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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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 민주평통 제21기 서울강남구협의회 부회장 위촉
아이넷방송그룹은 박준희 회장이 10월 17일 오후 6시 서울시 강남구 삼원가든에서 열린 ‘민주평통 제21기 서울 강남구협의회’ 임원진 첫 회의에 서 제20기에 이어 제21기에도 부회장으로 위촉됐다고 18일 밝혔다. 박 부회장은 김도연 강남구협의회 회장과 함께 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가 전국에서 최고의 민주평통 자문기관으로서 한반도 평화 정착과 통일에 대한 공감대 확산을 위해 부회장단을 비롯한 임원진 40여명이 모여 상견례를 가졌다. 민주평통 제21기 자문위원은 국내 지역대표 3,288명, 국내 직능대표 1만3677명, 해외대표 136개국 435명으로 구성돼 있다. 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은 강남구협의회 제21기 부회장단을 대표한 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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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화성서부경찰서, 현대차 취업미끼로 1억5천만원 가로챈 사기꾼에 구속영장 신청
경기 화성서부경찰서는 돈을 주면 현대자동차 개발팀에 취직시켜주겠다고 속여 1억5천만원을 가로챈 사기범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8일, 밝혔다. A씨는 2020년 초부터 지난해 말까지 피해자 B씨에게 "노조 청탁금, 추천인 보증금 등을 내면 인맥을 써서 현대차에 취업시켜 주겠다"고 속여 1억5천만원을 가로챈 혐의다.경찰에 따르면 B씨는 평소 친분이 있던 A씨가 자신도 같은 방법으로 입사했다며, 현대차 근무복을 입고 있는 모습 등을 계속해 보여주자 이에 속아 돈을 건넨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A씨가 코로나19 등을 핑계로 취업 일정을 계속 미루자 의심이 생긴 B씨는 지난해 4월 A씨를 경찰에 고소했다.한편, 경찰은 A씨의 범행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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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제78주년 경찰의 날 대통령 기관 표창 수상
부산광역시경찰청(청장 우철문)은 10월 18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개최된 제78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에서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8개 시·도경찰청의 최근 2년간(’22~’23년) 치안 성과를 측정하는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부산경찰청은 시민 중심의 치안 활동을 높이 평가받아 2018년도 이후 5년 만에 최우수 관서의 영예를 누리게 됐다.그동안 부산경찰은 무엇보다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국제도시, 부산’의 브랜드가치를 높여나가기 위해 다양한 치안 활동을 전개해 왔다. 부산시자치경찰위원회와 협업을 통해 범죄취약지 환경개선 등 치안 인프라를 확충하는 한편, ‘재난상황관리 지휘센터’ 운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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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시장 대세 ‘3040’ 비율 높은 ‘MZ도시’ 분양 주목
전국 아파트 매매시장에서 3040, MZ세대의 강세가 거세다. 실거주는 물론이고 부동산 불패 신화를 학습하며 성장기를 보낸 세대라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강해 자산 가치 증식을 위해 빠르게 내 집 마련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통계청의 아파트 매입자 연령대별 자료에 따르면 2023년 1월부터 8월까지 전국 매매건수는 총 27만8974건으로 나타났다. 이 중 30대 거래 건수가 7만5646건으로 가장 높았고, 40대가 7만2055건으로 뒤를 이었다. 전체 거래건수의 52.94%를 3040세대가 매입한 것이다.3040세대 아파트 매입 수는 점점 늘고 있다. 올해 1~8월 전국 아파트 매매거래 매입자 중 3040세대는 총 14만7701명으로 조사됐다. 22년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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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자 몰리는 수도권 알짜 재건축단지…‘중소형’ 여전한 인기
올해 수도권 청약시장에서 재건축·재개발사업 아파트의 인기가 거센 가운데, 전용 59~84㎡ 중소형 평형이 청약 돌풍을 일으키며 주목을 받고 있다. 청약시장에서 재건축·재개발 등 정비사업 아파트는 스테디셀러로 꼽힌다. 대부분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도심 주요 입지에 위치한 데다 국내 유수의 건설사가 시공을 하는 경우가 많아 안정성이 높기 때문이다. 게다가 노후화된 정주 환경이 개선될 가능성이 크고, 미래가치가 반영되기 전 가격으로 분양하기 때문에 추후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는 점도 수요자들이 주목하는 이유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올해 9월까지 청약 접수를 받은 수도권(서울·경기·인천) 분양 단지를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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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 속 주거비 부담 최소화”…공공지원 민간임대 ‘재조명’
