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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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 회야댐 일원 풍수해 위험지역 현장 점검
울산소방본부는 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이 7월 12일 오후 3시 30분 울주군 청량읍의 회야댐 일원을 방문, 여름철 집중호우 및 태풍에 대비한 현장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점검은 최근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발함에 따라 침수로 인한 수해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을 중심으로 재난대비 예찰활동과 신속한 대응체계를 점검하기 위해서다. 울산소방본부장은 현장을 둘러보며 △집중호우 시 회야댐의 저수율 관리상황 △ 침수피해 우려지역 관리 및 대응체계 △ 수난구조장비 등 가동유지 등을 중점으로 확인하고 유관기관 간 긴밀한 공조체계를 다시 한 번 점검토록 지시했다. 이재순 울산소방본부장은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 곳곳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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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소방서, '구급차 뺑뺑이' 줄이고 효율적 환자 이송 의료기관과 머리 맞대
부산 부산진소방서는 7월 12~19일까지 관내 응급의료기관과 이른바 ‘구급차 뺑뺑이’를 줄이고 효율적 환자 이송을 해결하고자 소방서와 응급의료기관과 머리를 맞대기로 했다고 밝혔다. ‘구급차 뺑뺑이’란 응급실 전문의 부재, 병상 부족 등으로 119구급대가 병원을 찾아 떠도는 현상으로, 최근 이와 같은 문제로 인해 병원이송 중 사망하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이에 부산진소방서는 관내 응급의료기관 4개소(김원묵 기념 봉생병원, 온종합병원, 좋은문화병원, 춘해병원)에 병원별 전문진료과목을 발굴하고 상호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추진했다. 소방서 구급대원과 병원 응급실 실무진이 함께 참여해 일선 현장에서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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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준법지원센터, 준수사항 고의 위반 10대 소년원 유치
법무부 광주준법지원센터(광주보호관찰소)는 7월 12일 보호관찰 기간 중 준수사항을 고의로 위반한 10대 대상자 A군을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소년원에 유치했다고 밝혔다.광주준법지원센터에 따르면 대상자 A군은 특수절도 등으로 법원에서 보호관찰 처분을 받았으나, 보호관찰 기간 중 상습적으로 가출해 불량교우들과 어울리면서 서울 모텔 등지를 전전하는 등 무절제한 생활을 일삼고, 법원에서 부과된 야간외출제한명령 등을 받지 않는 등 지켜야 할 준수사항을 고의로 위반했다. 한편 광주준법지원센터는 A군 외에도 법원에서 특수절도 등으로 보호관찰 처분을 받았음에도 고의적으로 보호관찰소에 신고하지 않은 채 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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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정부 주관 창업 선도 지원사업' 선정
중앙대학교(총장 박상규)가 정부가 주관하는 창업교육 혁신 선도대학(SCOUT) 사업과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에 연이어 선정되며, 창업 교육·지원 체계를 한층 더 강화할 계기를 마련했다. 중앙대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창업교육 혁신 선도대학 사업’의 수도권(서울·인천·경기) 권역 주관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중앙대에 따르면 창업교육 혁신 선도대학은 대학이 보유한 혁신 인재들의 실전 창업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시행되는 사업이다. 최대 5년간 37억 5000만원의 지원을 바탕으로 대학·지역 간 창업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지자체·창업주체의 협업체계를 강화할 수 있는 지역사회 창업교육의 허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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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이슈] 에듀윌, ‘챗GPT 활용한 자동화 챗봇 개발자’ 과정 신설
최근 인공지능 기술 발전 및 클라우드 서비스 산업이 발전함에 따라 자동화 챗봇의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동시에 챗봇 개발자의 수요 또한 늘고 있다.이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챗GPT를 활용한 API기반 자동화 챗봇 개발자’ 과정을 자사의 국비교육원 성남센터에 신설하고, 내달 21일 개강한다고 12일 밝혔다.앞서 에듀윌 국비교육원은 지역맞춤 훈련과정 공급 및 산업구조 변화 대응에 필요한 훈련운영 및 인력양성 활성화를 위한 23년 상반기 ‘산업구조변화대응 등 특화훈련’ 경기지역 공모에 참여했다. 훈련공급기관 및 훈련과정으로 에듀윌의 ‘챗GPT를 활용한 API기반 자동화 챗봇 개발자’ 과정이 최종 선정됐다.이번 과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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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생, 직급체계 및 호칭 개편으로 소통 강화
