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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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가정의 달 5월 『사랑한 데이!』
경남경찰청(청장 김병수)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마약류 범죄와 여성‧가정 등 사회적 약자보호를 주제로 한 공모전 및 지원사업『사랑한 데이!』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첫 번째 데이 행사로 마약범죄-사회적 약자 연계,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한다. ▴공모주제는‘가정폭력 ‧ 아동학대 ‧ 성범죄 예방’ 및‘마약류 범죄와 연계된 가정폭력 ‧ 아동학대 ‧ 성범죄 등 예방 및 피해신고 활성화’이다. 응모방법은 QR코드 및 이메일을 통해 제출이 가능하며 공모기간은 4월 24~ 5월 7일까지이고 1차 선발을 통해 2배수 작품을 선정한다. 이후 5월 17~23일 1주간 도경찰청 정병관(신관)에서‘전시 및 공개투표’를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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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차리 한 농장 또 축산폐수 유출 논란
울산 울주군 차리에 있는 한 농장이 또 축산 폐수유출 논란에 휩싸였다.23일 울산환경운동연합에 따르면 해당 농장은 반달가슴곰을 불법사육하다 여러차례 탈출했고, 대규모 산림훼손, 축산분뇨 누출 등 온갖 불법으로 구속기소됐고, 구속기간 만료로 석방되어 재판 진행중 곰 습격으로 부부가 사망한 그 농장이다.밤새 축산폐수 흘러내린 현장에는 울주군에서도 담당공무원 나와서 축산폐수 채취를 해 갔다. 농장 측은 고의 아니라고 항변하며 사고라고 주장하고 있다(사실관계 확인차 전화를 했으나 연결되지 않음). 동네 주민들은 "반복되는게 사고냐, 왜 주말, 비올때, 휴일에만 폐수가 유출되냐, 처리비용보다 벌금이 싸니까 그런다" 등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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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 산불 발생...54분만에 진화 완료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는 4월 23일 오전 9시 46분경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둔둔리 1195 일원에서 발생한 산불을 54분만에 주불진화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2대(지자체 1, 소방청 1), 산불진화장비 14대(지휘차 1, 진화차 5, 소방차 7, 기타 1)와 산불진화대원 59명(산불전문예방진화대 24, 공무원 11, 소방 24)을 투입, 오전 10시 40분에 진화를 완료했다.산림당국은 진화가 완료됨에 따라 산림보호법 제42조에 의거, 산불조사를 실시하여 정확한 발생원인 및 피해면적과 재산피해 등을 면밀히 조사할 계획이다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와 강원도 산불방지대책본부는 “현장의 산불이 재발되지 않도록 잔불진화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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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해양경찰 창설 70주년 앞두고 시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체험행사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는 올해「해양경찰 창설 70주년」을 기념해 4월 22일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를 맞아, 시민들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울산현대축구단(대표 김광국)과 함께 진행했다고 밝혔다.이 날 행사는 해양경찰 창설 70주년(1953년)과 울산현대축구단 창단 40주년(1983년)을 기념해 민·관 상생소통 의미와 더불어 시민과 함께하는 행사로 공동기획됐다. 해양경찰 캐릭터(해우리, 해누리) 에스코트 하에 울산해경 신주철 서장의 시축을 시작으로 ▲연안안전체험관(구명조끼 캠페인, 심폐소생술 체험)▲해양경찰 포토존 기념촬영 ▲어린이 해양경찰복 체험 ▲순찰차 및 특장차량 전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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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 재향소방동우회, 봄철 산불예방 및 안전산행 운동 전개
울산소방본부는 울산광역시 재향소방동우회가 4월 22일 오전 9시 문 수산 일원에서 봄철 산불예방 및 안전산행 운동(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지역 주민과 등산객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김병호 소 방동우회장을 비롯한 20여 명의 회원이 모여, △봄철 산불예방 및 안전 산행 운동(캠페인) △산악안전시설물 점검 △산악사고 위험지역 안전순찰 △산림정화활동 등을 진행했다. 김병호 울산소방동우회 회장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등산객 증가로 산불 및 산행 안전사고 발생위험이 높아지고 있어 시민들의 적극적인 산불예방과 안전산행 운동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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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외국인 마약범죄 예방 '찾아가는 간담회' 가져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4월 21일 부산공동어시장에서 선원 송입업체 11개 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상을 통해 마약류 밀반입, 유통 및 투약, 밀입국 등 외국인 선원들의 범죄 예방을 위해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외국인 어선원들의 마약범죄 등 범죄사례 공유와 날로 증가하고 지능화되고 있는 마약, 밀입국, 불법체류 등 각종 외국인 범죄에 대한 예방과 홍보를 진행하고, 어선원 관리에 대한 불편사항과 고충을 듣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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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의령소방서, 목욕장·사우나 '비상용 목욕가운' 비치 홍보