최근 집값 인상 가속화로 공공지원 민간임대아파트가 재조명받고 있다. 주변 시세 대비 저렴한 임대료와 함께 안정적인 장기 거주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현실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전국 민간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1653만3000원으로 조사됐다. 올해 1월과 비교해 5%가 인상된 가격이다. 1년 전과 비교하면 11%가 상승했다. 시간이 지날수록 분양가 상승률이 높아지고 있다. 고물가 시대의 영향으로 건축비, 인건비, 택지비 등이 가파르게 오른 것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아파트 월세도 비슷한 분위기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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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제78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구경찰청(청장 김수영)은 10월 18일 오전 대강당에서 ‘제78주년 경찰의 날(10.21.)’ 기념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경찰의 날 기념식은 ‘국민의 안전한 일상, 경찰의 영예로운 사명’을 슬로건으로 축하 공연, 홍보영상 시청, 유공자 포상, 축사 대독, 청장 인사말 순으로 진행됐다. 동부서 동대구지구대장 이효순 경감이 근정포장을, 여성청소년범죄수사대장 방경화 경정 등 6명이 대통령 표창을, 중부서 외사계장 윤재상 경감 등 9명이 국무총리 표창을 각 수상했다. 대구경찰청 재향경우회 이광조 회장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을, 대구경찰청 인권위원회 류준혁 위원장이 경찰청장 감사장을, 대구경찰청 산업보안협의회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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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5’ 건설사, 연말까지 전국 2만2000여 가구 분양
지난 7월 발표된 2023년 시공능력평가 순위에서 대우건설(3위)과 현대엔지니어링(4위)이 새롭게 톱5에 진입한 가운데 연말 분양시장에는 이들 메이저 브랜드를 앞세운 아파트가 대거 공급을 앞두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10월부터 연말까지 전국 분양시장에서 대우건설,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GS건설 등이 전국 각지에서 33개 단지, 총 2만2890가구(5대 건설사 컨소시엄 포함)를 일반분양할 것으로 조사됐다.건설사별(컨소시엄 물량 제외, 10일 기준) 일반분양 가구수는 대우건설이 5970가구로 가장 많고, GS건설은 4746가구의 분양 계획을 잡고 있다. 현대건설은 3847가구, 현대엔지니어링은 743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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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법인 선화학원, 하와이 고교 등 3곳과 업무협약 체결
학교법인 선화학원(이사장 남유리) 산하 부산 동구 선화여자중학교(교장 남승주)는 지난 10~12일 하와이 현지에서 선화학원, 선화여중, 부산컴퓨터과학고(교장 노현호)가 각각 하와이 임펙칼리지(한인 어학연수원), 니우벨리중학교, 칼라니고등학교와 국제 교육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이 업무협약은 코로나로 인해 끊겼던 하와이와의 국제교류활동을 재개하기 위함이다.양국 학교는 교환 학생 프로그램, 교육활동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 협약으로 향후 정기적인 상호 방문이 가능하다. 내년 3월에는 하와이 교육청 국제교류단이 부산을 방문해 국제 교육교류 상황을 함께 논의하기로 했다.남승주 선화여자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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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14개국 대사 신임장 전달 받고 환담 가져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14개국 주한 대사로부터 신임장을 받고 환담을 가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임장 제정식은 파견국의 국가 원수가 신임 대사에게 수여한 신임장을 주재국 국가 원수에게 전달하는 절차로 이날 키롬 살로히딘 아므리딘조다 주한타지키스탄 대사, 제니아 루스 아르세 제페다 주한니카라과 대사, 누르갈리 아리스타노프 주한카자흐스탄 대사, 필립 베르투 주한프랑스 대사, 앤드류 붸자니 반다 주한잠비아 대사, 게오르크 빌프리트 슈미트 주한독일 대사, 은쿠비토 만지 바쿠라무챠 주한르완다 대사, 에밀리아노 가브리엘 와이셀피츠 주한아르헨티나 대사, 알레한드로 펠라에스 로드리게스 주한콜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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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사태 여파’ 한국·호주 '2+2 회담' 취소... 조찬 회동 대체
한국과 호주의 외교·국방장관(2+2) 회담이 중동사태 여파로 취소된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7일 정부 관계자는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오는 19일 열릴 예정이던 한국·호주 2+2 회담이 호주 측의 사정으로 취소됐다"며 "호주 외교부 장관이 한국 방문을 취소해 2+2 회담이 19일 한국·호주 국방장관 조찬 회동으로 대체됐다"고 밝혔다. 페니 웡 호주 외교부 장관은 자국민의 이스라엘 철수 대응 등을 이유로 방한을 취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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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G복지재단,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경차 100대 지원
