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는 나토 동맹국을 비롯해 한국·일본·호주·뉴질랜드 등 인도·태평양 파트너국, 우크라이나와 유럽연합(EU) 등이 참석해 우크라이나 상황과 신흥안보 위협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미국과 일본, 호주 외교장관과 연쇄 양자 회담이 이뤄질지도 주목된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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