경영진은 전남 구례지역 패밀리의 봉사활동 소식을 듣고 본사차원에서의 적극지원을 결정한 바 있다.이번 지원은 13일 구례지역 봉사활동에 참여한 BBQ 직원이 임시휴무일까지 반납하며 수해복구에 힘쓰고 있는 제31보병사단 군장병의 모습을 경영진에게 전달했고, 제너시스B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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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인사돌플러스와 함께하는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 효(孝)박스 기부
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은 지난달 8일(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서, ‘인사돌플러스와 함께하는 부모님 사랑·감사 캠페인’을 통해 적립한 ‘효(孝) 박스’ 500개를 기부하는 전달식을 진행했다. 5월 한달 동안 온라인 홈페이지에서 독거 어르신들께 응원의 메시지를 작성하는 방법을 통해 적립된 효 박스는, 잇몸 건강을 위한 치약, 칫솔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원을 필요로 하는 전국의 복지 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김현미 센터장은 “코로나19로 개인위생에 더욱 신경 써야 하는 시기인만큼, 잇몸 건강을 위한 치약과 칫솔 등은 어르신들께 꼭 필요한 물품”이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동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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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노조 “부산교통공사 사유화 경영본부장 재연임 반대” 관련 정정보도
로이슈는 지난 8월 12일자 산업면에 '부산지하철노조 “부산교통공사 사유화 경영본부장 재연임 반대”'이라는 제목으로 경영본부장이 2016년 노조파업에 참여한 직원 840명 직위해제의 책임이 있으며 4급 이상 승진임용심사에서 승진시키고 싶은 사람을 이미 결정하여 동그라미 표시를 해놓고 그대로 인사위원회에서 결정해버렸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현 박영태 경영본부장은 지난 2016년 9월 28일 노조파업 참여직원 직위해제 당시는 기획본부장(2016. 9. 21. 취임)으로서 인사업무를 관장하지 않아 직위해제 관련 사항을 책임질 수 없는 위치였으므로 840명을 직위 해제하는 책임이 있지 않았습니다. 공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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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공인회계사회, 대구적십자에 수재민 돕기 성금 2천만원 전달
대구지방공인회계사회(회장 이진복)는 19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송준기)에 집중호우 피해지역 수해복구를 위한 성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김영식)에서 전문직 종사자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한 사회공헌 성금의 일환으로 조성됐다.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이진복 대구지방공인회계사회 회장은 “최근 갑작스런 폭우와 긴 장마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수재민들이 일상으로 복귀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코로나19 극복과 취약계층 지원에 노력하는 대구적십자 활동에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힘을 보탰다.성금을 전달받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박선영 사무처장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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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수해 복구 현장에 빵과 생수 2만개 지원
SPC그룹(회장 허영인)이 경기, 충북 수해 복구 지역에 SPC삼립 빵과 생수 총 2만개를 지원했다고 20일 밝혔다.SPC그룹은 지난 8월 경기, 전라, 충청 등 이재민 대피소에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빵과 생수 총 2만개를 지원한데 이어 경기도 가평, 파주, 충북 증평, 영동 등에 빵과 생수 각 1만개씩 총 2만개를 추가로 지원했다. 구호물품은 군장병 등 복구 인력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SPC그룹 관계자는 “수해지역 이재민들 뿐만 아니라 복구현장에서 힘쓰는 군장병과 자원봉사자들에게도 도움이 되고자 추가 지원을 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수해복구는 물론 지역사회의 어려움에 적극적으로 도움의 손길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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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외국인을 위한 신종보이스피싱 비접촉 예방교육
부산경찰청(청장 진정무)은 최근 코로나19로 어수선한 분위기를 틈타 다양한 신종 수법의 보이스피싱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예방을 위한 릴레이 홍보와 단속을 병행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특히, 홍보 사각지대인 외국인을 대상으로 모르면 당하기 쉬운 보이스피싱 범죄예방을 위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태국어 등 7개어권으로 맞춤형 교육자료를 제작했다. 메신저피싱형, 대출사기형, 악성코드 설치유도형 등 신종 보이스피싱 사례를 외국인이 이해하기 쉽게 상세하게 수록해 다문화센터 등 외국인 커뮤니티와 협업, 온라인을 통한 범죄예방교육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통역요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베트남 출신 잔티마엔은 “이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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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자 68%, 1회 평균 5만원 ‘면접비용’ 부담스러워
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이 구직자 1,526명을 대상으로 ‘면접 비용’에 대해 조사한 결과 68.2%가 면접비용 지출에 부담을 느낀다고 답했다.실제 면접 1회 당 비용은 평균 5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설문결과(6만5천원)보다 1만5천원 줄어든 비용으로 화상면접 등 기업이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언택트 채용을 도입하며 지출이 줄어든 것으로 분석된다. 면접비용은 거주지역 별로도 다르게 나타났다. 서울과 수도권의 1회당 평균 면접비용은 각각 4만7천원, 4만6천원으로 비슷했으나, 지방은 5만8천원으로 20% 이상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실제로 지방에 거주할 경우 교통비 등에서 지출이 많은 것으로 보여졌다. 지방 거주자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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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니아, 레바논에 코로나19 진단키트 1만명분 기부
㈜바이오니아(대표이사 박한오)는 레바논에 코로나19 진단키트 1만 명분을 기부한다고 20일 밝혔다. 레바논은 지난 4일 발생한 대규모 폭발 참사로 수도 베이루트가 절반 가까이 파괴되는 등 극심한 인명과 재산 피해를 입었다. 여기에 코로나19 재확산세가 거세지면서 대부분의 의료 시설이 과부하되어 폭발 참사의 희생자와 코로나19 환자를 치료할 병상도 부족한 상황이다.레바논은 폭발 사고로 80여 명이 숨지고 7천 명 넘게 다쳤으며, 폭발 이후 코로나19 하루 신규 확진자가 450여 명 발생하는 등 이중고를 겪고 있다.바이오니아는 베이루트 소재 레바논 공립 병원을 포함한 5개 병원에 코로나19 진단키트 ‘AccuPower SARS-CoV-2 Mult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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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새활용 고래인형 만들어 미혼모 가정 아동에 전달
한국남부발전이 새활용 고래인형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환경보호는 물론, 이웃을 위한 나눔에도 앞장서고 있다는 평이다.남부발전에 따르면 새활용(Upcycling)이란 버려지는 자원 혹은 쓸모없는 제품을 재해석, 디자인 또는 활용도를 더해 그 가치를 높인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이다.남부발전은 200여 명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만든 고래인형을 모아 최근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소외계층 아동들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자 추진됐다.남부발전 임직원들은 고래모형 외피에 폐플라스틱을 가공해 만든 솜을 채워 인형을 제작하고, 플라스틱 줄이기 동참 서약으로 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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