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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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 부산경찰 유공자 2명 특별승진 임용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은 우종수 국가수사본부장이 9월 6일 오후 2시 청 내 7층 동백홀에서 ‘마약류 범죄 척결 등’에 공을 세운 경찰관 2명을 특진 임용 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국가수사본부장 등 국수본 인사와 우철문 부산경찰청을 비롯한 부산청 주요간부가 참석했다. 이날 특진임용된 강력범죄수사대 국제범죄수사계 김호중 경감은, SNS(텔레그램 등)를 이용, 총책(베트남인)에게 국제우편(식료품으로 위장)으로 엑스터시 500정, 케타민 20g을 국내로 밀수입 후 베트남인 전용 클럽에서 판매 및 매수·투약한 베트남인 등 69명을 검거(구속 29명)한 공로로 ‘국가수사본부 즉시특진’ 대상자로 선정·임용됐다. 이어 사이버수사과 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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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교권 존중 문화 확립 캠페인 '믿어요 챌린지' 동참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은 개인SNS를 통해 9월 6일 교권 존중 문화 확립을 위해 대구광역시 교육청에서 시작된 '믿어요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믿어요 챌린지는 교육에 있어 학부모의 역할을 재정립하고 성숙한 학부모 인식을 통해 건강하고 신뢰가 넘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시작한 학교문화 개선 캠페인이며, 교사, 학부모, 학생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믿어요 챌린지에는 현재 이주호 교육부 장관 겸 부총리, 강은희 대구광역시 교육감 등이 참여중이다. 하윤수 교육감은 “선생님들의 수업과 생활지도 등 교권이 존중되어야 공교육이 바로 설 수 있다. 교사의 열정을 되살리고, 학생에게 꿈과 희망을 주고, 학부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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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어업인 안전 조업 앞장 해군에 감사
수협중앙회와 수협은행은 조업한계선 인근에서 어업인이 안전하게 조업할 수 있도록 해안방어에 힘쓴 해군을 방문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고 밝혔다. 6일, 노동진 수협중앙회장과 강신숙 수협은행장은 서해 접경해역을 관할하는 경기도 평택 해군 제2함대사령부를 찾아 장병들을 격려했다. 두 기관장은 이날 2함대 해군 장병과 가진 간담회에서 안전한 어로 환경 조성에 소임을 다한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위문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노동진 회장은 이 자리에서 “해군 장병들의 노력 덕분으로 접경해역에서도 어업인이 마음 놓고 신선한 수산물을 생산하는데 전념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 수협은 건강하게 군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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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평화 해치는 北과 군사협력 시도는 즉각 중단돼야"
윤석열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개최된 한·아세안 정상회의에서 "국제사회의 평화를 해치는 북한과의 군사협력 시도는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밝혔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개최된 한·아세안 정상회의 비공개 회의에서 이같이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북러 간 무기 거래를 논의하기 위해 조만간 러시아를 방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할 계획이라는 최근 외신 보도와 관련된 반응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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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DC현대산업개발, ‘심포니 작은 도서관’ 15호점 개소
HDC현대산업개발은 6일 충남 서산시에 있는 갯마을도서관에 ‘심포니 작은 도서관’ 15호점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정준환 갯마을도서관장, 인치관 행복마을협동조합장, HDC현대산업개발 자원봉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심포니 작은 도서관 15호점 개소를 축하하고 함께 관내 시설물 정비와 일일 사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심포니 작은 도서관’은 HDC현대산업개발이 책을 통해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지난 2014년 전북 군산 1호점을 개소하며 시작한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이후 10년 동안 전국 각지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도서 지원뿐 아니라 임직원이 참여하는 봉사활동도 병행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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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산터널 내 트레일러 화물차 바퀴 터지면서 화재
9월 6일 오전 11시 13분경 부산외곽순환선 상행(기장방향) 금정산터널 내에서 운행중이던 트레일러 화물차 운전석 뒷바퀴가 터지면서 연기가 발생해 운전자(60대·남)가 갓길에 정차하자 화재가 발생했다.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는 터널차단막을 내려 진입차량 통제하고 금정산터널 상황실에서 스프링쿨러를 작동시켰다.오전 11시 33분경 119 소방차 도착해 진화했다. 현재 창원방향은 통제 해제됐지만 기장방향은 1차로 통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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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마천루 경쟁 랜드마크 ‘초고층 아파트’에 쏠리는 관심
올 초 정부가 부동산 시장을 살리기 위해 각종규제를 완화한데다 지난 2월 이후 기준금리가 3.5%에서 인상이 멈춤에 따라 부동산 시장 분위기가 반등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분양시장에 나온 단지들이 높은 청약경쟁률로 마감에 성공하고 완판까지 이어지는 단지들이 나오고 있다. 실제로 롯데건설이 서울시 동대문구 청량리동에 선보인 ‘청량리 롯데캐슬 하이루체’의 경우 평균 242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올해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후 단기간에 모든 계약을 마쳤다.이처럼 분양시장이 다시 살아나고 있는 가운데 초고층 아파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업계에서는 통상 30층이 넘는 아파트를 초고층 아파트로 일컫는다. 이런 아파트들은 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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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미분양 아파트, 5개월 연속 감소…분양시장 바닥 다졌나?