경남 의령소방서는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목욕장·사우나 등 ‘비상용 목욕가운’ 비치 홍보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비상용 목욕가운’은 목욕장·사우나 등에서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가운을 착용하고 안전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용품으로 대피 시간을 절반 이하로 당길 수 있어 피난에 용이하다.김종찬 의령소방서장은 “목욕장·사우나·수영장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시설로 화재 발생 시 무엇보다도 빠른 대피가 중요하다”라며 “화재 대피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비상용 목욕가운 비치에 대한 시설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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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신규확진 1만3793명…1주 전보다 2100여명 늘어
22일 전국에서 1만3천명대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추가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3천793명 늘어 누적 3천106만6천725명이 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만3천596명)보다 197명 많다.1주일 전인 지난 15일(1만1천682명)과 비교하면 2천111명, 2주일 전인 지난 8일(1만362명)보다는 3천431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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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바이든, 한미정상회담서 북핵 확장억제 추가조치 논의할 것"
로이터는 21일(현지시간) 고위 당국자를 인용, 바이든 대통령이 내주 예정된 회담에서 북한의 핵 공격에 대응하기 위한 확장억제에 대한 공약을 강조하기 위해 충분한 조치를 약속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을 인용한 연합뉴스에 따르면 해당 당국자는 "현재 한국 당국자들과 대중의 기대 및 확장억제 약속의 현실 모두를 충족할 수 있는 충분한 조치를 취하기 위해 강도높게 협력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한국에 대한 확장 억제 공약은 매우 분명하다는 점을 강조해 왔다"며 "바이든 대통령은 이를 부각하기 위해 충분한 조치를 취할 것이고, 북한의 공격을 받는다 하더라도 한국에 대한 지지 공약에는 어떤 의심의 여지도 없다는 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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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단 RSF "공항 부분 개방"…韓국민 안전철수 가능성 ↑
북아프리카 수단에서 군벌 간 유혈 충돌로 아비규환이 이어지면서 우리 국민이 군 수송기로 철수를 준비하는 가운데 현지 군벌이 모든 공항을 부분 개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2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번 군벌 충돌에서 반기를 든 쪽인 준군사조직 신속지원군(RSF)은 이날 성명을 통해 다른 나라들이 수단에 체류 중인 자국민을 대피시킬 수 있도록 모든 공항을 부분적으로 개방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발표했다.이에 따라 수단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 국민의 안전한 철수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모하메드 함단 다갈로 장군이 이끄는 RSF는 이번 수단 사태에서 압델 파타 부르한 장군의 정부군(쿠데타 정권)에 반기를 든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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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교육감, 부산중앙고 농구부 학생들과 '라바운드'관람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4월 21일 오후 7시 대연동 CGV에서 부산중앙고 농구부 학생들과 함께 영화 ‘리바운드’를 관람했다. 이번 관람은 하윤수 교육감이 학교 운동부 학생 선수들과 영화관람을 통해 학생들을 직접 격려하고 소통․공감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서다. 