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울산 아산로 주행중 벤츠차량 화재
1월 25일 낮 12시경 울산 아산로(동구방향)에서 벤츠 차량(2008년식) 차주가 주행중 이상 소음 발생으로 갓길 주차후 차량 하부에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낮 12시 16분경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 엔진과열 또는 오일누수 추정으로 소방서 추산 4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인명 20명과 장비 5대가 동원됐다.
-
부산 남구 문현동 한 빌라 화재 사망사고
1월 25일 오후 3시 7분경 부산 남구 문현동 한 빌라 3층(4층 건물)에서 불상의 이유로 화재가 발생, 4층까지 번졌다. 이 불은 행인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3시 29분경 완진됐다. 3층 주거지 전소됐고 4층은 소훼됐다.이 불로 3층 거주자 A씨(70대·남)는 심폐소생술을 하며 병원이송됐으나 최종 사망했다. 4층 거주자 B씨(60대·여)도 단순연기흡입으로 병원 이송됐다. 빌라 거주자 10여 명은 대피했다.부산남부서 형사당직팀은 감식 및 화재원인 조사예정이다.
-
부산사하소방서, 사우나 등 비상용 목욕가운 비치 홍보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이진호)는 관내 사우나‧수면방‧안마시술소 등 대상으로 화재 발생시 인명피해와 대피 시간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용 목욕가운’ 비치를 당부했다고 25일 밝혔다. 비상용 목욕가운은 화재 발생시 이용객들이 신속하게 착용하고 대피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이다.지난 2017년 12월 충북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 당시 2층 사우나에 있던 여성들이 옷을 챙겨입다 대피가 지연되어 연기에 질식 사망하는 사례가 있었다.사하소방서 관계자는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사우나·수면방 등은 밀폐된 공간이므로 신속한 대피가 중요하다”며 “비상용 목욕 가운 비치에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
대동학원·은석학원 송긍복 이사장, 2023년도 적십자 ‘희망나눔 국민성금’ 전달
송긍복 대동학원, 은석학원 이사장은 1월 25일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회장 서정의)에 2023년도 적십자 ‘희망나눔 국민성금’ 500만 원을 전달했다.송긍복 이사장은 작년 11월에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의 상임위원으로 선출된 이후 지속적으로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에 공헌하고 있다. 부산동래 발전협의회 회장으로 지속가능한 부산을 위해 기여해온 송긍복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나눔실천에 동참하고 연말연시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적십자 특별회비를 기탁하게 되었다”며 “보다 많은 시민들이 사랑과 봉사의 적십자 운동에 동참하면 좋겠다”고 전했다.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성금기부 및 정기
-
[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1월 25일 오후 2시 교육감실에서 서정의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회장에게 부산교육청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 원을 전달했다.
-
울산 온산소방서 구급대원들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임신부 구급차서 출산
울산 온산소방서 구급대원들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임신부가 구급차에서 건강하게 아기를 출산했다. 1월 24일 오후 3시 51분경 울산 울주군 덕신리 한 빌라에서 “양수가 터졌고 아기가 나올 것 같다”는 신고를 받고 119구급대원들이 출동했다.당시 출동한 온양119안전센터·청량지역대 구급대원 4명(소방장 한승희, 소방교 김나익, 소방교 김정우, 소방사 정재형)은 산모의 상태를 확인한 뒤 병원선정 및 이송준비를 했다.산모가 구급차 탑승 후 분만 진통의 주기가 짧아지며 출산이 임박했다고 판단한 구급대원들은 그 자리에서 분만키트를 준비했고, 영상의료지도하에 응급분만을 시도, 건강한 남아를 받아냈다.김재화 온산소방서장은 “평소
