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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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부산진소방서, 오피스텔 화재현장 유공 김민결 학생 표창장 수여
부산 부산진소방서(서장 류승훈)은 부산진구 소재 전포동 오피스텔 화재 현장에서 신속한 초기 대응으로 인명대피를 유도하고 재산피해를 저감한 유공 시민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유공자인 김민결(경남공업고등학교 2학년, 축구부)군은 지난 3월 21일 거주 중인 건물의 화재 발생을 인지하고 신속하게 119에 신고함과 동시에 입주민 대피를 유도해 사상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힘썼다.김민결 학생은 “당시 현장을 목격한 순간 시민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다”며 “소방활동에 도움을 드렸다는 생각에 매우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류승훈 부산진소방서장은 “시민의 안전 및 화재 피해 저감을 위해 헌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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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 많을수록 인기 만점…희소가치 높은 ‘트리플 역세권’ 분양은?
분양시장에서 트리플 역세권 아파트가 인기다. 도보거리로 이용 가능한 지하철 노선이 3개 이상인 이들 단지는 환승을 하지 않고도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는 경우가 많아 이동성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단일 노선에 비해 희소가치가 높은 데다 풍부한 유동인구를 바탕으로 역 주변 상권 이 자연스럽게 발달해 주거 편의성도 우수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또 신설 노선 호재로 트리플 역세권이 예정된 단지는 향후 프리미엄까지 기대할 수 있어 투자처로도 많은 관심을 받는다.이러한 이유로 트리플 역세권 또는 트리플 역세권이 예정된 입지에 들어서는 아파트는 분양시장에서 우수한 성적을 기록 중이다.인천시 남동구에서 지난해 5월 분양한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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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인권정책과장에 박진열 대전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승진 임용
법무부는 4월 21일 공석이었던 법무부 인권정책과장(부이사관)에 인권 분야 근무경력, 전문성, 그 간의 업무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박진열 대전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서기관)을 4월 24일자로 승진 임용했다고 밝혔다.신임 박진열 인권정책과장은 서울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2006년 제48회 사법고시에 합격, 2009년 교정관(변호사 경채)으로 공직에 입문한 후, 약 11년간 법무부 교정본부 의료과장, 심리치료과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이후 2020년 5월부터 2023년 3월까지 3년간 외교부 주제네바 유엔 및 국제기구 대한민국 대표부 참사관으로 재직하면서 국제인권 분야에 대한 다양한 근무경력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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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반부패 추진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4월21일 청렴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반부패 추진협의체를 구성하고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2023년 국민권익위원회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를 대비해 반부패 추진사항 점검, 문제점 도출, 부패취약 분야 개선 등을 논의했다. 한편 올 1월에 발표된 2022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종합 청렴도 평가에서 경찰청은 종합 4등급을 받았으나 대구경찰청은 종합 2등급을 받아 아주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바 있다. 반부패 추진협의체는 지휘부의 관심도 제고와 반부패 추진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대구경찰청 반부패 추진협의체를 구성했다. 대구청장을 중심으로 각 부장(3명), 반부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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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본격 추진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해외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직업계고 글로벌 현장학습’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지난 2010년 첫 시행한 이 사업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글로벌 직업역량 강화와 국제 경쟁력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것이다. 올해는 직업계고 학생 70명을 선발해 오는 9월부터 호주에 40명을, 싱가포르에 30명을 각각 파견할 예정이다. 부산시교육청은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4월 24일 오후 3시 부산전자공업고등학교 세미나실에서 직업계고 34교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에는 시교육청 디지털미래교육과 김승욱·서민재 장학사가 나와 글로벌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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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타이어뱅크-kt wiz, 지구의 날 맞아 ‘Green Together' 진행
