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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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부산학력향상지원시스템(BASS)학부모 연수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9월 7일 부산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학부모 640여 명이 참석해 열린 ‘2023학년도 부산학력향상지원시스템(BASS) 학부모 연수’에 참석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연수는 부산학력향상지원시스템(BASS) 활용 방안과 함께 자녀의 자기주도학습 능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드리고자 마련했다”며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 사교육비 경감, 자기주도학습 활성 등을 통해 학력 신장을 이끌 BASS 활성화에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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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불법포획대게 유통일당 검거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불법포획대게인 암컷 대게 및 체장미달 대게 유통 일당 11명을 검거해 이중 포획 · 유통총책 2명을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울산 울주군 소재 한 식당에서 암컷대게를 보관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은 뒤 불법포획대게 유통경로에 대한 수사를 진행, 울산 · 경북 일대 단순 구매자 및 중간 유통책 9명을 검거했다. 이 중 산 속에 있는 자신의 집 마당에 수족관을 설치해놓고 구매자들에게 암컷 대게 및 체장미달(9cm이하) 대게를 판매한 유통총책을 구속하고, 유통총책에게 불법포획대게를 공급한 40대 선장을 구속했다. 대게는 암컷과 9cm이하 체장미달 대게는 연중 포획과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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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 넘어 강남 생활까지”…확 바뀐 ‘의정부’ 하반기 분양 기지개
대도시 주변에 위치해 대도시와 밀접한 관계를 가지를 도시를 ‘위성도시’라고 한다. 서울을 기준으로 북부 쪽의 의정부, 고양이나 동쪽으로 구리, 남쪽으로 성남, 하남, 서쪽으로 광명 등이 대표적이다. 이들 서울 위성도시의 가장 큰 장점은 서울을 생활권으로 하면서 서울보다 적은 비용으로 주택 마련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KB부동산시세에 따르면 의정부시 평균 시세는 서울의 도봉구, 노원구 평균 시세의 60% 안팎 수준이며 고양시의 경우도 서울 은평구 시세의 60~70% 수준으로 나타났다.한동안 주춤했던 서울 집값이 꿈틀거리며 서울 위성도시로 눈을 돌리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 특히 교통 및 개발 등 주요 숙원사업이 본격화된 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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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40조원 도박자금 관리·세탁 4천억 불법수수료 챙긴 일당 등 101명 검거
부산경찰청(청장 우철문) 강력범죄수사대는 대포통장을 이용해 40조원에 달하는 도박자금을 관리·세탁해주고 대가로 약 4천억 원의 불법 수수료를 챙긴 총책 등 일당 24명(도박개장 및 범죄단체조직혐의 등)과 대포통장을 판매한 명의자 77명(전자금융거래법위반 혐의) 등 총 101명을 검거, 이 중 3명을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24명(총책1, 관리자7, 계좌모집책 4, 조직원 12)중 구속된 3명은 범죄단체 총책(20대·남), 범죄단체 관리자 2명(20대·남)이다. 나머지 98명은 불구속 입건했다. 구속된 총책 A씨 등은 전국 36개 지부에 각 계좌 모집책, 도박사이트 연락책, 지부 관리자 등을 두고 지부마다 대포폰·대포통장·컴퓨터 등 시설을 갖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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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광안대교 해상 불법운항 요트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부산앞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지난 5일 광안대교 인근 해상에서 요트 운항을 한 혐의(선박직원법, 수상레저안전법 위반)로 A씨(55)를 적발했다고 7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45분경 광안리파출소에서 CCTV 모니터링 중 운항중인 요트를 발견하고 현장으로 출동, 안전하게 수영만요트경기장으로 입항 조치 후 조사 과정에서 수상레저안전법 뿐만 아니라 선박직원법 위반(면허 유효기간 만료) 사항도 인지해 적발 했다. 현행 선박직원법에는 면허 또는 승무자격인정을 받지 않으면 선박 운항이 불가능하며, 수상레저안전법에는 기상특보가 발효된 구역에서 수상레저기구 운항이 제한된다.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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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선관위, 추석 명절 전후 위법행위 안내·예방활동 강화
부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는 추석을 맞아 정치인 등이 명절인사를 명목으로 선거구민에게 금품을 제공하는 등 불법행위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고 보고 예방활동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특히 내년 4월 10월 실시하는 제22대 국회의원선거가 다가옴에 따라 정당, 국회의원, 지방의원, 지방자치단체장 및 입후보예정자 등의 위반행위 예방에 초점을 맞춰 ‘할 수 있는 사례’ 중심으로 안내할 방침이다. 아울러 공정한 선거질서를 훼손하는 기부·매수행위 등 주요 선거범죄에 대해서는 광역조사팀과 공정선거지원단 등 단속인력을 총동원하여 엄중 대처할 계획이다. 추석에 ‘할 수 있는 행위’로는 ▲선거구내 군부대를 방문하여 위문금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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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 여성 106명을 가수 연습생 등으로 허위 초청 유흥접대부로 불법고용한 일당 송치
