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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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공헌활동] 부영그룹, 군부대에 6곳에 설 위문품 2600세트 전달
주택산업 발전과 국내외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힘쓰고 있는 부영그룹이 군부대에 설맞이 위문품을 전달했다. 부영그룹은 자매결연을 맺은 6개 군부대(공군방공관제사령부, 공군미사일방어사령부, 육군 1군단, 육군 8군단, 육군 22사단, 육군 25사단)에 1월 16일부터 17일까지 과자 선물 2600세트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지난 2000년부터 현재까지 24년째 군부대에 위문품을 전달하고 있다. 명절마다 군부대에 기증한 위문품만 9만1500세트, 금액으로는 약 6억7700만원에 달한다.부영그룹 관계자는 “그룹은 군과 자매결연을 통해 국군 장병들의 사기진작과 복지향상을 위한 정기적 위문 활동을 펼치는 동시에 전역 후 장병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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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리 거부 후 도주했던 중국인 확진자, 처벌 없이 추방
중국발 입국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고 격리를 거부한 채 도주했던 중국인이 처벌 없이 강제출국 조치된 것으로 확인됐다. 24일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에 따르면 지난 3일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으나 호텔 이동 중 도주했던 중국인 A(41)씨가 지난 13일 추방됐다.A씨는 도주 이틀 만에 서울에서 검거됐다. 당시 정부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하게 처벌하도록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러나 정부는 별다른 법적 처벌 없이 A씨를 추방했다.중수본 관계자는 “A씨는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검찰로 송치됐으나 재판까지는 한 달 이상 걸린다”며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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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귀경길 정체 막바지…부산→서울 5시간 30분 소요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4일 귀경길에 오른 차량들로 고속도로 정체가 본격화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기준 전국 주요 도시에서 서울요금소까지 예상되는 시간은 부산 5시간 30분, 울산 5시간 10분, 대구 4시간 30분, 광주 4시간 30분, 강릉 2시간 50분, 대전 2시간 40분 등이다.반대로 서울요금소에서 각 도시까지의 시간은 부산 4시간 30분, 울산 4시간 10분, 대구 3시간 30분, 광주 3시간 20분, 강릉 2시간 40분, 대전 1시간 30분 등이 소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전국 고속도로 곳곳에선 막바지 귀경에 나선 차량으로 정체되고 있다.오늘 오후 12시 30분 기준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양재 부근~반포 5㎞, 안성분기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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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고속도로 제2낙동대교 교통사고· 차량화재
1월 24일 0시45분경 남해고속도로 제2낙동대교 덕천IC부근(부산방향)에서 교통사고로 차량 화재가 발생했다.A씨(30대·남·음주해당없음)운전의 승용차량(제네시스쿠페)이 같은 방향으로 진행중인 C씨(50대·남)운전의 SUV차량(GV80) 후미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승용차량은 화재 발생으로 반소됐고, SUV차량은 전복후 화재가 발생했다.화재는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1시 10분경 화재가 진화완료됐다. 사고현장 전면통제 후 오전 1시 11분 해제로 정상소통됐다. 현장주변 결빙대비 염화칼슘 살포했다.승용차량 운전자와 동승자 B씨(여), SUV차량 운전자는 경상을 입어 모두 병원 이송됐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 순찰대 사고조사반은 블박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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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방어동(성끝마을) 단독주택 화재
1월 23일 오전 4시 25분 울산 동구 방어동(성끝마을)한 단독주택 보일러실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5시 47분경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 13명은 자력대피했다.소방서추산 1500만 원 상당 재산피해가 났다.소방인원 47명과 장비 18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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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자 9000명대...105일만에 최소
