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담 등을 통해 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 전쟁, 남중국해 지역 평화, 미얀마 정세, 북한 핵·미사일 도발 등 EAS에서 거론될 것으로 전망되는 여러 안보 위협과 관련해 한국의 입장을 개진할 예정이다.
양자 정상회담도 틈틈이 예정된 가운데 윤 대통령과 중국 리창 총리 간 회담도 성사될지 주목되고 있다.
안제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