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경찰은 4월 한달간을 집중홍보기간으로 지정하고 대구경찰청 페이스북 등 SNS를 통해 시민들이 참여하는 ‘경품퀴즈 이벤트’진행, 교육청과 협업해 ‘청소년 사이버도박 근절 및 치유를 위한 가정통신문’을 각급 학교에 배부한다.
또 지하철․주요네거리 및 유관기관 전광판․SNS에 ‘스미싱 범행수법과 예방수칙’ 등을 집중 홍보하고, 사이버범죄예방 전문강사가 대구지역 청소년 및 시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사이버범죄예방 교육도 전개하고 있다.
사이버명예경찰인 누리캅스 45명을 신규 위촉, 최근 인터넷상 무분별하게 유포되고 있는 불법도박․마약광고 게시글 등 불법․유해정보 클리닝 활동도 강화한다.
아울러 최근 빈발하고 있는 스미싱 문자 구별팁과 예방수칙도 안내했다.
유재성 대구경찰청장은 "시민들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음을 명심하고, 평소 사이버범죄 예방수칙을 실천 해 달라"고 당부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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