타이어뱅크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kt wiz와 함께하는 ‘Green Together’ 행사를 진행했다. 타이어뱅크는 지난 20일 야구장을 찾은 팬들에게 1루 측 출입구에서 1회 용품 줄이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기념 에코백 2000개를 선착순으로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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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밀양 공장화재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21일 오전 4시 57분경 경상남도 밀양시 상남면 연금리 377-8 한국카본 제2공장(탄소섬유, LNG선박용 패널제조 등)에서 발생한 화재를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6대(산림청 1, 지자체 2, 소방 3), 산불진화장비 38대(지휘차 1, 진화차 7, 소방 30), 산불진화대원 132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45, 소방 87)을 새벽에 긴급히 투입, 산불 조기 차단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이번 산불은 한국카본 제2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확산되며 인접 산림으로 비화하여 발생한 것으로, 산림당국은 산불진화가 종료되는 즉시 산림보호법 제42조에 따라 산불의 정확한 피해면적을 산림청 조사감식반을 통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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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고리 동방 28해리 외국어선 화재발생 긴급구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21일 오전 0시 43분경 울산시 고리 남동방 28해리 해상 외국적 어선 KAlTANA호(선장 세브첸코빅토르·62세·트롤어선 796톤, 승선원 25명)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EPIRB(위성조난신호)를 수신하고 긴급 구조 및 화재진화에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울산해경은 위성조난신호를 수신하 해양경찰청(상황실)으로 부터 지령을 받고 인근에 있던 경비함을 투입하고 특수화학방제함, 소방정 등 경비함정 12척과 대형헬기 1대를 동원해 화재진압과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사고 당시 승선 중이던 승선원 25명 중 21명은 구명벌로 탈출한 뒤 인근에 있던 어선 유명2호가 이를 발견하고 21명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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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국가철도공단, 제43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지원
국가철도공단은 대전 시청 남문광장에서 열린 ‘제43회 장애인의 날 행사’에 참여해 대전지역 장애인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KR 봉사단 30여 명은 어울림한마당 진행, 기념품 및 간식을 제공하는 부스를 운영하며 행사 운영에 보탬을 줬다고 전했다.공단은 2005년 이후 매년 장애인의 날 행사에 참여하여 4000만원 상당을 후원해왔으며 이번 행사에서는 300만원 가량의 후원금 및 기념품을 전달하여 지역사회 장애인들과 따뜻한 온기를 나눴다.국가철도공단 성영석 경영본부장은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함께 소통하며 장애인에 대한 이해가 더욱 깊어진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에 참여해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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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항만소방서, 4월 이달의 항만인 선정…김강현 소방관
부산 항만소방서(서장 이시현)는 지난 18일 직원 사기 충전 캠페인으로 ‘이달의 항만인’을 선정해 직원들과 함께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이달의 항만인’ 캠페인은 거창한 명분이나 훌륭한 직원을 찾기보다 묵묵하게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건강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는 직원을 선정, 서로 칭찬하고 격려하는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달 시행하고 있다.4월 ‘이달의 항만인’으로 선정된 구조구급과 김강현 소방관은 평소 직장 내 활기찬 분위기 형성과 업무관련 문의 시 친절하게 설명해주는 등 열정적인 모습으로 직원들의 신뢰를 받고 있다.이시현 항만소방서장은 “묵묵히 본인의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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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글로벌로지스, 중고 장난감 나눔 행사 실시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중고 장난감 나눔 활동’을 통해 기부받은 장난감에 대해 임직원들이 수리 및 소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지난달 29일부터 이달 14일까지 롯데글로벌로지스 공식 SNS를 통해 장난감 기부를 접수 받아, 롯데택배가 무상수거한 중고 장난감 500여 점에 대해, 롯데글로벌로지스 임직원들이 수리 및 소독 과정을 거쳐 취약계층 아동에 전달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롯데글로벌로지스는 이번달 19일 본사를 시작으로 27일까지 지점에서 임직원들이 정성껏 장난감 수리 및 소독 봉사활동을 진행한 후, 다음달 어린이날 기념선물로 지역 아동복지센터에 전달할 예정이다.롯데글로벌로지스 관계자는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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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손상된 난자 DNA 복구 기전 규명