KT&G복지재단이 지난 16일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성북구립 석관실버복지센터에서 ‘2023 사회복지기관 차량 전달식’을 갖고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경차 100대를 지원했다고 17일 밝혔다.KT&G복지재단은 지역 사회복지기관의 원활한 사회복지활동 지원을 위해 매년 경차를 지원해오고 있다. 좁은 골목길이 많은 복지 수혜지역의 특성을 고려해 기동력이 우수한 경승용차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전국 사회복지기관에 전달한 차량은 모두 2200대에 이른다.매년 공모를 통해 차량 지원 기관을 선정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900여 개의 사회복지기관이 공모에 참여했다. KT&G복지재단은 선정 필요성, 효과성, 적합성 등의 심사 기준을 통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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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총선넷 낙선운동 재심 재판 시작…서울고법, 재심 1차 공판
10월 18일 오후 3시 40분 서울고등법원에서 <2016총선시민네트워크>(이하 2016총선넷) 활동가 17인에 대한 공직선거법 재심 1차 공판이 열릴 예정이다(2022재노70). 참여연대와 2016총선넷 활동가들은 이번 재심에서 법원이 활동가 17인의 유권자 운동이 정당했음을 확인하고, 위헌적 법조항에 근거한 유죄 판결에 대해 전부 무죄를 선고할 것을 촉구했다. 2016총선넷에 대한 1차 수사와 재판에 이어 정당한 유권자 운동을 가로막는 선거법 헌법소원에서 2022년 위헌, 헌법불합치 결정을 이끌어낸 김선휴 · 양홍석 변호사(법무법인 이공)가 변호인을 맡아 재심 청구를 진행했고, 지난 8월 재심개시가 결정됐다.지난 2016년, 2016총선넷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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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준법지원센터, 밀양시청소년수련관과 업무협약
법무부 밀양준법지원센터(소장 이재준)는 17일 밀양시청소년수련관(관장 김성숙)과 업무협약을 했다고 밝혔다. 이날 밀양준법지원센터에서 양 기관은 지역사회 내 위기 청소년 대상자들의 심성순화를 위한 준법교육, 다양한 체험프로그램 지원 등 모두가 행복한 사회 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밀양준법지원센터 이재준 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 내 여러 분야의 전문상담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여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하고 실효성 있는 수강명령 프로그램을 집행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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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중부소방서, 부패취약분야 업무담당자 청렴도 향상 교육
부산 중부소방서(서장 정영덕)는 17일 본서 강당에서 부패취약분야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청렴도 향상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청렴도 향상 교육은 공사·용역·물품 계약, 위험물 허가, 다중이용업소 완비증명서 발급 등 부패취약분야 업무담당자와 고충 민원업무를 담당하는 공직자에게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례를 통한 민원응대 문제 와 부패상황에 대한 대처방안 제시, 청탁금지법 및 이해충돌방지법 교육 등 서로의 의견을 주고받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이경제 청문감사담당관은 “이번 부패취약분야 종사자 청렴도 향상 교육으로 반부패 제도에 대한 직원들의 인식이 한층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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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소방서, 119상황실과 영상통화 3명 구조한 시민에 표창장 수여
부산 강서소방서(서장 이시현)는 17일 구조현장 유공 민간인(배도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표창 수여자 배도윤 씨는 지난 10월 3일 강서구 대저2동에서 차량 운전 중 앞서 가던 차량이 도로 옆 농수로로 추락해 전복된 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신속히 119에 신고했다. 당시 차량은 도랑에 빠져 완전히 뒤집혀 내부에는 물이 차고 있었다. 신고 이후 신속히 농수로로 들어가 차량 내부 인명을 확인하고 부산소방재난본부 상황실과 연결된 영상통화로 구조방법 등을 안내 받아 전복된 차량 내부에 갇혀있던 요구조자 3명을 신속히 차량 밖으로 안전하게 구조했다. 이시현 강서소방서장은 “소방대 도착 전 긴급한 상황에서도 신속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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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신불산 터널 교통사고 발생…경상 4명
10월 17일 오전 8시 27분 울산 울주군 상북면 이천리 산9-6 신불산터널(밀양→ 울산방향)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남)운전의 25톤 탱크로리(적재물없음)가 브레이크 이상으로 좌측 보행자 점검길 턱을 충격하고 정차한것을 후행하던 B씨운전(40대·여)의 승용차가 전방 사고를 인지하지 못하고 충격한 사고다. 운전자 모두 음주운전은 해당 없다.이 사고로 4명의 경상자가 발생했다. 사고현장에는 울산소방이 출동(인원 17명, 장비 5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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