영어교육 전문기업 윤선생은 새로운 직급체계 및 호칭을 도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직급과 호칭을 분리하여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구축하고, 구성원 간 소통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윤선생에 따르면 사원∙대리∙과장∙차장∙부장(을)∙부장(갑) 등 기존 6단계였던 직급을 5단계(Grade 1~5)로 간소화하고, 역할 중심으로 개편한다. G1(Grade 1)은 실무지원∙학습자(사원급), G2는 독자적 업무 수행자(대리∙과장급), G3는 업무 숙련자(차장급)이며, G4와 G5는 조직 리더 및 성과 책임자(부장급)로 구성, 직원 개인이 부여받은 직급은 회사와 본인만 아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호칭은 ‘선생님’으로 통일된다. 경영진을 포함한 모든 임직원은 ‘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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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염소 생산 효율 높이는 단원자 촉매 소재 기술 개발
국내 연구진이 염소를 값싸게 생산할 수 있는 고성능 촉매의 비대칭성 구조의 비밀을 밝혀냈다.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광복)은 포항공과대학교 최창혁 교수, 서울대학교 주상훈 교수 연구팀이 염소를 효율적으로 생산하는 촉매의 설계 원리를 밝혀 고성능 촉매 상용화에 한 걸음 다가갔다고 12일 밝혔다.재단에 따르면 살균이나 소독에 쓰이는 염소는 연간 7500만 톤이 생산되는 세계 10대 화합물 중 하나이다. 소금물을 기반으로 한 전기화학 공정법을 통해 생산되는데, 이 과정에서 금속 산화물 전극(DSA)이 촉매로 사용된다. 그러나 DSA는 이리듐이나 루테늄과 같은 값비싼 귀금속을 대량 포함하고 있어 비싸고, 염소 이온 농도가 낮거나 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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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전문가와 수산물 안전관리 공동 대응
수협중앙회는 일본 원전 오염수 방류에 대한 수산물 안전성을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전문가와 손을 잡고 공동 대응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수협은 지난 11일 일본 원전 오염수 대응 분야에 백원필 한국원자력학회장과 강건욱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를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원전 오염수 대응 자문위원은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분석을 통해 수산물 안전성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을 지원하는 역할을 맡는다. 이들은 일본 원전 오염수가 방류될 경우 국내 수산물에 미치고 있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분석해 수협 측에 제공하고, 수협은 이를 바탕으로 수산물 안전성 여부를 투명하게 공개해 수산물에 대한 신뢰도를 제고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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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소방서, 대학생 전문의용소방대 발대식 가져
부산 사하소방서(서장 이진호)는 7월 12일 사하소방서 2층 강당에서 동아대학교(총장 이해우)와 대학생 전문의용소방대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발대식은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 4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으며, 대한민국의 안전한 미래를 밝히고 대학생들의 젊은 열정과 고귀한 봉사 정신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첫걸음이 됐다.동아대학교 ‘대학생 전문의용소방대’는 체육학과 1~4학년 재학생 19명으로, 기존 의용소방대와 협력해 소방활동을 보조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심폐소생술 교육, 각종 캠페인, SNS 홍보활동 등을 통해 사하구 지역에서 신뢰받는 봉사단체로 자리매김하게 된다.이진호 사하소방서장은 “젊고 패기있는 대학생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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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시상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7월 12일 오후 4시 부산교육연수원 2층 중강당에서 입상 교사 89명이 참석해 열린 ‘2023학년도 수업혁신사례연구대회 시상식’에서 상장 수여 후 인사말을 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여러분의 열정과 노력은 내일을 꿈꾸는 아이들에게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며 “앞으로도 학생 한 명 한 명의 배움과 성장에 지금처럼 앞장서 주시길 바라며,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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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경찰서, MC노민(방송인)초청 '소통과 공감' 주제 강의