코로나19의 일일 신규 확진자가 9227명을 기록하며 105일만에 최소치를 기록했다. 23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9227명 늘어 누적 3000만8756명이 됐다고 밝혔다. 통계 사이트 월드오미터에 따르면 코로나19 유행 이후 확진자 3천만 명을 넘어선 것은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서 일곱 번째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9227명)는 지난 10월 10일(8973명) 이후 105일 만에 가장 적다.전날(1만6624명)보다 7397명, 1주일 전인 지난 16일(1만4130명)보다도 4903명 줄며 감소세가 이어졌다.지역별 확진자 수(해외유입 포함)는 경기 2천356명, 서울 1천439명, 경북 515명, 경남 664명, 대구 342명, 인천 543명, 충남 276명, 부산 58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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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귀경길 본격 정체..."부산-서울 8시간 10분"
설 당일인 22일 낮 전국 주요 고속도로 양방향 곳곳에서 차량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에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7시간 40분, 울산 7시간 20분, 대구 6시간 40분, 광주 5시간 50분, 강릉 4시간 20분, 대전 3시간 40분이다.반대로 서울 요금소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8시간 10분, 울산 7시간 40분, 대구 7시간, 광주 6시간 20분, 강릉 3시간 40분, 대전 4시간이다.공사는 이날 전국 교통량을 612만대로 내다봤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9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7만대가 움직일 것으로 예상된다.귀성 방향은 오후 1∼2시 정체가 정점에 이르고 오후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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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서 난로 켜논채 기름보충 중 화재
1월 21일 오후 9시 47분경 부산 동구 좌천동 한 원룸 3층(5층짜리)에서 난로 기름 보충중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피해자의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9시 55분 인명피해 없이 진화완료됐다.A씨(50대·남)가 안방에서 난로를 켜 논 상태에서 기름을 채우다 부주의로 화재가 발생했으며 입주민 1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부산 동부서 형사당직팀은 감식 등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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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첫날 서울→부산 8시간 40분
설 연휴 첫날인 21일 오전부터 귀성 차량이 몰리면서 주요 고속도로에서 정체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기준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8시간 40분, 울산 8시간 20분, 대구 7시간 40분, 광주 6시간 30분, 강릉 4시간 50분, 대전 4시간이다.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경부고속도로 부산 방향은 반포∼서초 2㎞, 동탄분기점∼안성 23㎞, 안성∼안성 부근 2㎞, 천안∼목천 부근 10㎞, 천안휴게소∼죽암휴게소 36㎞, 회덕분기점∼비룡분기점 11㎞ 구간에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어 "중부고속도로 남이 방향은 하남∼산곡분기점 5㎞, 중부1터널 부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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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전국 곳곳 눈·비 전망
설날이자 일요일인 2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기상청은 "오전부터 저녁 사이 수도권(경기 남동부 제외)과 강원 영서 중·북부에 눈이 내리겠고, 전남 남부와 경남 남해안에는 비 또는 눈이 오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경기 남동부와 강원 영서 남부, 충청권, 전북, 전남권 북부, 경남 내륙에는 약한 눈이 날리겠다"고 밝혔다. 예상 적설량은 서해5도 1∼3㎝, 수도권(경기 남동부 제외), 강원 영서 중·북부 1㎝ 미만, 경기 남동부, 강원 영서 남부, 충청권, 전북, 전남권 북부, 경남 내륙 0.1㎝ 미만이다.기온은 전날보다 올라 대부분 지역이 낮에는 영상권을 유지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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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감 환자, 23.4% 줄어… 2주째 감소세
인플루엔자(독감) 환자 수가 2주째 감소했다. 21일 질병관리청의 '감염병 표본감시 주간소식지'에 따르면 지난 8~14일(2주차) 외래환자 1천 명 당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을 보이는 환자의 분율(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ILI)은 40.2명으로 직전 주인 1주차의 52.5명에서 23.4%(12.3명) 줄었다.질병관리청 관계자는 "인플루엔자 의사환자 분율은 작년 44주차(10월 16~22일) 9.3명에서 작년 마지막 주인 53주차(60.3명)까지 한번도 줄지 않았지만, 올해 들어서는 2주 연속 감소했다"라고 전햇다. 유행세가 전보다는 덜하지만 여전히 의사환자 분율은 이번 절기 유행 기준인 4.9명의 8.2배 수준으로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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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2만7654명…감소세 뚜렷
