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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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제1회 울산소방본부장배 드론 경기대회…26일 오전 10시 개막식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정병도)는 11월 26일 오전 9시 유에코(UECO)에서 '안전한 울산의 미래는 드론이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제1회 울산소방본부장배 드론 경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시장, 시의장, 국회의원. 시의원, 드론협회 대표 등 내빈이 참석한다.행사는 오전 10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드론경기대회(건물 내 인명수색, 장애물·맨홀 인명수색, 모의실험장치), △전시행사(첨단산업드론 등), △체험행사(모의실험장치체험, 완구용 드론체험) 등으로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대회 참가팀은 경기분야(1인 3종목) 25명이다.건물 내 인명수색(50점), 장애물 통과후 맨홀 인명수색(40점), 시뮬레이터(10점)으로 3개 종목의 점수를 합산해 고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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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학력개발원 부산진학지원단, 2023학년도 수능 가채점 결과 분석
부산학력개발원 부산진학지원단은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가채점 결과를 분석해 24일 발표했다. 부산지역의 2023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원서접수자는 27,628명이고, 전체 접수자 가운데 졸업예정자는 19,546명, 졸업자는 7,150명, 검정고시는 932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전체적으로 796명이 감소했다. 부산지역은 한국사 기준 수능 결시율이 8.82%로 실제 수능 응시자는 25,190명이다.가채점 분석에는 부산지역 97개교 12,261명이 참여했고 그 중 사회탐구(2) 응시자는 5,616명, 과학탐구(2) 응시자는 6,126명으로 과학탐구 응시자가 510명 정도 많다.지난해 수능에 비해 국어영역은 쉬워졌고, 수학영역은 지난해보다 초고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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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관광고, 중식의 대가 여경래 셰프 초청 특강
'부산 첫 관광특성화고' 해운대관광고등학교(교장 김영애)는 지난 21일 학교 대강당에서 그랜드 앰배서더 호텔 중식당 홍보각의 오너 셰프였으며, 한국 중식연맹회장인 중화요리의 거장 여경래 셰프를 초청해 전교생을 대상으로 진로 교육 특강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특강을 주최한 특성화교육부장 허정원 교사는 “48년의 요리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중식계에서 최고라고 할 수 있는 여경래 셰프를 초청하게 되어 영광스럽다. 오늘 특강이 우리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여경래 셰프를 소개했다.소개를 받으며 강단에 오른 여경래 셰프는 떨리는 목소리로 자신을 소개를 했고, 학생들은 뜨거운 박수와 환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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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산업단지 최고경영자(CEO) 안전 간담회 가져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정병도)는 11월 24일 오전 9시 30분 울산시티컨벤션에서 '산업단지 최고경영자(CEO)안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서정욱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안전보건공단,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소방안전원, 울산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 등 유관기관 관계자와 산업단지 기업체 최고경영자 등 130여 명이 참석했다.행사는 안전관리 우수직원과 기업체 시상, 산업단지 안전사고 예방대책 특강, 기업체 소방안전관리 방안, 소방정책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우수직원 시상으로 세종공업 이동혁 과장, 동성케미컬 신동학 안전팀장, 금호석유화학 최종만 안전환경팀장, 고려아연 윤민주 책임에게 울산시장상을 수여했다.우수기업체로 에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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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대형만 집값 ‘상승’…공급은 최근 10년새 ‘최저’
올해 중소형 및 소형 아파트가 하락세를 보인 것과 달리 중대형 아파트는 유일하게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R114에 따르면 올해 1~10월까지 중소형 전용 60~85㎡와 소형 전용 60㎡ 이하 가격 변동률은 각각 -1.79%, -1.8%로 나타났다. 반면 전용면적 85㎡ 초과 중대형 타입은 0.4% 상승했다.전국 청약시장에서도 85㎡ 초과 평균경쟁률은 11월 초 기준, 11.66대 1로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반면 같은 기간 전용 60~85㎡와 60㎡ 이하는 각각 7.18대 1, 8.72대 1로 중대형 타입 보다 낮았다. 이런 인기에도 중대형 공급 물량은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3분기(7~9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총 9만7,805가구로, 이 중 전용면적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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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렌탈 샤롯데봉사단, 승가원 장애아동과 문화체험 나들이