국내 연구진이 난자가 손상된 DNA를 복구하는 새로운 기전을 규명해 DNA 손상으로 인한 난자의 질 저하를 예방하고, 보조생식술의 성공률을 높일 수 있는 학문적 토대를 마련했다. 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광복)은 성균관대학교 오정수 교수 연구팀이 난자에서 특이적으로 일어나는 DNA 손상 복구 기전을 규명했다고 20일 밝혔다.한국연구재단에 따르면 여성은 평생 사용할 난자를 난소에 품고 태어난다. 난자는 난소에서 오랜 기간 감수분열 초기 단계에 멈춰 있기 때문에 체세포에 비해 DNA 손상에 취약하다. 또한 보조생식술 시 난자의 체외배양 과정에서 활성산소가 증가돼 DNA 손상이 유발될 수 있다. 손상된 DNA를 가진 난자는 배아 발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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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방어동 근린생활시설 화재…30대 여성 병원이송
4월 20일 오후 3시 58분 울산 동구 방어동 2층 근린생활시설에서 원인 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울산소방에 의해 오후 4시 35분에 완진됐다. 30대 여성 1명(의식없음)이 울대병원으로 이송됐다. 재산피해는 조사중이다.소방 36명과 장비 14대가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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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초량동 주점 업주상해 사건 발생…현장 검거
4월 18일 오전 1시 50분경 부산 동구 초량동 OO주점에서 업주상해 사건이 발생했다.50대 남성이 일행들과 술값을 계산하고 나갔다가 재차 혼자 들어와 아무런 이유없이 주먹과 발로 업주(60대·여)의 얼굴과 온몸을 수회 폭행해 약 4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한 혐의다.112출동한 경찰관(부산 동부서)이 주점 화장실에 있던 피의자를 체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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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논평]중대재해 1호판결에 항소 포기한 검찰 규탄
검찰이 중대재해처벌법 1호 판결에 대해 항소를 포기했다. 원청대표는 고작 집행유예와 벌금 3000만원의 ‘솜방망이’ 처벌을 받는 것으로 확정됐다. 수많은 노동자들의 목숨값으로 만들어진 중대재해처벌법이다. ‘살인기업’에 강력한 처벌을 내려 다시는 노동자가 일하다 죽지 않는 세상을 만들자는 염원이 담긴 법이다. 그 법의 1호 판결이었다. 가뜩이나 정부여당이 중대재해처벌법 무력화 시도를 하는 마당에, 검찰이 낮은 형량을 사실상 용인하며 ‘살인기업’에 면죄부를 준 셈이다. 심지어 검찰은 스스로 만든 기준보다도 낮게 구형했다. 대검찰청이 작년 3월 만든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양형기준’은 사망사고 범죄의 기본구간을 징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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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청 기동단속팀, 스쿨존 교통법규위반 특별단속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4월 17~5월 31일(45일간) 암행순찰차 2대, 교통싸이카 순찰팀 10대 등 ‘기동단속팀’을 구성, 도심권 46개 스쿨존 내 교통법규위반 특별단속을 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기동단속팀은 4월 17~19일(3일간) 진해 장천초, 창원 사림초·사화초 등 창원 도심권 스쿨존(12개소) 및 통학로에서 특별단속을 했다. 단속결과는 어린이 통학로 내32건(▵신호위반 17건▵지정차로 위반 15건), 스쿨존 내 총 45건 [기타형사범 3건(▵음주 1건▵벌금수배자 1건▵번호판 미부착 차량 1건) 및 통고처분 42건(▵안전모 12건▵신호위반 3건▵중침·안전띠 등 27건]을 단속했다.이 중 스쿨존 내 음주운전 1건은 혈중알코올농도가 면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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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스마트폰 이용 유치인 영상통화 접견 시범운영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4월 17일부터 12월31일까지 유치인의 접견권 보장을 위해 ‘스마트폰 영상통화 접견’제도를 시범운영 한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폰 영상 통화 면회 제도는, 유치인과의 접견을 희망하는 가족 및 지인들이 자신의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유치인과 영상통화로 접견할 수 있는 제도이다. 이로써 접견을 희망하는 신청자들은 해양경찰관서를 직접 찾지 않아도 스마트폰만 있으며, 언제, 어디서든지 유치인을 만날 수 있으며, 그동안 대면 면회의 불편함을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유치인 영상통화 접견’은 유치인과 영상통화 접견을 원하는 접견 신청인이 경찰서 영상통화접견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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