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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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미그룹, 임직원 675명과 올해 2000시간 봉사활동 실시
한미그룹 임직원들이 올 한 해 동안 진행한 2000여 시간의 ‘사랑나눔’ 활동이 우리 사회의 따뜻한 온기를 높이는데 힘을 보태고 있다. 한미그룹 지주회사 한미사이언스는 2023년 한 해 동안 한미 임직원 675명이 여러 사회봉사활동 장소에서 2000여 시간의 봉사활동에 참가했다고 24일 밝혔다. 2017년부터 집계하기 시작한 한미 임직원 봉사활동 시간은 누적으로 총 9128시간이며, 누적 참여 임원은 2882명에 달하고 있다. 한미그룹에 따르면 올해는 한미약품이 구축한 임직원 봉사활동 플랫폼 ‘한·라·봉(한미 가족의 라이프스타일 맞춤형 봉사활동)’을 통한 참여가 많았다. 한라봉은 기존의 단순 봉사활동 프로그램과 달리 평일 봉사, 재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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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미그룹
<승진>▲한미사이언스 ▷전무 신성재 ▷이사 남지선▲한미약품 ▷전무 최인영 ▷상무 이상현 ▷이사 김상종, 김수호, 노영수, 이원택, 정민도, 한승우▲온라인팜 ▷이사 이택권▲JVM ▷부사장 이동환 ▷이사 김정민▲한미정밀화학 ▷상무 손상갑▲북경한미 ▷고급총감 이경우 ▷총감 王宏宙(왕홍저우), 王君(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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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서 70대 여성입욕객들 감전...3명 모두 사망
크리스마스이브인 24일 새벽 세종시의 한 목욕탕에서 70대 여성 입욕객 3명이 감전돼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모두 숨졌다.24일 세종시와 세종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7분 조치원읍 죽림리 모텔 건물 지하 1층 여성 목욕탕에서 온수탕 안에 있던 70대 여성 3명이 비명을 지르며 쓰러지는 것을 탈의실에 있던 다른 여성이 보고 119에 신고했다.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인 이들을 충북대병원·청주하나병원·세종충남대병원으로 긴급 이송했으나, 끝내 모두 숨졌다.경찰과 소방 당국, 전기안전공사 등은 이들이 감전된 것으로 보고 있다.경찰 관계자는 "온수탕 안으로 전기가 흘러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며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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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상승세’ 헤일리에 부통령 제안 검토”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내년 대선을 앞두고 최근 공화당 경선에서 상승세를 보이는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에게 부통령 러닝메이트 자리를 제안하는 방안을 두고 주변 측근과 상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미 정치매체 폴리티코와 CBS뉴스 등은 22일(현지시간) 사안을 잘 아는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소식통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최근 헤일리가 여론조사 상승세를 보이자 자신의 캠프 외부의 몇몇 인사들에게 “니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냐”며 헤일리 전 대사에 대한 의견을 물었다는 것이다.트럼프 전 대통령이 러닝메이트로서 헤일리 전 대사에 관심을 드러내자 트럼프 골수 지지층인 ‘마가(MAGA·Make 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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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본부, 성탄절 및 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
울산소방본부(본부장 이재순)는 다가오는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전 소방관서의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성탄절 특별경계근무 기간은 12월 22일 오후 6시부터 26일 오전 9시까지이며, 연말연시 특별경계근무는 12월 29일 오후 6시부터 2024년 1월 2일 오전 9시까지다. 이번 특별경계근무는 연휴기간 중 안전관리 소홀 등으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성과 다중운집 장소에 대한 안전사고에 대비하기 위해서다.대규모 행사장과 해넘이 및 해맞이 명소 등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울산지역의 9개소에 대해서는 운집기간 중 소방차량 21대와 의용소방대를 포함한 소방력 233명을 현장에 집중 배치, 사고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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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2023년도 전문수사관 4명 인증 수여식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채광철)은 12월 22일 디지털포렌식 등 총 4개 분야에서 선발된 전문수사관에 대한 인증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해양경찰청 전문수사관 제도는 총 23개 세부분야별 수사경력, 근무실적, 서류심사 및 평가시험 등을 거쳐 뛰어난 수사능력을 보유한 수사관을 선발하는 것으로 지난 2013년부터 시행해 온 제도이다. 올해 엄격한 절차를 거쳐 선발된 4명의 전문수사관은 디지털포렌식(경위 장국천), 화재감식(경위 박철홍), 폴리그래프(경위 노진아), 수중감식(경위 정용준) 분야에서 뛰어난 사건처리 실적을 바탕으로 선발됐다.이번 선발로 남해해경청 소속 전문수사관은 기존 4명에서 7명으로 증가했으며, 2024년부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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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치경찰위원회-대구교육청 합동 워크숍 개최