-
부산소방, 설 연휴 5,392건 의료상담
부산소방은 설 연휴 5,392건 의료상담(일일 1,384건, 1.07분마다 1건, 일평균 건수 대비 2.1배)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지난 1월 20일 오후 9시 43분경 70대 남성이 집에서 떡을 먹다가 목에 걸려서 숨을 못 쉰다는 신고가 119로 접수됐다. 즉시 구급차를 현장에 출동시키고 구급차 도착 전 신고자에게 기도폐쇄에 대한 응급처치(하임리히법)를 지도했고, 구급차 도착 후 환자상태 확인 결과 맥박·호흡이 있는 상태로 병원이송 도중, 심정지가 발생했다. 구급대원이 신속하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한 후 환자는 심장리듬이 회복됐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어 생명을 구할 수 있었다. 또한 1월 21일 오전 11시 53분 갑자기 의식저하로 쓰러진 심정
-
희소한 ‘광역시 관광단지’…수혜 누리는 숙박시설 ‘눈길’
광역시 내에 위치한 관광단지 수혜를 누릴 것으로 기대되는 숙박시설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배후에 광역시의 많은 인구와 기존에 조성된 우수한 인프라를 갖춘 덕에 빠른 개발 속도감과 프리미엄 상승세가 기대되기 때문이다. 현행법상 ‘관광지’와 ‘관광단지’는 지정 받기 위한 조건이 다르다. 관광단지는 면적 50만㎡ 이상(약 15만1250평이며, 시·도지사에 따라 일부 완화 가능)이어야 한다. 또 관광지가 ‘공공편익시설’만 갖추면 되는 것과 달리 관광단지는 이를 포함해 숙박시설, 운동·오락시설, 휴양·문화시설, 접객시설, 지원시설 등을 요건에 맞춰 추가로 갖춰야한다.이에 관광단지는 관광지 대비 수가 적을 수밖에 없다는 평가가
-
법무부, 교정공무원 고위공무원·부이사관·서기관 승진·전보
법무부는 2023S년 1월 30일자로 교정공무원 인사를 시행했다. 승진 10명(고위공무원 3명, 3급 부이사관 3명, 4급 서기관 4명), 전보 41명(고위공무원 3명, 4급 서기관 38명)이다. ◇고위공무원 승진▲법무부(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남준락(법무부 교정기획과장, 2023.1.27.부) ▲수원구치소장 이홍연(부산교도소장) ▲부산구치소장 신동윤(전주교도소장).◇고위공무원 전보▲법무부(국방대학교)박수연(부산구치소장, 2023.1.27.부) ▲안양교도소장 하영훈(서울남부구치소장) ▲서울남부구치소장 서호영(수원구치소장).◇부이사관승진▲법무부 교정기획과장 한태환(법무부 사회복귀과장) ▲부산교도소장 최진규(서울지방교정청 총무과장) ▲전주교도
-
[교육이슈] 에듀윌, 새해맞이 기술자격증 수험생 ‘중복할인’ 프로모션 실시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은 새해를 맞이해 기술자격증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한 중복할인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에듀윌에 따르면 ‘중복할인’ 프로모션은 에듀윌에서 운영하는 기술자격증 과정을 수강하는 수험생에게 수강료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이다. 또한 현재 에듀윌에서 운영하는 전기기사, 소방설비기사, 산업안전기사, 건축기사, 토목기사 등 기술자격증 과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중복할인 쿠폰을 제공한다.해당 프로모션을 통해 받은 할인쿠폰은 전기기사 쌍기사 평생패스, 소방설비기사 합격패스, 산업안전기사 연간패스 등의 과정에 적용할 수 있다. 본 과정들은 에듀윌 기술자격증 전문 교수진의 학습 노하우
-
경남 진주소방서, 119응급처치장비 무상 대여
경남 진주소방서(서장 김성수)는 119구급대가 없는 각종 행사장에서 심정지 등 응급환자 발생 시 초기 신속한 응급처치로 생존율을 향상하기 위해 응급처치장비를 무상 대여한다고 25일 밝혔다. 119응급처치장비는 자동심장충격기(AED)와 붕대, 부목, 소독약 등이 들어 있는 응급처치가방으로 진주소방서에서 각 2점씩 보유
-
부산연제서, 식당 주인 상대 특수강도 미수 범행 50대 검거
1월 20일 오후 7시경 부산 연제구 소재 피해자 B(40대·여)의 주거지 입구에서 특수강도미수 범행을 저지른 피의자 A(50대·남)가 1월 23일 검거됐다.A는 평소 B가 운영하는 식당에 손님으로 알게됐고 사고 당일 주거지 출입문을 나서는 B 상대로 흉기로 위협, 현금을 강취하려다 피해자가 반항(경미한 부상)하자 도주한 혐의다.B의 경찰 신고로 출동한 연제서 형사강력팀이 A의 동선 추적후 1월 23일 오후 1시경 특수강도 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A 상대 범행동기 조사후 구속영장 신청예정이다.