법무부 안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소장 구본준)는 러시아 등 외국 여성 106명을 가수 연습생이나 모델 등으로 예술흥행 사증(E-6-1) 으로 허위 초청해 유흥접대부로 불법고용한 알선브로커 등 한국인 12명을 출입국관리법위반 혐의로 수원지검 안양지청에 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한국인 브로커 A(46·남), 유흥업소 관리자 B(47세· 남) 등 4명을 구속하고 이들을 허위 초청한 연예기획사 대표 C(52세· 남) 등 8명을 불구속 송치했다. 안산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22.6월경 경기 안양시 소재 유흥업소에서 외국인 여성을 접대부로 불법고용하고 있는 사실을 인지하고 업체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 집행으로 외국인 여성 16명을 적발하여 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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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117명에게 허위 난민신청 알선 카자흐스탄인 부부 구속
법무부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청장 김종민)은 국내 체류, 취업 및 각종 사회보장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난민제도를 악용해 카자흐스탄, 러시아 국적 외국인 117명에게 허위 난민 신청을 알선하고 그 대가로 1명당 100~300만원을 받은 카자흐스탄인 부부 A(33·남)와 B(32·여)를 출입국관리법 위반 및 사문서위조 혐의로 지난 8월 23일 인천지방검찰청에 구속 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A, B를 통해 허위로 난민신청한 외국인들 117명 중 21명을 적발해 강제퇴거 등 출국조치 하고 나머지는 추적 중에 있다. 인천공항출입국·외국인청은 금년 상반기, 규모가 작은 특정 출입국‧외국인관서에 난민 신청이 급증한 원인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브로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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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한·아세안 청년페스타 참석... “3천만달러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 진행”
윤석열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국영 통신기업 텔콤에서 열린 '한-아세안 AI 청년 페스타'에 참석해 미래세대와 혁신 분야 지원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서 "혁신에는 국경이 없다"며 "대한민국 정부는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여러분과 함께 혁신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윤 대통령은 "향후 5년간 3천만 달러 규모의 디지털 혁신 플래그십 프로젝트를 통해서 AI 개발, 창업 경진대회를 꾸준히 개최할 것"이라며 "또 아세안 10개국에 디지털 역량 강화 스쿨을 만들어서 인재를 키워내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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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김건희 여사 아세안서 각국 정상 배우자와 친교 활동 나서"
윤석열 대통령의 인도네시아 공식 방문에 동행중인 김건희 여사가 6일(현지시간)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정상회의에 참석한 각국 정상 배우자들과 만나 친교활동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여사는 이날 의장국인 인도네시아의 영부인 이리아나 위도도 여사 초청으로 자카르타 따만 미니 민속공원에서 진행된 배우자 프로그램에 참여했다고 대통령실 이도운 대변인이 전했다. 김 여사는 캄보디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방글라데시, 일본 정상 배우자 등과도 현지 프로그램을 소화하고 오후에는 인도네시아 바이오기업 바이오파마를 방문해 연구진 등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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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순방 사흘차... 동아시아정상회의 참석 정상외교 행보 지속
윤석열 대통령이 인도네시아 공식 방문 사흘째인 7일(현지시간) 동아시아정상회의(EAS), 한·인도네시아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 등 정상외교 일정을 계속 이어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담 등을 통해 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 남중국해 지역 평화, 미얀마 정세, 북한 핵·미사일 도발 등 EAS에서 거론될 것으로 전망되는 여러 안보 위협과 관련해 한국의 입장을 개진할 예정이다. 양자 정상회담도 틈틈이 예정된 가운데 윤 대통령과 중국 리창 총리 간 회담도 성사될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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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종근당홀딩스, 푸른 하늘의 날 맞아 ‘종근당 교실 숲’ 조성
