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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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농기계 ‘긴급수리 및 엔진오일 무상교체’ 실시
농협경제지주가 집중호우로 침수된 지역의 농기계를 대상으로 긴급수리를 실시하고,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농기계에 대해서는 엔진오일 무상교체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를 위해 농협은 지역본부별 농기계 긴급 수리반을 편성하여 침수피해 농기계를 대상으로 순회수리를 진행하며, 특히 18일부터 20일까지는 전국 농협의 농기계 정비요원들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전남 구례군과 곡성군을 방문하여 침수 농기계 복구를 위한 긴급 수리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농협은 향후 침수지역 농기계 피해 최소화를 위해 즉각적인 긴급 수리반을 상시로 운영하고, 추가적으로 발표되는 특별재난지역도 엔진오일 무상교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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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코로나19 확산 대비해 순환 재택근무 돌입
LG유플러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지역감염 재확산에 따라 순환 재택근무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LG유플러스 구성원은 오는 28일까지 각 조직의 인원을 절반으로 나눠 돌아가면서 재택근무를 하게 된다. 대상은 서울·경기·인천·부산 지역 근무자다. LG유플러스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감염예방 및 직원의 건강, 안전을 위해 재택근무를 실시한다"며, "클라우드PC와 사내 메신저, 화상회의 솔루션 등 실시간 협업을 할 수 있는 재택근무 환경이 마련돼 있다"고 말했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코로나19 여파로 올해 2월말부터 임신, 자녀 육아, 기저질환을 가진 구성원을 대상으로 자율적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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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1만명 대상 일회용 마스크 50만장 전달
이마트가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에게 일회용 마스크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마트는 총 50만장의 일회용 마스크를 전국 1만명의 취약계층에 오는 28일까지 개별 전달할 예정이다. 이마트가 지원하는 일회용 마스크는 국내에서 생산한 제품으로, MB필터가 삽입된 3중 구조 필터로 구성됐다. 이번 취약계층 마스크 지원은 이마트가 보건복지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지난해 4월 맺은 마스크 지원 협약에 따른 것이다. 지난해 미세먼지가 심각한 사회 문제로 떠오름에 따라, 이마트는 마스크 구매에 경제적 어려움을 느낄 수 있는 취약계층 아동과 청소년에게 3년간 미세먼지 마스크를 지원키로 했다. 지난해에는 미세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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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디치과,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 후원
유디치과가 지역 미술·문화 발전을 위해 지난 14일~16일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9회 부산국제화랑아트페어'(이하 2020 BAMA)를 후원했다. 13일 열린 개막식에는 박호선 대구성서유디치과의원 대표원장(2020 BAMA 조직위 위원)과 김종명 (주)유디 사장(2020 BAMA 조직위 부조직위원장)을 비롯해 김종석 2020 BAMA 운영위원장, 박성훈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 박재호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미애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홍순헌 해운대구 구청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성공적인 개최를 알렸다.유디치과는 사회공헌사업인 ‘유디컬처클래스’의 일환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2020 BAMA에 후원사로 참여해 의료분야를 넘어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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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모, 두피 화상 환우 후원 위한 한림화상재단과 협약 체결
하이모가 사회복지법인 한림화상재단과 러브헤어 캠페인의 일환으로 두피 화상 환우 후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하이모의 러브헤어(Love Hair) 캠페인은 지난 2000년부터 마음을 모아 희망을 전달하는 하이모의 대표 사회공헌 캠페인이다.하이모는 각종 사고나 화상으로 인해 두상에 흉터가 남아 사회생활에 큰 불편을 느끼고 있는 화상 환우들을 후원하는 내용으로 지난 14일 한림화상재단과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으로 하이모는 두피 화상 환우들에게 제작된 맞춤 가발을 무료로 지원하게 되고, 한림화상재단은 무료 가발 후원이 필요한 환우를 추천하게 된다. 또한 두피 화상 환우를 위한 제품 연구와 개발을 위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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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16개 각 경찰관서 직장협의회 회장단, 일원화 된 자치경찰제에 대한 입장문 발표