대구경찰청은 12월 22일 오전 10시 그랜드호텔에서 지난 7일 발표된「학교폭력 사안처리 제도 개선 및 학교전담경찰관 역할 강화 방안」에 따른 학교폭력 사안 처리에 대한 논의를 위해 워크숍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는 김수영 대구경찰청장과 각 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SPO)을 비롯해 대구시자치경찰위원회 박동균 사무국장, 대구시교육청 김규은 생활인성교육과장, 최승조 황금중학교 학생부장 교사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제도가 도입되고, ‘사안처리 절차 변경’에 따라 학교전담경찰관의 역할이 확대되는 만큼, 이번 워크숍을 통해 사전에 경찰과 교육청 간 업무정보를 교류하고, 앞으로의 학교폭력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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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인권위원회, "서지현 검사 패소는 대한민국 성평등의 현주소"
진보당 인권위원회(위원장 김남영)는 12월 22일 자 '서지현 검사 패소는 대한민국 성평등의 현주소'라는 제목의 논평을 냈다.검찰 내 성추행을 폭로하며 한국 사회의 성폭력을 고발하는 ‘미투(Me too·나도 고발한다) 운동’을 촉발했던 서지현 전 검사가 대법원에서 최종 패소했다. 서 검사는 성주행 가해자 안태근 전 검사장과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소송을 제기했지만 대법원은 21일 '원심의 시효가 지났고, 안태근 전 검사장이 부당발령 등 권리남용을 했다는 증거가 부족하다'며 이 같이 선고했다. 논평은 "직권남용 혐의로 가해자 안태근을 기소한 형사소송에서도 1,2심은 유죄가 선고됐으나 지난해 1월 대법원에서 결국 무죄가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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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일화, 제26회 ‘꿈과 사랑의 크리스마스’ 축제에 후원금 전달
일화는 지난 21일 열린 제26회 ‘꿈과 사랑의 크리스마스(이하 꿈사크)’ 축제에 후원금인 ‘꿈씨발전기금’ 3천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 내 소외된 아동에게 문화적 혜택을 지원했다고 22일 밝혔다. 유니버설발레단과 사단법인 자원봉사애원이 공동 주최하는 꿈사크는 1997년 IMF 사태로 경제적 위기를 겪는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기 위해 시작된 자선 공연이다. 지금까지 공연에 초대된 문화소외계층은 3만여 명에 이르며, 일화는 2015년부터 매년 꿈사크를 통해 문화적 혜택을 누리기 어려운 이웃들을 지원해오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날 전달식에는 일화 신임 대표이사인 김윤진 사장이 참석해 직접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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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가스공사
◇ 보임▲ 이문희 마케팅본부 본부장 ▲ 한동근 건설본부 본부장 ▲ 정희엽 디지털혁신처 처장 ▲ 김태언 재무처 처장 ▲ 박성준 영업처 처장 ▲ 고윤석 LNG구매처 처장 ▲ 배덕근 시설이용처 처장 ▲ 이계정 가스연구원 원장 ▲ 이용명 건설설계처 처장 ▲ 곽명섭 수소사업처 처장 ▲ 서현석 제주LNG본부 기지본부장 ▲ 전영진 경기지역본부 지역본부장 ▲ 안준영 전북지역본부 지역본부장 ▲ 심명진 부산경남지역본부 지역본부장 ▲ 이인근 정규직 전환 TF 팀장 ▲ 서용원 감사실 사무감사부 부장 ▲ 한용운 법무실 해외법무부 부장 ▲ 정경복 법무실 KC대책부 부장 ▲ 박영주 경영관리처 성과평가부 부장 ▲ 오진형 경영관리처 내부회계관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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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새김, 어린이 맞춤형 영어 학습 패키지 ‘더주니어’ 출시
스마트 어학 학습 브랜드 ‘뇌새김’을 운영하는 위버스마인드(대표이사 정성은)는 겨울 방학을 앞두고 어린이를 위한 영어 학습 패키지 ‘더주니어’를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위버스마인드에 따르면 이번에 출시한 더주니어는 신규 콘텐츠 ‘주니어리딩북’과 ‘처음영어’, ‘주니어영어’ 등 총 8개의 뇌새김 주니어 학습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영어를 처음 접하는 유아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의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또한 유럽연합 공통언어 표준등급(CEFR)에 기초해 수준별 체계적으로 제작했으며, 교육부에서 지정한 초등 필수 영단어를 별도로 표기해 학교 수업과 연계성도 높였다.먼저 ‘주니어리딩북’은 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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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영래(메디톡스 감사)씨 모친상