코로나19 겨울 유행의 감소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설 연휴 첫날인 21일 2만명대 후반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2만7천654명 늘어 누적 2천998만2천905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2만7천408명)보다 246명 많지만, 1주일 전인 지난 14일(3만6천699명)보다 9천45명 적다.2주일 전인 지난 7일(5만3천785명)과 비교해도 2만6천131명 줄어 감소세가 뚜렷하다.토요일 발표 기준으로는 지난 10월 22일(2만6천892명) 이후 13주 만에 가장 적다.지난 15일부터 이날까지 1주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3만2천560명→1만4천130명→4만184명→3만6천896명→2만9천806명→2만7천40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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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병원성 AI 확산세 주춤…올해 1월 7건 발생
새해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산세가 일단 주춤한 모양새다.21일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이후 전국 가금농장에서 확인된 고병원성 AI 사례는 총 63건이다.월별 발생 건수(발생일 기준)를 보면 지난해 10월 3건, 11월 24건, 12월 29건이 확인됐고 올해 1월에는 7건 발생했다.특히 이달 11일 발생 이후에는 열흘째 추가 발생은 없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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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시노팜 코로나 mRNA 백신 임상시험 승인
중국 당국이 시노팜(중국의약그룹)이 신청한 코로나19 메신저 리보핵산(mRNA) 백신 임상시험을 승인했다고 관영 매체 환구시보가 21일 보도했다.21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시노팜은 전날 소셜미디어 웨이신(위챗) 계정을 통해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이 이 백신 임상시험을 승인했다고 밝혔다.시노팜은 "이 백신은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를 표적으로 한다"며 "상하이에 이미 연간 20억 도스를 생산할 시설을 갖췄다"고 덧붙였다.중국은 코로나19 발생 이후 지금까지 시노팜과 시노백 등이 개발한 자국산 비활성화 백신 접종만 허용하고 있다.비활성화 백신은 바이러스 단백질을 체내에 직접 주입하는 전통적인 방식에 의존하는 것으로, 신체 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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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래소방서, 옥내소화전 사용설명서 외국어 동시표기 스티커 배부
부산동래소방서(서장 김헌우)는 다문화 가정과 외국인 인구 증가에 따라 건물 내에 설치된 ‘옥내소화전’을 긴급 상황에서 일반인은 물론 외국인 누구나 쉽게 초기진압할 수 있도록, 사용법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그림과 외국어(영어)표기를 넣은 스티커를 제작해 동래구·연제구 공공기관 및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배부 및 홍보에 나서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옥내소화전설비의 화재안전기준에 따르면 「옥내소화전설비의 함 가까이 보기 쉬운 곳에 그 사용요령을 기재한 표지판을 붙여야 하며, 사용요령은 외국어와 시각적인 그림을 포함하여 작성해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아무리 작동원리가 쉽다고 하더라도 처음 사용하는 사람은 당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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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병두 남해해경청장, 설 연휴 바닷길 안전점검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윤병두)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앞두고, 도서 지역을 찾는 귀성객 및 가족 단위 연안 행락객이 많을 것에 대비해 20일바닷길 안전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 날 윤병두 청장은 경남 고성군 풍양 카페리터미널을 방문해 다중이용 선박 사업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승객 운송을 당부한데 이어 안전시설물 등을 현장 점검했다. 한편 남해해경청은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시작되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을 “설 연휴 안전관리 특별대응 기간”으로 정해 비상 대응반을 운영한다. 특별대응 기간 동안 여객선과 유·도선이 다니는 주요항로 등 선박 통항로 곳곳에 경비함정을 전진 배치해 해양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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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코레일유통, 영등포장애인복지관과 설 맞이 사회공헌활동 실시
유통, 광고 전문기업 코레일유통은 서울시립영등포장애인복지관을 방문해 ‘새해 복 많이 받끼!’ 행사 지원과 장애인 가정이 즐거운 설명절을 지낼 수 있도록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코레일유통에 따르면 이번 설 맞이 행사지원은 영등포구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고, 소외된 장애인 가정에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자 추진됐다.행사는 인권캠페인, 소원쓰기, 고리던지기, 바자회, 운세뽑기 등 ‘체험부스운영’과 복지관 이용 장애인 및 가족 150명에게 명절 음식으로 구성된 점심 무료 제공, 노래자랑 등으로 다양하게 진행됐다. 코레일유통 관계자는 “설명절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장애인 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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