부산경찰청 16개 각 경찰관서 직장협의회 회장단이 18일 오후 2시 30분 부산경찰청 2층 브리핑실에서 '일원화된 자치경찰제에 대한 부산경찰청 직장협의회 입장문을 발표했다.직장협의회 회장단은 입장문에서 경찰법·경찰공무원법 전부 개정안 발의에 대해 70년 넘게 유지해온 국가경찰제를 자치경찰제로 바꾸는 중차대한 조직변화에 대하여 현장 경찰관들의 의견 수렴 절차없이 정치권에서 일방적으로 진행 하는 것에 대하여 깊은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했다. 이에 부산경찰청 16개 경찰관서 직장협의회 회장 일동은 지난 8월 4일 김영배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찰법·경찰공무원법 전부 개정안에 대해 다음과 같은 사유로 반대 입장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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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콜택시 부르미분회 "울산시는 처우개선 약속을 지켜라"
공공운수노조 장애인콜택시부르미분회는 8월 18이 오전 11시 30분 울사시청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존노동조건 저하, 임금삭감 울산시는 처우개선 약속을 지킬 것을 촉구했다.또 “약속은 지키지 않고, 임금삭감 꼼수만 내미는 무능한 장애인복지지원협회는 부르미 수탁을 포기하고, 울산시는 장애인콜택시운영 위탁을 철회하고 시가 직접 운영하라”고 요구했다.장애인의 발이라고 하는 장애인콜택시부르미 운전기사들은 운행을 시작하면 잠시라도 쉴 틈이 없다. 한번 운행이 끝나면 자동으로 다른 콜이 떨어지고 즉시 운행에 들어가야 한다. 운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용자들을 안내해 승하차를 함께 해야 하고, 안전하게 목적지에 가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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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지자체와 787곳 유흥시설 등 고위험시설 합동점검
부산경찰청은 최근 코로나19확산과 관련 8월 14일부터 17일까지 나흘 간 지자체 등과 합동(총 239명-경찰 105, 지자체 134)으로 부산지역 787개소의 유흥시설 등 고위험시설에 대한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특히, 피서객이 많이 몰리는 해수욕장 주변 및 시내중심가 유흥업소에 대해 집중점검을 벌였다. 대부분의 업소는 방역지침을 잘지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일부업소에서 방역지침을 준수하지 않아 행정명령등 조치를 했다부산경찰은 앞으로도, 피서객들이 많이 방문하는 해수욕장 및 시내 중심가 등에 대한 집중적인 예방활동을 전개 하는 등 코로나19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적발 사례>△8.14.해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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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노조 "전조합원 투표결과, 96.46% 박영태 경영본부장 연임반대"
민주노총공공운수노조 부산지하철노조는 “전조합원 투표 결과 96.46%가 부산교통공사 박영태 경영본부장 연임 반대한다”며 “이종국 사장은 결단하라”고 18일 밝혔다. 부산지하철노조는 박영태 경영본부장의 5년째 연임에 대해 8월 3일 성명서를 통해 반대 입장을 명확히 밝힌 바 있고, 8월 12일에는 기자회견을 열어 연임 시도를 중단하고 새로운 인물을 뽑기 위한 공모 절차를 조속히 추진하라고 촉구한 바 있다. 또한 8월 12일부터는 아침마다 본사와 시청 앞에서 연임 반대 선전전도 하고 있다. 그리고 부산교통공사 구성원들의 반대 의사를 더욱 분명히 알리기 위해 지난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전조합원 오날인투표를 진행했다. 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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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시민연합, “족집게 침수차 판별법”공개… 침수차의 가장 큰 피해는 부식
장마는 우리나라는 중심으로 일본과 중국에서 매년 반복되는 자연재해 현상이다. 매년 수만 대가 침수 피해로 폐차장에서 고철 처리되거나 정비업소에서 수리를 받고 타거나 팔아 버리고 새 차를 사게 된다. 이런 유통 과정에서 소비자들은 직·간접적으로 피해를 보기 마련이다. 자동차시민연합 임기상 대표는 “침수차의 가장 큰 피해는 보이지 않는 부식으로 차체가 썩는 현상”이라며 전국 30년 이상 경력의 정비고수들의 노하우를 모아서 침수차 판별법을 공개했다. ◇중고차 살 때 안전띠 당겨보면 호갱 된다포털사이트마다 “침수차 안전띠를 본다.”라는 정보가 차고 넘친다. 침수차처럼 안전띠에 흙이나 오염물질이 묻은 중고차를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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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산소방서, 소중한 생명을 구한 구급대원(7명) 브레인·하트 세이버 수여
울산온산소방서(서장 윤태곤)는 8월 18일 오전 9시 30분 서장실에서 신속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한 119구급대원 2명(소방장 김태정, 소방사 김샛별)에게 ‘브레인 세이버’를, 5명(소방장 정일봉, 소방교 신정수, 소방사 신한철, 곽진영, 이주미)에게는‘하트 세이버’를 수여했다고 밝혔다. 브레인 세이버(Brain Saver)는 급성뇌졸중 환자를 신속하게 평가·이송해 후유증 최소화에 기여한 구급대원에게 수여하는 인증서이다. 구급대원들은 지난 4월 3일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 소재 주택에서 뇌졸중 증상을 보이던 환자 김 모(80대·여) 씨에게 현장에서 신속한 응급처치를 시행한 후 즉시 뇌혈관질환 치료 가능한 적정 병원으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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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신나는 ‘불금버스킹'으로 여름밤 무더위 날려요"