롯데렌탈(대표이사 사장 김현수) 샤롯데봉사단은 서울시 지난 23일 성북구 소재 승가원 소속 장애아동 18명과 함께 연말을 맞이해 ‘미라클 윈터’를 운영하는 롯데월드 어드벤처에서 문화체험 나들이에 동행했다고 밝혔다. 롯데렌탈 임직원으로 구성된 12명의 샤롯데봉사단은 승가원 소속 장애아동들의 편안한 이동을 위한 차량 지원부터 식사, 놀이기구 탑승과 공연을 함께 즐겼다.롯데월드 문화체험에 동행한 샤롯데봉사단 윤여빈씨는 “다양한 체험의 기회와 축제의 참여가 제한될 수 있는 장애아동에게 신나는 퍼레이드 장면을 선물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꿈과 희망을 함께 나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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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25일 유관기관과 흡연 예방 거리 캠페인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11월 25일 오후 4시 서면 젊음의 거리, 전포 카페거리 등지에서 부산시교육청, 경남공업고등학교 학생 및 교사, 부산시청, 부산진경찰서, 부산진구보건소, 학부모연합회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해 흡연 예방 거리 캠페인을 펼친다고 24일 밝혔다.이 캠페인은 ‘부산시교육청은 당신의 No-담, Yes-건을 응원합니다’ 슬로건 아래 청소년 흡연의 피해와 금연의 중요성, 전자담배의 피해 등을 알리기 위해서다.이는 부산이 ‘2021년 청소년 건강행태 온라인 조사’ 결과 청소년이 담배를 구매하기 쉬운 도시 중 전국 2위로 조사된 결과에 따른 것이다. 캠페인단은 담배판매점 등을 방문해 청소년에게 담배나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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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아프리카의 밤' 행사 참석... FTA·정상회의 등 경제협력 추진
윤석열 대통령이 향후 아프리카와의 경제 협력의 뜻을 표명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23일 저녁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열린 '아프리카의 밤' 환영사 참석해 "아프리카는 새로운 기회의 땅으로 부상하고 있다"며 "한국 교역에서 아프리카 비중은 1.3%에 불과하다"며 "자유무역협정(FTA)을 추진해 상호 수혜의 교역 기반을 확대하고 한국 기업의 투자·진출을 돕겠다"고 밝혔다. '아프리카의 밤'에는 31개국의 주한 아프리카 대사 및 내정자 내외, 케냐 정상으로서는 1990년 당시 모이 대통령 이후 32년만에 방한한 윌리엄 루토 대통령 내외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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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서, 지인 가내 몰래 들어가 절도 20대 검찰송치
지난 9월 14일 오전 8시 50분경 지인 B씨(30대·여)의 거주지인 부산 사상구 학장동 한 아파트 내에 들어가 현금을 절취한 피의자 A씨(20대·남)가 지난 10월말경 절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A씨는 몰래 알게 된 출입문 비밀번호를 눌러 들어가 현금을 절취한 혐의다.B씨가 키우던 반려견의 사진을 A씨가 보낸것을 확인하다 B씨가 부재중인 시간대임을 알고 경찰에 신고했다. 또한 B씨에게 사건 접수단계에서 마무리까지 스마트워치 제공 등 신변보호조치를 했다.부산사상서는 A씨 상대 행적 등 수사로 구속했다. 하지만 B씨가 가내 반려견을 척추골절로 숨지게 한 것도 A씨라며 동물학대 혐의로 진정서를 냈지만 직접 증거가 없어 추가 입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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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한 주민센터 내에서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이려 한 60대 검거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11월 23일 오후 3시 48분경 부산진구 소재 주민센터 내에서 양복차림의 자신의 몸에 불을 붙이려 한 피의자 A씨(60대·남)를 검거했다.A씨는 해당 주민센터를 찾아가 기초생활수급 수령액이 줄었다고 항의하며 지퍼용라이터 보충용 휘발유를 몸에 뿌리고 대치중에 라이터에 불을 붙이려고 하자 가야지구대 경찰관이 소화기를 뿌려 A씨를 제압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A씨를 현주건조물 방화예비 혐의로 입건,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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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23일 서부교육지원청 방문 소통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23일 오후 3시 30분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을 방문해 교육지원청 직원들을 격려했다.하윤수 교육감의 이번 방문은 지난 16일 남부교육지원청에서 처음 실시한 ‘교육감-지원청 TALK! TALK! 데이’ 행사의 하나다. 하 교육감은 교육지원청 직원들과 소통하며, 교육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이 행사를 마련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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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수영구 민락동 소재 주택 화재