전국 새 아파트 미분양 물량이 5개월째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다. 부동산R114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기준 전국의 미분양 아파트 물량은 6만3087가구로 나타났다. 미분양 주택 수는 2022년 4월 2만7180가구를 기록한 이후 10개월 연속 증가해 올해 2월에는 10여년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인 7만5438가구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후 5개월 연속 감소하며, 2월 대비 1만2351가구, 16.37%가 줄었다.권역별로는 같은 기간 지방보다 수도권에서 미분양 물량이 크게 줄었다. 수도권 미분양 물량은 8834가구로 2월보다 29.56%(3707가구) 줄었고, 지방은 5만4253가구로 13.74%(8644가구) 감소했다. 7월 기준 물량만 비교해 보면 지방이 수도권의 약 6배에 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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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대장도 움직인다”…‘수원’ 분양시장 기지개
수도권 대표도시 수원이 가을 분양시장 돌입과 함께 분양을 재개한다. 수원시는 최근 수도권 부동산 시장의 회복세와 맞물려 각종 지표가 상승세로 돌아선 가운데 향후 공급 가뭄 우려에 따른 새 아파트 희소가치가 더욱 부각되고 있어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수원 분양시장에는 총 1917가구가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모두 최근 공급 물량이 상대적으로 부족했던 권선구(서둔동·세류동·오목천동)에 집중돼 있다. 또 이 기간에는 ‘힐스테이트’ 등 부동산 시장을 이끄는 1군 브랜드의 공급이 집중돼 있는 점도 눈길을 끈다.먼저 서둔동에서는 현대엔지니어링이 ‘힐스테이트 수원파크포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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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신] 이승찬 계룡장학재단 이사장, ‘학생들의 꿈 응원’ 장학금 지급
계룡장학재단 이승찬 이사장(계룡건설 회장)은 지난 5일 67명의 고등‧대학생에게 2023년도 2학기 장학금 860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재단에 따르면 이번에 지급한 장학금은 2023년도 일반장학금 전체 1억7200만원 중 제2회분으로써 92년 12월 재단 설립 이래 이번 회까지 지급된 장학금의 총 규모는 연인원 1만5766명 장학금 67억2096만3401원에 달한다.이승찬 이사장은 “계룡장학재단은 1992년 설립 이후 지속적인 장학사업을 통해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앞으로도 장학금 지급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이 올바르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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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사법인 산림인' 대표 홍현, 실전 강의 "산림은 훌륭한 사업모델 될 것"
국내 유일 산림 및 농림업 전문 '행정사법인 산림인'(대표행정사 홍현)이 산림조합중앙회 진안교육원에서 임업후계자와 독림가를 대상으로 산림개발 강의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산림치유학 박사과정에 있는 홍현 행정사는 이번 강의에서 자연훼손을 최소화하면서 보전산지 임야를 개발해 소득증대를 가져올 수 있는 산림복지 관점의 개발행위에 중점을 뒀다. 임야개발의 기본 지식부터 임업후계자가 되는 간단한 방법, 그리고 보전산지를 개발하여 활용할 수 있는 '숲경영체험림'과 '숲속야영장'에 대한 인허가 방법과 준비 사항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이번 강의는 산림과 농림업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시대의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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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한·아세안' '아세안+한중일' 정상회의 잇달아 참석
윤석열 대통령은 인도네시아 방문 이틀째인 6일(현지시간)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관련 정상회의에 연달아 참석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한·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해 한국과 아세안 간 협력 현황을 점검을 비롯해 협력 방안을 공유한다. 윤 대통령은 오후에는 한중일이 함께하는 '아세안+3' 정상회의에 잇달아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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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경찰서,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달력 자체 제작