부산금정구(구청장 정미영) 금정문화재단은 8월 21일부터 9월 18일까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도시철도 부산대역 1번 출구 옆 문화나눔터 야외 공연장에서 상설공연 ‘불금버스킹’의 하반기 무대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전문예술인과 아마추어 문화예술동호회가 함께 꾸며갈 ‘불금버스킹’의 하반기 무대는 전통 국악, 팝페라, 어쿠스틱 악기연주, 마술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며, 자세한 출연진 정보와 우천 시 연기일정 등은 ‘불금버스킹’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정미영 금정구청장은 “불금버스킹 공연이 코로나19 장기화와 기상악화 등으로 침체되어 있는 지역 문화예술가들에게 공연의 기회를 제공하고,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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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67%, 승진하려면 ‘이직’이 유리하다
구인구직 매칭 플랫폼 사람인이 직장인 1,256명을 대상으로 ‘승진을 위해 이직이 유리하다고 생각하는지’에 대해 조사한 결과, 67.3%가 ‘이직이 더 유리’하다고 답했다.재직중인 기업 형태별로 살펴보면, 중소기업 재직자가 69.1%로 가장 많았고, 중견기업(64%), 대기업(63.1%) 순이었다.이직이 승진에 더 유리한 이유로는 ‘현 직장은 승진 기회가 잘 없어서’(38.1%, 복수응답)를 첫 번째로 꼽았다. 다음으로 ‘현 직장은 공정한 승진 기준이 없어서’(35%), ‘이직 시 조건 협상하기가 더 수월해서’(34.1%), ‘좋은 조건으로 핵심인재를 영입하는 기업들이 많아서’(20.5%) 등의 순이었다.실제로 이들 중 89.5%는 승진을 위해 이직할 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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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제일교회 확진자, 하루새 116명 전국 총 315명
서울시는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관련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지난 16일 하루 동안 전국에서 116명이 신규로 발생해 17일 0시 기준 누계가 315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 중 서울 발생 환자는 신규가 58명, 누계가 209명이다. 서울시는 지금까지 이 교회 교인과 방문자 등 1천207명의 검체를 채취했다. 최초 확진자를 제외하고 양성 208명, 음성 624명이 나왔고 나머지는 검사 결과가 아직 나오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사랑제일교회 검사 대상자 4천66명 중 3천437명의 소재를 확인했으며, 이 중 서울 거주자인 1천971명에게 코로나 검사와 자가격리 조치를 안내했다. 나머지 지역 거주자들은 각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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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송도해수욕장서 제6회 수상레저안전의 날 캠페인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15일 수상레저 안전의 날을 맞아 수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수상레저안전의 날은 부산해양경찰서가 올해부터 매월 3째주 토요일을 “수상레저안전의 날“로 지정, 해수욕장 등 레저수요가 많은 곳에 안전 캠페인과 지도․단속을 실시해 국민 안전의식을 고취시키기 위함이다. 이번 제6회 행사는 수상레저 이용객이 많은 송도해수욕장에서 △ 알기쉬운 수상레저 홍보 전단지인 “부산 바다를 즐기세요” 배포 △ 레저허가 수역 및 안전수칙 홍보 △ 구명조끼 ․ 방수팩 증정 △ 연안구조정을 이용한 지도 ․ 단속 등을 벌였다. 그간 부산해경은 해운대해수욕장 등 주요 해변에서 수상레저 활동자가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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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폭증…279명중 지역발생 267명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79명 늘어 누적 1만5천318명이라고 밝혔다.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200명을 넘어선 것은 올해 3월 초 이후 5개월여 만에 처음이다.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267명이고, 해외유입이 12명이다.신규 확진자 200명대는 대구·경북 중심의 1차 대유행이 정점(2월 29일 909명)을 찍은 직후 여전히 확산세가 거세던 3월 초 수준이다.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경기 용인시 우리제일교회 등 수도권 교회를 고리로 감염 전파가 급속도로 번지는 데다 직장과 커피점, 학교 등 일상 곳곳에서도 동시다발적으로 감염이 발생해 신규 확진작 규모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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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 스파오, 국군의 날 72주년 맞아국방부와 대국민 챌린지 연다
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가 전개하는 글로벌 SPA 스파오가 올해 72주년을 맞은 국군의 날을 기념해 국방부와 대국민 챌린지 ‘마음까지 따뜻하게, 함께 달려요 1001’을 열기로 하고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이번 협약식은 14일 용산구에 위치한 국방부 청사에서 이랜드월드 최운식 대표와 국방부 박재민 차관이 참석하여 캠페인 개요 및 추진 계획에 대한 설명과 협약서에 서명을 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협약식을 통해 진행되는 ‘마음까지 따뜻하게, 함께 달려요 1001’ 대국민 챌린지 캠페인은 일반 국민과 국군 장병을 대상으로 하며 개인별로 자유롭게 러닝을 한 후 필수 해시태그(#Runtogether1001)와 함께 러닝 인증샷을 SNS에 업로드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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