-
부산경찰청, 설 명절 종합치안활동 전개로 평온한 치안 확보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첫 대면 설 명절을 맞아 국민이 체감하는 평온한 명절 분위기 조성을 위해 2023년 1월 11일부터 1월 24일까지 2주간 ‘설 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 결과 ‘평온한 치안’을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귀성객 및 교통량의 증가로 인한 교통불편 등 112신고는 전년 대비 19.2% 증가(2,662.2건 → 3,173.3건, 연휴기간 일평균) 했다. 하지만 범죄 위험요인 분석 등에 기반한 선제적·예방적 치안활동으로 절도가 큰 폭으로 감소하는 등 5대 범죄(살인,강도, 강간·강제추행, 절도,폭력) 발생건수는 전년 대비 7.1% 감소(32.2건 → 29.9건, 연휴기간 일평균)했다. 해마다 설 명절 연휴기간 중에
-
대구경찰청·대구자치경찰위원회, 종합치안활동으로 평온한 설 명절 치안 확보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대구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설용숙)와 함께 지난 1월 11일부터 1월 24일까지 14일간 2023년 설 명절 종합치안활동을 추진한 결과 설 연휴 기간(1.21.~1.24./4일간) 대형사건ㆍ사고 없이 평온한 치안상태를 유지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설 연휴기간(2022.1.29.~2.2./5일간) 대비 일평균 112신고는 382.5건 증가*(1,861.0→2,243.5 / 20.6%↑)했으나, 명절 분위기를 해치는 살인ㆍ강도 신고는 0건이며, 교통사고 신고는 14.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112신고가 증가한 이유는 사회적 거리두기(2022.4.18.)가 해제된 이후 일상이 회복되고 맞는 설 명절로, 모임증가 등으로 인해 치안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
-
부산교육청, 2월 23~24일 '혼자 공부하는 법' 마스터 하기 연수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오는 2월 23일과 24일 이틀간 미래교육원 대강당에서 학부모와 학생 등 500여 명을 대상으로 ‘학부모와 함께하는 혼공법 마스터하기’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학부모와 학생에게 스스로 공부하는 방법 등을 알려줘 부산교육청의 ‘인성 기반 학력신장’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함이다.이 연수는 ‘혼자하는 공부의 정석’, ‘노력이라 쓰고 버티기라 읽는’ 등의 저자로 유명한 한재우 작가의 강연으로 진행한다.한재우 작가는 첫째 날 연수에서 ‘성적이 올라가는 혼공법’, ‘과목별로 적용하는 혼공의 실제’ 등에 대해 알려준다. 둘째 날 연수에서는 ‘집중력 강화의 원리와 기술, ’시간 관리와 의
-
식당 리모델링 공사현장서 비계가 넘어져 차량2대 덮쳐
1월 24일 오후 3시 2분경 부산 해운대구 송정동 식당 리모델링 공사현장에서 비계가 넘어져(강풍추정) 주차차량 2대(승합,SUV)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 2대가 파손됐다.공사관계자가 비계 제거작업 조치했다(오후 6시경 철거완료). 경찰은 입건사항은 아니라고 했다.
-
부산 영도구 동삼동 상수도관 파열로 결빙구간 발생
설 연휴 마지막 날이자 최강 한파가 몰아친 1월 24일 오후 2시 50분경 부산 영도구 동삼동 한 아파트 앞에서 상수도관파열로 양방향(편도1차로) 150m가량 결빙구간이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영도서 출동경찰이 양방향 통제했고, 영도구청 긴급 복구 조치로 오후 4시 30분경 복구 완료돼 정상 소통이 이뤄졌다.또 염화칼슘 살포 등 2차사고를 예방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