부산 부산진경찰서(서장 도원칠)는 명절(추석) 특수를 노린 보이스피싱 피해를 대비하기 위해 피싱 범죄 예방 달력을 자체 제작했다고 5일 밝혔다. 해당 달력은 2023년 10월부터 시작되며 10~12월 뒷면에는 ▴피싱 범죄 용어 정리 ▴피싱 범죄 예방 방법 ▴피싱 범죄 대처 방법이 기재돼 있다. 2024년부터는 동의대학교 광고홍보학과와 협업해 제작한 월별로 일어나기 쉬운 피싱 범죄 수법 삽화를 삽입했다. 또한 앞면에서는 피싱 범죄 예방을 위한 문구와 피싱 신고 번호(112·1332)를 제공하고 있다. 예를 들어, ▴2월(설)·9월(추석) - ‘지인, 선물 사칭 피싱’, ‘택배 문자 사칭 피싱’ ▴4월(총선) - ‘여론조사 사칭 피싱’ ▴12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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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 노동진 회장, 강원도와 동해 제철 수산물 특판 지원
수협중앙회는 노동진 회장이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강원 관내 수협과 함께 동해 제철 수산물에 대한 소비 독려에 나섰다. 5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광장에서 강원도가 개최한 ‘동해안 청정 수산물 특판전’에서 노동진 회장은 시민들에게 수산물 우수성을 홍보하며 수산물 구매에 나서 달라고 요청했다. 김진태 강원도지사를 비롯해 도의회 의장, 동해안 6개 시장·군수, 강원도내 경제 관련 단체가 참여한 이날 특판전은 위축된 수산물 소비 심리를 해소하고, 동해지역 수산물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원 관내 9개 수협은 동해에서 생산된 오징어, 문어, 미역 등 제철 수산물 37개 품목 모두 30% 할인 판매하고, 무료 시식회를 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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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과 해운물류 5개 단체, 수산물 소비 앞장 협력
수협중앙회와 해운물류업계가 손을 잡고, 국내·외에서 해상운송을 담당하는 민간기업의 구내식당에 수산물 메뉴 편성을 확대하는 한편, 어촌 방문 장려에도 앞장서기로 뜻을 모았다. 5일, 수협중앙회와 해운물류 5개 단체는 서울 해운협회 회의실에서 ‘해운물류 민간분야 수산물 소비 활성화 협약식’을 열고, 이같이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수협중앙회를 비롯해 한국해운협회, 한국항만물류협회, 한국해운조합,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전국항운노동조합연맹 등 5개 해운물류 단체 대표자가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해운물류업계는 ▲매주 1회 수산물 데이를 지정해 구내식당에 수산물 메뉴 공급 확대 ▲수산물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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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부산교육감, 개인 SNS 통해 故 서이초등학교 선생님 49재 추모
하윤수 부산광역시 교육감이 故 서이초등학교 선생님 49재를 추모하며 개인 SNS를 통해 교권회복에 앞장서겠다는 발언을 하여 교육계의 관심과 지지를 받고 있다. 하 교육감은 9월 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꽃다운 나이로, 교사로서 꿈을 채 펼쳐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난 선생님을 애통한 마음으로 추모하며, 유가족분들과 우리 선생님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라고 적었다. 이어 “제가 한국교총회장 재임시절, 교권보호를 위해 3년여 집념어린 활동 끝에 교권 3법(교원지위법, 학교폭력예방법, 아동복지법) 개정을 이끌어 냈던 바 있다. 문제는 여전히 교권을 위협하는 아동학대처벌특례법에 있다. 정당한 교육활동 과정에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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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환경운동연합, "명분도 없고 내용도 아리송한 울주군수 등의 고준위방폐장 시설견학"
울산환경운동연합, 울산시민연대, 울주군주민회는 9월 5일 오전 11시 울주군청 프레스센터에서 울주군수의 명분도 내용도 아리송한 해외 고준위방폐장 시설견학에 대해 해명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들단체는 거액의 비용을 들여 핀란드까지 고준위 방폐장 견학을 가야 하는 이유를 이순걸 군수가 밝히고, 고준위 방폐장 시설을 유치할 의사가 없다면 감시센터 위원들과 함께 공식 표명할 것을 주문했다.공식 및 비공식 관광일정과 비용지출 내역도 공개할 것을 요구했다.9월 11일부터 18일까지 이순걸 울주군수와 울주군청 공무원, 울주군의원, 새울원전환경감시센터 위원 등 23명이 고준위 방폐장 시설 및 ‘선진국 원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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