영화 ‘리바운드’는 2012년 선수 6명으로 전국 대회 결승 신화를 이뤄낸 부산 중앙고 농구부의 기적 같은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최약체 팀인 부산 중앙고 농구부가 역경과 실패를 이겨내며 열정과 의지로 다시금 꿈을 향해 달려간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고교농구 MVP였지만, 공익근무요원으로 부산중앙고에 배치된 뒤, 농구부 코치까지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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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경남여고 개교 96주년 정기총회 및 총동창회 축하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은 4월 21일 낮 12시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 현영희 경남여고총동창회 회장, 이경혜 재경동창회장, 박임범 교장 등 800여 명이 참석해 열린 ‘경남여자고등학교 개교 96주년 정기총회 및 총동창회’에 참석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경남여자고등학교는 정치, 경제, 문화, 예술 등 각계각층을 선도하는 여성 인재를 배출하며 우리나라의 발전을 위해 앞장서 왔다”며 “오늘 총회가 모교에 대한 자긍심을 드높이고, 새로운 발전과 도약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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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보호관찰소, 보호관찰준수사항 위반자 소년원 유치
법무부 목포보호관찰소(목포준법지원센터, 소장 이래강)는 보호관찰준수사항(보호관찰등에관한법률위반)을 위반한 A군(16)을 구인, 조사 후 법원의 허가를 얻어 4월 20일 광주소년원에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유치된 A군은 절도로 2022년 12월 광주가정법원에서 단기보호관찰처분 받아 보호관찰이 시작된 이후 20일 만에 가출해 불량교우와 어울려 재범했고,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 지시에 따르지 않아 보호관찰소는 광주가정법원에 보호처분변경을 신청했다. A군은 지난 4월 5일 광주가정법원 심리에 참석해야 함에도 참석하지 않고 가출, 보호관찰 출석 지시에 따르지 않는 등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해 구인장이 발부됐다.A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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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제313회 시의회 임시회 3차 본회의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4월 21일 부산시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313회 시의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 참석해 의원의 시정질문에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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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769톤 러시아 어선 화재 발생… 인명구조 및 화재진화 완료
러시아어선 A호가 4월 20일 오후 3시경 부산 감천항에서 생선 100톤을 싣고 러시아로 이동 중에 화재사고가 발생했다. 울산해경과 울산소방은 합동으로 21일 오후 1시40분경 화재를 진화완료했다. 승선원 21명을 구조하고 선내 시신 4구를 발견해 병원이송했다.울산해양경찰서(서장 신주철)에 따르면 4월 21일 오전 0시 43분경 고리 동방 28해리 해상에서 러시아어선 A호(769톤,러시아 승선원 25명 승선)가 항해 중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로 EPIRB(위성조난신호)를 보내 구조요청을 했다.울산해경은 위성조난신호(EPIRB)를 수신한 해양경찰청(상황실)으로부터 지령을 받고 인근에 있던 경비함을 투입하고 특수화학방제함, 소방정 등 경비함정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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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수단 무력 충돌 사태 재외국민 보호책 마련 지시... 군 수송기 급파 등 지원
윤석열 대통령은 21일 수단 무력 충돌 사태 발생으로 인한 재외국민 피해를 막기 위한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은 이날 대통령이 국가안보실로부터 수단 수도 하르툼에서 진행 중인 정부군과 신속지원군(RSF) 간 교전 상황이 악화할 가능성을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보고받은 뒤 "어떤 상황 속에서도 재외국민 안전에 최선을 다하라"며 "외교부와 국방부 등 관련 부처는 '군 수송기 급파'를 포함한 대책을 신속히 추진하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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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 데뷔작 찍은 한국영화아카데미에 '유퀴즈' 상금 전액 기부
배우 이제훈(소속사 컴퍼니온)이 지난 19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에 출연해 퀴즈로 탄 상금 100만원 전액을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박기용) 한국영화아카데미(원장 조근식, 이하 KAFA) 발전기금에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이제훈은 2011년 KAFA에서 제작한 <파수꾼>(연출 윤성현 )으로 장편 영화 데뷔를 했고 그해 같은 작품으로 대종상영화제와 청룡영화상에서 신인남자배우상 등을 휩쓸었다. <파수꾼>은 남고생 간의 미성숙한 소통의 오해가 불러일으킨 비극적인 파국을 신인 배우들의 눈빛과 연출로 세밀하게 표현한 작품으로 , 부산국제영화제 뉴커런츠상 수상을 비롯해 로테르담국제영화제, 홍콩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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