김해서부경찰서(서장 김 균)는 7월 12일 경찰서 강당에서 전 경찰관 직원들 대상으로 ‘소통과 공감’이라는 주제로 교양 강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강의는 13일에도 이어진다.강연자로 초청된 울트라 MC 노민(방송인)은 ‘웃음과 행복을 주는 남자’로 감동을 전해주는 명강사다. 노민 강사는 웃음이 넘치는 신명나는 직장 생활을 만들어보자며 스트레스 비중이 높은 경찰관들에게 딱 맞는 강의를 진행해 경찰관들의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주었다. 노민강사는 ‘웃음은 전염된다. 웃음은 감염된다. 이 둘은 당신의 건강에 좋다’며 웃음을 잃지말고 항상 유쾌하게 살아 갈 것을 강조했다. 김 균 서장은 “MC 노민강사의 신명나는 강의로 경찰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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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신정숙 (젬백스앤카엘 부장)씨 부친상
▲ 신재부씨 별세, 신정란 신정민 신옥봉 신정숙(젬백스앤카엘 신정숙 부장)씨 부친상, 남면희 정은상 배진웅씨 장인상=대구의료원 국화원 장례식장 302호, 발인 14일 오전 9시, 장지 대구 수성공원 명복추모공원. 053-560-9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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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서부리 자원재활용센터 안전사고
7월 12일 오전 11시 30분경 부산 기장군 서부리 소재 OO자원 내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업주인 A씨(50대·남)가 파지 압축 작업 중 파지압축기에 끼어 사망한 것을 직원이 발견해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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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이반성면 소재 공장 화재에 소화기 활용 초기진화 시도
지난 8일 오후 10시 29분경 이반성면 소재 OO공장 내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절단플라즈마 1기 일부가 소실되며 소방서 추산 4023만7천원의 재산피해가 났다.근무자 A씨는 "절단 작업 중 갑자기 '펑' 소리와 함께 절단 플라즈마 기계 전선함에서 불꽃 및 연기가 보였다. 주변에 있던 분말소화기(3.3kg) 4기를 활용해 1차 진압 시도를 했고, 이후 119소방차가 도착해 화재를 진압했다"고 진술했다. 화재는 오후 10시 52분경 완진됐고 정확한 화재원인은 조사중이다.김성수 진주소방서장은 "화재 초기 소화기를 활용한 초기진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한다“며 관계인에게 소화기 관리와 사용법을 숙지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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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소청위, 진주보건대의 8년 만에 복직, 40일 만에 면직 처분 등 취소 결정
진주보건대 부당해고 교원 복직을 위한 대책위원회는 7월 12일 "8년만에 복직하고 폐과를 이유로 40일만에 면직에 대한 위법성이 교원소청위 결정서에 상세하게 명시되어 있다"며 "진주보건대 총장은 유종근 교수를 복직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대책위는 "진주보건대학교 총장은 2015년 연봉계약으로의 신분전환에 동의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불법적 인사행위를 이어왔다. 8년 동안 면직, 파면, 재임용거부, 기간단축 및 자가대기, 임용불가, 폐과로 인한 면직 등 불법적 인사·재량권을 남용해 왔지만 모두 교원소청위로부터 위법결정을 받았다"며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인사재량권 남용으로 인사조치 권고를 받았음에도 이 같은 위법행위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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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울주소방서, 친절공무원 격려 및 포상
울산 남울주소방서(옛 온산소방서)는 7월 12일 지난 2분기동안 울산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된 친절사례를 통해 친절공무원으로 선정된 남울주구조대와 온산119안전센터 구급대원에 대해 격려 및 포상을 했다고 밝혔다.주요 사례를 보면 ▲ 조난 등산객에 대하여 안전한 구조활동을 한 구조대원 ▲심근경색 환자에 대한 신속출동 및 응급처치를 한 구급대원 등 구조, 구급활동에 대한 감사의 글이었다.임주택 남울주소방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는 소방공무원에게 시민이 주시는 상이다”며 더욱 적극적인 현장활동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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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중소기업유통센터, 초복 맞이 취약계층에 삼계탕 대접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대표이사 이태식)가 지난 11일 초복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 계층에게 삼계탕을 대접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윤재복 중소기업유통센터 부사장과 신입사원들은 양천해누리복지관(관장 김경환)을 찾아온 장애인 150여명을 대상으로 삼계탕과 제철 과일 배식,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을 위한 식사 보조활동 등을 수행했다.중소기업유통센터에 따르면 이번 봉사활동은 초복에 직접 삼계탕 등 여름 보양식을 마련하기 어려운 기초생활 수급 장애인 취약계층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기획됐다.한편, 이번 봉사활동은 중소기업유통센터의 신입사원 ‘뿌리교육’의 일환으로, 공공기관 근무자로서 첫발을 내딛는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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