▲ 박승열씨 별세, 이영래(메디톡스 감사) 모친상= 21일 수원시연화장례식장 201호실, 발인 23일 오전 7시, 장지 승화원-괴산호국원. 031-218-6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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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주민조례 1호, 거제시하청노동자지원조례 최종 가결
거제시하청노동자지원조례 주민청구운동본부는 12월 22일 열린 제243회 거제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에서 1호 주민조례 청구로 상정된 ‘거제시하청노동자지원조례’가 최종 원안 가결됐다며 환영 논평을 냈다. ‘거제시하청노동자지원조례’는 거제시 1호 주민조례라는 점에서도 그 의미가 충분히 크지만, 전국에서 2번째로 비정규·하청노동자들에 대한 지원을 담은 조례가 제정되었다는 점에서, 조선산업 중심의 노동자 도시인 거제지역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에 따라 거제시는 조례상에 규정되어있는 ‘거제시 하청노동자 권리 보호 및 지원 위원회’를 구성, 내실있는 위원회 운영으로 실제 현장 하청노동자들이 겪고 있는 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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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 대한한의사협회와 사회공헌협약 체결
대한적십자사(회장 김철수)는 대한한의사협회와 12월 22일 오전 대한적십자사 서울사무소에서 나눔의 사회적 가치 실현과 국민안전보건 향상을 위한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사항으로는 ▲국내외 재난 발생 시 의료 지원 및 구호 활동 등 인명 구조와 피해 복구 협력 ▲건전한 기부문화와 자원봉사활동 등 나눔문화 실현 협력 ▲생명 나눔의 가치에 공감하고 헌혈문화 확산 협력 ▲지속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한 ESG 경영 실천 협력 등이 있다.홍주의 대한한의사협회 회장은 “적십자사와 함께 구호·봉사·헌혈·기부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민을 위한 활동을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대한한의사협회 차원에서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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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흥그룹 장학재단 중흥장학회, 고교생 192명에 장학금 수여
광주전남 향토기업 중흥그룹의 장학재단 (재)중흥장학회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성적이 우수한 지역 고등학생 192명에게 총 1억9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중흥장학회는 22일 중흥건설 대회의실에서 광주광역시교육청 및 학교장 추천을 받은 해당 학생들에게 ‘제12기 장학증서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날씨 관계로 일부 학교 대표만 참석하는 방식으로 간소하게 진행됐으며, 지난해에는 131명에게 1억3100만원을 장학금으로 지급한바 있다.중흥그룹은 매년 12월 말이면 (재)중흥장학회를 통해 광주·전남 지역에 재학 중인 고등학생들에게 장학금을 12년째 지급하고 있다. 또 우수 협력업체에 대한 포상 시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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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부산가정법원 김경윤 부장판사 초청 특강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12월 21일 오후 4시 부산가정법원 김경윤 부장판사를 초청, ‘소년재판의 이해’를 주제로 특별강의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강의는 각 경찰서에서 청소년의 선도와 보호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학교전담경찰관 30여명을 대상으로, 소년보호재판에 대한 이해를 통해 부산 경찰의 청소년 선도업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서다. 김경윤 부장판사는 부산가정법원 소년 2단독 재판장으로서 소년보호처분 결정 기준과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하고 학교전담경찰관들과 질의응답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강의에 참여한 한 경찰관은 “법원의 소년재판에 대한 이해가 부족했는데, 직접 처분을 결정하는 부장판사로부터 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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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중대형 아파트 1순위 청약 경쟁률, 작년比 1.76배 상승
올해 분양시장에서는 중대형 아파트의 청약 경쟁이 더욱 치열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공급 물량이 줄어들며 희소성이 부각된 데다가 추첨제의 영향까지 더해지며 반사이익을 누린 것으로 분석된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올해(1월부터 12월 15일까지, 청약접수일 기준) 전국의 1순위 청약 접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전용면적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는 일반공급(특별공급 제외) 1만7008세대 모집에 31만5300명이 청약을 접수하며 18.54대 1의 청약 경쟁률을 보였다. 올해 전용면적 85㎡ 초과 중대형 아파트의 일반공급은 최근 5년 내 최저치다. 지난해(2만8587세대) 대비 1.68배 하락한 것으로 청약 경쟁률은 지난해(10.53대 1)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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