종근당홀딩스(대표 김태영)는 지난 5일 가족사 임직원 봉사단과 함께 천안 성거초등학교와 당진 합덕초등학교에서 ‘종근당 교실 숲’ 조성 활동을 펼쳤다고 6일 밝혔다.올해로 두 번째를 맞는 종근당 교실 숲 조성 사업은 7일 ‘푸른 하늘의 날’을 맞아 숲 조성 전문 사회적기업 트리플래닛과 함께 어린이들에게 맑은 공기를 선물하고 친환경적인 교육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에는 아산 탕정초등학교와 안산 중앙초등학교에서 교실 숲을 조성한 바 있다.이번 활동은 종근당 천안공장이 위치한 천안 성거초등학교와 종근당건강 당진공장이 위치한 당진 합덕초등학교 등 2개 학교의 23개 학급에서 진행됐다. 공기정화식물 아레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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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예술영재교육원, 광주캠퍼스 개관
한국예술종합학교(총장 김대진, 이하 한예종) 부설 한국예술영재교육원(원장 이성주) 광주캠퍼스 개관식이 6일 오후 광주광역시에서 열렸다.이날 개관식에는 김대진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 이성주 한국예술영재교육원 원장, 문영훈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 이강현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장, 이정선 광주광역시 교육감, 임택 광주광역시 동구청장, 이용민 통영국제음악당재단 대표, 광주캠퍼스 재원생 및 학부모 등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한예종 전통예술원 재학생들의 길놀이&사물판굿으로 흥겹게 시작을 알리며 페인팅 행사,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의 환영사와 주요 관계자 축사, 축하 공연, 시설 관람 순으로 진행됐다.개관식 축하 공연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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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 유전자 편집 기술로 다배체 작물 생산성 ↑
밀, 감자 등 다배체 작물들이 가진 장점을 이용해 생산성을 올리는 새로운 전략이 제시됐다.한국연구재단(이사장 이광복)은 경상국립대학교 박순주(응용생명과학부) 교수와 김근화(식물생명공학연구소) 박사 연구팀이 다배체 작물이 가지는 유전적 특성을 활용, 식물 양적 형질의 다양성을 구현해 생산성을 증대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고 6일 밝혔다.연구재단에 따르면 다배체(polyploid)란 기본적인 이배체(diploid) 유전체와 달리, 2배, 3배 혹은 그 이상의 배수체로 유전체가 증폭된 생명체다. 야생에 존재하는 많은 식물들은 대부분 다배체 형태로 존재하지만, 유전체 크기가 크고 반복 서열 등의 문제로 인해 연구에 한계가 있었다. 그러나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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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교육지원청, 교육감과 함께하는 학교운영위원회 소통 콘서트
부산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범규)은 9월 6일 오후 3시 교육지원청 제1회의실에서 교육공동체 간 소통하고 공감하기 위한 ‘교육감과 함께하는 북부 학교운영위원회협의회 소통 콘서트’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북부지역 교육 현안을 공유하고, 부산교육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로, 하윤수 교육감을 비롯한 북부지역 학교운영위원 47명, 김범규 교육장, 교육지원청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날 참석자들은 학업성취도 평가, 학생 통학로 안전망 구축 등 부산교육과 북부 교육의 주요 정책, 현안 등을 공유하며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박인경 북부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협의회장은 “이번 행사는 지역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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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청소년 공감소통 기자단 발대식 가져
"MZ세대를 뛰어넘어 잘파세대와 SNS로 소통하고 마음을 사로잡는다."울산해양경찰서(서장 정욱한)는 9월 6일 해양경찰 창설 70주년을 맞아 청소년의 시각으로 국민들과 소통하기 위한 ‘울산해양경찰서 청소년 공감소통 기자단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지난 7월 18일부터 8월 2일까지 공개모집을 통해 45명(고등 10명, 중등 12명, 초등 23명)이 선발됐다. 학교에서 방송부 동아리 활동을 하고 있거나 방송 및 기자 활동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많은 지원을 했다.울산해경에서 올해 처음으로 실시하는 해청단 발대식은 울산광역시교육청 최성부 부교육감을 비롯한 학교장, 관내 언론사 국장 등이 참석해 기자단 학생들의 선서, 임명장 및 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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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소방, 추석 연휴대비 다중이용시설 119불시기동단속
부산소방재난본부(본부장 허석곤)는 다가오는 추석 제수용품, 선물을 구매하기 위해 대형마트 등 이용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9월 6일부터 9월 13일까지 부산 소재 다중이용시설(판매·운수시설 등) 대상 피난(소방)시설 차단․폐쇄 등 위반행위 근절을 위한 불시기동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불시단속은 일시적 이용객들이 증가하는 대형마트 등 판매시설에 대한 ▲소방시설 등 차단행위 ▲비상구 등 피난시설 폐쇄·훼손·장애물(폐기물) 적치행위 ▲방화문 또는 방화셔터 훼손행위인 중대위반사항에 대하여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 단속 결과 위법사항이 발견되면 조치명령 및 3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등이 부과된다.허석곤 부산소방재난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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