11월 23일 오후 2시 20분경 부산 수영구 민락동 소재 주택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인근 건물 거주자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오후 2시 45분경 진화완료됐다. 주택 내부 1, 2층 반소로 소방서 추산 2천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불상의 원인으로 연기가 나 1층에 거주하던 A씨(90대·남)는 연기를 보고 대피했다. 주택 2층에는 당시 거주자가 없었다. 남부서 형사당직팀은 감식 및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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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정관신도시아파트부녀연합회, 불우이웃돕기 김장나눔행사 가져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기장군 정관신도시아파트부녀연합회(회장 신종희)가 11월 22일과 23일 양일 간 연말을 맞아 관내 불우이웃 지원을 위한 김장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관신도시아파트부녀연합회는 정관읍 관내 거주 중인 불우이웃을 돕기 위하여, 지난 16년 동안 한해도 빠짐없이 매년 연말 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해왔다. 올해에도 (사)정관주민자치회, 다마덱㈜, 부산정관에너지㈜, 지원㈜의 후원으로 연합회 회원 30명이 참여해 150박스 분량의 김치를 담갔으며, 이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신종희 정관신도시아파트부녀연합회 회장은 “부녀연합회가 창립한 2007년부터 16년째 전체 국산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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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휴젤, 미래 행복 대상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지난 22일 서울 여의도 CCMM 빌딩에서 열린 ‘제6회 미래 행복 대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휴젤에 따르면 미래 행복 대상은 대한민국의 현세대와 미래 신세대 모두가 행복한 사회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생활안전 환경개선, 국민건강 기여, 국민건강 증진, 여성 대표성 제고 등 각 분야에서 기여한 기업ㆍ기관ㆍ개인 등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휴젤은 ▲안전, 환경 분야 전문성 및 역량 ▲생활안전 환경개선 관련 수행실적 ▲파급 효과 ▲향후 비전 및 계획 총 4가지 평가 항목으로 이뤄진 ‘생활안전 환경개선’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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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최대 규모 ‘장위뉴타운’ 개발 속속…대형사 분양 잇따라
서울 단일 규모로는 최대인 장위뉴타운 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대형 건설사 분양이 잇따르고 해제됐던 일부 구역들도 다시 추진되는 등 신흥주거타운으로 거듭나고 있다.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대 조성되는 장위뉴타운(장위재정비촉진지구)은 총 면적 110만8351㎡에 총 15개 구역으로 나눠 정비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계획된 상주 가구 수만 2만7000여가구에 달하고, 6만여명이 넘는 인구가 거주하게 될 예정이다. 가장 먼저 재개발된 곳은 2015년 4월 분양된 장위2구역 ‘꿈의숲코오롱하늘채(총 513가구)’다. 이어 2016년 8월 장위1구역 ‘래미안장위포레카운티(939가구 규모)’, 같은 해 10월 장위5구역 ‘래미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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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홍대선’ 개발 본격화…수혜 지역은 어디?
경기 부천 대장에서 서울 홍대입구를 연결하는 대장홍대선이 본격적인 사업자 선정 절차에 돌입하면서 노선 인근 부동산이 주목 받고 있다. 대장홍대선은 약 1조7988억원을 들여 3기 신도시인 부천 대장지구를 기점으로 서울 양천구와 강서구, 경기 고양시 덕은구 등을 거쳐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을 잇는 사업으로, 총 길이 18.4km에 11개 정거장이 들어설 계획이다. 지난 9월 발표된 국토부 자료에 따르면 현재 버스로 대장신도시에서 홍대입구역까지 40~50여분 가량 소요되지만 2031년경 이 노선이 개통되면 약 20분대 도달이 가능하다. 또한 11개 역 중 6개가 환승역으로 서울 강남 등 전역으로의 이동도 편리해질 전망이다. 일반적으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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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부동산 구입 30%가 ‘외지인’…투자 열기 지속
전국적인 부동산 시장 침체에도 제주도 매매시장에서는 외지인들의 투자가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다. 영어교육도시 및 관광 수요를 통한 임대 수익 확보와 규제를 피해 미래가치를 선점하려는 투자자들의 관심인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부동산원 부동산 거래현황 자료에 따르면 올해 1~3분기 제주도 부동산(아파트·주택)의 외지인(서울·기타지역) 매입 비율은 25.4%로 집계됐다. 매수인 4명 중 1명이 외지인 셈이다. 토지에 대한 투자는 더 활발하다. 같은 기간 외지인의 제주도 토지 매입 비율은 33.5%로 나타났다. ㈜한화 건설부문이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보성리 일원에 공급 중인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계약자 중 외지인 비율이 25%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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